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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허브차들

글쓴이 : Gladsheimr 날짜 : 2018-12-07 (금) 02:10 조회 : 70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66271
카페인이 없는 차들에 관심이 생겨서 근 일년간 꾸준하게 허브차들을 마시고 있습니다. 

가릴 것 없이 많이 시도해 보려 했는데 좋아하는 것 몇개만 간추려서 계속 마시게 되더군요. 및에 있는 4개는 제가 매일 마시는 차입니다.

-히비스커스: 신맛과 약간의 단맛이 좋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허브차입니다.
-민들레차 (뿌리): 씁씁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잎사귀도 같이 우려내는 차도 마셔봤는데 그건 맛이 진하지 않아서 별로더군요.
-루이보스: 따뜻한 맛이 겨울에 잘 어울려 즐겨마시고 있습니다. 개운하게 달다는 맛이 드는 차네요.
-세이지: 오묘합니다. 하루 한잔 정도 마시고 있습니다. 묘한 중독성이 있더군요.

문넷 여러분들은 평소에 어떤 음료를 즐겨드시나요? (블랙보리 한번 시도해보세요, 근래 가장 맛있게 마신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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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수영영 2018-12-07 (금) 02:37
메밀차 조아요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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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7 (금) 03:22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메밀차는 처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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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타임 2018-12-07 (금) 02:47
안타깝게도 차는 조금 좋아할수없어서.. 물론 마실때는 마십니다만 기호적인 의미로 차는 저에겐 아웃이라서
음료라하면 일단은 탄산 어쨌든 탄산이라는 탄산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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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7 (금) 03:23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탄산을 끊은지 4년 가까이 되가네요. 옛날에는 마운틴 듀, 스프라이트 그리고 진저에일을 좋아했는데 말이죠. 탄산이 먹고 싶을 때는 탄산수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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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벼락맞은날 2018-12-07 (금) 03:06
쉽게쉽게 마시는거로는 옥수수수염차, 누룽지차도 좋아하죠.
카모마일이라던가, 자스민차, 헛개수 열매 차, 보이차도 맛있구요. 그리고 가끔 받아서 먹는 차 중에 영귤티인가? 녹차 기반인데 귤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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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7 (금) 03:25
보이차 중에서 귤껍질에 넣어서 숙성시키는 차도 있는데 맛나서 좋았습니다. 역시 쓴+닷 맛의 조합은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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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존 2018-12-07 (금) 03:25
실론티(캔음료). 먹는물은 보리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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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7 (금) 03:40
실론티도 좋죠. 홍차 계열은 향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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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마닥 2018-12-07 (금) 04:45
일본에서 사온 가루말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말차가 취향에 상당히 맞더군요. 다음번에 갔다올때는 우려마시는 잎말차도 도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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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7 (금) 04:52
붓 비슷한 걸로 거품내서 마시는 말차를 시도해봤는데, 쓰고 떫어서 포기했습니다. 연습하면 잘 할 수 있을 것도 한데...귀찮네요. 일본 차 가게 몇군데는 외국인들에게도 직접판매 하더군요. 영어지만 혹시 관심있으시다면, https://shop.ippodo-tea.co.jp/kyoto/shopf/ 로 한번 가서 주문하시는 것 도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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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마닥 2018-12-07 (금) 05:03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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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vusCorrax 2018-12-07 (금) 05:56
개인적으로는 백리향과 레몬그라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타라곤을 구해서 마셔보긴 했는데 오묘한 맛이 납니다. 한번쯤 마셔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군요.
요즘은 이것저것 섞는 블렌딩을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향 배합이 힘들지만 하나하나 찾아가는 기분이라 꽤 재미가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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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08
오, 고수시군요. 전 그냥 귀찮아서 티백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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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JIN 2018-12-07 (금) 05:58
무난하게 마시는 건 자스민차네요. 향도 좋은지라 티백으로 사서 겨울엔 자주자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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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08
저도 중국집에서 마셔보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녹차랑 섞어서 마시는게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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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나무 2018-12-07 (금) 09:54
향 자체를 너무 싫어하는지라 언제나 현미녹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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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10
구수한 맛이 좋죠. 예전에 하동 현미녹차 먹어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1년 반된 재고차가 와서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마셔본 그 맛이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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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s 2018-12-07 (금) 10:49
허브차로는 캐모마일이죠.. 비교적 저렴하게 구할수 있고 자극적이지도 않고요.

그 다음은 레몬밤이나 레몬그라스(추출물 말고 잎으로).

그 다음은 로즈마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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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11
저도 레몬밤 한번 마셔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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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오션 2018-12-07 (금) 12:11
이번에 코엑스의 푸드위크가서 레몬머틀이랑 목련꽃차 시음 해봤는데 괜찮아서 사왔습니다.
그와 별개로 평소즐겨마시는 건 보리타+옥수수차, 우엉차나 보이차정도?
예전에는 코와 목에 좋다고 느릅나무물이랑 오미자차도 실컷마셔봤죠.(별 효과는 없던것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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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12
도라지+배 한번 드셔보세요. 저희 아버지도 기관지가 약해지셨는지 기침을 달고 사시다가 몇개월 꾸준히 드시니까 좋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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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도 2018-12-07 (금) 22:34
둥글레차 좋아합니다. 직장에 항상 있기 때문에 즐겨 마시고 있어요.
요즘같은 겨울에는 집에서 따끈한 쌍화차 직접 타서 마시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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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13
전 겨울에는 생강차를 좋아합니다. 특히 감기 걸렸을때 마시면 차도가 있는 기분이라.. 둥글레차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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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12-08 (토) 00:47
개인적으로 카누 다크로스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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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15
오, 저도 부모님이 사신 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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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만세 2018-12-08 (토) 14:20
메밀이랑 둥글레차를 가장 좋아하네요. 국화차도 좋아하는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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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sheimr 2018-12-09 (일) 01:16
곤륜설국이라도 붉은 국화차도 있더군요. 마셔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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