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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마테리얼 3권 인연캐릭터&일러레 코멘트

글쓴이 : 라이키라 날짜 : 2017-01-12 (목) 17:54 조회 : 128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orum_old/196380

너서리 라임

 

[인연 캐릭터]

- 안데르센

그런 심술궂은 책을 쓰다니, 정말 나쁜 사람이네!

오늘도 실례지만 얘길 들어봐야겠어!

- 패션립

못된 짓을 한 듯한 기분이 들어… 혹시 만나게 된다면, 이번엔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려나…

- 잭 더 리퍼

내 소중한 친구야.

하지만…… 우리들이 함께 있는 건 좋지 않은 일이라는 거, 사실은 알고 있어……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너서리 라임의 모습은 아리스(ありす)의 거울이므로 어떻게 할까 고민한 결과 제1단계가 책이 되었습니다.

2단계째의 의상도 질감을 금속에서 천으로 변환하는 등 조금씩 EXTRA에서 바뀌어 있습니다. 3단계째는 취향을 담았네요.

최종 일러스트가 맘에 듭니다. (와다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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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

 

[인연 캐릭터]

- 너서리 라임

최근 자주 다과회에 초대된다. 하지만 재밌는 걸 발견하면 훌쩍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 잭은 이따금 설교를 듣는다나. 「더 레이디답게 행동해야지!」

- 아스테리오스

순록 씨.

- 잔 다르크 얼터 산타 릴리

새 친구.

연령적으로는 미묘하게 연상 같지만, 그 연상다움을 전혀

느끼게 하지 않는 사랑스러움이, 조금 부러운 듯.

 

아니아니, 잭도 충분히 사랑스럽(그리고 무섭)다고?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소환 시 망토 형태의 의상은, 내버려진 신사용 코트를 주워 적당히 두른 것. 껴입은 옷 사이로 살짝 보이는 게 중요 포인트. 개방적으로 변하는 제2단계와의 갭을 노린 디자인. 캐릭터 이미지인 자그마하고 예쁘지만 방심하면 썩둑 베이는 느낌에는 그 무기가 무서울 정도로 어울린다. 몇 종류 있는 나이프의, 그 묘한 용도를 이것저것 생각해 가며 어레인지하는 게 꽤 즐거웠네요. (코노에 오토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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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레드

 

[인연 캐릭터]

- 아르토리아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아버님. 증오, 애정, 그리고 그 외에 모든 것이 섞여들어간 감정을 품고 있어서 한 마디로는 다 설명할 수 없다. 넘어서고 싶은 것인가, 나란히 서고 싶은 것인가, 그 앞으로 가고 싶은 것인가, 짓밟고 싶은 것인가, 그것조차도 모른다.

- 아르토리아 릴리

연하의 아버님!? (뭐야 그 로직 에러)

- 랜슬롯

아, 부정한 놈(不貞野郎)이다. 부정한 놈이 있구만! 매달아 버려! 돌을 던져라! 세익스피어한테 까는 기사 쓰라고 해!

- 가웨인

우등생. 그 전방위 미남犬스러움에는 조금 짜증이 난다. 가레스가 없었으면 아마 싸웠을 것. 그리고 전부터 생각했는데 일몰까진 거의 무적이라니 치사한 거 아냐?

- 프랑켄슈타인

그다지 남 일로는 생각되지 않는 사연이라, 조금 돌봐 주고 있다. 뭣보다 냅두면 방 한 구석에서 멍-하니 있기만 하고.

- 아그라베인

비슷한 처지. 그렇다 해도 접점은 그다지 없으므로 특별히 친하다는 건 아니지만, 어쩐지 신경 써 주던 건 알고 있었으므로 아그라베인은 좋은 녀석. 아마도.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디자인적으로 아버님과 완전히 공통되는 건 사실 눈동자색 정도. 머리카락 색이나 모양, 약간 긴 속눈썹 등, 각각 조금씩이긴 하지만 완전한 복제가 아니라 어머님의 인자가 영향을 준 건지 「달라져」 있다. 앗, 그리고 얌전한 가슴 사이즈는 둘이 똑같……우왓 뭐하는거야 하지ㅁ(붉은 번개가 치며, 성스러운 빛이 번쩍인다) (코노에 오토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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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인연 캐릭터]

- 프랑켄슈타인

인체에 전기를 사용한다는 행위를 「실현」한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위업에 대해 찬미를 아낄 생각은 없다. 훌륭하다.

물론, 그 결과인 레이디도 훌륭하다.

- 에디슨

범골 놈!!! 귀가 요망하다!

- 블라바츠키

그녀도 또한 천재다. 그 원반, 실로 전기의 느낌이 든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간만의 아저씨 작업이었기에 열심히 했습니다. 천재 과학자라면…싶어서 힘껏 마초 체형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난 잘못되지 않았어. 진화할 때마다 파츠가 늘어 갑니다만 최종형태 이후엔 어떻게 돼 버리는 건가. 그 날이 올 때까지 코일을 돌리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나마니쿠ATK (니트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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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토리아 펜드래건(얼터)

 

[인연 캐릭터]

- 아르토리아(세이버)

본래라면 다른 가능성을 걸어간 다른 사람이긴 하지만, 『다른 자신』이 아닌 『젊은 시절의 자신』으로 보고 있는 구석이 있다. 동생을 지켜보는, 혹은 괴롭게 방관하는 언니 같은 심경일지도 모른다.

- 아서 (프로토)

올바른 『성검사』로서 인정하는 반면, 한 때 성검사였던 프라이드가 자극되었는지, 약간 태도가 거칠다. 13구속 상태인 엑스칼리버를 사용하고 있기에, 「훗, 미숙한 놈. 진정한 왕이라면 언제나 해방되어 있는 법이다」라며 아서왕을 도발한다. 물론, 상시해방하는 건 좋은 일은 아님을 알면서도.

- 프란시스 드레이크

랜서 얼터는 다른 서번트들과는 엮이지 않으려 일선을 긋고 있다만, 『폭풍의 왕』 중 하나인 드레이크와는 약간 거리가 가깝다. 제3자에게는 편하게 얘기하는 동성 친구……로 보이는 일도 있다나.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랜서로서 소환된 아르토리아라는 엄청 재밌는 소재를 그리게 되었다는 사실에, 엄청 기뻐하며 그렸습니다. 일러스트 구도 상, 말을 그렸더니 배틀 캐릭터까지 말에 타 버려서 황송하면서도 기뻤습니다. 자주 말이 나오는 가슴 크기는, 제 취미로 크게 키운 게 아니라고 주장해 두겠습니다. (이시다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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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

 

[인연 캐릭터]

- 아르토리아(세이버) / 아서(프로토)

별빛을 머금은 엑스칼리버를 가진 자에 대해서는, 주로 연구 대상인 동시에 자신이 넘어야 할 목표로서 집착을 표한다.

- 지크프리트

진 에테르 그 자체를 검에 품은 발뭉을 가진 걸 알게 되면, 매우 (생략)

- 마키리 조르켄

생전의 지기.

연구 내용은 다르지만, 고귀한 생각을 가진 마술사. 친구가 되고 싶다.

그가 아는 마키리는 고결하고 존경할 만한 이상주의자이기 때문에, 21세기 시점의 그를 보게 되어도 동일인물이라곤 생각하지 않고, 생각할 수 없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실은, 생전의 지기.

문자 그대로, 마술에 대해서마저 만능이었던 다 빈치를 깊이 존경하고 있다.

친구가 되고 싶지만, 그러기엔 주제넘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 빈치가 언제부터 여성이 되었는 진 잘 기억나지 않는다. 처음 만났을 땐, 과연, 어느 쪽이었던가……?

- 아라쉬 / 헨리 지킬 / 하이드

…………무언가, 생각하는 바가 있는 듯 하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게임 화면 상에 나올 때마다 왠지 웃음이 납니다. 시리어스 쪽 선생도 개그 쪽 선생도 저는 좋아한답니다. 네. (나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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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배비지

 

[인연 캐릭터]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위대한 선진으로서 존경하고 있다.

오르니톱터는 좋은 문물이다.

- 니콜라 테슬라

전기……분하다. 하지만, 그 또한 혁신자다.

- 에디슨

전기……분하다. 하지만, 라이온이다.

- 프랑켄슈타인

전기……분하다. 하지만, 무구한 소녀이다. 튼튼하게 자라도록.

- 이스칸달

전기……분하다. (소가 제우스의 번개를 두르고 있으므로)

- 아르주나

전기……분하다. (아버지 신 인드라가 우레신이므로)

- 미나모토노 라이코

전기……분하다. (우두천왕의 아이이므로)

- 사카타 킨토키

전기……분하다. (번개신의 아이이므로)

- 모드레드

전기……? (마력방출이 번개이므로)

- 나타태자

오오. 오리엔탈의 옛날 옛적 오토마타. 아름답다.

- 브륜힐데

오토마타……인가……?

- ●●●●

오오. 이것이야말로 오토마타. 아름답군.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주문은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신사 로봇」.

신사라니 뭘까……하며 중산모와 나비 넥타이 연미복과 스틱 등, 외견으로 보이는 신사 요소를 눌러담았습니다.

약속 장소로 향하는 전차 안에서 거의 모든 요소를 그려냈고, 이후 바뀐 건 밸런스 정도입니다.

그리는 데 너무 몰입해서 내릴 역을 지나쳐 버린 것도 이제 와서는 좋은 추억이네요.

「갑옷」이라는 설정이었기에 사람이 입을 수 있도록 그리긴 했습니다.

다리부분 파츠를 잘 보면, 실은 사람 다리가 들어갈 수 있을 듯한 모양입니다. 파워드슈트적인 구조로 옆에서 커다란 외장이 감싸는 듯한 형태.

무릎갑옷의 크기와 스커트 파츠의 위치로 얼버무렸습니다만, 손이 긴데 하반신은 짧은 듯한 인상을 주는 건 「사람의 관절」이란 제약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에 반해 팔에는 사람의 팔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다른 형태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어디에 사람의 팔이 들어 있냐면, 가슴 파츠 안에 조종하는 인간의 상반신이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서 팔을 조작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무기는 신사 스틱에서 드릴로 변화.

정확히는 드릴이 아니라 차분기관 중 하나와 터널볼링 머신 사이의 자식 같은 이미지입니다.

신사는 날붙이나 총포 같은 촌스러운 물건 안 쓴다고. 계산기로 후려친다고. 그런 논리로 원시병기를 휘두르는 것도 신사라는 인종이죠. (I-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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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지킬&하이드

 

[인연 캐릭터/지킬]

- 에디슨 / 니콜라 테슬라 / 배비지

밤새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는, 학자 계열 서번트들과 상성이 좋다.

- 엘멜로이 2세

그 시계탑의 인간이라니. 그것도 21세기의. 그건 정말 흥미롭네.

- 모드레드

자주 「오늘도 안색이 창백하다」며 시비 걸린다.

- 파라켈수스 / 아서

기시감이 있는 듯한, 없는 듯한.

- 셜록 홈즈

미스터 셜록 홈즈! 정말 그립네, 생전에는 신세를 졌어───

- ●●●●●●

──────!

 

[인연 캐릭터/하이드]

- 앙리마유

「이 세상 모든 악」으로 있으란 소망으로 인해 반영웅이 된 그는, 「인간의 악성 그 자체」로서 태어난 하이드로선 동경의 대상이다. 어찌됐건, 이 쪽은 인간 하나가 내포할 수 있는 「악성의 개념」이 구현화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세상 모든 악이라니, 대체 뭐야……?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은근히 머리스타일이 어려운 게 지킬. 귀여운 게 하이드. 보구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나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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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인연 캐릭터]

- 모드레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이유를 대 가며 말을 걸어 온다나.

-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

전기를 사랑하는 건 좋지만, 절전해 줬으면 좋겠음.

- 찰스 배비지

동료? 아저씨? 커다란 주전자 씨? 므-, 모르겠음.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이 프랑켄슈타인은 3패턴 제안한 것 중 하나였습니다. 당초에는 머리가 없고, 목덜미와 귀의 금속구로 머리 부분이 매달려 있는 듯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좀처럼 볼 수 없는 눈은 오드아이로, 메이스에 심장이 들어 있다는 주석이 초기안에는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머리가 붙어서 잘 됐네 프랑 쨩. (오카자키 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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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주나

 

[인연 캐릭터]

- 카르나

이미 역사상의 실제 모습&인물상에서 설명한 대로. 그야말로 숙명의 라이벌.

- 라마

라마야나의 주인공. 그 상쾌한 소년다움이 눈부시다. 아니 그래도, 아내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말아 줬으면 하다. 이쪽도 이것저것 사정이 있었으니까!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설마 FGO계의 놋부 두 명을 모두 그리게 될 줄이야… 아니 그린 건 이 쪽이 먼저입니다만. 어딘가의 왕족이 집사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아이이므로 완벽하게 해낸다. 그런 이미지로 디자인했던 기억이. 화살 끝은 뾰족하지도 않은데 위력이 너무 커서 그대로 깔끔하게 꿰뚫어버리는 이미지였기에, 게임 내에서 굉장한 효과음으로 공격하는 걸 보고 아 어울리네~ 멋지네~ 했습니다. 보구 쓸 때의 손, 정말 에로하죠. (p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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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

 

[인연 캐릭터]

- 아르주나

아무리 말해도 끝이 없을 정도의 인연을 가진 이부 형제. 언젠가 다른 곳에서 이야기할 때가 올 것(*희망사항).

- 에디슨

예전의 벗, 두료다나와 많이 닮았다. 금방 기고만장해지는 점이나, 바로 실패해서 세계의 종말이 온 것 마냥 축 쳐지는 점 등이 완벽하게 닮았다. 곧바로 일어나는 모습에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짐.

- 엘레나 블라바츠키

에디슨을 통한 지기. 칼데아 서번트 사이에선 이 둘이 모이면 더블 엄마라 불린다나 뭐라나.

- 타마모노마에

어쩐지 파장이 맞는다. 타마모노마에도 가볍게 말을 걸어 오기에, 카르나에게 있어선 (사실 조금) 기쁘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CCC 쪽에서 나오거나 아포크리파에서 나오는 걸 봤습니다만 또 직접 그릴 수 있게 된 건 정말 기뻤습니다~. 역시 랜서는 타이즈지! 뭐 타이즈라 의식하고 그린 건 아닙니다만. 카르나 씨는 현대 일본에선 미남으로 보이지만 생전엔 미남 축에 못 끼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염도 없고, 말랐고, 죽은 눈이고. 제 그림과는 매우 잘 어울리는 요소이긴 합니다만. (p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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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히로인X

 

[인연 캐릭터]

- 세이버 클래스

세이버 정 파괴한다.

- 아르토리아 릴리

허술해(チョロい)! (본인도 의외로 허술하다만 자각은 없음)

- 수수께끼의 세일러X

……어? 누굽니까 당신? 혹시 에피소드Ⅱ의 분?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TYPE-MOON의 만우절 기획에서 태어난 캐릭터로, 원래 굉장히 좋아했기에 기쁘게 일을 받았습니다만, 다른 버전 디자인이라 해도 디자인으로서 완성되어 있었기에, 뭘 넣어도 빼도 뭔가 아냐…… 혼날 각오로 완전 다른 방향으로 나갈 수밖에 없겠네………… 하고 제출했더니 OK가 나와버린 게 그 최종형태입니다. 대체 그녀는 뭐하는 인물인가… (양식미) (BUN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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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막 쿨

 

[인연 캐릭터]

- 디어뮈드

젊은 모습으로 현계해 있는 핀 본인에게 있어, 만년의 이런저런 일은 그저 「지금이 아닌 때의 기억」일 뿐이므로, 의외로 신경쓰지 않고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죽음의 기억이 그야말로 핀과의 이런저런 일이었던 디어뮈드에게 있어선, 더 이상 없이 엄청나게 거북하다……

- 베디비어

뭐라 아가트람이라고. 과연 실물이려나?

- 아름다운 여성 서번트들

이런이런 곤란하게 됐는걸…… 아아, 또 내가 빛을 발해 버리는 건가!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얼굴의 이미지는 거의 한 번에 결정되었습니다만, 코스튬에서 꽤 고민했습니다. 차례차례 켈트계가 등장할 때마다, 좀 더 타이즈도를 올려야 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지정안에서는 퍼펙트 미남 같았는데, 실장되고 보니 생각보다 유쾌한 대사가 많아서, 좀 더 재미있는 표정으로 해야 했던 걸까 싶습니다……. 이 아저씨 실은 나랑 비슷한 나이인 거 아닌가? 하며 넘쳐나는 부모님 세대(昭和時代) 센스에 헤롱헤롱 중입니다. (모리야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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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륜힐데

 

[인연 캐릭터]

- 전반

시구르드를 상기시키는 영령에게 반응한다. 나쁜 의미로 반응한다. 여자를 울리는 사랑 많은 남성 영령에 대해서도 몇몇 반응한다.

- 시구르드

좋아해요좋아해사랑해요함께죽어주세요, 당신───

- 지크프리트

당신 그 사람과 굉장히 닮았어요. 그러니, 네. 정말 죄송해요.

- 아서 (프로토세이버)

곤란해요. 당신, 정말 상냥해서. 곤란해요……

- 알테라

그 사람의 향기가 나는 듯한……?

- 잔 다르크(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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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울프

 

[인연 캐릭터]

- 에미야

남 보구를 멋대로 쓰는 것만이 아니군. 그 사용법도 능숙해. 맘에 안 들지만 맘에 들었다! 이 다음에 만나면 한 발 치게 해 달라고!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파이트 클럽같은 느낌으로, 그런 지정이었기에 심플하게 터프해 보이는 남자로 해 봤습니다. 재림 일러스트에 차이를 두려고 검게 했지만 의미는 없다고…. 수갑으로 억눌러 둘 정도로, 맨손 최강인 설정이므로 무기는 덤 같은 느낌? 흐룬팅은 피를 흡수해 붉고 강하게, 네일링은 부서지는 순간 핵폭발, 그런 이미지입니다. 맨손 최강이므로 보구로선 미사용입니다만(웃음). (시모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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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클라우디우스(브라이드)

 

[인연 캐릭터]

- 타마모노마에

『여우 시집 가기』같은 신 스킬은 너무 노렸다고 생각한다만, 안 그러냐?

- 알테라

어쩐지 마음이 쓰인달지……, 그 갈색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살집…… 좋다, 실로 좋아!

적이다만 반해 버리겠구나!

- 에미야

에미야? 무명이 아니라? 에에이, 박쥐냐 네 놈은!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기본 네로는 기준으로 한 것도 있어서, 의외로 딱딱한 얼굴로 그렸기에 브라이드는 달~콤♥한 느낌으로 할까~ 싶어서 다소 의식해 가며 그렸습니다. 재림 의상들도 잘 된 것 같습니다. 화려하게 마무리돼서 잘 됐어~!

최종 일러스트는 슬라임 가슴과 엉덩이 둘 다 그리고 싶었던 결과입니다. (와다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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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기 시키(세이버)

 

[인연 캐릭터]

- 수수께끼의 히로인X

「아마라 귀여워라. 아무튼 베어 보고 싶어」

*아마라……阿摩羅(amala). "최고", "엄청" 정도 의미로 쓰고 있다.

- 미나모토노 라이코

같은 도(刀) 계열 서번트로서, 한 번 승부해 보고 싶다 생각하고 있다.

안에 잠든 마성에 농락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친근감 있음.

- 현장삼장

삼장법사라 들으니 가만 있을 수 없는 료우기 시키인 것이었다.

「여래님께 직접 전수받은 장법이지? 그럼…… 칼날 잡기라든가, 할 수 있어?」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당초에는 3단계를 미래복음의 신부 의상으로 할까 했습니다만, FGO의 컨셉적으로는 조금 아닌 것 같아서, 카구야히메를 모티브로 한 퍼펙트 시키를 새로 디자인했습니다. 겉옷 모양이 달의 산호의 규소 공주님과 같은 건, 그런 이유입니다. (타케우치 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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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기 시키(어새신)

 

[인연 캐릭터]

- 지킬

이중인격 선배로서 흥미진진. 지킬의 억눌린 모습에 짜증이 난……듯 보이지만, 실은 치유되는 듯 하다.

- 메피스토

시끄럽지만, 언동이 재미있기에 무시하진 않는다.

「그나저나 무기가 가위라니 불편하지 않아? 폴리시? 그런가…… 그럼 어쩔 수 없지…… 살인귀한테 캐릭터성은 중요하니까……」

- 암굴왕

굳이 어디가, 라곤 하진 않겠지만 같은 타입의 서번트.

「꽤 수준 높은 전기력이구만. 그건 그렇고, 좀 더 알게 쉽게 떠들지?」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지금 다시 보면 여러 모로 묘한 디자인입니다만, 이제와선 그런 기호인 거라고 결론짓고 있습니다. 스탠딩은 가장 강한 실루엣으로 만들고 싶었기에, 코단샤 문고판의 표지 일러스트 리메이크라는 컨셉으로 해 봤습니다. (타케우치 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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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쿠사 시로

 

[인연 캐릭터]

- 잔 다르크

성녀. 어떤 성배전쟁에서 인연이 있어, 그 기억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일단, 이상적으로는 대립하고 있지 않으므로, 험악한 관계는 아니다.

- 에드몽 단테스

복수자. 어떤 사정으로 그의 존재를 알게 되고, 싸웠다. 자신이 버린 복수의 마음을 품은 그에 대해, 동경인지 연민인지 모를 감정을 안고 있다.

- 세미라미스

중동의 여제와……? 후후후, 저 같은 모조 영웅이 그런 분과 연을 맺다니, 말도 안 되는 일 아닌가요?

말도 안 될 터입니다만…… 인연이란 묘한 것이네요.

 

[일러스트레이터]

자주 있는 '같은 얼굴 다른 사람' 안건. 시로 시리즈라고 말해야 할까요. 그런 부분의 밸런스는 꽤 신경을 썼습니다. 최종재림의 포니테일이 두 갈래인 게 차밍 포인트. 누굽니까, 최종재림은 세일러복이나 무녀복 아니야? 라고 떠든 사람은! 나중에 학생지도실로 오십시오. 장하게도 나온 책을 잘 읽었으니, 선생님이 상으로 사탕을 드리죠. (코노에 오토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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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톨포

 

[인연 캐릭터]

- 롤랑

얼른 안 오면 곤란한데!

- 잔 다르크

JK폼? 웃기시네! 해 볼거냐 인마 난 쎄다고 야생아니까! (복싱 자세)

- 지크프리트

이번엔 공투하자, 같이 힘내자구!

- 수수께끼의 호문쿨루스

거짓마────────────알!?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그는, 뭐 얼마든지 멋대로 움직여 주므로 표정이라든가 연출은 꽤 편했지만, 진화적으로는 Apocrypha 버전을 완전체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고생한 기억이. 최종적으로는 좋은 느낌으로 마무리되었기에, 여러분이 즐겨 주셨으면. 디자인적으로는 허리 밑 주변 볼륨을 키워 상대적으로 허리를 가늘어보이게 하거나, 어깨를 일부러 숨겨서 원래 어깨 폭을 의식하지 않도록 하거나 하며 귀엽게 보이기 위한 기술도 잔뜩. (코노에 오토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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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길

 

[인연 캐릭터]

- 길가메쉬

평소보다도 복잡한 기분.

- 마술왕 솔로몬

■■■■■■■■■■■■■■■■■■■■■■■■■■■■■■■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기본은 hollow의 꼬마 길입니다. 길 군 재림 3단계째 갑옷은 몸 크기에 맞춘 사이즈 안도 있었습니다만, 이 쪽이 꼬맹이 느낌이 팍팍 나지 않을까 싶어 어른 길가메쉬와 같은 사이즈인 갑옷으로. 천은 수수께끼의 파워로 떠 있습니다. 칼데아에서는 평범하게 걸으면 망토를 질질 끌고다닐 듯한 느낌입니다. (텐쿠 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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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굴왕 에드몽 단테스

 

[인연 캐릭터]

- 아마쿠사 시로

그의 삶의 방식을 에드몽은 높이 평가하고 있다. 세계를 구하려 드는 그 강욕, 틀림없는 인간성의 현현이다!

- 잔 다르크

그녀의 존재 방식을 에드몽은 의심하고 있다. 세계에게 배반당한 것과 마찬가지인 그녀가, 복수의 불꽃을 품지 않을 리 없다……

- 나이팅게일

영령으로서 개별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가 품은 흔들림 없는 신념, 우상의 영역에까지 달한 혼의 존재방식에, 복수귀는 눈부신 것을 약간 보았다.

- 앙리마유

원초의 어벤져 중 하나라고도 말할 수 있는 그를, 에드몽은 존중한다.

- 잔 다르크(얼터) / 잔 얼터 산타 릴리

새로운 어벤져로서 현계한 그녀들의 앞날을, 조용히 주목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복수심 덩어리라는 점에서 항상 흑염을 두른 캐릭터로 하자고 생각해 이 디자인에 이르렀습니다. (코마츠자키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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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인연 캐릭터]

- 서번트 전반

그들을 나이팅게일은 「병사」라 인식하고 있다. 그들은 자주 부상입는다. 즉, 간호 대상이다.

- 적대자

자신에게 공격을 행하는 자는 적병이지만, 구해야 할 상대이기도 하다.

우선 무력화하지 않으면 치료도 간호도 불가능하다. 나이팅게일은 적대자를 주저없이 쓰러뜨린다. 돕기 위해서. 설령 생명을 빼앗게 되더라도.

- 암굴왕 / 칼리굴라 / 팬텀 / 질(캐스터)

정신에 부상을 입은 자도, 모두 간호 대상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나이팅게일 씨는 실은 가방을 세 개 메고 있습니다. 무언가 짐이 많아서 허리 주변이 부푼 실루엣이 재미있으려나 하고 디자인했습니다. 서비스가 개시되고 보니 다른 분들의 캐릭터들은 대단한 무기를 들고 있어서, 나이팅게일 씨는 맨손인데 어떻게 하려나 조마조마했습니다만 맨손으로 때리거나 차거나 하고 있어 안심했습니다. (타카하시 케이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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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훌린(얼터)

 

[인연 캐릭터]

- 메이브

쿠 훌린(얼터)를 만들어냈다. 최후의 최후까지, 그에게 구제할 길 없이 일그러진, 그리고 강렬한 애정을 줄곧 향해 온 여왕.

- 스카자하

최대의 벽. 때려부수고, 짓밟고 넘어서, 유린한다. 싸움을 열망하는 것이 아닌, 이기는 것을 희망한다. 승리한 후의 허무함 따위, 그거야말로 개에게나 던져 주면 될 일이니까.

- 쿠 훌린

자신의 양의 측면. ……너무 밝은 거 아냐? 진심이냐 저거?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일그러진 왕인 쿠 훌린이라는 지정을 받았습니다만, 제 안에서 쿠 훌린이라 하면 전사의 이미지라, 그 이미지 갭을 메우는 작업에 난항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해 사용되지 않은 원안 수도 압도적으로 많아져서, 최종적으로는 전부 담아서 뾰족뾰족꼬리망토타투가 되었습니다만, 여러 각도에서 조합성을 고려할 때 매우 고생했습니다. 몸에 두르고 있는 것은 창과 마찬가지로 쿠리드의 골격을 갑옷으로 삼은 것으로, 전체적으로 해양생물의 실루엣을 담았습니다. (시마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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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메이브

 

[인연 캐릭터]

- 쿠 훌린

상술한 대로, 쿠쨩 러브. 얼터가 되면 더 러브.

- 퍼거스

이렇게 멋진 얼스터의 용사가 내게 어택 중인걸, 이건, 내 미모와 사랑스러움의 증명이지?

- 자기 취향의 남성 서번트

모조리 연인으로 삼고 싶음.

가장 좋아하는 타입은 「호기롭고, 질투하지 않고, 두려움을 모르는」남자.

- 핀 막 쿨

질투하는 남자는 무리. 그리고 생리적으로도 무리.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의상의 변화보다 점점 벗는다는 느낌을 원했기에, 안에 입고 있는 옷이 조금 보이는 것이 메이브의 변화 컨셉이 되었습니다.

제1단계:쿠쨩이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바람맞혀도 감기걸리지 않는 따끈따끈 사양입니다. 그리기 제일 편하므로 2차 창작에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맘에 들어서 제 인게임 캐릭터는 이 모습입니다.

제2단계:흰 여기사라는 지정을 받았기에, 최초에 이미지한 것이 이 단계입니다. 다른 단계는 여기서 더하거나 빼며 작성했습니다.

제3단계:섹시한 속옷을 이미지했습니다만, 조금 『링의 왕자』… 아니, 왕녀 같네요. 부디 신 켈트 프로레슬링이라든가 열어 줬으면 합니다! 그렇게 소 의상을 입은 세컨드를 데리고 화려하게 등장! 그런 느낌으로 FGO 이외에서도 메이브의 활약을 보고 싶네요! (타카야마 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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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블라바츠키

 

[인연 캐릭터]

- 에디슨&니콜라 테슬라

생전에 연이 있던 에디슨과는 역시 사이가 좋다.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의 영원한 라이벌 관계에 대해선 「정말이지 영령이 되어서까지…」라며 누님 시점.

- 너서리 라임

아무리 해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떠올려 버리기 때문에, 보고 있으면 복잡한 기분. 확실하게 말하자면 기분이 좋지 않다. 이건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 즉 찰스 더지슨이 SPR(영국의 심령현상연구회)의 지지자였기 때문. 영령으로선 비교적 온화한 부류에 들어가는 블라바츠키 부인이지만, 생전의 자신을 몰아붙였던 권위주의자들에게는 상냥해지지 못한다. 그녀 왈 「지금도 정말 싫어」라나.

- 코난 도일 관계자

코난 도일 경은 SPR의 지지자였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약간 상냥하다.

「미스터 도일은 결코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그, SPR의 관계자였지…… 응, 물론? 미스터 홈즈가 나쁜 게 아니란 건 알고 있다구?」

- 인도 영령

그녀에게 있어 인도는 제2의 고향…… 오히려 혼의 고향이나 마찬가지다.

어떻게든 친해지고 싶어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최초에는 군복 차림 러시아 미소녀라는 컨셉으로 디자인했습니다만, 타케우치 씨와 이야기한 후 현재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보다 캐스터다워진 것 같습니다만, 설마 보구가 그런 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웃음). (마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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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인연 캐릭터]

- 시타

언젠가, 만나게 될 날을 꿈꾸며.

- 아르주나

역시 아내를 분배한다는 건 좀. 이유도 코미디 같고…….

- 나이팅게일

괜찮아! 나았다! 상처는 완벽하게 치유됐습니다! 그러니 그 가방은 집어넣어도 된다고!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라마]

중성적인 미소년 3년 연속 세계 넘버 원. 지금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미남을 당신에게! 그런 외국영화 예고편 같은 컨셉(그런 영화 없음). 부끄러워하는 얼굴을 그리면서, 너 진짜 귀엽네! 싶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해 보니, 임금님 주제에 내용물은 공주님 캐릭터 같았습니다. 그런 점도 모에요소일까요. (린 쿠스사가)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시타]

얘 거의 옷 안 입었어요! 신고해 주세요!가 컨셉인(뭔 소리야) 트윈테일 소녀 시타입니다만, 최초에는 라마가 변신해서 이 애가 된다고! 라 착각하고 있었기에, 변신할 때마다 이 속옷으로 갈아입는 건가… 완전 변태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라 일단 안심. 개인적으로 완전 회심의 디자인이므로, 앞으로 10년은 이 이상의 캐릭터는 못 그리겠네! 싶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앞으로 10년은 일 안 들어올 것 같은데(전율). (린 쿠스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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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 이서문

 

[인연 캐릭터]

- 스카자하

제5장 라스트의 승부의 행방은, 인리 수정에 의해 명확하지 않다.

- 황비홍

중국 권법 사상, 최고봉의 달인. 그림자조차 없다는 그 절기에 얼마나 따라갈 수 있을 지, 몽상하는 것만으로 진정되지 않는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땋은 머리! 땋은 머리 웨-이!!!! 해냈다-!

최종 일러스트의 배경은 요코하마 중화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베이스로 했습니다. 중화 거리나 가부키 마을 같은 번쩍이는 장소에 선 밤놀이 서문을 그리고 싶었기에 제3단계는 최종 일러스트에서 역으로 가져왔습니다. (와다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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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에디슨

 

[인연 캐릭터]

- 엘레나 블라바츠키

의지되는 어머님이자 친구. 생전부터 교류가 있어서, 마술의 존재를 알려 준 것도 그녀라나.

- 카르나

제5장에서 함께 싸운, 의지되는 친구. 칼데아에서도 획기적인 대발명에 끈기있게 어울려 준다.

- 니콜라 테슬라

하? 이런 반사회적교류사이코교류테러리스트와 아는 사이가 된 적 교류없습니다만?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설마 라이온이었다니! 그야 놀라죠! 설정상 엉망진창이라곤 해도 라이온은 안 될거라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된 걸까요. 바보인 걸까요. 모습 바뀌는 게 세 번, 3대발명, 한 개씩 갈까~ 하는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따라서 날개는 영상이고, 그저 화려할 뿐입니다. 끝내주게 멋지구만…. 건전한 블랙기업 이미지로, 최종재림 시츄에이션은 수면을 허가한다는 느낌으로. (p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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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인연 캐릭터]

- 빌리 더 키드

승리자측 꼬마. 악감정은 그다지 없음. 만약 그가 악감정을 부딪친다고 하면, 승리자측이면서 군인인 사람에게일 것.

- 엘레나 블라바츠키

나도 마술 세계에 있어선 꽤나 아웃트로한 존재다만, 이 아이는 대체 뭐가 뭔지.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제로니모 본인보다도 붙어 있는 녀석(건댄서) 쪽이 수정횟수가 많았습니다. (사카모토 미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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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더 키드

 

[인연 캐릭터]

- 제로니모

한 때 승리자였던 측의 국민으로서, 약간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다. 그렇다곤 해도, 같은 대지에서 살았던 자로서의 공감 쪽이 강하다.

- 에디슨

실은 거의 같은 세대 인간. 자신들의 시대가 끝나고, 대신 나타난 그 같은 인간이 부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함.

- 로빈 훗

제5장에서 공투. 뼛속부터 레지스탕스, 무법자로서 묘하게 죽이 맞아서, 곧잘 칼데아에서도 함께 행동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빌리의 디자인은 정말 고생했습니다. 디자인이 결정될 때까진 머리스타일 패턴은 10종류 이상 만들고, 복장도 꽤 많은 패턴을 작성, 타케우치 씨와 상담한 후, 지금 형태가 되었습니다. 당초의 설정에 「최초에는 포지티브하고 붙임성 있는 성격이지만 관계가 깊어질수록, 본성이 드러난다」는 점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최종재림의 이미지는 이 설정을 읽었을 때부터 생각하던 것으로, 잘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최종재림 일러스트는 매우 호평인 듯 해서, 힘내서 작화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시마우동)

 

---

 

잔 다르크(얼터)

 

[인연 캐릭터]

- 잔 다르크

말하지 않아도 유명한 성녀. 증오하는 자신의 원 소재.

하지만, 자신의 존재 그 자체가 그녀를 향한 괴롭힘이라는 걸 안 뒤로는 득의양양하게 칼데아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그런 그녀를 보며 잔 다르크가 흐뭇해하고 있는 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녀가 알아선 안 된다.

- 아르토리아 얼터 (산타 포함)

어쩐지 숙명의 라이벌이 되어 가고 있다.

자신은 자신, 타인은 타인. 그리고 악이면서 또렷한 사고가 가능한 아르토리아 얼터에 대해서는, 굉장히 열등감을 느껴서 수세 상태.

- 질 드 레(캐스터)

마음의 안식처 중 한 사람.

하지만, 최근은 약간 반항기.

- 위작소동의 서번트들

흑역사! 흑역사야!

절대 떠올리지 말 것, 알았지!?

- 앙리마유

싫다…… 내 선배 너무 약해…….

- 잔 다르크 얼터 산타 릴리

(부들부들 떨면서 안경을 벗는 히틀러 같은 몸짓)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어벤져]

당초에는 평범한 색바꿈 캐릭터로서 제작되어, 이벤트 배포 서번트로서 실장할 예정이었습니다만, 유저 여러분의 요망에 답하는 형태로, 정식 캐릭터로서 재구성되었습니다. 1장에서 등장한 잔 얼터와는 색감이나 세세한 디자인이 달라져 있습니다. 땋은 머리가 잘린 듯한 디자인에는 의미가 있기에, 제3단계에서 머리를 늘어뜨리는 건 약간 저항감이 있었습니다만, 역시 화려한 편이 좋겠지~ 싶어서 오히려 잔느보다도 긴 머리로 만들어 봤습니다. (타케우치 타카시)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룰러]

제1장에 등장했을 때의 잔 얼터(룰러)입니다.

제작 당시엔 시간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여유 없는 시기였기에, 색만 건드렸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실장된 잔느의 스탠딩을 색만 바꿔 쓰는 건 아무리 그래도 무리였기에, 키 비주얼에서 그린 잔느 쪽을 반전해서 사용했습니다.

NPC라는 것도 있어서, 아무런 제동 없이 마음껏 일그러진 표정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만, 그 점을 마음에 들어 해 주신 분들이 많았던 것엔 조금 놀랐습니다. 최근엔 완전히 안면예술 캐릭터가 되어 버렸죠. (타케우치 타카시)

 

---

 

앙리마유

 

[인연 캐릭터]

- 암굴왕

같은 복수자로서 질투하지 않을 수 없다.

손에서 검은 불꽃이라든가, 코트라든가, 기본적으로 알몸인 선배한테 미안하단 생각은 안 하는 걸까.

그건 그렇고 하늘 너무 날아다니잖아.

- 고르곤

나 알고 있었다고, 저 누님 이쪽 소질 있다는 거. 구체적으로는 2005년부터 알고 있었음.

그렇긴 한데요…… 이 쪽이 상상하던 것보다, 아득하게 흉악해지지 않으셨나요? 놀리면 꿀꺽 삼켜버리는 거 아냐, 저거?

- 다리우스 3세

신화 배경적으로 굉장히 익숙합니다만, 유감.

본인, 지금 프리한 무명영령이기에 요망에는 답해드릴 수 없습니다, 네에.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전신의 문양은 차치하고 복장은 심플한 남자이므로, 얼마나 파츠를 더하고 빼서 변신시킬 지 고민했습니다. 설마 전신 변색하게 될 줄이야……. 제3단계에서 기발한 변화를 맞이하므로, 최종재림 일러스트는 원작 팬들에게 익숙하게 느껴지도록 그렸습니다. 에미야 시로의 (머리카락) 보색으로서 제3단계의 디자인안을 내놓았습니다만, 「왜 변색하는가」에 대해선 모르므로, 이후 설정이 나오는 일도 있으려나~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코타와와)

 

---

 

이스칸달

 

[인연 캐릭터]

- 제갈공명

눈여겨보긴 하지만 특별시하진 않는다. 잔혹한 이야기다만, 그에게 있어서의 영웅담은 이스칸달에게 있어 많은 만남 중 하나일 뿐이다.

- 다리우스

최대의 적. 서로 입장이 좀 더 부드러운 것이었다면 술잔을 주고받고 싶었다.

- 아킬레우스

대담무쌍한 정복왕에게 있어, 무심코 진지하게 말을 걸 상대.

유소년기로부터의 동경 대상이자, 또한, 성인이 되어서도 목표인 대영웅.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이래저래 생각하는 바가 많은 캐릭터입니다. Fate 세계를 크게 넓혀 주었다는 의미에서도, 설마 정복왕 아닐까~ 하고요(제로 시절). 진화 설계에서는 그다지 커다란 차이는 내지 않고, 제3단계에서도 갑옷을 호화롭게 하는 정도로 멈췄습니다만, 인게임에서는 부케팔로스의 장비도 호화롭게 되어 있으므로, 꽤 키우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타케우치 타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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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어새신)

 

[인연 캐릭터]

- 아이리스필

아인츠베른의 호문쿨루스. 모르는 상대일 텐데, 어째서, 이렇게 시선을 향해 오는 거지……?

- 에미야(아처) / 이리야스필

그들이 곁에 있으면, 복잡한 감정이 든다.

이유는 모르겠군.

- 재규어맨

언제나 신기한 듯 이 쪽을 바라본다만……뭐지?

- 아르토리아

당신도 그렇군.

- 디어뮈드

아니. 당신은 알기 쉽군.

- 엘멜로이 2세

당신은……모르겠군.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정체를 에미야(아처)라 오인하는 방향으로, 붉은 후드나 갈색 피부 등 기본적인 라인은 지정받는 형태였습니다. 에미야보다는 조금 옛날 느낌의 히어로 방향,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 났으면 좋겠네. 본래의 지기가 알고 있는 최전성기의 모습보다 약간 젊고, 분명 정신도 마찬가지로 완성기에는 약간 다다르지 못한 거려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엄청난 압박으로. 애니메이션 버전 얼굴과 타케우치 선생님 버전의 뉘앙스 차이를 잘 살려낼 수 없을까~ 하다 저도 모르게 굉장히 황송한 생각을 했음을 깨닫고 나중에 괴롭게 바닥을 굴렀습니다. (AKIRA)

 

---

 

백모의 하산

 

[인연 캐릭터]

- 주완의 하산

극히 평균적인 하산. 그러므로 짜증나지 않는다. 좋은 녀석이다.

- 정밀의 하산

성격은 좋아할 수 없다만, 능력은 완전히 암살 방향이라 부럽다. 그럭저럭 좋은 녀석이다.

- ■■의 하산

천재 노오오오옴!

- 이스칸달

이런 인간을 섬겨선 안 된다.

- "산의 노인"

가능하다면 만나지 않고 싶은 분. 큰 공적을 남기고, 미련이 없어졌을 때 슥 나타나 슥 끝내 주셨으면 좋겠네……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재밌고 귀엽게, 강하게 활약하는 하사코와 그 동료들(실은 한 사람)입니다. 「얼굴 없지 않아요?」라고 여쭤봤더니, 「거기는 뭐, 로망입니다」라고 대답해 주셨기에, 날카로운 눈+두꺼운 입술의 중동계 미인을 목표해 봤습니다. 복근 복근! 스탠딩 포즈는 조금 독특한 형태가 되어서 마음에 듭니다. 배경에 많은 하산을 그렸더니 채용되어 버려서, 거기가 제일 힘들었습니다만, 잘 안 보이네요~. (타스쿠오나)

 

---

 

아이리스필(하늘의 드레스)

 

[인연 캐릭터]

- 에미야(어새신)

사랑스러운 당신.

당신이 나를 잊고 있어도, 난 결코 잊지 않아요. 설령 목소리가 닿지 않아도, 난, 당신을……

- 이리야스필

(발견->빛나는 표정->바로 꼭 껴안음. 여기까지 0.5초)

- 에미야(아처)

집안일도 잘 하는 것 같고, 좋은 아이구나.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모성본능이 이렇게, 샘솟는 기분이 드는데.

- 아르토리아

여기서도 싸우고 있는 거구나. 세이버.

- 알렉산더 / 꼬마 길

어머 귀여워라!

……응? 미안해요. 이름, 다시 한 번 들려줄래?

- 엘멜로이 2세

어머, 어머. 완전히 어른이 돼서…… 아뇨, 죄송해요. 정말 그런 생각이 들어 버려서, 그만. 좋은 의미로 말한 거라고요?

- 라스푸틴

네? 일단 죽어 주실래요?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아이리는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캐릭터였기에 굉장히 프레셔를 받았습니다. 디자인은 이미 있는 디자인을 제 나름대로 정리한 것 뿐으로, 다른 담당 캐릭터보다는 시간이 덜 걸렸습니다.  그리고 아이리를 갖고 계신 분은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만, 이벤트 배포용이므로 외견이 변하지 않지요. 사실 당초엔, 배포를 상정하지 않고, 통상 서번트처럼 3단계까지 작화해 두었습니다. 나중에 사양변환에 따라 타케우치 씨가 3단계의 좋은 점을 담아낸 디자인 러프를 작성해 주셔서, 현재 형태에 이르렀습니다. 배포 캐릭터라 많은 분들이 손에 넣으신 듯 하여 굉장히 기쁩니다. (시마우동)



75.02 Kbytes

TZ 2017-01-12 (목) 18:23
모드레드가 아그라베인이랑 접점이 없다니...
남매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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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2017-01-12 (목) 23:38

서로 만난 것이 원탁에서였나 보죠. 모드레드 이야기를 보면 모드레드는 호물쿨루스라 성장이 빨랐다고 하니 나이차이가 심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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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애플 2017-01-12 (목) 23:40
이부 남매인데다가, 둘이 친모가 아서왕에 적대하는 모르간인데다가, 둘은 원래 모르간이 아서왕을 죽이기 위해 심어둔 배신자인걸 다른 원탁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아서왕이 그냥 품고 있었던 거니까요.
그런 둘이 친하게 지냈다면 결코 다른 원탁들이 받아들이지 않았겠죠... 본인들도 자신이 모르간이 어떤 의도로 자신들을 원탁에 밀어넣은건지 잘 아니 굳이 친하게 지내려 하지도 않았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둘 다 의외로 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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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왕결계 2017-01-12 (목) 21:58
?? 호엔하임이 좆켄이랑 다빈치랑 동시대 사람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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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도게자 2017-01-12 (목) 23:41

호엔하임은 1491~1541
다 빈치는 1452~1519
조켄은 5차(2004년) 기준으로 500년이나 살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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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왕결계 2017-01-12 (목) 23:51
그럼 동기들(..)이 영령될 때 좆켄은... 성배전쟁에서 동기들 소환되면 볼만할텐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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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2017-01-12 (목) 23:38
호엔하임이 조켄하고 아는 사이였군요... 역시 은거 고수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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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해머 2017-01-13 (금) 00:17
조켄이 요새 갈수록 '옛날 조켄은 이렇게 멋진 놈이었습니다(현재의 조켄과 비교해 대비효과가 강해짐)' 라던가 '조켄은 이렇게 거물입니다' 하는 식의 설정이 붙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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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2017-01-13 (금) 00:22
아니, 원래부터 조켄은 옛날에는 괜찮은 사람이었습니다는 확실히 있었으니깐요.
거물인 것도 원래부터 헤븐즈 필 루트에서 그 어새신으로도 능수현란하게 상황을 조절하고 하는 면모는 확실히 보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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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렴 2017-01-14 (토) 07:01
애초에 땅만 제공하고 딱히 한게 없는(...) 토오사카와는 달리 직접 성배제작에 참여해 영주 시스템까지 만든 인물이니 실력만큼은 어지간한 현대 마술사와는 격이 다르겠죠. 5차 시점엔 혼이 썩어 너프를 받아 발휘하지 못한 진가가 조금씩 드러난다고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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