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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전용 샌드백 다이묘이야기

글쓴이 : 테쿰세셔먼 날짜 : 2019-07-11 (목) 18:01 조회 : 163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927584

도도 다카토라 : 나의 이름은 도도 다카토라 이순신의 전용샌드백이 되었지 하지만 말야 나의 시작은 아자이 나가마사의 아시가루로서 시작하지
도도 다카토라 : 돌격
적군 : 꼴까닥
아자이 나가마사 : 아시가루치고 잘했군 감사장을 주마
도도 다카토라 :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자이의 가신 : 아시가루 주제에 주제넘게 행동하다니
도도 다카토라 : 참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자이의 가신 : 꼴까닥
도도 다카토라 : 도망치자
아자이 나가마사 : 하아 가신을 죽였지만 능력은 줄충했지 동맹에게 보내줄께
오다 노부나가 : 공격
아자이 나가마사
도도 다카토라 : 불쌍한 주군
오다 노부나가 : 저녀석 아주 훌륭하니까 조카에게 보내야지
도도 다카토라 : 돌격
오다 노부즈미 : 신참주제에 주제넘게 행동하네
도도 다카토라 : 합당한 대우를 안하면 저는 사표를 내겠습니다.
오다 노부즈미 : 일할사람은 많어
도도 다카토라 : 낭인생활 아 배고프다.
떡집주인 : 불쌍해보이네 떡을 출테니까 이걸 먹고 기운내게
도도 다카토라 : 감사합니다.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나가 : 오다 노부즈미에서 뛰쳐나온 도도 다카토라를 보니 경력이 화려하군 1300석 줄테니니까 나의 휘하에 오게
도도 다카토라 : 삼가 받들겠습니다.
도도 다카토라
도요토미 히데나가 : 아주 쓸만하군 3000석으로 올려줄께
도도 다카토라 : 고맙습니다.
도도 다카토라 : 주군의 명으로 축성중입니다.
도도 다카토라는 히데나가 휘하에서 축성을 하였다.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나가
도도 다카토라 : 주군 죽으시면 어떻게 하옵니까
도요토미 히데야스
도도 다카토라 : 그동안 모신 주군이 죽었으니 불법에 정진해야지
도요토미 히데요시 : 내동생의 가신중에선 도도 다카토라가 으뜸이라지 나에게 오게 다카토라
도도 다카토라 : 삼가 받들겠습니다.
당시 히데나가를 섬길때 다이묘의 대열에 들었다.
사실
도요토미 히데요시 : 나도 아시가루에서 시작해서 천아인이 되었어
하지만
도도 다카토라 : 저는 천하인보다는 충성을 바질대상을 고를뿐이죠
임진왜란이 터졌다.
그는 수군총사령관이 되었다.
하지만
이순신
도도 다카토라 : 그만좀해라 내가 동네북아이가
하지만 그는 도요토미 히데츠구의 소속이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 할복해라 히데츠구 그리고 가솔들도 죽여
도도 다카토라 : 나 히데츠구의 가신인데 나무 아미타불
도쿠가와 이에야스 : 저녀석은 내사람으로 만들어야지 태합전하 도도 다카토라는 무죄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히데츠구와 관련된 다이묘들 전체를 구명하였다.
도도 다카토라 : 아 이분이 내가 섬길주군이지만 태합이 멀쩡하게 살아있으니까
도쿠가와 이에야스 : 난 언제든지 기다리겠네 도도
그는 다시 출진했다.
도도 다카토라 : 태합전하 칠천량에서 승리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 좋아 도도
하지만
도도 다카토라 : 또 이순신이야
이순신에게 또다시 뚜까맞는 도도 다카토라
도도 다카토라 : 명량에서 부상입음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 : 오사카의 영화도 꿈이구나
전령 : 전군 철수하라
돌아와보니 히데요시가 죽었다.
도도 다카토라 : 태합이 죽은 이상 이에야스님 저는 당신을 주군으로 섬기겠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 콜
무장파가 오기전에 먼저 이에야스를 찾은 다이묘였으며
도쿠가와 이에야스 : 후시미에서 나의 저택을 지은것을 보고는 너를 중용하기로 했어
세키가하라에서 와키자카 야스하루의 배신을 설득했다.
결국 세키가하라에서 승리하자
도쿠가와 이에야스 : 자네를 기대하겠네 나의 거성 에도성 공사의 총감으로 도도 다카토라를 등용하노라
가신들 : 주군 주군을 바꾼 기회주의자에게 중책을 두다뇨
도도 다카토라 : 지조란건 그것은 확실하게 보여주는게 지조란거야 잔소리말고 내설계대로 해
도쿠가와 이에야스 : 이녀석은 축성에도 조예가 깊어
도도 다카토라는 축성의 명수였다.

도도 다카토라 : 이에야스님 서군이지만 니와 나가시게는 조카마치를 건설하는데에 조예가 깊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 좋아 허락하노라
니와 나가시게 : 드디어 복권되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신임이 깊었다.
오사카 전투에서 겨울의 진에선 사나다마루 전투에서 신가리를 했으며
여름의 진
도쿠가와 히데타다 : 선봉은 이이 나오다카 그리고 도도 다카토라
도도 다카토라
60살의 나이에도 노익장을 발휘했지만 상대가 상대인지라 많은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리
도쿠가와 히데타다 : 그동안 노고를 치하하니 10만석을 증가하노라
32만석의 다이묘가 되었다.
그러나
도도 다카토라 : 오고쇼께서 오사카성을 다시 축성하라고 해서 축성중입니다.
축성의 명장답게 오사카성을 다시 세웠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 도도 내가 죽을때 나의 곁에 있어주게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임종의 자리에 함께한 유일한 도자마 다이묘였다.
다른 공신들이 개역당할때도
도쿠가와 히데타다 : 도도 다카토라는 중용하겠노라
막부에서 중용받았다.
이에야스의 묘소까지 건설한 다카토라였다.
주군을 여러번 바꾸었지만 전임주군으로부터
주군 : 수고했네 자네에게 감사장과 추천서를 썼다네


아케치 미스히데 : 나보다 한술 더뜨네
도도 다카토라 : 이보쇼 확실하게 섬겨야죠 섬기는 것을 확실히하는게 중요합니다. 도요토미 히데나가에게 충성은 확실히 바쳤죠
그가 죽었을때 몸에 성한데가 한군데도 없었다.
그리고 참근교대를 할때 그떡집을 지날때
도도 다카토라 : 저에게 떡을 줘서 감사합니다.
떡집주인 : 설마
한때 신세를 진 떡집주인에게 감사장과 더불어 돈을 지불했다.
도도 다카토라 : 일어날때부터 죽었다고 생각해라 그러면 두려움도 없다.
그는 철저한 실력주의자였다.
가신 : 떠나겠습니다.
도도 다카토라 : 떠나겠다고 그래 여기 받게 힘들면 다시 오게
가신A : 저에게 칼을 하사하시다뇨
도도 다카토라 : 기녀와 빠져서 재산을 탕진해 당장 추방해
가신 B
도도 다카토라 : 도박에 빠졌다고 백일동안 근신에 감봉이야
가신 C : 어째서 입니까?
도도 다카토라 : 너의 승부근성이 쓸만해서 그러는 거야
이런 방식으로 가신을 다스렸다.
하지만
도도 다카토라 : 너희들은 내가 죽어도 순사를 하지마라
가신들 : 어째서 입니까?
도도 다카토라 : 아들을 보좌해야하는 중임이 있다. 만일 순사하겠다면 나에게 각서를 바쳐라
각서를 바치는 가신들 그것을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보여주었다.
도도 다카토라 : 오고쇼 보십시오 저를 위해서 순사를 하는 명단입니다. 부탁이오니 순사를 금지시키십시오
도쿠가와 이에야스 : 알겠네
도도 다카토라 : 오고쇼께서 명령하셨다. 순사를 금한다.
가신들 : 잘 부려먹네
가신들도 잘다스린 도도 다카토라였다.
도도 다카토라 : 주군을 바꾸었지만 어쩔수가 없어 대부분 죽거나 항복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지 나는 나의 분수를 알지 천하인보다는 안정된 주군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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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oflord 2019-07-11 (목) 18:12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함께 전국시대에서 낮은 신분으로 몸을 일으킨 대표적인 인물중 하나였죠.

그 대신에 대진운은 최악을 찍어서 어쩐지 굵직한 전투에서 뛰어난 명장을 만나 비오는 날 먼지 털리게 두들겨 맞았을뿐.
(이순신 장군과 악연을 물론이고 세키가하라에선 오오타니 요시츠구에게 두들맞아서 피해를 감수해야 했고, 오사카에선 쵸소카베 모리치카와 모리 카츠나가에게 두들겨 맞아 궤멸 전까지 몰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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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9-07-14 (일) 09:49
세키가하라에서 쿄고쿠 다카토모와 함께 오타니 요시츠구와 싸웠죠 초반에 후쿠시마 마사노리는 우키다로 인해서 고전을 했지만 가토 요시야키가 도와주었고 가토 요시야키가 시간을 벌때 다시 전열을 정비하고 반격했고 팽팽한 접전이였죠 그리고나서 요시야키가 구로다와 호소카와의 군세에 합류하여 이시다를 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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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 2019-07-11 (목) 18:13
축성장인 도도 다카토라..

해군도 잘 다뤘었나요?

일본해군은 구키말곤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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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9-07-11 (목) 18:15
듣자니 주군을 7번이상 바꾸지 않으면 사무라이가 아니다! 라는 명언을 남겻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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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카오스 2019-07-11 (목) 18:34
본인이 배신을 때려 주군을 해하고 다른 이를 주인으로 섬긴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그런 경우엔 전부 악평을 들어버리니까요. 오히려 이런 경우엔 '주인이 죽을 막장상황이 여러번 있을지라도 끝까지 남아 한 몸 일으키는 이야말로 진짜 무사다'라는 뉘앙스가 강하죠. 실제로 무사들이 개인적 이유로 사표내면 다른 곳에서도 일하기 좋게 주인이 추천서를 써주는게 보통이니까요

오히려 신기한 말은 이말이죠. "나는 도쿠가와의 귀신이 될텐데 감사장(추천서)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토리이 모토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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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9-07-11 (목) 20:56
말그대로 그렇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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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카오스 2019-07-11 (목) 18:17
뒤집어 말하면 열번 주군을 바꿔도 그 주군을 먼저 뒤통수치지 않는다면 그 무사의 됨됨이에 흠을 잡지는 않았단 말이겠죠. 원체 다이묘들이 흥했다 망했다를 반복하는 세상이니 한 주군만 섬기다 죽는게 미련하다 생각했던 걸지도요.

임진왜란은 뭐... 이순신이 선조 빼고는 천적이 없는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보스캐니까 그러려니 하죠. 세키가하라때 참가한 다이묘들중 이순신 레이드에 깨진 애들이 몇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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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 2019-07-11 (목) 18:19
제가알기론 시마즈랑 다치바나가 제일 네임드로 아는데..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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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카오스 2019-07-11 (목) 18:51
시즈카다케 칠본창 와카자키, 대마도 도주이자 고니시의 사위 소 가문, 역시나 칠본창의 가토 요시아키의 가토, 왜교성 전투때 고니시 유키나가. 시마즈 요시히로와 직접 싸우진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피똥싼 후쿠시마 마사노리 등등. 꽤나 많습니다. 전사한 일원까지 치면 두배는 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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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9-07-11 (목) 18:23

도도에게 이순신은 얼마나 무시무시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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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el 2019-07-11 (목) 18:29
장군님한테 매번 저렇게 쳐맞고 살아 돌아가는 것도 능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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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리트 2019-07-11 (목) 18:41
오히려 이순신 상대로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를 높이 쳐줘야 할 것 같군요.
게다가 그렇게 윗사람이 계속 바뀌어도 새 주인(?)들이 잘 등용해준 걸 보면 실력과 인품 역시 좋았던 모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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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9-07-11 (목) 20:41
아케치마냥 반란 안일으키고 사표로 대답하는게 도도 다카토라였죠 시키면 다했죠 몸도 안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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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인가 2019-07-11 (목) 19:14
도도 입장에선 배치 레이팅 개판이라 할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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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9-07-11 (목) 20:05
일본의 충의 개념을 따지면 가장 완벽한 인간이군요......

조선시대 때의 충의 개념으로 보면 뭐 저런.....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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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린 2019-07-11 (목) 20:48
도도 다카토라도 그렇고 고바야카와 히데아키도 본인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한거고 딱히 배신이랄게 없는데 

배신자의 이미지가 박혀버렸죠.

메이지 유신 당시 후손들이 제일 먼저 유신 측으로 갈아탔을때도 사람들이 당연시하며 역시 도도 다카토라의 자손이라며 비아냥 댔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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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9-07-12 (금) 06:00
고바야카와가 배신한이유가 임란때 이시다 미츠나리의 참언으로 감봉+칩거를 명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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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9-07-11 (목) 21:54
하긴. 자기 한계를 잘 알고 있고 도를 넘는 짓을 저지르다 엄청난 꼴을 당하는 걸 여기저기서 보아왔을테니 본인도 생각과 처신을 잘 했던 것 같군요.

사람됨됨이가 갖추어져 있지 않았다면 뭘 보고 중책을 맡겼을지.


그건 그렇고... 이순님 장군님이랑 싸우고서 목숨을 부지하다니. 무리게임에서 살아남은 건 엄청난 수준이네요. ...전력이 넉넉 했다면 또 모르겠지만,... 아니. 아무튼 살아남았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대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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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 2019-07-12 (금) 02:16
살아남았다 x

부하들의 희생으로 살음당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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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9-07-12 (금) 05:51
당시 일본은 다이묘가 영토에선 왕이였죠 전사하면 부하들이 영락없이 낭인이.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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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9-07-12 (금) 05:59
오다가 도도 다카토라를 중용했다면 혼노지의 난도 진압했죠
그런데 도량이 좁은 조카에게 보낸게 치명타고 도요토미의 몰락이 히데나가의 요절로 시작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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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9-07-12 (금) 02:41
일설에는 도도 다카도라가 축성의 장인이 된 게 임란 말기 남해안에서 왜성 쌓으면서 온갖 공격을 당하는데 치가 떨려서 그랬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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