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98 (회원 338) 오늘 23,360 어제 28,963 전체 83,816,729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자유게시판 권장사항 : 정치·시사글 금지/매너있는 신사숙녀가 되자/질문은 질문게로
총 게시물 96,537건, 최근 0 건
   

저도 '너의 이름은'매력에 빠져 버렸습니다.

글쓴이 : 쿠온찡 날짜 : 2017-01-12 (목) 17:39 조회 : 79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599036
다행이 제가 살고있는 곳은 조용한 동내라서 그런지 '야생 혼모노'나, 민폐를 부리는 사람들이 없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흠,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보는건 처음인데...어째서 친구가 나중에 DVD사서 보는것보단 지금 극장가서 보는게 제일 이득이라고 하는건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리고....어서빨리 소설을 사야겠더군요. 
'크르노 크루세이드'애니말곤 휴우증을 못느꼈는데...오랜만에 휴우증이 오래 갈것같은, 영화를 본것 같습니다.

갑자기 패러디 소재가 떠오릅니다, 그것도 크로스 패러디가요..
좋았어, 지금가서 설정을 짜보렵니다!!

1.44 Kbytes


오늘도 좋은일만 있었으면.

렌코가없잖아 2017-01-12 (목) 17:44
일상생활 불가능!
댓글주소
     
     
쿠온찡 2017-01-12 (목) 17:45
나중에 dvd로 나온다면 사야겠다고 다짐한 제가 있습니다.
댓글주소
식인 2017-01-12 (목) 17:46

알라딘에서 17일 배송예정이였는데 갑자기 오늘 출고준비중이 뜨더군요. 이번주 안으로 받아볼수 있게 됬습니다.

댓글주소
유가람 2017-01-12 (목) 17:49

DVD보다는 BD가 더 낫죠. 애초에 국내에 DVD가 발매될지도 의문이고..

얼추 5~6월에 나올거라 예상중입니다.

댓글주소
DawnTreader 2017-01-12 (목) 18:47

말씀을 들어보니까 저도 소설과 만화판 중 하나를(아님 둘 다요) 사 보고 싶네요

그리고 그 인기가 얼마나 막강한가 하면 지금 [신카이 마코토]감독의 작품 중 유일하게 조아라닷컴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팬픽도 양산되고 있는 중이죠

댓글주소
카나이 2017-01-12 (목) 19:15
영화를 보고 서적과 음반을 구매하고 배송되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DVD나 블루레이는 언제냐!!!
댓글주소
란카 2017-01-12 (목) 20:12
한국 흥행을 보니 250만은 충분히 넘을거 같은데 정발 될지도 모르겠더군요 제발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주소
실드래건 2017-01-12 (목) 20:30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0060

아이맥스 상영을 호의적으로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상영되기를 기원합시다!
댓글주소
새누 2017-01-12 (목) 22:33

아이맥스 나오면 300만 갈듯

댓글주소
우즈키엘 2017-01-12 (목) 23:57
제 인생 27년동안 돈들인게 전혀 아깝지 않다고 느낀 컨텐츠 두개가 데레스테하고 너의 이름은 이죠...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96,53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677  프라이마크 라이온이 복귀하면 제국은 어떻게 변할까요? +12 hot Arcane 1년전 1102
87676  2주 만에 퇴사, 정상적인 생각일까요 +18 hot 짱구네 1년전 1725
87675  저희 어머니가 아버지께 속았습니다. +12 hot 식인 1년전 1816
87674  비스마르크란 전함은 공갈용 전함 +13 hot 테쿰세셔먼 1년전 1023
87673  닌텐도 스위치… 내일이군요. +2 Rhyneid 1년전 845
87672  [네타/너의 이름은, 초속 5cm] 악명이 높으니 오히려 더 관심이 가는군요.... +13 hot 붸엠에프 1년전 1062
87671  자신이 썩었다는 걸 자각하신 적이 언제인가요? +36 hot 아스펠 1년전 1274
87670  여러분이 좋아하는 서번트상은 무엇이신가요? +58 hot 풋츄 1년전 1492
87669  저도 '너의 이름은'매력에 빠져 버렸습니다. +10 쿠온찡 1년전 794
87668  [네타/너의 이름은] 공식 비주얼 가이드의 특전 상태가? +12 hot 은빛설원 1년전 1969
87667  지금 신경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 Cielbrunstud 1년전 687
87666  전 마법을 쓸때 대가가 필요한것이 너무 좋습니다 +19 hot 마존 1년전 1266
87665  어쌔신 크리드 영화가 생각보다 망작은 아닌가 봅니다. +9 hot 진0203 1년전 1925
87664  정말 '너의 이름은' 헤어나올 수 없는 늪인 것 같네요 +14 hot 륜니어 1년전 1320
87663  재수학원 글 보고 그냥 써보는 입시학원 글 +5 hot nature 1년전 1272
87662  기숙사 근처의 PC방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2호 +4 link hot 골뱅C 1년전 1010
87661  작품 속에서 정말 '일본만이 가능한 장면'이나 '특징'이 있을… +69 hot KITVS 1년전 2888
87660  페그오 매출이 상상을 초월하는 군요.. +43 hot 멀공없찐 1년전 4105
87659  그나저나 아래에서 노슬아치하니.. 저의경우.. +5 hot 캐논 1년전 1394
87658  재수학원 1일차, 여긴 어디? 저는 누구? +21 hot 강바람 1년전 1427
처음  이전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