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32 (회원 161) 오늘 8,692 어제 30,287 전체 89,617,377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669건, 최근 8 건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이거 어떻게 되어가는 건지...???

글쓴이 : CNBlack 날짜 : 2018-01-01 (월) 00:35 조회 : 126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5246
검마가 이겼습니다.

네... 검마가 자기보다 약한거 보고 시비 턴 무사시는 '너님 검술 심검 아님 짭퉁 노노'라는 검마의 말에

멘탈이 나가 자멸했습니다...

경지를 말해주는 것 만으로 절대지경의 고수를 쓰러트리다니 오오 갓동빈 오오

그런데 서문혜는 검마가 무사시한테 죽었다고 했는데?

중간에 검마가 무사시한테 마를 느꼈다고 했고 부활하는 건가?

아니면 누군가 누명을?

음... 대충 떡밥이 풀린다 싶었더니 새로운 떡밥이... 내일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믹시

드레고닉 2018-01-01 (월) 00:37
검마: 무사시? 그는 죽었을텐대?
무사시: 금술을 사용했다. 예토전생이라고 하지.

이러는거 아니겠디?
댓글주소
     
     
CNBlack 2018-01-01 (월) 00:44
예토전생은 자기자신은 부활 못하는 거 아니었나요? 누가.. 세이메이 너?!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1-01 (월) 00:46
마력을 내뿜었다. 라는 서술이 의심갑니다. 일단 우리의 고양아와의 만났을때의 반응 본다면 이족과의 혼혈같지는 않은대 말이죠... 진짜 금술같은거 가지고 있는걸까요?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1-01 (월) 01:10
순수 무인인 무사시가 마력과 관련 있을 만한건, 현재로서는 수해의 왕이죠.
수해의 왕이 뭔가 했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지......거기다 지금까지 전생중에서 한 번도 '무사시가 죽음 이후'를 보지 못한지라, 수해의 왕이 뭔가 수작을 부렸어도.......
댓글주소
만능의 열쇠 2018-01-01 (월) 00:45
주인공은 안나오고 있는데 전개는 흥미진진 하네요.
댓글주소
     
     
CNBlack 2018-01-01 (월) 00:50
주인공이 안나오는데 흥미진진한 것인지 주인공이 안나오기에 흥미진진한 것인지... 
이번회차는 정말 대박인것 같습니다. 암천향에서 벌어진 일도 그렇고 지금 벌어지는 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전욱의 사도가 됬던 회차가 제일 재미있었는데 전개에 따라선 이번 회차가 더 재미있을지도...
댓글주소
거북한파충류 2018-01-01 (월) 00:45
생각나는 가능성은 셋이 있네요

1. 모종의 방법으로 무사시가 부활
2. 사실 다른놈한테 죽은건데 서문혜가 오해함
3. 서문혜가 거짓말을 했다
댓글주소
     
     
CNBlack 2018-01-01 (월) 00:51
다른 건 그렇다치고 3번은 좀 의외네요. 서문혜가 백웅에게 품고 있는 마음을 생각하면 거짓말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댓글주소
          
          
거북한파충류 2018-01-01 (월) 01:11
저번 전생처럼 다른 존재가 빙의 했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8-01-01 (월) 00:55
생각해보면 수해의 왕이 무사시를 그냥 보내줬는데 혹시 무사시에게 마의 씨앗 같은 것을 심어놨을 가능성도 있겠죠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1-01 (월) 00:59
이 경우에는 무사시가 예토전생했다고 봐야겠죠.
애초에 서문혜는 '요녕성에서 신의 무덤을 찾던중 무사시랑 싸웠다'고 했는데, 이번화 마지막에 검마가 '요녕성에 가야겠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무사시하고 직접 싸운 검마까지 있는데, 과연 다른 사람으로 착각했을지 의문도 들고(물론, 무사시로 얼굴 바꾸는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만)

문제는 이 경우에는 누가 예토전생을 시켜줬냐는건데......
개인적으로 수해의 왕이 좀 의심스럽습니다. 이놈이 무사시를 마음에 들어해서 죽이지 않고 살려보냈다는 떡밥이 있으니까요.
실제로 모든 생을 통틀어 무사시가 죽었던 경우는 3번인데, 전부 영겁의 태아&전욱&밀림의 지배자 같은 상위 옛 지배자한테 죽고, 태아 때는 시간회귀, 전욱&밀림 때는 그대로 다음 생으로 넘어가서, 무사시가 죽은 뒤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볼 수 없어서......
댓글주소
플라이트 2018-01-01 (월) 01:18
제갈유룡처럼 죽인 사람을 죽이는 저주라던가..

아님 시체로 살아나서 검마를 죽였을 수도..
댓글주소
룰루 2018-01-01 (월) 01:23
그 이름 모를 동영 무사일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요?
댓글주소
오메가 2018-01-01 (월) 18:08
설마 컨티뉴라도 받은 걸까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2,669건, 최근 8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889 [출판물/네타]  크로스본 건담 강철의 7인. +4 데이워치 01-05 0 695
1888 [출판물/네타]  헌터x헌터 그리드 아일랜드편은 +10 hot Sioed 01-04 0 1390
1887 [출판물/네타]  무르시엘라고, 미친놈년들의 세계 +10 hot 현자꼬맹이 01-03 0 1437
1886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진짜 XXXX이었어?! +23 hot CNBlack 01-03 0 2305
1885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이거 어떻게 되어가는 건지...??? +14 hot CNBlack 01-01 0 1268
1884 [출판물/네타]  [이벤트] 레버넌트 하이 - 뭔가 비중이 없는 많은 이야기들 link 홍차스콘 2017-12 0 325
1883 [출판물/네타]  [이벤트] 이방인의 성 - 이런 소설이 한국에서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4 페일미스트 2017-12 0 645
1882 [출판물/네타]  [와타모테(내가 인기없는 건~~)] 궁금해서 최신 네타를 찾아봤습니다. +7 hot 아자젤 2017-12 0 1312
1881 [출판물/네타]  [던만추 12권] 챕터표지가 너무 멋있네요 +3 hot 노히트런 2017-12 0 1668
1880 [출판물/네타]  신데렐라 레이디 를 읽고나서 +1 chuck 2017-12 0 620
1879 [출판물/네타]  노예기행기 감상.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판단은 함부로 하지말자! +7 hot 푸른위상 2017-12 0 1187
1878 [출판물/네타]  생각보다 재밌게 봤던 '온라인 게임의 신부' +4 hot 매그니토 2017-12 0 1042
1877 [출판물/네타]  [이벤트] 나노카의 식신. 애증으로 점철된 관계 link 노즈 2017-12 0 444
1876 [출판물/네타]  정령환상기 서적판 9권&web판 감상 ~ 완전히 갈라졌구만 ~ +1 hot 공기지망생 2017-12 0 2471
1875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이것이 천재라는 것인가. +14 hot 드레고닉 2017-12 0 1887
1874 [출판물/네타]  [이벤트] 이방인의 성. 새롭지만 낡은 나라에서 벌어지는 백일몽. +1 link 노즈 2017-12 0 502
1873 [출판물/네타]  솔직히 오늘 전생검신은 실망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9 hot 샤카닉 2017-12 0 1907
187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진소청 이름을 투명드래곤으로 바꾸는게 +18 hot GLife 2017-12 0 1609
1871 [출판물/네타]  [전생검신]정말 흥미로운 화두가 나왔습니다. +2 hot CNBlack 2017-12 0 1167
1870 [출판물/네타]  [Fate/Apocrypha] 이건 지크만 문제가 아닙니다. +32 hot 리츠베른 2017-12 0 2274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