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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되자쪽 때문에 고민입니다

글쓴이 : Rhyneid 날짜 : 2018-06-13 (수) 19:57 조회 : 196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05764
일단, 단순한 푸념글입니다.

일본의 오리지널 웹소설을 보려면 소설가가 되자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연재 사이트가 있다는 건 잘 아실 겁니다.

지금은 모 출판 작가(한국 출간도 되고 있음)의 연재분을 찾아서, 그 작가의 신작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작가 정치스탠드가 미묘하게 넷우익과 중도를 왔다갔다 하고 있단 말이죠.
작중에서 대놓고 언급하는건 아닌데, 사죄와 배상 드립부터 시작해서, 중국을 후안무치한 나라로맞잖아, 평화헌법의 무력성을 암시하는 내용 등등.
신작에서 이런 식으로 극우적 요소가 스며나오고 있어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뭐라고 하기도 뭐한게, 동시에 극우파나 극좌파의 행동을 쓸모없는 행위라고 까는 내용도 간간히 나온단 말이죠.

…이런 경우 소설을 계속 봐야 하는걸까요, 끊어야 하는걸까요. 일단 출판 경험이 있는 작가의 작품이라서 필력까지 가관은 아닙니다만…………(그것까지 가관이면 당장에 그만둬야지)

하아… 아무튼 소설가가 되자에서 지뢰를 가르는건 힘듭니다. 필력이 좋아도 저런 식으로 함정이 숨어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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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속전 2018-06-13 (수) 20:00
고2병 걸려서 일단 까고 보는 것 뿐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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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우스 2018-06-13 (수) 20:03
비슷한 느낌을 한국 게임업계에서 느낄 수 있죠.

남자들 사이에서 초 유행하면서 갓겜갓겜하고 소비층 90프로 이상이 남자들인데 알고보니 일러레가 메갈이다라는 함정카드가 발동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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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유 2018-06-13 (수) 20:03
애초에 일본은 민주주의가 한국처럼 된게 아니라 민주주의의 탈을 쓴 현대판 일본 계급 사회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리고 그렇기에 교육도 높으신 분들에 의해서 관리, 통제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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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8-06-13 (수) 21:38

동감임다. 여전히 가문 따지는 것만 봐도 그렇죠(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말이죠) 사실 그중에서 질이 안 좋은 이들은 야쿠자 같은 부류랑 결탁되어 있는 경우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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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6-13 (수) 20:05
그런 경우라면 극우라기보다는 DC 같은 모두까기 행태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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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니아 2018-06-13 (수) 20:06
재밌으면 보고 재미없으면 안보시면 됩니다. 결국 소설 보는 이유는 이게 전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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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6-13 (수) 20:08
쿨하게 끊읍시다. 대체재는 얼마든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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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0:14
문제는 제가 찾아본 이세계 귀환계 소설중에서 이보다 나은 필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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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6-13 (수) 20:16
Oh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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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0:18
있다고 해도 대부분 내용이 치트계 용사가 지구 와서 치트질로 우하우하라는 뻔하디 뻔한 내용인데, 이 소설은 반대로 주인공이 일본의 음지 자본의 정점에게 걸려서 결국 일본에서 탈출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그 와중에 음지 자본의 정점(110세 노인. 전범)이 경찰이라던가 매수해서 이미 일본 내부에서는 누명 쓰고 사망자라는 뉴스가 보도되서 호적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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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6-13 (수) 20:29
정말 단순히 모두 까고 싶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쿨게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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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06-13 (수) 22:00
.....저 그 양반 누군지 알것 같은데...... 그 작가는 넷우익적 모두까기로 알고있습니다. 그 전전작이였나에서 혐한내용 나왔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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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2:05
뭐… 저 작가. 글은 그래도 필력이 중~중상정도는 되니까 보는겁니다. 워낙 지뢰가 많으니 그 정도만 되면 감지덕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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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uziner 2018-06-13 (수) 20:27
보기 힘들다 싶다면 그냥 안보시면 됩니다.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볼만큼 가치있는 작품이 아닌 이상 다른작품을 찾는게 더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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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니난도 2018-06-13 (수) 20:35
굳이 참고 보기 힘드시다면 보시려고 무리 하실 필요는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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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6-13 (수) 20:38
어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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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정 2018-06-13 (수) 21:02
성향을 떠나서 정치이야기 슬슬 꺼내는 순간 어떤 천재 작가라도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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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참 2018-06-13 (수) 21:14
참고 볼 정도로 명작, 미래의 고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딱히 안 보셔도 되지 않을까요?

이세계 귀환계 소설을 끊는겁니다.

세상에 그거 말고도 좋은 책이나 글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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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시 2018-06-13 (수) 21:16
뭔지 알거 같은데.... 한국이랑 중국을 사정없이 까고 일본도 같이 열심히 까대서 외국도 싫지만 자국이 개판치는것도 보기 싫은건가 싶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주인공이 의탁하는 나라의 수장이 일본 까는 이유가 영토 분쟁지역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부분이 물러터졌다고 하는부분에서

우익성향인지 공산단 성향인지가 있긴 있구나 싶던.. 쿠릴 열도랑 센카쿠 열도랑 독도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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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1:23
아마 그거 맞을겁니다. 전작도 웹연재본에서 실효지배 이야기 나오고 한 것 때문에 조금 성향이 수상하기는 했는데, 한국 정발도 된거 보면 좀 문제될 듯한 표현은 출간때 편집부에서 처리한건지… 워낙 이 작가가 정치성향 파악이 애매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남중국해의 중국과 필리핀의 영토분쟁은 암초를 통째로 날려버린다는 강행으로 처리했죠.
그러고 보니 의탁한 이유가 알고 보니 현실과 이세계간의 시간차때문에 발생한 예상 외의 횡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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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8-06-13 (수) 21:31
큰 의미를 두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큰 걸 기대하고 보면 더욱 그렇죠.

제대로 된 인격을 가진 사람이 쓰는 이야기는 그런 걸 볼 일이 없고 있더라도 작가 스스로가 뭔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서 제대로 찾아보고 나서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면 과감한 조치를 취하는 게 "정상" 입니다.

하지만, 잘못 배운 내용을 철썩같이 믿고 있으며 학생이든 사회인이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그걸 풀 게 필요하고 그 때 비난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진짜든 가짜든 상관 없습니다.

자유로운 비난을 맘대로 대리 만족을 하고 싶은 겁니다. 그러니 큰 의미를 둬가며 읽으실 필요는 절대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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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8-06-13 (수) 21:36

그냥 숱한 양판소들처럼 마음을 비우시고 보시는 편이 좋으시지 않으실까요?
아니면 신중하게 두고보시다가 나중에 실체가 밝혀지는 순간에, 끊어버리셔도 되고요 
일단 요즘 일본에서도 아무리 인기 라노벨 작가라도 넷우익이라는 것을 밝히고, 헤이트스피치 발언 하는 순간 역풍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그런 식으로 굴었다가 애니화 직전까지 가게 된 한 작품이 성우들이 단체로 그만두는 식으로 나와서 논란이 된 경우가 한 번 있습니다(똑같은 소설가가 되자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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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1:51
그 작품. 진짜 여로모로 유명하니까요. 어떻게 그게 한국에서 정발된건지 이해가 안 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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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한상상력 2018-06-13 (수) 21:50
사죄배상 드립까지는 모르고 쓸수도 있다.. 지만 그 외는 좀.. 사실 덕질하는데 누구나 겪는 딜레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작가와 작품은 구별하는 편이지만 좋아하던 작가가 과거에 혐한 발언을 했다면 불편해지는 것도 사실이죠. 어느 정도 선까지 용납하느냐는 본인이 정할 수밖에 없고요. 뭐 까놓고  우익혐한물을 보던 말던 주변에 광고만 안 하면 아무도 모르잖아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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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비 2018-06-13 (수) 21:55
저도 재미있게 보던 작품 안에서 느닷없이 사죄와 배상 드립이 나오던가 
일본인은 선량한데 주변 어떤 나라가 계속 시비걸면서 추태부린다든가 하는 개소리가
나오면 잠시 심호흡을 하고 욕설 몇 마디를 한 후 즐겨찾기에서 조용히 삭제했습니다.

결국 장르소설이든 만화든 애니든 게임이든 보기 위해 시간을 들이는 이유가 본인의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인데, 보면서 짜증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굳이 계속
참아가며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대표적으로 호시린놈의 남자친구 어쩌고 하는 aa시리즈에서 아예 한반도를 삭제한 걸
보고 전 그거 전부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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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ic 2018-06-13 (수) 22:12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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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2:15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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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ic 2018-06-13 (수) 22:46
아, 그 작가군요. 마치 자신이 '중립적인 스탠스에서 누구든 비판할 점이 있으면 까는 냉철한 식자'인 척 하는데... 아무리 봐도 식견이 부족한 어설픈 지식인으로 밖에 안 보여요. 결국 그 비판도 어디 2ch 좀만 뒤적거리면 나올 내용이 태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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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풍 2018-06-13 (수) 22:21
극좌파 극우 둘 다 안 좋게 보는 건 일본인의 보편적 감성에 가깝습니다.
좌파는 전공투 시절 기억때문이고, 우파는 뭐 아시죠?
설명만으로 제가 보기엔 거의 보통 일본인들의 표준적 타입에 가까워보이네요
현 일본 상황에서 일반인들조차 그게 한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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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극 2018-06-13 (수) 22:34
그 정도로는 딱히...? 우리나라 웹소설에서도 딱히 자국이나 주변국가를 좋게 써주는 소설은 드물지 않나요?

한국-부패하고 무능한 윗대가리 천지
일본- 우익우익
중국- 깡패

이정도가 대체적이죠. 이런 개판인 상황에서 주인공이 부당한 처사를 당한다거나 하면 깽판쳐서 뒤엎는 작품은 흔하다 못해 너무 많아서 안그런걸 찾기가 힘들 지경이라;;

전형적인 정치혐오증, 모두까기 인형으로 보여지네요. 우리나라에선 아주 흔한 유형인데 일본쪽도 드물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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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gade 2018-06-13 (수) 23:18
음... 흔한 모두까기인형인척 하는 어설픈 지식인작간가보군요

다들 제목을 아시나본데 혹시 저만 모르는건가요 이거... 누구 제목좀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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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시 2018-06-13 (수) 23:34
勇者の活躍はこれからだ! 라는 제목입니다. 구글링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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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3 (수) 23:40
정식명칭은 용사의 활약은 이제부터다! 이세계에서 돌아온 용사는 평온하게 살고 싶다 입니다. 출간되면서 제목이 길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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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2018-06-13 (수) 23:58
사죄와 배상에서 이미 아웃 아닌가요 자기나라도 깐다고 용서되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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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8-06-14 (목) 21:37
참고 볼 수 있다면 보시고, 아니면 그만두세요. 소설보면서 스트레스 받을거라면 저는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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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8-06-14 (목) 21:47
이미 어제 연재분 다 봤습니다. 지금은 다른 작품으로 옮기려고 고민중입니다. 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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