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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가 어디까지 허용 가능한가?

글쓴이 : 캥거루in오스트… 날짜 : 2019-02-13 (수) 21:27 조회 : 117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85385
제목 그대로 입니다 구지가는 어느정도까지 허용될수있을까요?

조아라 같은 곳에서 연재되는 소설들은 대부분 상업적 용도가 아닌 단순 취미로 연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갑작스럽게 연중된후 돌아오지 않으시거나, 뜬금없이 다른 소설을 연재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독자로서는 다음화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 미칠것같고, 가능하면 다음화를 써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럴때 작가분에게 다음화를 써주십사 하는것은 어느정도까지가 적정선일까요?

1. 작품의 댓글을 남긴다.

2. 작가님의 뜰같은 곳에 글을 남기거나 쪽지를 보낸다.

3. 작가님의 아이디와 닉네임을 통해 작가님이 활동하는 사이트를 확인한후 그 사이트에 저격용 감삼글 or 소개글을 남긴다.

이글은 절대로 3번을 실천하기 전에 작가님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1.29 Kbytes

에닐 2019-02-13 (수) 21:29
개인적으론 3번도 환영. 하지만 예의상 2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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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다노 2019-02-13 (수) 21:33
제 개인적 입장으론 1번까지가 예의. 3번은 재고의 여지없이 아웃. 2번은 상황에 따라 일부 허용 가능.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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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제로 2019-02-13 (수) 21:35
예의상은 1번까지, 사회생활이나 이런게 있으니, 강요는 조금 심한게 아닌가 생각도 들긴합니다.
2번은 작가님 성향따라서, 무례가 되지 않는 선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고,
3번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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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 2019-02-13 (수) 21:36
3번은 스토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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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dEratDemonstran 2019-02-13 (수) 21:37
1, 2번은 평범.
3번은 좀… 몰래 할 수는 있겠지만…

단, 탑 매니지먼트같은 유료 소설 연중은 작가에게 욕해도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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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3 (수) 21:37
2번에서 뜰에 글 남기는거랑 쪽지는 구분해야할 것 같아요. 전 1번이랑 2번 전자까진 괜찮고 후자랑 3번은 무례하다고 보이네요.
다만 무료 소설이 그렇다는거고 유료 연재는 그런거 없죠. 1, 2, 3은 물론이고 출판사에 항의 전화라던가도 문제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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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1:49
유료작이라도 3은 일단 안됩니다. 온라인 상의 행동이라도 오프라인에 준하는 해석이 들어갈 여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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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3 (수) 22:02
정도의 문제일 뿐이죠. 지나치게 반복되지 않는다면 사이버 스토킹으로 해석되긴 어려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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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2:06
본문에 명시된 조건이면 위험성 충만합니다. 어쩌다 알게된것도 아니고 찾아서 쫓아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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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3 (수) 22:10
본문은 저격용이긴 해도 감상글이나 소개글이라고 하고 있는데 일부러 쫓아와서 그런다는걸 증명할수 있을까요. 
여러번 반복하고 있다면 몰라도 한두번 정도로는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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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2:13
[일부러 쫓아왔을 경우]를 고정하고 있으므로, 증명 여부는 별도 문제입니다.
이미 [하면 안되는 짓]이 성립되어 있어요.

수정추가 - 그거 자칫 잘못하면 [증명을 못한다면 해도 괜찮다]로 악의적 해석이 끼어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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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3 (수) 22:20
지금 대화 핀트가 좀 어긋난거 같은데, 그냥 저러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사이버 스토킹이 성립되는가 아닌가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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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2:23
[이미 성립된 행동을 전제로 하고 있으므로 안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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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3 (수) 22:24
좀 오해의 여지가 있긴 하네요. 전 반복되지 않으면 스토킹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만.
그렇게 해석하는 쪽이 과대 해석이나 피해 망상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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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2:29
반복되지 않으면 입증할 수 없기 때문에 성립이 안되는거지, 단 한번이라도 스토킹은 스토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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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2-13 (수) 22:37
뭐, 님의 생각은 알겠습니다. 더 이야기해도 의미는 없겠네요. 
다만 유료 연재 소설에서 연중은 법적인 문제가 아니지만 도의적으로는 문제죠.
먼저 도의를 지키지 않은건 작가 쪽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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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2:42
도의를 어긴 상대라도 사생활은 침해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스토킹은 사생활 침해입니다.
구분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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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1:37
2는 몰라도 3은 무조건 무례입니다. 그거 시각에 따라서는 사생활 침해로 꼬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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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멈뭄… 2019-02-13 (수) 22:36
3번은 많이 무례한 행동이였군요. 
약간의 변명을 하자면 본문에 저격용 이라썼지만 절대로 작가님이 다른사이트에서 사용하는 계정을 언급할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냥 작가님이 우연히라도 보시고 '아 내가 저런 소설을 쓴적있었지?' 같은걸 떠올리면 좋겠다... 정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뭐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는게 사생활침해가 될 소지가 있었군요. 자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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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2:46
검색에서 멈추면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러 쫓아가서 언급까지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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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게나쿠 2019-02-13 (수) 21:46
3은 무조건 아웃인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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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떨어진다 2019-02-13 (수) 21:47
2번만 해도 회색이고 3번은 얄짤없이 아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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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고편질 2019-02-13 (수) 21:53
그 작품 작가 분이 문넷인이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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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9-02-13 (수) 22:08
3번은 좀 바꿉시다. 스토킹 요소 빼구요. 그냥 소설 사이트에 감상글이나 소개글을 쓰는 것이 좋아요.
여기처럼 소설 소개 게시판이 따로 있다면 그쪽도 괜찮구요.
스토킹 요소는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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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9-02-13 (수) 22:19
마음같아선 2번까지 하고 싶지만 예의상 1번까지만 하고 있죠.
다만 1번은 작가가 안볼확률이 높아서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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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작가 2019-02-13 (수) 22:38
구지가 당했습니다. 현실에서 동인계 쪽에 인지도가 있는 친구를 통해 언제 연재하냐고 독촉을 받았습니다. 이러다 무슨 일 생기는건 아닐까 소름 끼친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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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2019-02-13 (수) 22:50
3은 감상문을 맛깔나게 쓴 다음 꺼라위키에 링크되면 알아서 보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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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링잉X황링인 2019-02-13 (수) 22:52
3번은 좀....문넷에서 구지가 부르는 글 쓴적도 있지만 그 글이 문넷에서도 연재되니까 그런거지 다른데서 연재되는걸 구지가한다고 그러지는 않았죠.

그런고로 2번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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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 2019-02-13 (수) 23:13
3번은 그냥 “확인하지 않고” 감상글 남길 수 있는 곳에 남기면 됩니다. 서브컬쳐 판이 뭐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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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mata 2019-02-13 (수) 23:36
4번 추가해야 하지 않습니까?
: 나도 할테니 너도 연재해라 식의 동반 구지가


어느 AA역자님과 창작게 AA작가님 두 분 사이에 주고받은 굉장한 구지가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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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2-13 (수) 23:40
메간테는 승려 전용 주문입니다. (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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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 2019-02-13 (수) 23:46

저는 연재 사이트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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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9-02-14 (목) 10:48
1) 유료연재인가?
예 ㅡ 돈 내고 보고있던 거니 각도기 수준 표현만 아니라면 언제 복귀하는지, 혹은 전개의 개연성 등으로 얼마든지 작가본인/출판사에게
문의 가능
아니오 ㅡ 2로

2) 문@아나 조@라 같이, 무료라도 후원을 할 수 있는 곳인가?
예 ㅡ 소액이라도 후원하며 쪽지로 구지가를 같이 보낸다.
(=그러면 진짜로 하거나 아니면 못하더라도 그 이유를 들을 수는 있음)
아니오 ㅡ 3으로

3) 최고의 구지가는 바로 나 자신이 구지가가 되는 것이다.
발상의 전환입니다. 작가분께 쪽지로 허락을 구한 후, 2차 창작 느낌으로 본인이 원작에서 끊긴 부분/전개가 맘에 들지 않은 부분부터 이어서 /다시 쓰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도 몇 개의 작품을 그렇게 NTR(?)하긴 했는데, 현재 저도 리얼 때문에 바빠서 잠시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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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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