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79 (회원 214) 오늘 4,753 어제 30,793 전체 87,118,341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자유게시판 권장사항 : 정치·시사글 금지/매너있는 신사숙녀가 되자/질문은 질문게로
총 게시물 98,380건, 최근 0 건
   

네가 왜 거기서 나오니....

글쓴이 : 야루오11호 날짜 : 2018-04-17 (화) 00:21 조회 : 133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780337
옙,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후 월급이 더 오른 11호입니다.
오늘도 잠이 부족한 채로 새로 일하게 된 마트로 출근했습니다.
일(이라 쓰고 농땡이라 읽는)하는 와중, 손님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손님들이 모인곳에 가보니 거기에 있던 녀석은
일어서면 제 무릎까지 올라오는 강아지 한 마리 였습니다....
손님들은 큰 강아지가 신기해 몰려있었고, 강아지는 주인을 찾는건지 사람들을 쳐다보는 상황...  저는 일단 강아지를 잡아 사무실에 들여놨습니다만, 뭐가 그리 불안한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바람에 사무실에 폭풍(+11호의 눈물)이 몰아쳤습니다.
할 수 없이 녀석을 카운터 근처에 놔두고 있습니다만...  이 녀석과 하루를 보낼 생각하니 눈 앞이....

추신 - 의외로 얌전하게 있습니다만...  손님들이 자꾸 놀라네요. 이래도 떼껄룩 입니까?(난데없는 고양이 디스)

1.04 Kbytes

psyche 2018-04-17 (화) 00:24
강아지는 우월합니다. 명견 래시와 늑대개 화이트팽이 그랬습니다.
댓글주소
검무령theSidron 2018-04-17 (화) 00:32
하지만 떼껄룩은... 떼껄룩은.... 퀘스트를 준다구요!!!!! 이런 거 말입니다
댓글주소
     
     
Kasel 2018-04-17 (화) 00:46
고양이 :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지...
댓글주소
     
     
인삼 2018-04-17 (화) 17:05
멍뭉이도 밥 안주면... 이런거 할수 있다구요!!! 
댓글주소
여명 2018-04-17 (화) 11:49
고양이가 있었으면 손님들이 안 놀랐을 겁니다!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98,38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5840  가끔 여장을 전문으로 하는 친구의 고민을 들어보면 참 의아합니다. +24 hot 구르미비치다 5개월전 2100
95839  미투운동의 여파가 결국엔 여기까지 오는군요.... +22 hot 키바Emperor 5개월전 3176
95838  [타입문/네타]솔직히 네로가 선역으로 나오는건 별로 이상한건 아닙니다 +24 hot i양산형i 5개월전 1832
95837  시험문제 어이없이 하나 틀려서 우울하네요 +6 Smsln 5개월전 956
95836  밑의 작가들이 심리 덧글 보고 생각난 단편 SF +13 깊은산 5개월전 906
95835  어벤저스 3 기대하지 마세요 +23 hot 샤우드 5개월전 2788
95834  지금와서 생각해보는 작가들의 심리. +16 hot 맨드란 5개월전 1572
95833  지금와서 생각해보는 중세판타지 국가들의 특징 +36 hot 레포링 5개월전 1665
95832  면접 갔다 왔습니다 +1 페니시르 5개월전 414
95831  글록 재벌: 할배, 총을 도대체 얼마나 판거야... +7 link hot mooni 5개월전 1784
95830  배우 최은희씨께서 어제 별세하셨습니다. +13 link hot 김기선 5개월전 1222
95829  교수님, 새로운 걸 가르쳐 주세요. +9 hot 차돌 5개월전 1331
95828  동생이 우크라이나에서 사온 초콜릿. (이미지) +6 hot 데이워치 5개월전 1664
95827  [네타/그랑 크레스트 전기] 예상과 빗나가니 영 진도가 안나가는 작품 +11 hot 휘가 5개월전 1172
95826  오늘 생일입니다만.. +9 제트버스터 5개월전 701
95825  아니 이건 또 뭔일이여... +4 hot Angelique 5개월전 1291
95824  네가 왜 거기서 나오니.... +5 hot 야루오11호 5개월전 1337
95823  저는 성우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14 link hot 나코 5개월전 1201
95822  꿈에서 본 최악의 전투 장면 +23 hot 칼군 5개월전 2079
95821  에밀리아.....메구밍.....마슈.....타카기.....인생 성우를 찾았다.....!! +33 hot 거꾸로말해요 5개월전 2079
처음  이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