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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세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 Taurus 날짜 : 2019-07-11 (목) 21:49 조회 : 190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927681

아군화된 적군 클리셰라고 볼수도 있는데...

적일 때 온갖 패악질, 대학살을 다 하고 다니다가 갑자기 '이 녀석도 사실 불쌍한 녀석이었어' 전개가 뜨면서 히로인화.

아니, 히로인화로 그치지 않고 주인공이랑 맺어지기까지라도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령 예를 들자면 어린 시절에 부모가 눈 앞에서 살해당하고 노예로 팔려갔다가 어찌어찌 마족의 손에 자라서 마왕이 된 캐릭터가...

복수를 하겠답시고 온갖 패악질을 다 벌이고 학살, 강간, 약탈을 다 자행하다가 주인공을 만나 죄책감을 느끼고 갱생해서 히로인화 되는 전개라던가.


여기서 히로인이 '응 후회 안해~' 이러면 독자들이 당연히 거품을 물면서 작품을 하차해버릴 확률이 높은데...

만약에 히로인이 통렬하게 반성하고 참회한다면 여러분은 이 히로인을 인정해줄 생각이 있으신가요?


아니, 써놓고 보니 이거 완전 사X 캐X건이잖아? 당신 누구야! 읍읍... 

1.59 Kbytes

검무령theSidron 2019-07-11 (목) 21:51
악인들이 악행에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처벌도 받지않고 룰루랄라 즐겁게 잘먹고 잘사는 꼴은 현실에서 충분히 보는데 왜 서브컬쳐에서까지 그 꼴을 봐야합니까? 본인이 뉘우쳐도 죽은 목숨 돌아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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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herjar 2019-07-11 (목) 21:52
호불호가 갈리는 케이스죠.
전 상관없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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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rallA 2019-07-11 (목) 21:58
에그제이드의 파라드처럼 제대로 '교육'을 받거나 진심으로 참회하는 모습을 잘 표현하면 당연히 인정할 수야 있지요.
문제는 어물쩡 대충 사과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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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9-07-11 (목) 22:22
에그제이드 파라드는 아군이 된 적이 논란을 제대로 피하고 재대로 아군이 되기 위해선 교과서적 케이스죠.
전 그때 파라드를 두들겨 패던 에무의 중저음을 보고선 착한 사람이 진짜로 화나면 무섭다는 말이 왜 있는지 재대로 증명하는 장면이었죠.

참고로 파라드는 자기자신이 저지른 속죄를 위해 닥터 마이티를 자신의 몸에 넣고 게무데우스와 동귀어진 하고, 어나더 게임에서도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하 깊이 반성하고 죄를 짊어지겠다는 자신의 소명을 사에코에게 밝히죠. 진짜로 이정도는 하지 않으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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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슈미츠 2019-07-11 (목) 21:58
테일즈에도 비슷한거 있었죠,,,,

암살작가 뭔 마음은깨끗하다인지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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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9-07-11 (목) 22:00
그래도 사X는 우주라도 구했죠.
일단 그 히로인이 얼마나 제대로 반성하고 있나에 따라 다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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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조아 2019-07-11 (목) 22:00
베르제브몬 마냥 정말 용서를 받기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한다면 그때는 인정할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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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n 2019-07-11 (목) 22:06
히로인이 후회하든 안하든 그순간 그작품 손절하고 그 작가가 쓴 그 다음작 자체를 거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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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다노 2019-07-11 (목) 22:09
갱생했으면 그걸 어떻게 만회할 것인가 생각하는 캐릭터라면 모를까 그냥 히로인화 하는 건 싫어하는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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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대공 2019-07-11 (목) 22:10
연출의 문제에요
히로인이 후회하더라도 주변에서 "마 참회했으면 됐지" 이런식으로 부둥부둥해주면 솔직히 작품 전체가 역겨워집니다.
반성하고 전향한 뒤에도 과거에 한 행적이 그대로 업보로 남아 여전히 그녀를 증오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로 인해 사건이 발발하며 그걸 해결하기 위해 진심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면 호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근데 보통 이걸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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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짝 2019-07-11 (목) 22:12
작품에 따라 갈리죠. 얼마나 설득력있게 과정을 묘사하느냐가 문제니까요.

요즘엔 남주가 '내가 다 이해하고 책임질게!'라고 외치면
'와! 내 영혼의 주인님!'하고 달라붙어서 '주인님만을 바라보는 얀데레입니다!'하고 날뛰는게 흔하잖아요.
덕분에 큰 기대를 안하고 보는 작품의 경우엔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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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 2019-07-11 (목) 22:13
용서할 수 없는 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정하고, 반성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려 노력한다면 과거가 불행하지 않아도 문제 없습니다.

좋아하지 않는건 잘못의 정당화. 과거가 어쨌든 잘못했다면 인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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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9-07-11 (목) 22:14
그냥 용서받을만 하다 납득이 가면 좋습니다.
납득이 가지 않으면 문제고요.
요컨대 작가가 개연성을 잘 짜냐의 문제겠죠.
그리고 어느 정도 대가를 치르기도 하긴 해야할겁니다.

예를 들어서 나이프의 달인이고 그 실력으로 사람을 죽이던 히로인이 개과천선한다 쳤을때,
한 결말부 쯤에서 주인공과 이어지는 전개로 들어갈 무렵에 자주 쓰는 팔 하나 정도는 잘려야겠죠. 
다시는 나이프로 사람을 해칠 수 없도록, 그리고 이제껏 사람을 죽여온 팔이니 대가를 치르고 결별한다는 상징 같은 느낌으로 말입니다.
(*아, 물론 이건 예시니까 대가로 무조건 뭔가가 잘려야한다 그런 얘기는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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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2019-07-11 (목) 22:15
연출에 따라 달라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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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양산형i 2019-07-11 (목) 22:17
사라 케리건 정도면 나름 잘 세탁한거 아니었나요???

어차피 아몬 영향 받던 시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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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 2019-07-11 (목) 22:27
사라 케리건이 저지른 칼날여왕 시절의 악행은 그나마 자기 의지는 어니엇으니까요.
그걸 연출로 잘 풀어야 하는데 하필 가짐어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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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니아 2019-07-11 (목) 22:18
오, 갱생했다고? 그럼 일단 감옥부터 다녀오자. 법은 지켜야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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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9-07-11 (목) 22:29
역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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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ll 2019-07-11 (목) 22:32
용서는 제 3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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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2019-07-11 (목) 22:33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것이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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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0103 2019-07-11 (목) 22:36
솔직히 아무 생각이 안듭니다. 까놓고 말해서 그냥 캐릭터니까요.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캐릭터들을 몇 명이나 죽였던 아무 감정이 들지 않습니다. 작가가 혐한이라던가 그 작품으로 특정계층 비하를 했다던가 같은 캐이스라면 당연히 빡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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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조2 2019-07-11 (목) 22:37
굳이 용서받고 말고 할 필요 있나요
그것도 캐릭터성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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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잠 2019-07-11 (목) 22:43

얼마나 납득가게 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사고 크게 치면 칠수록 그런 세탁이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거기다 그런 악랄함과 잔혹함과 실력이 그 캐릭터의 매력인데 그중 하나를 아군으로 만들기 위해 버린다면 그 캐릭터의 개성이 크게 상하겠죠.
아카메가 벤다의 에스데스. 중간에 '사실 이 녀석이 이렇게 된 건 이유가 있어서다' 같은 떡밥이 던져졌지만, 결국 주인공은 그녀의 본성이 결코 바뀌지 않을 것을 깨닫고 갈라서버리고 말죠.  덕분에 그녀는 악역이자 최종보스로서 끝까지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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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세시아 2019-07-11 (목) 22:55
용서할지 말지는 히로인의 피해자인 등장인물들이 알아서 할 테고,
독자로서 저는 용서받는 과정이(또는 용서받지 못하고 구르는 과정이) 설득력있기만 하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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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ght 2019-07-11 (목) 22:59
이야기를 완성하는데 있어 필요한 전개라면 납득합니다.

개인적으로 어차피 절대적인 관찰자일 수 밖에 없는 독자가 해당 캐릭터의 사정을 전부 이해하고 판별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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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갑묶기 2019-07-11 (목) 23:03
오 일단 목부터 자르고 이야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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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엔트군 2019-07-11 (목) 23:05

쓰는 사람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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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2019-07-11 (목) 23:17
봉신연의 코믹스판의 달기가 생각나는군요.
어린마음에 보기에도 그 결말은 영 찝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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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wkrtg 2019-07-11 (목) 23:17
살아가는 동안 계속 심적으로 고통받으면서, 계속 선행을 하고 자신으로 인한 피해자들에게서 눈을 돌리지 않는다면 납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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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thesun 2019-07-11 (목) 23:18
캐릭터의 성향, 악행을 하게 된 환경, 세계관 설정, 주인공과의 관계, 악행의 정도 등등등등....
무수한 케바케의 향연이겠네요. 작가의 능력에 따라서도 갈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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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oth 2019-07-11 (목) 23:36
피해 당사자가 옹호해주는 사례도 있지요. 네X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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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us 2019-07-11 (목) 23:38
본인이 아닌 영령은, 본인인지 영령인지 잘 모를 황제를 용서한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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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덕후 2019-07-11 (목) 23:49
본인이 죽인 사람한테 용서 받고 오면 봐줍니다.

마침 판타지에는 강령술이란 좋은 마법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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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시아 2019-07-12 (금) 00:34
그게 마냥 히로인만 그런게 아니라 라이벌캐릭이 적에서 동료가 되는것도 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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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n1218 2019-07-12 (금) 00:58
설득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A:나 참회함 ㅋㅋ  인생 개꿀! 우효! 인생은 즐겁다제! 남주 꼬시러가야징!

B:참회합니다. 과거를 되돌릴 순 없어도...그저 용서를 구할뿐입니다.


거기에 너 예전에 뭐뭐 하던 나쁜놈이잖아! 왜 나대냐? 라는 투의 조연들이 오면 금상첨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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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9-07-12 (금) 01:27
작가 역량으로 알아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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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9-07-12 (금) 02:37
아니 뭐 가짐어서도 떴는데 그거보다 덜한 작품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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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툴루 2019-07-12 (금) 04:37
케리건의 경우는 저그화 풀린 다음에 복수하려던 거 짐이 말려서 조용히 살려다가

맹스크가 선빵치고 짐 죽였다고 뉴스까지 내보낸 거라...

칼날여왕 시절엔 초월체랑 아몬 꼭두각시여서

그냥 마지막 환타만 간지났으면 크게 논란 안 일어났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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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링 2019-07-12 (금) 04:46
피해자가 용서해야지요

누가용서합니까

전혀관계없는 제3자가 용서같은소리하면

사이좋게 본인가족이 똑같은꼴 당해도 용서하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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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대공 2019-07-12 (금) 08:23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청준의 벌레이야기를 좋아해요
무책임한 "참회" 와 "용서" 가 피해자의 마음을 얼마나 나락으로 떨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워낙 인상깊어서 이후 제가 돌리는 TRPG 세션에서는 반드시 그런 조형을 하나씩 넣고 있습니다. 상대가 참회했다는 사실에 오히려 더욱 분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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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2019-07-12 (금) 09:24
저지른 잘못의 범위와 정도에 따라 받아들일수 있느냐가 결정되겠지요
근데 지금까지 히로인 세탁한 작품들을 보면
용서받지 못하고 고통 받다가 쓸쓸하게 죽어가는 결말이 되는게 좋아보입니다

덤으로 그 히로인이 아끼거나 사랑하는 이들이 본인이 저지른 잘못으로 인한 영향으로 고통받으면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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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링잉X황링인 2019-07-12 (금) 09:45
연출의 문제라고 봅니다. 용서를 구하고 받기까지의 여정을 납득이 가게 잘 표현했다면 납득이 되는거고 아니면 욕 먹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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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해머 2019-07-12 (금) 10:17
중요한 건 디테일. 중요한 건 연출입니다. 어떻게 과정묘사를 하냐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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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나루 2019-07-12 (금) 11:00
보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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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9-07-12 (금) 11:12

원피스의 니코 로빈도 어떻게 보면 이런 경우죠
그리고 이런 경우는 예로부터 있어서 온 주된 논쟁거리죠

저도 어떤 규정된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 저 또한 누구보다도 피해 당사자의 입장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하고, 제대로 된 엄중한 강경 처벌을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마시마 히로 작가님의 작품인 [레이브]의 레이나, [페어리 테일]의 울티아처럼 자신의 죄악에 비례하는 심판의 댓가를 받은 경우라면 좀 재고할 수 있겠으나...
그런 묘사조차 없는데 그러면 역시 그건 정말 아니겠죠(유희왕 아크 파이브 애니판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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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위스 2019-07-12 (금) 12:27
받은 손해들, 얻을 수 있었지만 그로인해 얻지 못한 것들,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지만 함께하지 못한 시간과 경험들,
손해가 지속되는 동안 겪은 고통. 그 고통에 의해 망가진 성격과 비틀린 가치관. 그 부정적 변화로인해 앞으로 겪을 고난, 주변의 시선과 평판 등
모든 유형 무형의 손해를 다 갚아낸다면야 용서 못할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저지른 일을 없었던 걸로 하는 동시에, 그 시점에서 현재까지 일어난 일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모순만 극복해 내면 됩니다.
일어난 사건 하나를 빼고 그로 인해 변할 것들과 원래 있는 것을 공존시킨다니 이쯤 되면 신이라 해도 불가능하겠네요.

결국 손해를 되갚는 건 불가능하니까 사이좋게 지낼 수는 없을 겁니다. '자신'을 구성하는 것들이 파괴당했는데 그 구성요소들이 없어도 된다고 자신이 용인한다니,
어지간한 일이 있거나 자기 자신의 가치를 폭락시키지 않는 한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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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슈바카르만 2019-07-12 (금) 19:13
일단 보고나서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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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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