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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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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진짜 XXXX이었어?!

글쓴이 : CNBlack 날짜 : 2018-01-03 (수) 00:28 조회 : 225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5447
신의 무덤을 찾아 들어간 그곳엔 변이된 무사시가 있었습니다...

검마한테 싸움을 거는 걸 보니 어느정도 정신은 남아있는것 같기는 한데... 모습이...

지난번 글에 몇몇분이 수해의 왕이 무사시를 돌려보내면서 무슨 짓을 했을거라고 하셨는데 

그 말대로인듯 합니다.

전 사실 당산이 중간에 통수 치고 서문혜를 속인거 아닌가 의심하고 있었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네요.

검마가 신의 무덤에 가기전에 당산에게 '너는 아직 미숙하니 적당히 숨어서 무공을 갈고 닦아라' 하고 말합니다.

아마 그 소릴 듣고 고향인 사천으로 돌아간 모양이네요. 

절대지경은 아니지만 그동안 쌓은 내공과 무공이 있으니 사천당가를 이미 쓸어버린 상태일수도 있고...

이번회차는 정말 팝콘을 손에 놓을 수 없는 회차인것 같습니다.
믹시

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00:39
일참이 대라신선을 초월하고, 대라신선을 찢어죽인 혼돈화 백련교주를 연상케 한다는거 보면 엄청 강화된 것 같더군요.
모르긴 몰라도 그 정도 일참이면 신살참 못지 않을텐고, 그만한 공격을 했으면 원래 무사시는 뻗어야 하는데 멀쩡한 것도 그렇고......

한편 누가봐도 인간이 아니게 된 무사시가 검마한테 검 잡고 나랑 싸우라는거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겁의 태아, 제천대성, 전욱 가리지 않고 덤벼들 때부터 예상했지만, 인외가 되서도 죽지 않는 투쟁심. 이 정도면 진짜 인정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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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천 2018-01-03 (수) 00:57
병X 같지만 멋있다, 그런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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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09:40
그거보다는 검마vs무사시 때, 검마의 평처럼 지극히 순수한 무의 구도자죠.
백련교주가 인류구원을 위해서 광기에 몸을 던졌다면, 무사시는 무를 위해서 광기에 몸을 던진거죠.
실제로 둘이 성격은 달라도 자신의 목표에는 승산이 없더라도 돌진하는건 똑같은데 유독 무사시만 빡대가리 취급을 받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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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8-01-03 (수) 18:51
백련교주는 신의 전력은 다 몰라도 신의 파편만으로도 자기가 못 이기는 걸 알면서도 덤비는데 비해서,
무사시는 신의 힘을 신경도 안 쓰고 신이라도 자기가 전력을 쓰면 일격정도는 해볼만하다고 생각하고 덤볐으니까 참피같은거죠.....

전욱씬에서는 진짜 누가 봐도 참피 그 자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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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9:12
신의 힘을 신경도 안 쓰는게 아니라, 신이 자기보다 강한걸 알면서 덤비는거죠.
실제로 해신 때도, 영겁의 태아 때도 무사시는 자기가 이기거나 제대로 한 방 먹일거라 생각하고 덤빈게 아닙니다.
전욱 때도 비슷합니다. 단지 시간의 단면(정확히는 몰라도 실체를 노리는 식의 공격인듯)을 베는 전력을 괜찮아, 튕겨냈다나 상쇄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투과시킨거에 대해 충격을 받은거지, 자기 공격이 데미지를 못줘서 충격받았다고 보기 어렵죠.

그걸 참피 같다고 하면, 딱히 백련교주도 다를거 없어요.
너희의 신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왔다고 해놓고, 차토구아 발가락에 대고 자기 이야기 들어달라고 하다가 몸이 터져나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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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2018-01-03 (수) 00:58
제..제목부터 네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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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8-01-03 (수) 01:23
열일해도 독자들에게 계속해서 의심받는 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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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lack 2018-01-03 (수) 10:40
...풍신대 잡을 때 독푼거 빼면 아무것도 안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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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0:59
아무것도 안한게 아니라 실력이 부족해서 나설 기회가 적었을 뿐이죠.
그때 풍신대에 독 안 풀었으면 소림사 반토막 났을거고, 이번에 베루스를 데리고 온 것도 당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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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012 2018-01-03 (수) 03:07
....백웅이 말했던게 기억나네요. 이럴거면 궁극의 무공이나 술법이 뭔 소용이냐고. 고작 신의 가호 하나에 밀려버릴걸.

이족화된 무사시가 저따위로 답없이 강화되니 이건 뭐...수해의 왕은 단순 마왕급이 아니라 준 지배자급으로 봐도 무방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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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1-03 (수) 10:22
아마 멸해에 뭔가 있나 봅니다. 당장 수요장착 팔선 버프의 여동빔이 수해의 왕을 뚫었는대 그따 수해의 왕이, "멸해에서 기다리겠다." 했던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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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0:52
그때 만난건 수해의 왕이 아닙니다.
여동빈은 생사입멸중에 사해 뚫고 있던 중이고, 수해의 왕은 입해에 있는 녀석이라.....
멸해에 옛 지배자나 그에 준하는 존재가 있고, 팔선이 쳐들어온걸 보고 일시적으로 사해에 나타났거나, 혹은 사해에 마물에 강림해서 말만 전하고 떠난거겠죠.
실제로 그 이후의 사해 뚫고 입해에서 수해의 왕이랑 싸우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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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1-03 (수) 11:00
수해의 왕 맞지 않나요?

그때 설정이랑 지금 설정이 조금 달라진거라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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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1:28
수해의 왕은 팔선 강림해서 몇 배로 강해진 여동빈이 몇날몇일 싸우서 겨우 쓰러트린 녀석이고, 멸해에서 기다린다고 했던건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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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1-03 (수) 12:17
그게 이상한 점이 있죠.

그 괴물이 수해의 왕이였다면 이번생에 언급된 1대1 특권도 안 나왔고, 지성도 느껴지지 않은 그낭 강한 괴물이었죠.

저는 수해의 왕이 여동빈이 팔선의 힘을 빌려 쓰러트린 투선급 이상의 괴물을 거느린 마왕급 이상. 해신급 괴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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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2:45
여동빈(ver 팔선강림)과 1:1로 싸운 것 자체가, 세이메이가 말한 1:1 특권이죠.
팔선강림한 여동빈이 마왕급과 정면대결이 가능한 수준인데, 이런 여동빈과 몇날몇일 싸우고 극한까지 능력을 소모했다는 점에서 이미 적은 마왕급 혹은 그 이상이 맞으니 능력면에서 의심할 필요도 없고요.
지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건 님의 생각일 뿐입니다. 애초에 전투씬이 스킵되었는데 무엇을 근거로 지성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수해의 왕이 해신급 괴물이라는 것도 결국 단순한 추측일 뿐이죠.
투선급 괴물들을 부하로 거느렸다고 그게 해신급이라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달기도 투선급인 금오십천군 소환해서 부려 먹을 수 있는데 그걸 가지고 달기를 해신급이라고 하지 않듯 말이죠.
오히려 작중 나온 언급은 입해의 투선급 마물보다 훨씬 강한 마왕이라는 평가가 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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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1-03 (수) 12:58
확실히 제 의견의 근거가 부족하네요.

수해의 왕과 멸해에 대한 정보가 더 나오기 전까지는 침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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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S 2018-01-03 (수) 16:13
여동빈이 며칠간 싸운 그게 수해의 왕이라는 것도 근거가 부족한 추측이긴 매한가지 아닙니까? 작중 여동빈도 그냥 입해의 수문장이라고만 칭했을 뿐으로 기억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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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6:46
다람쥐S // 세이메이가 말하길 '멸해로 넘어가는 문을 지키는 문지기'가 '수해의 왕'이고, 여동빈이 '입해의 수문장'이라고 말한 존재를 쓰러트리자 '멸해의 문이 열렸다'는 상황이 있으니, 근거가 부족할건 없죠.

멸해로 가는 문은 열렸지만 수해의 왕은 아니라고 할 근거가 있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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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012 2018-01-03 (수) 14:36
그때 잡은건 문지기 아닌지? 멸해는 못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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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1-03 (수) 16:47
멸해의 문은 열렸습니다. 
여동빈이 워낙 소모된 상태이기도 했고, 한 걸음 딛자마자 갑자기 후다닥 빠져나와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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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칼 2018-01-03 (수) 10:36
아무래도 당산이 성격이 많이 문제 있는 건 사실이지만 동료인 건 확실하나 보네요. 하긴, 자기하고 백웅은 똑같다면서 본인을 동료로 받아달라고 주장했었으니...

이제 과거 회상은 이번 주 내로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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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악어 2018-01-03 (수) 16:04

제목부터 네타는 좀.,.. 수정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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