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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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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야루오는 다크 판타지에 전생하는 것 같습니다.] 또 여자가…;;;

글쓴이 : 검황흑태자 날짜 : 2018-03-09 (금) 00:57 조회 : 184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1623
운영자가 일을 하지 않는 건지 야루오 AGE가 갱신되지 않은 지 한 달이 넘어 참다못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 찾아본 결과

어느 정도 갱신된 곳이 있어서 앞 부분 내용을 조금 흩어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역시 허리만 놀리는 주인공(…). 그리고 마침내 주인공의 마수에 모드레드도 걸려들었습니다.
그런데 야루오가 모드레드에게 목이 졸려지는데 그 이유가 모드레드 曰, "너 어머니한테도 손댄 거지…!!!"

모드레드는 야루오에게 안기고 그 감각과 여운이 어떤 건지 알게 된 후 왜 요즘들어 젖왕의 분위기가 달라진 건지, 왜 자기가 느끼기에 뭔가 싫은 느낌의 표정을 짓고 있었던 건지 그 이유를 단박에 눈치챈 것(…). 솔직히 모르면 병신이지.

어쨌든 이렇게 모녀덮밥은 완성. 이제 나머지 한쪽인 치요 모녀만 남았다!!!



또한 갸루오가 꿈속에서 미래시로 봤듯 이쿠요와 우르자도 정식 히로인 대열에 합류.

그리고 이쿠요에게도 목이 졸려지는 야루오(…). 
이번에는 또 왜인고 하니 이쿠요가 모든 괴로움을 잊을 수 있도록,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도록 해 달라고 하자 언제나 그랬듯 심장을 멈춰서 이쿠요가 아예 자기 자신의 존재를 잊고 이승에서 이쿠요의 존재와 생명이 잊혀지게 해줬기 때문에.
이쿠요 曰, "예. 잊을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잊을 것 같았습니다. 자신의 존재마저."



그리고 GESU가 야루오의 주지육림의 최종 형태를 예시로 써줬는데 이게…참…

연령도 체형도 여러 가지인, 전원 미녀인 여자들 몇십 명이 한 방에 모여서, 여자들이 야루오의 사방팔방에 들러붙어 있고, 그 옆에서는 여자끼리 트럼프하면서 놀고 있거나 하고 있으며, 그러다 지치면 옆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거나 하고 있는 세계. 음식과 술을 옮기는 급사 일은 서로 교대로 하는 중이고, 차례를 대기하는 여자들끼리(아스나 포함) 서로 사이좋게 말하면서 담소하고 있는 실로 초자연적인 광경.

어떤 스레민의 소감에 의하면 "악덕이라고 말할까, 이미 세상의 이치로부터 빗나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악이니 선이니 하는 것이 신경쓰이지 않는 레벨."

저도 솔직히 놀랐습니다. 여자들의 수가 고작 몇십 명이라는 사실에 말이죠. 적어도 백 명은 될 줄 알았는데?!
자, GESU여. 언젠가 백 명을 채울 때까지 계속 쓰는 겁니다!!!
믹시

루덴스 2018-03-09 (금) 01:06
..........신사게 ?
묘사 상태를 보면 올릴 곳을 착각하신 느낌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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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8-03-09 (금) 01:25
다시 보니 일리있는 말인 것 같아 약간 수정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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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pyramid 2018-03-09 (금) 01:07
그러나 야루오쪽만 그러지 다른 등장인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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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이온 2018-03-09 (금) 05:15
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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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드 2018-03-09 (금) 08:20
근데 게스가 란스 하는지 연재도 없는게
요즘 분위기가 쎄한게 또 병이 도진게 아닌지...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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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주의보 2018-03-09 (금) 08:53
음.....
잘반하는 세계의 앤디씨는 이미 다 해본 일인데다 진작에 멤버가 백명단위는 넘다보니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네요.
게다가 리얼타임으로 멤버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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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se 2018-03-09 (금) 09:42
av배우 야루오에서 본 장면이군요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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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초 2018-03-09 (금) 10:45
세상의 이치로부터 빗나가고 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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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2018 2018-03-09 (금) 18:58
갸루오는 뭐 한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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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8-03-10 (토) 08:36
자신의 여자들을 빼앗기는 장면을 꿈 속에서 실시간으로 보며 여전히 고통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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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노군 2018-03-09 (금) 23:08
아.....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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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8-03-10 (토) 08:43
침대 위에서 다른 여자들과 사이좋게 담소를 나누는 야루오의 여자의 예시로 당당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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