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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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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사에카노(시원찮은)/네타]왜 그럴까? 의문이 듭니다.

글쓴이 : DawnTreader 날짜 : 2018-01-06 (토) 12:37 조회 : 158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5821

사에카노가 완결이 난지도 벌써 석달이나 되었네요
비록 카토가 승자인 것이 우타하 팬으로선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중에 보니까 이것도 좋더군요.(진짜로요)


그렇게 완결이 끝났지만 여전히 여운이 남아서 재탕을 해보려고 고민하던 중에 문득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분명히 작품 자체는 잘 만들었고, 인기도 많고 좋은 작품인데....왜 팬픽계에선 인기가 없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색, 확인해보고 느낀 것인데요.
사에카노가 팬픽이 정말 잘 없습니다(한일 양국 모두 말입니다)
분명히 거듭 말하지만 작품도 재미있고 인기가 많고 한데, 왜 이렇게 팬픽이 잘 없는 것일까요?


인기가 많으면서 설정이 치밀하고 방대해서 복잡한 작품들에 비하면, 그런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도쿄 레이븐즈, 작안의 샤나, 강철의 연금술사, etc...)  

여러분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족이지만, 예전부터 일상+연애물(하렘,순애물 불문) 작품들은 팬픽이 잘 없다고 느꼈습니다.(물론 예외도 있죠 ex: 내청춘)
 <=> (오히려 비일상+연애물이 그 반대이고요)

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 또한 어떠신가요?

믹시

페니시르 2018-01-06 (토) 12:39
...네타 표기 붙여요 엔딩 써놓고 막가네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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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인 2018-01-06 (토) 12:40
네타 표기해주세요.
그리고 원래 잘 쓰이고 설정 오류 없는 것은 팬픽 나오기 힘듭니다. 나와봐야 원작 복불복 될 가능성이 높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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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검 2018-01-06 (토) 12:49
설정이 탄탄한작품일수록 팬픽이 잘없습니다 우타하쪽은 뭐 전용작품도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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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2018-01-06 (토) 12:55
이게 왜 자유게시판에 있는지 의문인데요??? 아무생각 안하고 들어왔다가 그냥 네타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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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니아 2018-01-06 (토) 12:59
같은 일상계열이면서 팬픽이 많은 내청춘이랑 비교해보자면

기본적으로 일상밖에 없는 내청춘 같은 작품에 비해 전문적인 부분이 등장하고 업계라던가도 등장해서 "내가 잘 모르는 현실"의 설정을 알아야 하는 점
누군가를 끼워넣어도 특별히 이상할 게 없는 봉사부와는 달리 자기완결하고있는 블레싱 소프트웨어
히로인들간의 관계성이 약한 내청춘에 비해 주인공을 빼더라도 히로인들간의 관계성이 매우 강해서 인과를 비틀기가 힘든 사에카노
이야기를 풀어가는 주체가 주인공인 하치만이고 나머지 등장인물들이 덤인 내청춘에 비해 이야기의 주인공이지만 주체적인 움직임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 토모야
공식 스핀오프로 우타하 메인인 이야기를 쓰고 있는 사에카노

그 외에도 이러저런 이유는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이런 것들이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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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1-06 (토) 14:00
알콩달콩이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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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1-06 (토) 14:16
뭐 설정 팔게 없어서 그런걸까요?  그것보다 "메트로놈" 이라는 물건이 워낙 걸출해서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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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쿰미 2018-01-06 (토) 15:53

인기와는 별개로 내용전개가 탄탄하고 만족스러운건 딱히 끼어들만한게 없어서요.
너무 전문계열 이야기면 그쪽 사정과 정보를 몰라서 못건드리는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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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01-06 (토) 17:02
일상계라... 그... 좀... 아 물론 처음부터 B급 테이스트로 갈 작정하면 고라이온의 양자가 아비달짐의 끔찍한 고해를 비윤리군에게 처 먹이는 걸 쓸지도 모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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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8-01-06 (토) 17:14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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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8-01-06 (토) 18:28
팬픽이 당연히 많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이유를 오히려 모르겠습니다.

인기 척도 중 하나이긴 하지만, 절대 기준점도 아닌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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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Treader 2018-01-06 (토) 18:48

물론 절대 기준점은 아니죠. 그냥 뭐 '인기있는 작품은 안티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팬픽으로 써서 내보려는 시도가 어김없이 있기에 이런 생각이 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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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a 2018-01-06 (토) 19:45
아뇨. 어김 있습니다(?). 말꼬리 잡는게 아니라 그런 작품은 종종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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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안 2018-01-06 (토) 19:25
윤리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의 꿈을 부숴버리겠다!
윤리군에게 어떤 히로인은 절대 넘겨줄수 없다.
같은 식의 팬픽(?)이 아니면
어느부분에서 끼어들어야 할지도 좀 애매하단 느낌도 들고요. 
알콩달콩이야,  원작에서 넘치게 이미 하고요.

좀,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전, 그림체 좋은 나루토 동인지를 찾기 힘든걸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나루토 그림체는 매우 잘 그렸다라는 생각은 안 드는 편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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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 2018-01-07 (일) 12:49
윤리군 인성이 개과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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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12 2018-01-07 (일) 15:31
강철의 연금술사 팬픽이 없는거랑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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