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미니온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61 (회원 269) 오늘 33,042 어제 38,261 전체 74,092,897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34,341건, 최근 11 건
   
[영상물]

[너의 이름은] 좋은 작품이지만

글쓴이 : 따아악 날짜 : 2017-01-11 (수) 19:51 조회 : 131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42232
이틀전, 지인 4명과 함께 같이 조조 영화로 너의 이름을 봤습니다. 지인들은 애니메이션에 관련이 거의 없었지만 영화를 되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애니에 익숙해있지만 애니를 한 편 끝까지 본게 UBW를 끝입니다. 드라마나 애니는 보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보지 않습니다. 또한, 드라마 만화 애니같은 가상 현실에 쉽게 빠져들지 못하는 채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너의 이름은을 볼때도 영화에 빠져들지 않고 작품으로써의 너의 이름은을 봤습니다



  확실히 재미있는 작품이고 관객 입장에서는 완성된 작품입니다. 그렇지만, 명작인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이 작품에서 남는건 무엇인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로맨스 장르에서 남는 것을 찾는건 옳지 않겠죠.

  저는 어떤 작품에 쉽게 빠져들지 못하기 때문에 작품이 현실에 무언가를 제시해주는 것을 원합니다. 이런 제 특성 때문에 이 영화가 현실에 제시해는 것을 찾을 수 없었기에 무척 실망했습니다.
믹시

강철열쇠 2017-01-11 (수) 19:59
 로멘스 장르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 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선을 훌륭히 그려낸 작품은 그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봐요.   
댓글주소
물길랩소디 2017-01-11 (수) 20:09
 BGM과 연출 그리고 재밌었다는 감상 이네요.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도 봅니다. 요즘은 왜인지 그런 간단한 감상도 잘 못 품게 되어버렸는지라 하하.
댓글주소
새누 2017-01-11 (수) 20:32

음... 즐길수 없는 체질이시군요....

댓글주소
어두운달 2017-01-11 (수) 22:03
재미는 있지만 10년뒤에도 찾아볼 정도로 빠져들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역시 제 취향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보단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네요.
댓글주소
렌코가없잖아 2017-01-11 (수) 22:20
라라랜드도 취향이 아니시겠군요.
댓글주소
제이더 2017-01-11 (수) 23:15

그림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갓명작이다 싶을 정도는 아니더군요.
사람들이 다들 좋다 좋다 해서 기대치가 너무 올라간 건지 아니면 제 취향이 대중적이지 못 한 건지...

댓글주소
에아노르 2017-01-12 (목) 00:10
아니 뭐 취향에 안맞으면 별다른 감동을 못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명작이라는 걸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댓글주소
스핀 2017-01-12 (목) 13:13
전 오히려 어렸을때 본 별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34,341건, 최근 1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2761 [영상물]  [너의 이름은] 좋은 작품이지만 +8 hot 따아악 01-11 0 1317
32760 [영상물/네타]  [너의 이름은/스포] - 마치 건더더기 없는 녹차와 같은 깔끔함 그리고 여운(… +21 link hot 물길랩소디 01-11 2 1226
32759 [기타]  [음식] KFC 오코노미치짜 +9 hot 캠퍼 01-11 0 1662
32758 [영상물/네타]  <네타\인터스텔라> 간만에 봤는데 과거에 비하면 별로에요 +16 hot 루시안 01-11 0 1170
32757 [영상물/네타]  [무한도전]조금 늦엇지만 위대한유산,정준하대상만들기프로젝트 감상 +10 hot 후타바안즈 01-11 0 1816
32756 [웹창작/네타]  [고수/미리보기 네타] 드디어 이 작품이 진정한 의미로 시작되는 군요. +16 hot 송작자 01-11 1 2589
32755 [게임/네타]  [환상소녀의 이상한 과자의 비밀집] 신시아 엔딩.... 이라고....?! +2 link AMN연호 01-10 0 962
32754 [기타]  국산 충전식 무선마우스, 레드빈 A15R 제품 사용후기 +4 hot 네잎 01-10 0 1306
32753 [영상물/네타]  지금 영화관에 가시면 꼭 보셔야 할 두 작품 +7 hot 베탁 01-10 1 2681
32752 [영상물/네타]  [유희왕 ARC-V]뭐 이런 답 없는 상황이......! +19 hot 게랄디 01-10 0 1869
32751 [웹창작/네타]  [참치어장][다이스 가라사대 은하여 불타올라라] 드디어....드디어 에필로그 +13 hot 세아림 01-10 0 1346
32750 [영상물/네타]  [셜록 4 2화] 구멍을 내버리겠어! +5 hot 노히트런 01-10 0 1385
32749 [영상물]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2 요츠기 01-10 0 764
32748 [영상물/네타]  Re:zero 애니메이션 다 봤는데 +5 hot trst 01-09 1 1136
32747 [웹창작/네타]  페르소나 4 창작물 [바보커플 부부 in 환상향]을 정주행 했습니다. (내용누설… +4 hot 그냥아자씨 01-09 0 1143
32746 [영상물/네타]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를 보고(1화 줄거리 풀스포일러) +2 hot AikenDrum 01-09 0 1022
32745 [영상물]  [여교사] 시X +13 hot 은빛설원 01-09 0 2147
32744 [영상물/네타]  너의 이름은 2회차 보고왔습니다. +17 붉은연철 01-09 0 905
32743 [영상물/네타]  [너의이름은(스포)&알드노아제로]지극한 아름다움이 오히려 아이러니함을 … +9 유리향기 01-09 0 839
32742 [게임/네타]  [마법사의 밤]짜증나고 이상하지만 정말 애착이 가는 작품. +17 hot 타로 01-09 0 1314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