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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이미지] 5개월 반 조금 넘은 흔한 지휘관의 결산...

글쓴이 : DAEITW 날짜 : 2018-01-14 (일) 17:18 조회 : 26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game_social/258762
날짜를 확인해보니 7월 20일에 처음 시작해서 정말 오래도 달려왔더군요.... 
아무튼 시작합니다. 


렙1.jpg
 
렙2.jpg
 
렙3.jpg
 
렙4.jpg
 
렙5.jpg
 
렙6.jpg
 
렙7.jpg


이번 경험치 이벤트 동안 만렙 찍는 거 위주로 달린 결과....인데, 심히 안 좋군요.
덕분에 자원은 자원대로 거덜나고, 실 효율은 영 별로였습니다... 

일단 만렙은 51기, 5링(or 5링 가능렙)까지 포함해도 65기로군요.
4링은 16기...

...이 정도면 아마 제 쪽 스타트라인에서 중하위권 정도는 될지도....? 

도구.jpg

참고로 저기서 5링 가능 렙이라는 조건을 붙인 이유는 보다시피, 이번 이벤트 때 달려도 너무 달린 나머지 코어 상태가 저 지경이 됐기 때문입니다.. 

57개면 나름 있는 거 아니냐고요? 

네, 그럴지도 모르죠. 

편제.jpg
편제 (2).jpg
편제 (3).jpg
 

이런 상태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잠시 필요한 코어 양을 계산기 좀 두들겨보겠습니다...

1. 자스타바 : 15 + 15 + 15 x 2 + 15 x 3 = 105
2. T-500 : 9 x 3 = 27
3. RO635 : 15 x 3 = 45
4. SVD : 9 X 3 = 27
5. 스테츠킨 : 9 X 3 = 27
6. MG5 : 15 X 2 =30
7. 엘펠트 : 15 X 2 = 30
8. 주지사님 : 15 X 2 = 30
9. T65 : 3 + 3 = 6
10. NZ75 : 15
11. MK48 : 9 + 9 = 18
12. 장군님 : 15 + 15 = 30
13. JS05 : 15 + 15 = 30
14. 아멜리 : 9 + 9 = 18
15. 과탑 : 15
16. M590 : 9
17. M1897 : 3
18. AEK : 9 + 9 = 18
19. 파세 : 15 + 15 = 30
20. 50식 : 3
21. 95식 : 15
22. G36C : 15
23. SPP-1 : 9 + 9 = 18
24. MG3 : 9
25. PK : 9 + 9 = 18
26. 흥국이 : 15
27. M1A1 : 3
28. 톰슨형 : 15

총합 : 105 + 27 + 45 +27 + 27 + 30 + 30 + 30 + 6 + 15 + 18 + 30 + 30 + 18 + 15+ 9 + 3 + 18 + 30 + 3 + 15 + 15 + 18 + 9 + 18 + 15 + 3 + 15
= 624개.

...답이 없군요. 

(P.S. 참고로 저기서 왜 이런 데다 코어를 부었지? 하는 것들은 코어가 아니라 하나 더 나온 걸로 확대한 겁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잠깐 샜으니, 이번에는 먹은 인형들로 가보죠. 

권총1.jpg
 
권총2.jpg
 
권총3.jpg
 

그래도 아직 저한테 운은 좀 남아있었는지, 클리어가 끝난 권총식! 웰컨그캘의 4천왕과 히든보스 파세, 콩쥐.
가히 소전계의 아크데몬이라 할 수 있는 스테츠킨과 스핏파이어까지 먹었습니다. 
당분간은 헬총식은 쳐다보지 않아도 되어서 좋네요. 

smg1.jpg
 
smg2.jpg
 
smg3.jpg
 

그리고 참으로 신기하게도 헬총식보다도 더 먼저 모든 5성 인형이 모여버린 SMG식..
솔직히 놀랐습니다. 얘가 모든 식에서 다 튀어나오기는 해도 이렇게나 쉽게 모이는 녀석이었나? 해서..

하긴, 제 첫 5성이 벡터였고, 2번째(아니, 3번째였나...?) 5성이 수오미였으니, 나름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클리어는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7월 말에 시작한지라 TMP를 못 먹은지라.... 

ar1.jpg
 
ar2.jpg
 
ar3.jpg
 
그에 비해 엄청나게 빈약하기 이를 데 없는 AR 라인...

대체 없는 게 몇 장이야?! 
그나마 있는 잠탱이는 저체온증 때에야 겨우 나왔고, 댕댕이는 기껏 하나를 ONLY 코어로 키워놓으니 황금달빛 때부터 3장이 쏟아지더군요. 
누굴 놀리는 것도 아니고.... 

97식은 제 3번째(아님 2번째일지도...? 수오미랑 얘 중 누가 먼저 나온 건지 헷갈리는지라) 5성이라서 저렇게 잘 키워주었지만,
그 언니인 95식은 최근에야 2장이 연속으로 나온지라 참 오묘한 기분이 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요즘 들어 진짜 잘 먹었다고 생각하는 건 자스타바 정도가 되겠군요.
6-3N 퇴각런 딜러로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는지라.... 

(하지만 문제는 저 있는 애들도 코어가 부족한지라, 당분간은 2성인 SIG랑 갈릴이나 0-2에서 굴려야 한다는 거...) 


소총1.jpg
 
소총2.jpg
 
소총3.jpg
 

이어서 소총 라인.

카구팔만 먹으면 컴플리트인데, 정말 죽어도 안 나오더군요. 
딥다이브 이벤트 때 기대를 해봤지만, 나오라는 카구팔은 안 나오고 MG4가 나오는 신에게 저주받은 운이었던지라.... 


그래도 다행히 메인 죽창 들은 성공적으로 육성이 끝난 상태입니다. 스킬도 다 만렙을 찍어줬고요! 
다만, 그 외의 애들 상태가 와쨩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골룸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스킬 칩이 딸리는지라... 
(얼마 뒤 딥다이브를 위해 조명 요정한테 스킬칩을 죄다 먹이고 있는 탓이 99.99%지만...)


아... 그러고보니 와쨩, 얘는 진짜...
어떻게 ONLY 코어로 만렙을 찍어줬더니만, 그 뒤에 제조에서 3장이 튀어나오나요? 이건 2호기를 키우라는 하늘의 계시 같은 건가? 

기관총1.jpg
 
기관총2.jpg

이어서 총체적 난국이나 다름 없는 기관총들.

옙. 저게 끝입니다. 딱 18장. 그마저도 PKP가 없어서 MG5랑, PK를 나오는 족족 2호기 3호기 만들어서 키우고 있네요.
아멜리는 모처럼 전장을 먹었지만, 지금 속도로 볼 때 한 반년 뒤에야 키우기 시작하라 것 같군요. 

제발 PKP! PKP 좀 나와다오!! 
.

.

.
하지만 그보다도 더 빈약한 게 있었으니,

샷건 1.jpg
 
샷건 2.jpg
 
 끄아아아아아!! 

넵, 그렇습니다! 이게 5개월 반이나 된 녀석의 샷건 상태에요!
아니, 뭐 제가 자원이 아끼려고 중형제조를 1주일에 딱 2회씩만 돌리기는 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특히 M500!! 쟤는 왜 기껏 만렙을 ONLY 코어로 찍어줬더니, 그 뒤에 2장이 나와서 사람 속을 박박 긁고 있는 겁니까?! 

그나마 이번주에 USAS를 먹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다면.... 

요정.jpg

그리고 그보다도 더 빈약한 요정들..(저 밑에 잘린 건 또 한장의 포격요정입니다.) 
옙. 그래요 제가 바로 도없찐입니다.  덕분에 저체온증 할 때도 일일이 포위해가면서 깨야 했어요. 
거기다가 이 스킬칩 먹는 괴물들 같으니라고!! 얼마 전에 조명 요정이 나왔길래, 아싸~!! 를 외쳤더니만, 
그 뒤에 밑도 끝도 없이 퍼먹는 스킬칩을 보고는 <<이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이미 때는 늦어서, 아무리봐도 내일까지 조명 만렙은 못 찍겠네요. 
 
제조 숫자.jpg

참고로 여기까지가 일반 제조 2032회의 기록입니다.
 넵, 2000회 넘는 동안 고작 저 정도 밖에 못 먹었네요.  역시 신은 저를 버렸나 봅니다.
중형제조 쪽은 세는 게 무안할 정도로 적게 했으니 딱히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럼 다음은 장비로 넘어가서...

장비1.jpg

밑도 끝도 없이 솓아져나온 옵티컬 라인...  
하지만 나름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밑의 5개월 되신 분의 상태를 보니 제가 얼마나 빈약한지를 알게 되더군요. 
고작 9개를 먹어놓고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저는 대체.... 


거기에 저체온증 히든도 실패해서 16만 8천점대로 6%였습니다... 
그래서 KSTSP는 하나 밖에 못 받았네요. 

 
장비2.jpg

마찬가지로 빈약하기 이를 데 없는 명중률 라인...
사실 우선순위에서 한참을 밀려나는 애들이라 상관은 없긴 합니다만, 이오텍 하나만은 벡터에게 움골격 파밍을 위해 끼워주기 위해 간신히 만렙을 찍었네요. 
 
장비3.jpg

옙. 그리고 참 많이도 증식한 야시장비 되시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몇 장 갈아버리고 싶은데, 이런 식으로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야간전에서 애들이 마땅한 야시장비가 없어서 4성을 끼는 사태가 벌어지는지라 어쩔 수 없이 남겨놓게 되더군요. 
소음기는 여기 있는 2개와 아래 있는 1개를 합쳐서 3개를 먹었지만, 보다시피 풀강된 건 단 하나 뿐입니다. 
 
장비4.jpg

탄약 상태는 잘먹었다고 해야 하나, 못 먹었다고 해야 하나 좀 애매하더군요. 
일단 나름 충분히 먹은 것 같기는 합니다만, HP탄이 고작 3개 밖에 안 되는지라...(그 중 하나 강화된 것도 마찬가지로 벡터를 위해 강화한 거니...)


그나마 춘전탄은 잘 먹은 편이라서 괜찮다고 해야 할까요?
참고로 이전 상태는 이랬습니다. 

1.jpg

옙... 그리고 지금의 1-4N 도전 횟수는...

춘전탄.jpg

...106회.. 

106회 동안 3개 먹은 거면, 나름 무난한 거겠죠? 
뭐, 어차피 2개는 강화재료로 써버렸지만... 
 

 
장비5.jpg

짜증날 정도로 안 나오는 벅 샷과, 그에 반비례해서 짜증날 정도로 잘 나오는 슬러그샷의 향연... 
그동안 애물단지여서 어떻게 하나 고민했는데, 이번주에 USAS를 먹었으니, 그마나 써먹을 수 있겠군요. 

그리고 고속탄은 여기 보이는 5장이 다입니다.. 네, 진짜에요. 5개월 반 동안 고작 5개 먹었어요. 

참고로 저기 보이는 흑속탄은 그나마 빨리 먹었던 걸로 기억해서 찾아보니까....

흑속탄.jpg

...31회..

...네. 그냥 기분 탓이었네요. 춘전탄이랑 비슷한 속도로 먹었군요. 아하하하하하하.... 
 

 
장비6.jpg

그리고 저주받았다고 밖에는 할 수 없는 골격 라인.. 
아니, 아니 5개월 반이잖아? 그런데 고작 갓골격이 2개? 이건 너무하잖아!! 

그나마 전장은 다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때까지의 시행 횟수가...

바칩.jpg

엔당 140회

우유곽.jpg
 
우유곽 46회


나강칩.jpg
 

암당 14회


.
.
.
.
뭔가 이상한 것처럼 느끼셨다면 정상입니다. 
어이, 엔당!! 성능은 제일 별로인 주제에 어째서 너혼자 100회 넘게 시도해야 튀어나오는 건데!!! 


 
장비7.jpg

참고로 지금 절찬리에 후회 중인 방탄판 강화... 

아, 진심? 이거 실화인가요? 풀강 방탄판과 노강 방탄판의 장갑 수치 차이가 고작 3? 3? 3?!!!  
 그 많은 장비를 퍼먹이면서 길러줬더니만, 고작 이거냐!! 
차라리 그걸로 탄약통 하나 더 찍어줬으면 샷망 소대 2개 풀로 끌고 다닐 수 있었겠다, 이놈아!! 

후우.. 조금 흥분했군요. 

.. 아, 참고로 저기 보이는 저 우리 형 장비의 시행횟수는... 
형장비.jpg


12회.
 

.....어이, 엔당. 반성해라. 진짜 반성해라. 
다른 좋으신 분들도 저렇게 나오는데, 네가 뭐라고 100회 넘게 뻐팅긴 거냐?! 

 
장비8.jpg
 

그리고 5성 라인은 여기서 끝입니다.
미채 장비는 나름 먹었지만, 솔직히 이건 보스한테 끌고 갈만한 물건이 못 되니 강화할 일은 앞으로도 영영 없을 것 같군요. 



그럼 다음은 전지 시설로 가보죠.

자료실.jpg

자료실 풀강 완료.

1시간에 80장을 뽑아내는 게 좋긴 합니다만, 문제는 그 속도가 너무 빠른 나머지 전지 보급이 못 따라가더군요. 
 
요정실.jpg

요정 시설 풀강 완료.

6시간마다 지령 15개가 플러스 되기는 합니다만, 이번 경험치 이벤 때 하도 달린지라 저마저도 부족하게 느껴진 게 함정... 

(뭐, 사실 이건 지휘 요정 남발 + 150개 이상 쌓이면 공습런을 시전한 제 잘못이 크지만...)
 
펫샵.jpg
 
마지막, 계륵이나 마찬가지인 구호실 상태...

일단 전지 나가는 속도 때문에 보급 속도 향상을 위해서 풀강 찍고 숙소에 전부 배치하기로 마음 먹은 저입니다만,
상태를 보니 아직도 갈 길이 멀군요... 

저거 다 강화해도 애들 다 입양해서 보내려면 단순 계산으로 600 X 3 X 10 = 18000개의 전지가 필요하니.... 

....아, 진짜 고민되네. 이걸 진짜 찍어줘야 하나...? 

 
획득순 2.jpg
입수순.jpg

P.S. 참고로 이건 이번 생강 과자 이벤트 동안의 입수 현황,

아래쪽으로 VECTOR까지가 아마 그 커트라인이었을 겁니다. 


의외로 부수입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벤트더군요. 특히 한정인형 파밍이라는 점에서... 

1지역 : 글록 - 이미 있었음 + 이번에 먹음
2지역 : FMG 9 - 이번에 먹음
3지역 : CZ-805 - 이번에 먹음
4지역 : M21 : 없음
5지역 : M249 SAW : 없음
6지역 : M1A1 : 이미 있었음
7지역 : PSM : 이번에 먹음
8지역 : SCW : 없음
9지역 : AK5 : 없음

.....뭐, 아직 갈길이 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국에 나온 한정 인형 9장 중 5정을 먹었으니 과반은 채웠네요. 




그럼 여기까지가 5개월 반 된 흔한 지휘관의 결산이었습니다.
이 정도는 같은 시기에 시작한 분들의 중하위권 라인 정도는 되려나요? 


53.46 Kbytes

hodupopo 2018-01-14 (일) 17:45
만렙 51개.... 오픈때부터 한 저보다 훨씬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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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1-14 (일) 17:48
이번 이벤을 만렙 찍어주는 거 위주로 돌려서 그런 겁니다. 아마 5링 숫자로 치면 hodupopo님이 넘사벽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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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meer 2018-01-14 (일) 17:50
100번 내에서 나오는게 운좋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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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1-14 (일) 23:31
그렇기는 하지만, 다른 거 5개가 저렇게 나온지라 너무 비교가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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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라스 2018-01-14 (일) 18:15
엄청 잘 드셨는데요....

오픈떄부터 했지만 5성고속탄 아직 2개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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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1-14 (일) 23:33
저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2개였습니다. 저번 주에 저 3개가 몰아서 나오기 전까지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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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리버 2018-01-14 (일) 19:16
장갑수치는 1차이가 정말 커서 3차이는 정말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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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1-14 (일) 23:34
그렇긴 하지만, 커다란 철댕이 잡으려고 장갑 수치 60을 맞추기 위해 강화를 한 저로서는 정말 쥐꼬리만한 수치였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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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만 2018-01-14 (일) 19:37
샷건이 부럽다....

우사스 안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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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1-14 (일) 23:36
저도 이번주에 돌린 것에서 뜬금없이 얘가 뜨는 걸 보고는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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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2018-01-14 (일) 19:43
샷건 저정도면 정말 잘드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파스랑 이사카는 언제 나오려나...(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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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ITW 2018-01-14 (일) 23:37
엣?! 쟤네 그렇게 안 나오는 애들이었던가요? 중복으로 튀어나오는 걸 보고 이걸 갈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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