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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RWBY] 나날이 악화되는 렘넌트의 정세

글쓴이 : 호조정랑 날짜 : 2017-12-07 (목) 20:23 조회 : 68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2684
렘넌트(Remnant)의 현재 정세는 나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전쟁 이후 최대의 위기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말이죠.
 
베일 왕국은 비컨 아카데미 함락 이후로 심각하게 사회가 불안정해진 상태인 것은 물론이고, 아직까지 현지 헌츠맨과 헌트리스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콘 탈환은 이루어지지 못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틀라스 왕국의 강경한 정책(더스트 수출 금지령, 국경 봉쇄령 등) 으로 미스트랄 왕국 간의 갈등이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아틀라스 왕국의 대표들이 미스트랄 의회와 끝내 합의를 보지 못하고 본국으로 귀환했으며, 아이언우드 장군이 아틀라스 왕국 내로 거의 모든 함대와 병력들을 불러들였다는 언급을 통해 점차 두 국가간의 외교관계가 파탄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미스트랄 의회에서도 정부의 통제 하에 있는 헌츠맨과 헌트리스들을 모집하면서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5기 1화에서 라이온하트 교장이 언급을 했듯이 말입니다.
 
베큐오 왕국은 항상 그러했듯이 완전 무법지대에 가까운 나라이니 굳이 언급을 할 필요는 없겠군요...
 
이뿐만 아니라 최근에 들어서 한층 더 과격해져가는 화이트팽의 테러 활동이나 왕국들의 국경과 도시들을 위협하는 그림들까지...
 
비컨 함락 이후로 점차 수렁 속으로 빠져드는 렘넌트의 현 상황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아야 겠네요.

※이만 제 짧은 감상이었습니다.
믹시

chuck 2017-12-07 (목) 23:12
참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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