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10 (회원 233) 오늘 3,933 어제 25,333 전체 86,172,035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711건, 최근 20 건
   
[출판물/네타]

수라의 문- 제2문 - 11, 12권

글쓴이 : 데이워치 날짜 : 2018-02-08 (목) 11:02 조회 : 45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8509
거의 대부분의 대여점이 망해 사라진 지금... 동네에 한군데 만화방이 남아 있습니다. 
대여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 (수라의 문 같은 경우 약 권당 600원, 1박2일 ) 달리 빌려 볼 데가 없는 관계로 이용중입니다. 
뭐 내용은 여전합니다. 전작의 결말에 애매하게 보여준 최종전 이후 주인공 무츠는 큰 부상을 입고 마이초 에게 구출 되었고 
그후 몇년 - 작중 시간으로 무츠가 신무관에 오고 나서 현재까지 약 5년이 경과한 상태고 , 신무관은 창업자 할배는 노환으로 사망
해서 현재 그 따님( 여주 어머니) 가 이끄는 상태 , 돌아온 주인공은 기억 상실 - 정확히는 전편의 마지막 싸움 직전까진 돌아왔는데
그싸움의 경과가 불분명... 이라는 애매한 상태로 진행중입니다. 
 결국 현대 종합격투기를 무대로 - 일본 츠와모노 (과거의 프라이드가 생각나는 단체) 와 미국의 UFC 닮은 단체가 그의 복귀를 
타킷으로 삼아 일본에서 대규모 종합격투기 대회를 열고 거기에 무츠가 참가한다는 방식입니다. 링은 일반적인 링보다 좀 큰 정도로 
케이지... 는 아니고 , 룰이 좀 복잡하더군요. 

 여튼 그덕에 먹고 살길이 막연해진 중국 암살자 집단이라던가? 전작에서 주인공에게 껴졌던 조연이라던가... 등등이 부활해서 
주인공상대의 복수전을 노리기도 합니다. 덤으로 미국 단체도 역시 충실한 악역  이번11권은 만년 조연인 진라이 에게 
어느정도 스포트라이트를 줬는데...  

 이번 11,12권은 전권과 마찬가지로 현대 격투기 대 무츠 원명류 입니다.  전권 스토리가 현대격투기에서 왕자격인 캐릭터와의 승부라면
이번엔 올림픽에 나갈수 없는 녀석과의 승부군요. ^^  하긴 각종 격투기 뿐 아니라  세계체육계 전체에 약물로 인한 뒤숭숭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건드려 볼만한 소재이긴 한데... 역시나 주인공이 고전하다가 아슬아슬 ? 하게 이긴다는 원패턴은 여전합니다. 
 과거 수라의 문 시리즈 나 작가의 팬이 아니라면 챙겨볼만한 가치는 없을거 같아요.

믹시

호에~ 2018-02-08 (목) 17:30
이종격투기가 대세를 타기 전부터 주목한 선견지명은 놀랍지만 이젠 작가본인이 시대에 뒤처져 버렸죠.
댓글주소
     
     
데이워치 2018-02-08 (목) 18:06
그냥 수라의 문은 1부로 끝나는게 좋았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과거의 추억 때문이라도 계속 보긴 할거 같습니다. 
댓글주소
          
          
호에~ 2018-02-08 (목) 19:06

1부에 수라의 문 외전이던 극인가? 옛날 무츠들 날뛰는거 그거까진 좋았죠.  권투는 암만봐도 좀 아니었고... 

댓글주소
               
               
데이워치 2018-02-09 (금) 09:00
그게 아마 수라의 각 일겁니다.
댓글주소
Atsuki 2018-02-09 (금) 07:53
신무관 영감님 아직 안죽었어요;
댓글주소
     
     
데이워치 2018-02-09 (금) 08:58
어 그랬나요? 제2문도 1권을 본지가 꽤되서..
댓글주소
Atsuki 2018-02-09 (금) 07:56
복싱도전은 메리수의 극이었죠. 정말 별로. 그 이전/이후와 수라의 각 몇몇 에피소드(인디언편, 오다편, 라이덴편 등)는 좋았습니다만 아쉬운 만화에요.
댓글주소
     
     
데이워치 2018-02-09 (금) 08:59
메리수도  적당히 해야 하는데...
댓글주소
   

총 게시물 2,711건, 최근 2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211 [출판물/네타]  [세이야 에피소드 제로] ...이게 사수 자리의 필살...기...!? +6 chamhan 02-10 0 686
2210 [출판물/네타]  네타/헌터x헌터 요즘 연재분 감상 +16 hot 안경시계 02-10 0 1151
2209 [출판물/네타]  귀환자의 마법은 특별해야 합니다 4권 평 +3 link 청아비 02-10 0 954
2208 [출판물/네타]  [은혼]보아라. 은혼은 역시 은혼 이었다!!! +12 hot 쥬신 02-09 0 2027
2207 [출판물/네타]  [약속의 네버랜드/최신화 네타] 그가..!!! 혹시나 했던 그가!!!! +7 이누매나 02-08 0 969
2206 [출판물/네타]  레버넌트 하이 2권 평 +1 link 청아비 02-08 0 494
2205 [출판물/네타]  [올리셋라이프] 세계관을 정리합니다. +9 hot 맨드란 02-08 0 1232
2204 [출판물/네타]  수라의 문- 제2문 - 11, 12권 +8 데이워치 02-08 0 453
2203 [출판물/네타]  [청춘 플래그] 어...음... +4 암천묵시록 02-06 0 654
2202 [출판물/네타]  [네타왜곡/용왕이 하는 일] 사실 주인공이 로리콘이나 자기보다 꽤 연상에 … +16 hot 히무라 02-06 0 1620
2201 [출판물/네타]  히카루의 바둑은 북두배 편 애니화 했으면 좋겠네요. +6 안경시계 02-05 0 832
220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어쩌면 창힐은 백웅과 비슷한 과정을 거쳤을지도 모르겠네요 +4 hot beanly 02-05 0 1015
2199 [출판물/네타]  [이벤트/'Fate / Grand Order 코믹 아르카르트' 1권] 한그오 유저에게는 적… +2 link hot 타바리 02-05 0 1114
2198 [출판물/네타]  [카드캡터사쿠라-클리어편 최신화] 클램프 이 아줌마들이. +9 hot 노히트런 02-05 0 1618
2197 [출판물/네타]  [네타/ 전생검신] 빽의 위대함 +12 hot 세르얀 02-05 0 1274
2196 [출판물/네타]  [네타/젠틀맨 리그] 젠틀맨 리그 시리즈 간단 감상평 +2 겟타맨 02-04 0 593
2195 [출판물/네타]  (조아라노블)노예기행기 최근내용까지 감상. +2 hot 푸른위상 02-04 0 1093
2194 [출판물/네타]  [용왕이 하는 일 5권] 라이트 노벨 읽으면서 이렇게 집중했던 건 처음인 거 … +6 hot Nidas 02-04 0 1125
2193 [출판물/네타]  문득 DxD의 파워밸런스가 날아간 원인에 대한 생각해봤습니다. +39 hot 흑하 02-03 0 1632
2192 [출판물/네타]  [가면라이더 W/후토 탐정] 평온한 분위기인데도 불안감을 놓을 수 없는 이유 +10 orez 02-03 0 640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