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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게임]

[TRPG/소드월드 2.0]나를 막고싶다면, 너는 말을 잘못 골랐어

글쓴이 : 제이 날짜 : 2017-01-06 (금) 02:29 조회 : 46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game_etc/29035
기나긴 세션 가운데.
에르클레어 베넷(PC5)은 자신의 부모를 살해하고, 자신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 살인청부업자 집단과 마주쳤습니다.

그동안의 세션에서, '복수심'에 휘둘리며 복수의 대상을 만나기만 해도 폭탄처럼 닥치는대로 죽일 기세로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던 클레어지만

이번에 한해서는 상당히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응을-

GM:클레어는 그들을 본 적이 있다. 그 날, 자신의 가족을 살해했던 자들이다.
클레어:「……잠깐」
아카츠키:잠깐만 아직 죽이지 마Σ(・ω・)
아이리스:뭐, 뭐라고~?!!!>Ω ΩΩ
クレア:어쨌든 손가락 꺾어서 깨운다.
クレア:좋아, 일어날 때까지 손가락을 하나하나 관절의 역방향으로 밟아서 뭉개자.
アカツキ:「클레어, 갑자이 무슨…?」
アカツキ:「저항할 수 없는 자에게 위해를 가할 필요는 없지 않나?」
クレア:「어디서 본 것 같다, 고 생각했는데, 기억났다.」
미라:「아는 사이였나요?」
릴리:「좋은 분위기의 지인은 아니었던 모양이구먼」
クレア:「일어났을 때 저항할 수 없도록 손을 뭉개놓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실버:「좀 기다리세요, 구속이라면 이미 충분하고, 깨운다면 좀 더 스마트한 방법이 있잖아요」
アカツキ:「아니 잠깐, 잠깐 기다려줘」
“紅姫”リリィ:입도 뭉개놓는 편이
シルバ:「아이리스 님」
クレア:어웨이큰 포션 마침 한 개 있었다.
シルバ:아깝잖아
シルバ:그치만 어떻게 마시게 할지 보고싶긴 해
クレア:입에 유리병째로 처넣고 후드려 까서 깨워도 돼?
シルバ:누구를?
GM:뭐 하고싶으면 해도 되는데 솔직히 깨네요.
シルバ:그래도 이번에 한해선 어쩔 수 없다는 기분이 들어
クレア:아 그런가, 입에다 깨면 말을 못하게 되나
白楼のアイリス:「클레어 씨, 이 분들과 아는 사이인 건가요?」
リカルド:클레어, 마이, 프렌드
クレア:「……대단한 일은 아니야, 라고 하고 싶긴 하지만 이번 만큼은, 큰 일이다. 예를 들어 너희들은 부모를 살해한 죄를 자신에게 떠넘긴 녀석들과 대면했다고 치자. 냉정하게 있을 수 있나?」
クレア:살짝 장치를 깔아볼까.
アカツキ:「Σ(・д・`)엣」
白楼のアイリス:「부모를・・・살해한・・・.」
シルバ:「…흠. 과연」
ミラ:「그건・・・」
クレア:예를 들어 말인데,「자물쇠를 파괴하는」 정도의 위력을 지닌 폭탄이 있습니다.
クレア:이거 손가락에 설치하면 손가락 날려버릴 수 있어요?
GM:아뇨, 그것은 오브젝트가 아니면 효과가 없습니다.
シルバ:「그럼, 제가 뭐라고 할 일은 아니네요.」
クレア:그런가.
アカツキ:「그들이 네 원수란 말이야…?」
クレア:「그래. 똑똑히 기억한다, 잊을 수 있을 리가 없어.」
アカツキ:「원수를 갚고 싶은 거냐…? 죽일…셈이야?」
クレア:재밌어보이는 거 찾았는데
クレア:글루 봄(점착폭탄) 주둥이에 처넣고 파열시키면 숨 못쉬게 되거나 하나?
GM:아니오, 그것은 게임 적으로는 그런 식의 데이터적 효과는 없습니다.
クレア:말하지 않으면 터트리겠다는 협박으로.
GM:하지만 재미있으니 허가합니다.
シルバ:허가를 받았어..
クレア:그럼 우선, 리카르도를 깨운다.
GM:포션을 끼얹어져, 리카르도는 의식을 되찾습니다.
クレア:그리고…
リカルド:「아아…… 우리들은 패배한 건가. 슬프다…… 첫 의뢰 실패다……」
白楼のアイリス:「클레어 씨, 부모를 살해당했다는 사정은 알겠어, 하지만 당신이 그러고 싶다는 기분도 이해해, 그렇지만 그런 짓을 하면 당신은 정말로 죄인이 되고 말아. 그들과 같은 짓을 해선 안되.」
クレア:라일라(암살자의 동료) 끌고와서 입 속에 점착폭탄. 타이머 클록60초 세트.
クレア:「말해.」
クレア:「1년 전 베넷 가를 습격한 이유다. 60초 준다. 대답하지 않으면 이 녀석은 죽는다.「사랑하는 라일라」라고 했었지. 동료가 소중하다면, 말해. 50초 남았다.」
GM:【정적】

(본인의 목숨으로 협박할 줄 알았더니 동료의 목숨으로 협박하는 만행에 GM, PL 할것 없이 경악.)
クレア:「말해.」
リカルド:「베넷…… 기억에 있군」
アカツキ:(60초 이내에 말하고 있다고 해주세요)
リカルド:「우리가 죽이는 것은 의뢰를 받았을 때 뿐……슬프구나, 그것은 베넷 가문이 누군가에게 원한을 샀기 때문일 뿐이야.」
クレア:10초정도 남은 시점에서 점착폭탄은 뽑아서 옆에 버린다.
クレア:「의뢰인의 이름. 정체. 모른다면 특징.」
リカルド:「슬프구나…… 자네는 암살자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 설령 살해당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밝힐 수 없어.」
クレア:「그렇지. 그거라면 알고 있다.」
リカルド:「그것보다 자네는 멋진 눈을 지녔군. 자네와는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리카르도.」
アカツキ:그건 지나치다며 폭탄을 빼앗으려 하다가 클레어에게 총으로 견제당하고 싶다(((*´ω`*)))
リカルド:「밧줄을 풀어주지 않을래? 차라도 마시며 이야기를 하자.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자고.」
クレア:「동료가 죽더라도, 말할 수 없을까?」
アカツキ:…걷어차는 편이 좋으려나…?
リカルド:「설령 친구인 자네에게라도, 그건 밝힐 수 없어. 아아, 슬프구나…… 너의 기대에 답할 수 없다는 사실이, 참으로 슬퍼……」
アカツキ:닥치게 하지 않으면 죽일 것 같다.
クレア:「이건 협박이 아니다. 알고 있는 정보를 토해. 하니면 죽인다. 네가 아니야.네 동료를 죽인다.」
リカルド:「아아, 그런 소리 하지 마. 슬프게도…… 우리들은 분명 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거야」
アカツキ:찬다
リカルド:「크헉!」
アカツキ:차서 기절시킨다.
クレア:「…….」
リカルド:_(:3」∠)_
クレア:「다음.」
白楼のアイリス:「아, 아카츠키・・・.」
アカツキ:「클레어… 녀석은 말하지 않을 거야, 이제 됐잖아.」
リカルド:_(X3」∠)_
クレア:라일라에게도 같은 행동을 한다.
クレア:이번엔 라일라가 아닌 리카르도의 입에 점착폭탄을 설치하고, 같은 내용을 질문.
アカツキ:「(이, 일단 협박 정도로 끝내는 모양이군… 다행이다)」
ライラ:「어머나. 이건 절체절명이네」
ライラ:마찬가지로 의뢰인에 대해선 알려주지 않습니다.




白楼のアイリス:「클레어 씨・・・」머뭇 머뭇
クレア:「……이해할 수 없어, 미친 녀석들이야.」
シルバ:「상태를 보건데, 그들이 의뢰인을 배신하는 일은 없겠죠.」
シルバ:「…여기서 해치우는 편이, 세상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クレア:「동료를 아끼는 것 처럼 떠들면서도, 목숨이 걸려있는데도 정보만은 팔지 않아. 어떻게되먹은 신경이야, 이건... 살인자의 감각은 전부 이래?」
アカツキ:「하지만 의미없이 살해해봤자…」
シルバ:「미치지 않고선 사람은 못 죽여요. 오히려 자연스럽잖아요」
クレア:「여기서 이 녀석들을 죽인다고 해서, 원흉인 놈에겐 아무 피해도 없겠지. 죽은 가족이 살아돌아오는 것도 아니야.」
アカツキ:(๑•̀ㅂ•́)و✧
白楼のアイリス:그치
クレア:「그래도, 여기서 이놈들을 죽여두지 않으면, 나중에 부모를 볼 면목이 없어.」
シルバ:「의미가 없나요? 이런 식으로 습격당하는 마을이나 가정이, 더이상 생겨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GM:죽이시겠습니까?
アカツキ:매달리는 것 같은 눈빛으로 클레어를 바라봅니다.
クレア:입 안에 점착폭탄을 하나씩 하나씩 정중히 설치하고 같은 타이밍에 폭발하도록.
クレア:다음은, 그렇지.
アカツキ:시러어-, 죽이는건 시러어-
クレア:서로가 죽는 모습을 지켜볼 수있는 배치로 앉게 하고
シルバ:「그냥 풀어둘 수도 없죠. 지금 저희들이, 이놈들을 제대로 된 감옥이 있는 나라에 연행할 정도의 여유가 있던가요?」
クレア:동료끼리 함께 가도록 해주지
GM:어이 자이아 신관, 이거 말없이 구경만 해도 됩니까?
アカツキ:「촌장, 감옥은 없나…?」
エプラの村長:「여기선 규정을 어긴 자는 추방하고 있네. 감긍해둘만한 감옥은 없어.」
アカツキ:「아니, 하지만, 그래도(((;д;`)))」
クレア:「하나 묻자, 아카츠키, 아이리스. 이녀석들을 감옥에 처넣는다고 하자. 이놈들을 '죽지 않게' 관리하기 위한 돈은 어디서 나오지?」
アカツキ:「그래도…하지만…」
アカツキ:클레어도 기다리고 있지(・ω・)?(*아이리스의 PL이 필사적으로 반박할 말을 생각 중)
クレア:「그 돈은, 이녀석들에 의해 살해당한 피해자의 가족, 친구, 그리고 잠정적인 피해자인 죄없는 시민들의 주머니에서 나와. 그들의 세금에서 나와.」
アカツキ:「죽여버리면, 우리들도 이 놈들과 똑같아 진다고…!」
アカツキ:(아이리스를 위한 시간벌이 중)
アカツキ:이긴 하지만 아카츠키로서도 진심
クレア:「클레어:돈을 위해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 놈들과 복수를, 같은 선에 놓고 봐선 안되.」
アカツキ:「우린 너도 마찬가지로 손을 더럽히지 않기를 바라…」
白楼のアイリス:「알겠어, 그렇다면 클레어 씨... 이 사람들을 죽이겠다면 나를 쏘고 나서 하세요! 그러고 나서 하도록 해!!」 라고 하며 클레어의 총을 쥐고 자신의 얼굴로 들이댑니다.
GM:Hyperion 사는, 당신의 복수를 응원합니다. 단, 복수의 대상이 Hyperion 사원인 경우는 제외합니다.
アカツキ:「…읏!?」
クレア:「그런가……」
シルバ:「………하아 정말이지」
白楼のアイリス:「자기 동료가 살인을 저지르는 것을 방관할 수는 없어요!!」
アカツキ:그 때, 총성이 울려퍼졌다…
クレア:「아이리스, 너는 정말로, 바보구나.
クレア:아이리스를 쏜다.
GM: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シルバ:테잇
クレア:힐링 불릿・MP-1
GM:그럼 무비 중(ムービー銃)이므로 아이리스는 죽습니다.
クレア"나를 죽이고 나서" 라고 하지 않은 너의 패배다.
白楼のアイリス:「웃?!」
クレア:4명에게 설치한 점착폭탄을 폭파.
アカツキ:그만둿
GM:그럼 암살자들은 죽습니다.
アカツキ:아…
クレア:처음부터 죽인다고 결정해 뒀었다.
シルバ:엄청난 것을 봤다
GM:이 자리에 에코즈act3의 스탠드사가 없었던 게 불운이었네요.
アカツキ:털썩
クレア:아이리스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응도 봤으니 이제 암살자에게 볼일은 없어.
アカツキ:뭐 이런 사악한…(((゜Д゜)))
アカツキ:「어째…서…」
白楼のアイリス:기절중
ケンタウロスの門番:「저녀석은 악마다」
ケンタウロスの門番:「아니, 악마보다 무시무시한 무언가다」
クレア:「글쎄다. 나는 분명, 점착폭탄을 「시한식」으로 설치했다.」
アカツキ:너무나도 예상외의 사태에, 무심코 레이프 눈レイプ目이 됩니다.
クレア:「너희들은 그걸 배제하지 않고 내게 「설득」을 했다. 이미 내 손에서 벗어나 있는데 말이지.」
ミラ:「클레어 씨・・・ 당신은・・・」
クレア:「너희들이 정말로 그들을 구하고 싶었다면, 나를 설득할 여유가 있을 때 폭탄을 해제했어야 했어.」
アカツキ:그 발상은 없었다(・ω・)
クレア:「죽이는 편이 나아, 그렇게, 무의식중에 생각하고 있었던 거 아니야?」
ミラ:이자식 의외로 책사였어
クレア:「그래서, 눈에 보이는 '구해낼 수단'을 떠올릴 수조차 없었다.」
クレア:「그렇지 않다고, 확신을 갖고, 똑바로 말할 수 있어?」
アカツキ:「…클레어…엇!!」
シルバ:「클레어 씨 그쯤 하세요. ……뒷처리는 제가 해둘 테니까. 알겠죠?」
アカツキ:하지만, 아무 말도 못한 채 울상을 짓고 있기로.
クレア:「……미안하다.」

“紅姫”リリィ:「……자네는 정말 이걸로 됐던 건가, 클레어?」
アカツキ:생각지도 못했던, 시나리오 후크가.
シルバ:「……아니요, 저희 주인이 신세를 졌습니다.」
“紅姫”リリィ:「복수란 자신을 위해 행하는 것이야. 자네가 후회하지 않는다면, 여妾는 더 이상 뭐라 할 생각은 없네만……」
シルバ:「…하지만, 조금 지나치게 악취미적인 것 아닌가요?」스쳐지나가며
クレア:「되었다라… 되었는지, 글쎄, 모르겠네……」
白楼のアイリス:기절중(폭탄을 제거한다는 발상은 없었다, 진짜로 미안)
クレア:「복수를 이뤘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야.」
“紅姫”リリィ:「하지만, 아카츠키나 아이리스에겐 다소 충격이 지나치지 않았나?」
クレア:저, 처음부터 「동시에 터지도록」 설치했잖아요- 싫다 차암-
白楼のアイリス:그치만 어벤저
ミラ:여기에 룰러가 있어줬다면・・・
シルバ:어쨌든 4명의 시체는 마을 바깥에 던져둡니다.
ケンタウロスの門番:클레어 대신 내가 파티에 들어가줘도 된다만
白楼のアイリス:아 멍청이 클레어-
白楼のアイリス:멍청아앗
“紅姫”リリィ:「……여妾는 다친 마을 사람들을 치료하고 오마. 실버, 뒷일을 부탁하마.」
アカツキ:터덜터덜 묘라도 만들어주러 갈까
シルバ:「네 …그리고, 저 두사람도 좀 봐주세요.」
“紅姫”リリィ:아카츠키의 옆을 지나가며「……미안하다, 리더인 여가 막았어야 했거늘」이라고 작은 목소리로 흘리고, 그대로 마을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アカツキ:그치만 이걸로, 다음 화에선 강경수단으로 제지할 플래그가 섰다(๑•̀ㅂ•́)و✧
クレア:「……미안하다, 너희 앞에서 할 짓은 아니었어.」




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저질렀어 이자식!​ 이라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졌지만 전체적으로 호평.

엔터테이너라든가, 이 재주를 가지고 왜 글은 그모양이냐든가(?)

캐릭터로서는 여러모로 비난당하고 있지만 그런 동시에 플레이어 측에서는 이번 화의 MVP 취급[...]

점착폭탄 협박 씬에서부터

"잘도 이런 더러운 수단을"

"15분정도 시간을 주면 떠올릴 수 있겠지만 즉흥적으로는 상상도 못했다" 같은 찬사


​너는 정말이지, 바보구나​ 에서는 진짜로 이것저것 폭발.

모든 플레이어와 GM이 "우와, 이녀석도 철이 들었나"라고 생각하지만

그 직후 정말로 쏴버리고

하지만 회복탄이라는 것으로 다시 한 번 낚더니 암살자들은 시한폭탄으로 몰살

다른 플레이어를 한꺼번에 낚고 시나리오에 점착폭탄을 처박는 만행(칭찬) 소리를 듣고


그 후로 늘어놓는 내용은 ​논리적으로는 타당하지만 네가 할 말은 아닌​ 궤변.

마을이라든가 여관같은 곳에서, 친해진 NPC들 앞이었다면 도저히 못했을 행동이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리아*거리에서 주워온 고아 여자애* 앞에서는 심한 짓은 하지 않는 주의)

마침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외지의 마을에서​ 부모의 살해범을 만났으니.


평소의 클레어의 폭주는 ​날이 빠진 식칼처럼 거칠게 날뛰는 면이 있었지만

이번 사건에서는 ​한동안 조용하더니 얌전해진 게 아니라 칼을 갈고 있었다​며

냉정하게 착 가라앉은 상태에서, 날카로운 느낌으로 일을 저질렀다고.


오랜만에...


정말로 오랜만에, 2017년 첫 TRPG는 즐거운 세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4.73 Kbytes
번역하고 그림그리고 글쓰는 다용도 무능력자 김제입니다.

뷰너맨 2017-01-06 (금) 02:52
 다리사이를 폭파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았을까요.
댓글주소
greyghost 2017-01-06 (금) 14:09
이야이야 거참, 좋은 복수극이었군요.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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