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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광은 그거에요.

글쓴이 : 맨드란 날짜 : 2017-10-11 (수) 23:51 조회 : 103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74455
빡웅, 백복치보다 더한 암덩어리

이 색히를 어쩌자니 진소청이 단단히 걸리고,
이 색히를 무시하자니 이번처럼 발목 단단히 잡겠고
실력은 빡웅 기준으로 어설프게 좋고, 
뇌신류 종사인지라 비상시 이청운 부활 하면 또 후인으로서 나름 카드 대접을 받을테고.

이건 뭐 거의 처치 곤란의 짐덩이인걸 확실히 보여주네요.[매우 된소리]

빡웅이 흑요석이던 봉황조각이든 기억 전송해서 이광을 멘붕시켜도 지금 생은 모를까, 후생에서 진소청이 보일 반응을 생각하면 이건 뭐 그냥....
금제를 걸어도 진소청의 성향상 이건 빡웅 파티 균열의 원인이 될게 뻔히 보이네요. 전생할 때마다 금제는 심하다. 내가 감시하겠다. 이광도 전력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등등. 이번회차 망량도 이광을 동료로 받자는 의견을 내는 걸 보면 이건 진짜

[약속된 파티 동료 해체기.]
와.... 빡웅보다 더한 암덩이를 보다니.
사이다가 필요합니다 사이다가! ㅜㅠ
믹시

암흑대제 2017-10-12 (목) 00:09
이광은 용의 꼬리이기보단 뱀의 머리이길 원하는 존재이니까요. 스승이자 뇌신류 종사인 이청운이 튀어나오지 않는다면 제어가 불가능하죠. 
즉 이광을 그나마 무난하게 끌어들이기 위해선 이청운을 부활시키는 게 선행되야 합니다. 이청운이 없다면 이번처럼 트러블을 일으킬 테니까요. 그러나 이청운을 부활시키면 자동적으로 백련교주의 파워업 루트가 열려버리고.... 진짜 저바닥은 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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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7-10-12 (목) 00:19
즉, 백련교주를 동료로 끌어들인다->이청운을 부담없이 되살릴 수 있다->이광을 동료로 만들어도 제어할 수 있다라는 인재의 꼬리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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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란 2017-10-12 (목) 00:49
전에 이청운 부활시켜서 뇌신류에 보냈을 때도 이광은 백웅을 죽일 듯 노려봤죠.
틀렸어요.
그냥 진소청 버려야 함다.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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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7-10-12 (목) 01:15
진소청 버리면 딜러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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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달려보… 2017-10-12 (목) 00:17
귀찮으면 진소청 공개적으로 움직일때쯤 대충 혈 짚어서 목갑 안에 봉인하면 됩니다!(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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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란 2017-10-12 (목) 00:21
그러면 진소청이 또 빼애애애~~~ 할게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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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테 2017-10-12 (목) 00:36

흑요석 준 후 닥치고 사생결단 언저리까지 간다해도....

백웅 "이걸로 정신 차렸지?"
좆광 "즐."

따위의 반응이 나올게 뻔한 놈.
그렇다고 개무시 or 삭초제근을 하기엔 진소청이 걸리니 발터ppk의 한 방이 필요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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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h 2017-10-12 (목) 00:52
명란젖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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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式 霧 2017-10-12 (목) 14:56
아니 명란젖은 무슨 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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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7-10-12 (목) 01:07
진소청이 가두는거 까지는 어찌어찌 허락했지만, 기억 송신은 끝까지 반대했죠. 아마 진소청도 머리로는 줘도 답없는 인간이라는걸 알고 있지만 마음이 그걸 반대라는 상황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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