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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달링 인 더 프랑키스/네타] 미...미키 사야카가 떠오르는건 기분탓인가??

글쓴이 : 이누매나 날짜 : 2018-02-11 (일) 12:19 조회 : 132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8732

달링 인 더 프랑키스를 보면서... 

그녀가 떠오릅니다. 

마마마의 제 최애캐이자 안습캐.. 미키 사야카가...

이치고한테서 미키 사야카의 향기가 나더군요.   


2화에서 처음으로 용기내서 입맞춤했지만 아무런 반응을 안하는 히로...

저번 4화에서 대놓고 승리의 미소를 지어야하는 제로투를 봐야만 했고... 

이번 5화에서는 히로가 죽는다는 말에도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제로투와 그런 제로투에게 홀린듯한 히로의 모습에(이치고 입장에선)...

멘탈이 터진듯한 모습을 보이며 울음이 터진 이치고...


마치 미키 사야카가 떠오르는건.. 기.. 기분 탓인거죠?

이..이건 그냥 호라모젠젠 수준이 아니라...아니.. 차라리 호라모젠젠이 낫지... 

점점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러다 이치고 흑화해도 아, 그래 저럴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괴롭히네요.       
이치고를 아낍시다!!!    어째 작품을 보면 볼수록 이치고에게 애착이 더 가네요.           











믹시

i양산형i 2018-02-11 (일) 12:37
그리고 말그대로 좋은 친구에서 우는 이치고를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 고로!!

오늘편은 진짜 좋았어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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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02-11 (일) 12:38

이치고도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깨달아가고.. 그걸 보는 고로도 이치고에 대한 감정을 깨닫는 묘사 또한... 

이건 메카물이 아닙니다.

메카물의 탈을 쓴 순정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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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 2018-02-11 (일) 14:21
뭐랄까, 감정을 모르고 자란 아이들이라는 클리셰가 잘 진행 중이라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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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해탈교 2018-02-11 (일) 14:22
메카물이지만 진흙탕이 더 기대되는 작품...........좋아! 더해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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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02-11 (일) 14:26
역시 진흙탕 싸움은 보는맛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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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2-11 (일) 16:39
미키사야카는...그냥 자기혼자 자폭한것에 가깝고
이치고는 어필은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히로가 그런것보다 중요한게 있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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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ps 2018-02-11 (일) 17:38
우리 주인공 히로는 연애따위 해탈하신 현자이십니다.
옆에 썸타는 사람이 있어도 꿋꿋히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나가시는 솔로부대의 귀감이십니다. 
솔로부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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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카제 2018-02-11 (일) 16:42
질척한 드라마 보는 기분.
아찔한 유혹을 계속하는 제로투, 위험한 줄 알면서도 제로투의 테크닉에 뿅가버린 히로, 자신으로는 만족시켜줄 수 없어 고통받는 이치고, 그 둘을 바라보며 고뇌하는 마음착한 친구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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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스이카 2018-02-11 (일) 19:25
2쿨이나되고 일단 제작진이 제작진이라...
과연 어떤 엔딩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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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18-02-12 (월) 03:38
제작진 특성한 뭔가 하나는 제대로 희생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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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 2018-02-11 (일) 20:50
호라모젠젠시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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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horse 2018-02-12 (월) 20:33
오노레 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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