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39 (회원 259) 오늘 1,690 어제 25,333 전체 86,169,792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711건, 최근 23 건
   
[출판물/네타]

[세이야 에피소드 제로] ...이게 사수 자리의 필살...기...!?

글쓴이 : chamhan 날짜 : 2018-02-10 (토) 22:29 조회 : 68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8698

원작에서 시작부터 고인이고, 회상신으로 나오는 것도 적고, 그나마 제대로

등장해서 보여준 것은 활 쏘기. 덕분에 애니에선 아토믹 선더볼트란 라이트닝

볼트를 기반으로 하는 오리지널 기술을, 에피소드 G에선 인피니티 브레이크,

G.A에선 라이트닝 플레임, 라이트닝 테리오스, 라이트닝 보이드라는 동생과

세트를 맞춘 필살기가, 로캔에선 사지타리우스란 점을 이용한 건지 케이론즈

라이트(다크) 임펄스, 넥디에선 주구장창 무한 활 쏘기로 통일성 없이 제각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연재된 세이야 에피소드 제로 2화에서 처음으로 활 쏘기가 아닌

기술을 보여준 아이올로스. 그 기술이란

 

 

 

새로우 애로란 이름의

 

 

그림자 묶기...

 

 

.

 

 

.

 

 

.

 

 

그러니까 사수 자리

 

 

전통의 기술은 상대를

 

 

움직이지 못하는

 

 

표적으로 만들어 놓고

 

 

무한 활 쏘기란 소리냐!!!?

 

뭐, 효율적으로 보자면 확실히 어울리는 기술이긴 한데 왜 게슈탈트는

이걸 안 쓴 거지. 설마 아이올로스 오리지널 필살기란 걸까요.

 

아무튼 이번 에피소드 제로를 통해 이것저것 밝혀진 게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슈라는 10살 밖에 안 된 주제에 본편이랑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노안이라던가, 교황 후보 둘을 제외한 멤버 중슈라, 데스 마스크, 아프로디테를

뺀 나머지는 골드 세인트로 임명되긴 했지만 아직 수행을 더 해야하는

반쪽 자리 취급이라던가,이 탓에 13년 전 사가의 난 당시 사가랑 아이올로스

외엔 골드 세인트가 저 셋 밖에 안 남았고, 사가는 실종된 걸로 여기며 끝, 그리고

무우는 스승님이 생츄어리에 있는데 왜  쟈밀로 가서 수행을 하려하는 건지, 데스

마스크랑 아프로디테는 서로 친해서 각자 데스와 아프로란 애칭으로 부른다던지.

 

단기 연재작이라 다음 화인 3화에서 완결이라는데, 의외로 (아프로디테에게

대거 로즈로 맞은 뒤에)슈라랑 붙고도 뒤에도 응급처치를 하고 유언을 새길

정도의 부상만 입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데스 마스크가 남아있는 상태라

여기서 상처가 다시 벌어지며 죽는 게 아닌가 싶네요.

 

...이리 되면 에피소드 G와 G.A의 내용이(...).

믹시

靑風明月 2018-02-10 (토) 23:04
차전대인의 센스가 뜬금없던 거야 하루이틀이 아닙니다만

이건 좀(...)
댓글주소
청운검사 2018-02-11 (일) 00:46

이십수년전 만화책부터 시작해서 얼마전 세인트세이야 온라인까지한 본인에게도 이건 좀.....

댓글주소
yab 2018-02-11 (일) 01:36
사수좌는 전통의 기술이 없죠 그저 충성심과 멘탈
댓글주소
     
     
chamhan 2018-02-11 (일) 01:46

이거 원작자 분이 3화 완결로 그리고 있는 13년 전 사가의 난 내용입니다.
즉, 원작 본인이 인증한 공식 설정의 기술.

댓글주소
사심안 2018-02-11 (일) 08:27
응?  사수좌는 무기셔틀로 변하는게 필살기 아니었어요?
댓글주소
노히트런 2018-02-11 (일) 15:09
그림자 묶기는 개나소나 다 쓴다는(...) 로캔에서는 딱히 사수자리가 아니라도 다 쓰던에?(레오랑 베히모스)
댓글주소
   

총 게시물 2,711건, 최근 2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211 [출판물/네타]  [세이야 에피소드 제로] ...이게 사수 자리의 필살...기...!? +6 chamhan 02-10 0 686
2210 [출판물/네타]  네타/헌터x헌터 요즘 연재분 감상 +16 hot 안경시계 02-10 0 1150
2209 [출판물/네타]  귀환자의 마법은 특별해야 합니다 4권 평 +3 link 청아비 02-10 0 953
2208 [출판물/네타]  [은혼]보아라. 은혼은 역시 은혼 이었다!!! +12 hot 쥬신 02-09 0 2024
2207 [출판물/네타]  [약속의 네버랜드/최신화 네타] 그가..!!! 혹시나 했던 그가!!!! +7 이누매나 02-08 0 969
2206 [출판물/네타]  레버넌트 하이 2권 평 +1 link 청아비 02-08 0 493
2205 [출판물/네타]  [올리셋라이프] 세계관을 정리합니다. +9 hot 맨드란 02-08 0 1231
2204 [출판물/네타]  수라의 문- 제2문 - 11, 12권 +8 데이워치 02-08 0 452
2203 [출판물/네타]  [청춘 플래그] 어...음... +4 암천묵시록 02-06 0 653
2202 [출판물/네타]  [네타왜곡/용왕이 하는 일] 사실 주인공이 로리콘이나 자기보다 꽤 연상에 … +16 hot 히무라 02-06 0 1619
2201 [출판물/네타]  히카루의 바둑은 북두배 편 애니화 했으면 좋겠네요. +6 안경시계 02-05 0 832
220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어쩌면 창힐은 백웅과 비슷한 과정을 거쳤을지도 모르겠네요 +4 hot beanly 02-05 0 1015
2199 [출판물/네타]  [이벤트/'Fate / Grand Order 코믹 아르카르트' 1권] 한그오 유저에게는 적… +2 link hot 타바리 02-05 0 1114
2198 [출판물/네타]  [카드캡터사쿠라-클리어편 최신화] 클램프 이 아줌마들이. +9 hot 노히트런 02-05 0 1618
2197 [출판물/네타]  [네타/ 전생검신] 빽의 위대함 +12 hot 세르얀 02-05 0 1274
2196 [출판물/네타]  [네타/젠틀맨 리그] 젠틀맨 리그 시리즈 간단 감상평 +2 겟타맨 02-04 0 593
2195 [출판물/네타]  (조아라노블)노예기행기 최근내용까지 감상. +2 hot 푸른위상 02-04 0 1093
2194 [출판물/네타]  [용왕이 하는 일 5권] 라이트 노벨 읽으면서 이렇게 집중했던 건 처음인 거 … +6 hot Nidas 02-04 0 1125
2193 [출판물/네타]  문득 DxD의 파워밸런스가 날아간 원인에 대한 생각해봤습니다. +39 hot 흑하 02-03 0 1632
2192 [출판물/네타]  [가면라이더 W/후토 탐정] 평온한 분위기인데도 불안감을 놓을 수 없는 이유 +10 orez 02-03 0 640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