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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한그오][이미지](眞)할로윈 이벤트 쫑파티

글쓴이 : 마이레 날짜 : 2018-11-09 (금) 23:07 조회 : 44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game_social/311449
예장 파밍 자체는 옛저녁에 끝났습니다만…, 그놈의 재료 파밍이란 게 뭔지….
덕분에 사과를 60개 정도 써버렸네요. 아래는 그 결과물입니다.

1.jpg

가장 먼저 파밍했던 것은 대기사훈장. 하루에 10개씩 파밍하다 15개로 1일, 20개로 2일 돌려서 목표치인 110개까지 6일 걸렸네요.
드랍몹이 피라미드에서 출몰한 덕분에 에리짱을 5개나 먹을 정도로 빡세게 돌렸습니다.
1개 더 먹었으면 2풀돌 가능했을텐데 거기까진 안 나오더군요. 솔직히 예장 자체는 1풀돌 끝낸 시점에서 아무래도 좋고….
훈장 파밍도 추가출몰 덕분에 생각보단 빠르게 끝냈습니다만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렸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추가출몰이 역수가 되서 3턴클이 도저히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한판에 짧으면 7턴, 커맨드 꼬이면 9턴까지 잡아먹는 바람에 삼촌맨과 거의 1주일 가까이 노닥거려야 했습니다….
그래도 다음 파밍재료인 정령근을 캐기 시작하니 훈장 파밍이 나았다는 걸 피부로 느꼈습니다.
이놈은 드랍률 적용이 안 되서 3턴클이 가능하지만, 사과 4개를 씹어먹었는데 노드랍이었을 땐 진짜 혈압이 솟구치는 줄….
훈장은 운 좋으면 한판에 두세개씩 나오기라도 하지 정령근은….
여하튼 이쪽도 사과를 마구 갈아마셔가며 하루에 10개씩 파밍해서 30개를 추가로 긁어모았습니다.
오산리가 정령근을 은근히 많이 씹어먹는데다, 오늘 이후로 정령근 쉽게 구하려면 마신주를 때려잡아야 하기 때문에 그딴데 쓸 시간이 아까워서 말이죠.
사실 저기서 30개는 더 필요하지만 매크로 돌리는 것도 아니고 파밍이 지겨워서 못해먹겠습니다.
그나마 멀린용 술비를 잡몹이 뱉어주지 않았으면 진작에 때려쳤을 겁니다. 4성 예장 3개를 드랍겟한 것도 아무래도 좋고요.
아, 다른 재료들도 많아보이지만 저건 단순히 안 써서 그런 거니 신경 끄셔도 됩니다.
 
2.jpg

저렇게 아득바득 돌과 호부를 긁어모으고 있는데 스킬작에 필요한 재료가 부족할 리가 없잖아요.
넷마블이 맛이 간건지는 몰라도 요즘 돌을 꽤 퍼준 덕분에 목표인 멀린 명함까지 1200개는 무리라도 1100개는 거의 확정으로 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정석 가챠를 돌린게 설날 픽업이었으니 제가 생각해도 진짜 징그럽게 긁어모았네요….
이렇게 모았는데 멀가놈이 안 나오면 절망할 것 같지만 말이죠. 그놈의 멀린이 뭔지….
일단은 멀린을 뽑고 다음 목표인 히오스만 겟하면 한동안 가챠 돌릴 일은 없는게 그나마 다행이지만요.
스카디까지는 한참 멀었고, 제 마음 속으로 큥하고 온 버탈란테도 이번 1500만 4성 배포로 확정 겟이 가능하니 목표만 달성하면 한참 동안 묵힐 수 있겠네요.
스킬석 확보를 위해 이번에 쓰고 남은 1백 개의 금사과는 오산리 때 마구 갈려나갈 예정이지만 말이죠.


다 쓰고 보니 대충 할로윈 종료까지 1시간 정도 남았는데 아직 완주 못 하신 분들은 남은 파밍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P.S.

3.jpg

피규어 인연예장 겟.

8.26 Kbytes

미움받기 2018-11-09 (금) 23:21
그것보다 성정석과 호부의 숫자가 많이 신경쓰이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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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ik 2018-11-09 (금) 23:35
예장 나오겠지~ 하면서 천천히 했다가 안나와서
오늘 포함해서 3일만에 금은동 전부 교환하느라 죽는줄 알았지만
성정석과 호부의 수를 보고 정신이 멍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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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하켄 2018-11-09 (금) 23:35
와! 너무너무 무섭다! 호부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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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2018-11-09 (금) 23:38
저정도면 호부만 굴리다가 멀린이 끌려나올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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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8-11-09 (금) 23:47
공명~ 멀린~ 모두모두 와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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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검 2018-11-10 (토) 00:55
전... 예장이 죽어도 안나오더군요... 재료 파밍이 끝날 때 까지 에리짱이 안나와줬습니다. 셀 수 조차 없을 정도로 삼촌을 잡아 죽였는데도요...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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