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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안의 별식들 (이미지 주의)

글쓴이 : 데이워치 날짜 : 2019-02-11 (월) 19:33 조회 : 116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85030
 오랜만에 올려 보는 잡다한 별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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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 지하 푸드코트에서 먹은 볶음 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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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에서 행사할때 많이 먹어 본 에그타르트... 요샌 별로 못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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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에 도이치 하우스라는 식당에서 점심한정으로 7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정식을 제공합니다. 시간대만  맞으면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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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 피자와 먹거리들 - 가끔 돈좀 있을 때 가서 사다 먹습니다. 이것도 어느정도 여유 있을 때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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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밥... 동생이 노량진에 오토바이 타고 가서 사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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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짜장면.  홀에서 먹으면 현금가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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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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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와플. 가성비 좋은 먹거리죠. 문제는 목이 말라서 이거랑 가격이 엇비슷한 음료수를 사먹게 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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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의 6천원짜리 삼선 볶음밥.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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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전 지하식당... 푸짐하긴 한데... 그때 좀 배가 부른 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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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삼선 볶음밥 먹은 식당과 같은 곳입니다. 갈때마다 볶음밥 먹다 보니 좀 질려서 이땐 다른 걸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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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해먹는 브라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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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용산역에서 오는 길에 있던 돈까스 집에서 먹은 건데... 가격이 만원 정도로 좀 비싸지만 꽤 두품하고 소스도 맛있더군요. 겨자나 와사비를 넣은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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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어묵... 예전에 이거 첨 사먹을 때는 1천원이던게 1500원이 되고 이젠 2천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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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와플... 홍대 갈 때 가끔 먹고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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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이스에서 치킨 2조각 + 콜라에 3900원 행사중이더군요. 덕분에 영화(알리타 ) 보고  점심을 잘 때웠네요. 


 슬슬 겨울도 막바지인데 , 그래도 아직은 꽤 춥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9.82 Kbytes
없음.

뷰너맨 2019-02-11 (월) 19:40
... 김치 볶음밥(비빔밥 그릇 급에 잔뜩 해먹은 상태) 잔뜩 먹고 식후 빵과 음료 하나로 배불러 행복해~ 인 상태에선... 감흥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군요.

맛있는 거 잘 먹고 다닐 수 있다는 건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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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9-02-11 (월) 19:48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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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고시생 2019-02-11 (월) 19:41
뱃살이... 포동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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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9-02-11 (월) 20:15
 
내 식탐에 한점 후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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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gen 2019-02-11 (월) 20:10
방금 저녁으로 된장찌개에 조기구이로 든든하게 먹어서 노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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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루오11호 2019-02-11 (월) 21:29
코스트코 피자 한판을 먹고 온 제게 사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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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lack 2019-02-11 (월) 21:59
겨울동안의 별식이라길레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건가 싶어 들어왔더니 
평소에도 먹을 수 있는 거였다... 
맛있어 보이지만 뭔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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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s 2019-02-12 (화) 12:33
음식을 보니 배고파졌습니다. 점심을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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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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