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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앨리슨 시리즈] 그리하여 소년과 소녀는.....

글쓴이 : 카르엠 날짜 : 2018-03-09 (금) 17:32 조회 : 62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1685
-사실 시리즈면 자체는 최종 완결편과 같은 '하나의 대륙의 이야기'입니다만....
제목으로 적기는 너무 길고 해서 첫작인 앨리슨 시리즈라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지만.....작가가 작가다 보니 뭐라 말할수 없는 안타까움이 강한 작품이죠시구사와 야이 개x기야...

-앨리슨을 처음 접한건 대학1학년때 학교 도서관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재미있고해서 사려고 했지만 당시에 이미 절판크리.....몇년뒤 운 좋게 중고로 구하곤 리리아와 트레이즈도 질렀습니다만...
그 뒤에 알게된 작가놈의 극우/혐한적 마임드 때문에 멕과 셀론의 구매를 보류했었죠...
그렇게 잊고 살다가.....몇개월전 최종 완결편 '하나의 대륙의 이야기'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멕과 셀론 + 하나의 대륙~ 을 살까해서 봤는데.......멕과 셀론 절판크리...
하나의 대륙~ 만 이라도 살까했는데......멕과 셀론 을 그냥 넘기는 것도 찝찝해서...그냥 다시 잊고 지네자 란 결심을 했는데....
몇일전 멕과 셀론이 장터게에 올라와 있는 걸 발견하곤 바로 거래+하나의 대륙~도 구매 하였습니다

-사담이 길었습니다....그래서 일단 이 글은 멕과 셀론, 하나의 대륙~ 두 편이 메인이 되는 감상글입니다.

-먼저 멕과 셀론(1~7)
대륙, 왕국급 사건이 빵빵터지고한 앨리슨, 리리아와 트레이즈 때완 다르게 학원 일상물에 약간의 추리가 섞인 작품입니다.음....빙과에서 추리보단 청춘물의 요소를 좀 더 더한 느낌....?
추리 자체가 메인은 아니라서 별 생각없이 읽는 저도 어느정도는 진상에 가깝게 다가갈수 있더군요.
다만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비중이 너무 없는건 아쉬웠습니다......뭐...스핀오프고....리리아와 트레이즈에서 앨리슨과 빌이 너무 비중이 크게 너온 것 보단 나은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새로운 케릭터들과 꽤 매력적이라 재밋게 읽었습니다...


-하나의 대륙의 이야기 (상,하)
전 라노벨을 사면 랩핑을 뜯으면 일단 컬러 일러부터 챙거봅니다....하권의 컬러일러는 앨리슨과 빌의 결혼식.....
아아........참 뭔가 감회가 새롭더군요. 가상의 작품속 케릭터이긴 하지만...그들이 한 선택과 그에따른 행동등을 생각하면 아련해지더군요
상권은 멕과 셀론의 신문부 멤버가 주축이되고 하권은 빌의 이야기가 주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생각해보니 리리아 비중만 낮군요...트레이즈도 한건 올렸는데.....
뭐..그렇지만 시리즈를 다 읽은 팬으로서 만족하는 올스타전이였습니다...신문부의 일상이라던가 피와 카의 부부만담이라던가 죽엇다는 아버지랑 결혼할거란 이야기를 듣고 벙지는 리리아라던가....
종막을 장식하는 결혼식에선 관계자들이 모두 등장하면서는 정말 끝이 얼마 남지않았다는게 아쉬웠습니다....

-진짜 작가놈의 성향만 아니라면 다른 작품들도 관심을 가졌을 텐데......뭐 이젠 정말 신경 꺼야죠....





p.s 마지막에....그 사람이 그때 그 사람일 줄은 정말.....
p.s 2 그리고 멕미카양 마지막에 뭔 뜬금없는 소릴 터트리시는 겁니까???
p.s 3 멕과 셀론 7권에서...초반 셀론과 동석하게된 아가씨...혹시 다른 작품에서나 나왔던 인물인가요...?? 작가의 특징상 그냥 넣었을 리는 없을 것 같은데...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

믹시

노히트런 2018-03-09 (금) 17:59
리리아와 트레이즈....알콜당콩을 기대했는데 그론거 없....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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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엠 2018-03-09 (금) 18:12
대신에
앨리슨
과빌의
알콩달
콩을드
라겠습
니다.

부모님이 너무 강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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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 2018-03-09 (금) 18:55
개인적으로 저 시리즈 커플들중에 제일 대박은 역시 슈트라우스키 멕미카양과 셀론 맥스웰군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마지막의 폭탄대사부터 시작해서.. 곳곳에서 빵빵터지는 대사를 던져주는 멕미카양)
멕과 셀론의 캐릭터들이 꽤 매력적이죠. 리리아와 트레이즈는 좀 많이 놓친 느낌이 ;;;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빌과 앨리슨의 해피엔딩.
멕과 셀론이 빵빵터지는 쿨개그커플이라면, 빌과 앨리슨은 정말로 시리즈내에서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커플인것 같죠.
리리아와 트레이즈는..... (...)
음.. 얘들은 커플로 봐야하긴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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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엠 2018-03-09 (금) 22:00
참으로 멕미카양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만한 케릭이죠...
리리아와 트레이즈는......친구이상 연인미만 느김이 좀 강하죠...좀 진전이 되는 것 같았지만 명확하겐 안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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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카이엘 2018-03-09 (금) 18:58
다 좋은데 작가 그 자체가 최대 장애물인 작품이죠 (물 건너 그런 작품이 매우 많긴 하지만 이 인간 것들이 매우 독보적이네요).
시구사와 놈(...)을 먹여살리기 싫기 때문에 못 사게 된게 지금도 매우 화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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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엠 2018-03-09 (금) 21:56
그게 참 답답하죠.....작가만 아니라면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작품인데...
그나마 작중에선 작가 성향이 별로 안들어나는게 다행이라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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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밥 2018-03-09 (금) 20:11
리리아와 트레이즈는 한 에피소드를 2권으로 끝내는데
그 주어진 상황에서 리리아와 트레이즈가 그 상황을 타파하는 게 참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권은 좀 재미가 떨어졌는데
그 트레이즈의 '나도 잘 모르겠어!!' 대사만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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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엠 2018-03-09 (금) 21:58
개인적으로 리리아랑 트레이즈는 사건을 타파한다기 보다는 사건에 휘말리는 느낌이 듭니다...해결은 뭐 빌이랑 앨리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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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밥 2018-03-10 (토) 01:16
휘말리고 타파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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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2018-03-10 (토) 11:23
그 대사가 상당히 급박한 상황에서 나온거라 리리아가 나중에 일단 팬다라고 다짐하고 옆에 있던 변태살인마가 기가막혀서 태클거는게 일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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