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60 (회원 175) 오늘 19,389 어제 20,930 전체 96,391,944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자유게시판 권장사항 : 정치·시사글 금지/매너있는 신사숙녀가 되자/질문은 질문게로
총 게시물 102,164건, 최근 0 건
   

에바 사태 관련으로 웃픈게 뭐냐면요...

글쓴이 : mikuja 날짜 : 2019-08-14 (수) 01:20 조회 : 289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936642
이번 사다모토 트인낭에서 보여준 망언은 따지고 보면 예전에 나온 '야이 그래서 안 볼꺼야'랑 매우 비슷합니다. 예전 모 게임 사태로 불거진 국내의 일부 창작자들의 트인낭과 매우 유사하죠.

아래분처럼 제 주위 현실 덕후 친구들도 사다모토를 욕하고 있지만 에반게리온을 놓을지 말지 갈팡질팡 하고 있거든요. 이걸 버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친구도 있고 그냥 욕만 하는 친구도 있고 아직까진 그렇습니다. 저야 뭐 내 돈을 내가 쓴다는데 니들이 뭐라는 정신을 옛날부터 고수했기 때문에 별 느낌 없긴 하지만요.

양국에서 창작자들이 트인낭을 시전했는데, 재미있는건 이번 사태로 적잖은 분들이 저 전설적인 일본 서브컬쳐물 하나를 버릴지 말지를 갈팡질팡 하고 계시는데, 그 때 국내 서브컬쳐물은 대다수가 별로 고민도 없고 미련도 없이 싹 버려버렸다는 겁니다. 전 이게 정말 웃픕니다. 다르게 생각해 보면 저 전설적인 일본 서브컬쳐물에 관여한 사람도 욕을 이렇게 먹고 있는데 그 정도의 물건도 못 만들어낸 국내에서 그 때 무슨 배짱으로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모욕했냐는 생각도 듭니다.

뭐, 결국 터질게 터진거죠. 국내산에도 위험이 있고 일본산에도 위험이 존재한다... 일단 중국산은 뺍시다. 중국산 덕후물은 일본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까요.(자국 성우 안 쓰고 일본성우 쓴다던지...) 소중한 돈은 한정되어 있다... 결국 구매를 해야겠다면 저울질 해야 할텐데 어느쪽을 선택하던지 나중에라도 터질 위험이 있다... 그럼 중요한건 퀄리티와 만족도겠죠.

1.89 Kbytes
잘 부탁드립니다.

에리그 2019-08-14 (수) 01:34
잘 만들고 안 만들고를 떠나서 무개념 짓을 하면 똑같이 욕을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잘만드니까 욕을 덜 먹을 이유는 또 없다고 봐요.

손절하고 말고는 개인 자유입니다만...
누가 더 잘만들냐 못만드냐로 죄의 경중을 따지는 건 솔직히 그닥 좋게는 안 보이죠.

그리고 야 이 그래서 안 볼 거야 사태랑은 좀 많이 다릅니다.
그건 솔직히 국내 한정에 냉정히 말해 서브컬쳐 내부만의 문제였지, 이건 국가간 민족간 그리고 역사적 감정과 갈등이 지독하게 엮이고 엮인 대형 사태입니다.
(오늘은 아예 sbs 뉴스까지 탔습니다)

이건 확실히 해둡니다.
그 두 사건은 성질과 스케일이 차원이 달라요.
댓글주소
     
     
mikuja 2019-08-14 (수) 02:10
잘 만드냐 못 만드냐로 경중을 따지는건 안 되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현실이 그러니까요. 그리고 성질과 스케일 차원까지 갈 것도 없이 딱 적은게 그거잖아요.
댓글주소
          
          
에리그 2019-08-14 (수) 02:22
그게 해서는 안 된다면 그 현실에 비판적인 견지를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번 사건과 지금 사건은 명백히 달라요.
저번 사건이 엄연히 말해 단순히 소비자와 생산자만이 당사자였습니다.
요컨대 그 사건은 그 서브컬쳐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고객과 생산자 둘만의 갈등이고 다툼이었죠.

하지만 이번 사건은 위안부 피해자 분들도 당사자이십니다.
서브컬쳐계의 소비자와 생산자만이 아닌 다른 피해자분들도 엮여있는 갈등이고 다툼이지요.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명백히 성질이 다릅니다.
그 사안의 중요함도 단연 후자 쪽이 더 무겁습니다.
댓글주소
hilender20 2019-08-14 (수) 01:38
에반게리온은 어차피 그 한참 전에 버려서 이번 사태로 버린다 만다 고민하진 않았지만... 확실히 아직까지 안 버리고 있었다면 버릴만했다고 봅니다.
댓글주소
     
     
쿠마2p 2019-08-14 (수) 09:00
저도 한참전에 버려서 뭐 그닥 아쉽지는 않지만...역시 입은 만악의 근원이고 SNS는 인생의 낭비....
댓글주소
Dinosaur8095 2019-08-14 (수) 01:39
사다모토의 위안부 망언은 서양권에도 알려졌는데요. 서양권에서의 반응은 "실망했다." "역겹다." 처럼 대다수가 사다모토를 질책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댓글주소
     
     
닥터회색 2019-08-14 (수) 01:44
일단 일본처럼 과거 역사를 모르는 나라는 드무니까요.
댓글주소
     
     
mikuja 2019-08-14 (수) 02:18
소녀상 관련이니 전세계가 알고 있는데 말이죠. 자기가 손 댄 물건이 이젠 일본 내수용이 아니라는 최소한의 자각도 안 하나 봅니다. 저 같으면 사상이고 신념이고 나발이고 침묵의 대가로 돈을 1원이라도 더 벌 수 있다면 저런 민감한 말은 그냥 침묵할텐데 말이죠.
댓글주소
          
          
Dinosaur8095 2019-08-14 (수) 06:48
이쯤되면 안노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밣혀하 할 듯 합니다.
댓글주소
인생No답 2019-08-14 (수) 01:45
근데 뭐, 위엣분 말대로 작품성의 유무로 죄의 경중을 가리는건 좀..... 많이 이중적인 짓이죠. 웹툰 대란 때의 불길 같았던 손절선언을 생각하면 지금의 뜨듯미지근한 반응을 볼 때 솔직히 좀 웃기긴 합니다. 꼭 만만한 쪽에게만 성질부리는걸 보는 느낌이라.
댓글주소
     
     
mikuja 2019-08-14 (수) 02:16
뭐 대단한거 만들지도 않았으면서 그동안 퀄리티 낮은 국내 서브컬쳐 살려야 한다고 아까운 돈 들이부었는데 그런 소비자들을 우롱한 것에 대한 배신감과 괘씸죄도 있었겠죠. 그리고 솔직히 이런 말까진 하고 싶지 않지만 지금 에바 손절하고 굿즈들 태운다고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정작 개봉일이 닥치면 욕을 하면서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분들 분명 나올겁니다. 국내 창작물들과는 달리 깔끔하게 손절 하기엔 분하지만 너무 미끼가 커서요... 결국 그 놈의 오만불손한 문장은 적어도 그 때 국내 일부 창작자들 보단 말이 되는거죠...(이런 것에 비교우위 따지는 것도 좀 웃기긴 합니다만...)
댓글주소
          
          
인생No답 2019-08-14 (수) 02:18
이런 점에서 볼 때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는 문화의 힘이란게 새삼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죠. 크게 상처입고 분노함에도 끝끝내 미련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는게 참......
댓글주소
          
          
Eida 2019-08-14 (수) 03:00
그건 말이 되는게 아니라 차라리 갑질이라고 하는게 맞을겁니다.
댓글주소
RAmen 2019-08-14 (수) 02:49
예전의 국내에서 소비자를 우롱한 문제야 창작자와 소비자 사이의 단순한 관계의 문제고 그게 다니까 결과적으로 퀄리티가 낮아서 버려졌을 뿐 정말 백보양보해서 작품과 작가를 별개로 보고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면 개인의 판단에 따라 작가의 성향을 무시하고 그냥 보는것도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사태의 경우는 단순히 소비자와 창작자 양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무 죄없는 무고한 위안부할머니들을 우롱하고 모욕한 사건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걸 단순히 작가와 작품은 별개라는 둥 작품을 옹호하면서 손절못하겠다는 건 간접적으로 위안부할머니들을 모욕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댓글주소
호에~ 2019-08-14 (수) 03:32
그때 폭풍 이후로 웹툰 작가들중 상당수가 이른바 청강대 라인이라는걸 알고  웹툰에 손이 안가더군요.  진짜 보던거 몇편. 그것도 그쪽 아니란거 확인된 분들꺼 몇편 이외에는 아무리 그림체가 취향이어도  신작들 올라온거 안보게 됩니다.

에바는 뭐....    ㅋ 그래서 늬들 에바 안볼꺼야? 하고 거하게 도발까지 당했는데  무슨 안본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왜 봅니까
댓글주소
칠원 2019-08-14 (수) 04:06
성질이야 다르지만 적어도 뭣같은 태도를 눈 더러워지게 마주보고 있다는 점에서는 둘이 똑같군요.
 지금 그 웹툰 끄적이는 인간들 대다수가 시간좀 지나 흐지부지되니 다시 기어나와 다시 웹툰판에 등록되어있는 꼴도 일아나선 안될 일이라 생각하는 입장에선, 이번건 더욱 그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유는 윗분들이 이미 언급하셨고. 화근은 뿌리째 뽑아버리고 태워버려야죠.
댓글주소
티이거 2019-08-14 (수) 08:08
제 지인들은 미련없이 손절했는데...
댓글주소
유운풍 2019-08-14 (수) 08:16
그런데 그래서 안볼꺼야 라고 말했다는 국내 작품은 뭔가요?
댓글주소
     
     
ReignOfMoE4 2019-08-14 (수) 09:09
엄청 듣보잡 작가였어요. 이젠 이름도 기억 안나네요 ㅇㅅㅇ...

https://namu.wiki/w/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from=야이~ㅎㅎㅎ 그래서 만화 안볼거야%3F#s-2.2

영조라네요.
댓글주소
SpaceCore 2019-08-14 (수) 08:40
제3자 입장에서는 에바의 총감독인 안노가 그랬으면 끊어야겠지 생각이 들지만 사다모토가 그랬다고 하니까 개인에 대한 분노만 들지, 작품에 대한 분노는 안드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서로 오바만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댓글주소
스피 2019-08-14 (수) 08:54
사다모토의 에바에 대한 지분이 애매 모호 하다는게 에매모호한 반응이 나오는  이유죠 제작진사이나 윗사람중에서도 넷우익 비판 하는 사람도 있고요 저야 사골에 질려서 안보긴 하지만  모호 합니다
댓글주소
어울파카 2019-08-14 (수) 10:32
본문과는 그리 크게 상관 없는 이야기인데 웹툰 사태 때 별점 테러를 하기 위해 달려간 사람들이 있었죠. 그런데 웹툰 수익 구조는 조회수와 상당한 연관 관계가 있었다는 게 개그였습니다.
댓글주소
레포링 2019-08-14 (수) 13:31
솔직히 에바는

더이상 무슨똥싸는지 궁금할뿐

재미도 뭣도안남은...
댓글주소
삿찡모에 2019-08-14 (수) 14:17
작품 자체의 재미라는 기준점도 있겠지만, 단독 작품과 협업 작품의 차이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구설수가 해당 작품을 판단하는 것에 있어서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가질지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단적으로 얘기해서 어떤 라노베가 있는데 우익혐한 관련으로 터졌다고 해봅시다. 근데, 터진게 일러스트레이터인지 소설가 본인인지에 따라 분명히 온도 차이가 있거든요. 만약 이번 사태도 안노가 그런 말을 했다면 뒤 볼거 없이 끊어버릴 사람 많았을 겁니다. 그 사태와 태도는 비슷해보이지만 상황이 많이 달라서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주소
     
     
때려치고부산… 2019-08-14 (수) 16:00
이번 건은 라이트노벨보다 예전 클로저스 성우 사건+일러레 대란의 융합이죠.  거기다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사안은 이번 건이 더 중요하고 말이죠.

그 때 게임이 협업의 결과이니 넘어가자는 주장은 나오지도 않았었죠.

그 때와 동일하게 안도가 직접 해당 그림쟁이 해고 및 파트 재작성 그리고 이카리 신지 성우의 교체를 발표하지 않는 한 보지않아야 한다는게 개인적 의견입니다
댓글주소
          
          
어울파카 2019-08-14 (수) 16:06
에바에 저 그림작가 참여 안 한 지 꽤 됐습니다. 참여 안 한 인간을 어떻게 해고하나요.

그래서 저 그림쟁이가 팬들한테 더 욕 먹는 거죠.
댓글주소
               
               
때려치고부산… 2019-08-14 (수) 16:31
흠 .... 그 부분은 제가 잘못 썼네요

그럼 저 그림쟁이는 뭘 믿고 그래서 안 볼거야?급 망언을 한거지
댓글주소
                    
                    
어울파카 2019-08-14 (수) 16:40
에바가 잘돼도 자기가 돈 버는 게 아니니까요.
댓글주소
          
          
삿찡모에 2019-08-14 (수) 16:36
저건 순수하게 예를 든겁니다. 
제가 말하는건 협업이니 넘어갈 만하다는게 아니라 협업 작품에서 누가 구설수에 휘말렸냐에 따라서 온도차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그때는 성우 사건 하나로 끝난게 아니라 소세지 엮듯 끌려나오면서 그냥 넘길 수 없을 정도로 커진 면도 있습니다. 당시에도 제대로 뚜드려 맞은건 게임쪽이 아니라 웹툰쪽이었고요. 물론 이번이 터진 일의 경중이 훨씬 심각한 것도 맞죠. 또한 이번은 일본쪽 표현의 부자유 문제하고도 엮여서 저쪽도 시끄러운 상황이고요.

다만 캐릭터 디자인 자체는 꽤 비중있는 업무이긴 합니다만, 작품에 대한 영향력이란 부분에선 이미 캐릭터 디자인 한 시점에서 계약 종료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도 계속 작화쪽으로 참여하고 있으면 모를까 본인 입에서도 지금은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한 마당이죠. 덕분에 왜 괜히 에바 걸고 넘어졌느냐고 더 욕먹는 상황이라 역시 클로저스 때하고도 동일한 상황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안노측에서 에바 얘기를 꺼내서 이미지를 깎아내렸다고 소송거는 것 외에 회사 내에서 처리할 조치랄게 없는 상황이에요.
물론 그런 언급도 안해서 실망했다면 그것 자체로도 이해할수는 있지만 뭔가 회사에서 확실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에바 팬들에게 있어서 제일 걸러야 할건 저 작자가 인세 받아먹으려고 그린 에바 코믹스판 쪽이겠고요.
댓글주소
달빛청년 2019-08-14 (수) 16:06
중요한건 회사가 어찌 하느냐 라고 봅니다.

최소한 개인적인 행동이 경솔한거였고 주의하겠다라는 정도의 구색 맞추기 정도는 해줘야 감안 이 되겠지요.

뭐 그것도 에바정도나 되야 검토지 찌끄래기들은 그럴 가치도 없는 현상에는 일정 인정합니다만요.
댓글주소
섭고편질 2019-08-14 (수) 18:31
그런데 이번 발언 건으로 알게 된건데
저 발언 비판쪽 의견을 보니, 일본 얘들도 위안부가 어떤 짓이 였는지 제대로 알고 있었나 보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딴 발언은 아니지 않냐 라는 반응인걸 보면요.
위안부 피해국들이 줄기차게 주장해온게 효과가 있었다는거네요. 역사 교육이 잘 안되는 일본얘들도 위안부건에 대해서는 어떤 짓이였는지는 제대로 알고 있는걸 보면요.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9-08-14 (수) 19:21
신지 성우 오가타 메구미도 중증 혐한인데 한명인세 안받는다고 넘기긴 힘들지 않나요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02,164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2084    reply 카톡 내용에 대한 반론 +4 hot 체르스 6일전 1120
102083  지금 병원에 와있습니다. +18 hot 위그드밀레니… 6일전 1107
102082  요즘 고민인게......원문이랑 번역을 동시에 송출하는 번역기는 씨가 마른건… +15 hot 닥터회색 6일전 1459
102081  무성영화 중 70%~90% 이상은 타노스 당했다고 합니다 +17 hot Mantaray 6일전 2271
102080  간만에 살짝 선선하네요. +2 데이워치 7일전 809
102079  진짜 크런치 모드를 진행하다 죽는다는게 무슨뜻인지 알겠습니다. +11 hot 청민 7일전 1628
102078  페이트 엑스트라에 대한 잡생각 +24 hot BalrallA 7일전 1431
102077  이달의 망언은 미국에서 터졌군요 +32 link hot 공백지대 7일전 3411
102076  드디어 5년차 고물폰을 바꿨습니다 와아아아 +6 황산군리 7일전 945
102075  첫빠따로 외치겠습니다. +26 hot 일론경 7일전 1701
102074  만약 조선시대를 타임머신으로 '관전'할 수 있다면? +49 hot 샤우드 7일전 1312
102073  지인: 으아앜! 음료 탕평파다! +30 hot ivory 8일전 2112
102072  모바일티머니 어플 현금화 하는 거 써봤어요 +1 응당 8일전 903
102071  건프라 한정판 건이지가 말썽이군요. (이미지 주의) +14 hot 데이워치 8일전 1192
102070  사고나서 입원했습니다 +9 무의미혁 8일전 909
102069  여러분이 가지고 싶은 스탠드는 무엇이 있나요? +70 hot 나쁜토끼 8일전 1334
102068  에바 사태 관련으로 웃픈게 뭐냐면요... +32 hot mikuja 8일전 2896
102067  러시아에서 문제가 터진듯합니다 +20 hot scarletda 8일전 2716
102066  ....넨도를 사고 있습니다 +9 백설록 8일전 839
102065  순전히 귀찮아서 하루이틀 굶어보니 머리가 띵하네요. +19 hot 황산군리 9일전 126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