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58 (회원 122) 오늘 10,672 어제 27,465 전체 89,735,119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666건, 최근 10 건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창힐 이 미x놈!

글쓴이 : 드레고닉 날짜 : 2018-03-12 (월) 00:12 조회 : 179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1954
백웅의 이번 24회차를 가지고 노는 놈의 정체가 나왔습니다. 바로 창힐이죠.
그런대 말입니다? 이 창힐은 23회차의 창힐입니다. 즉 50년간 백웅을 봉인할때 자신의 양혼을 백웅의 혼과 융합시키는것으로 큰 굴례 굴리기에 탑승(...) 한것으로 나옵니다.
.
.
.
하핫 50년간 뭔 수를 두나 했더니 정말 상식을 초월하내요, 외통수 중에서도 최상급 외통수입니다. 창힐 본체가 옛 지배자의 힘을 발휘했으니 백웅의 24회차가 꼬이는게 당연하죠, 작가가 이걸 엄두했다면 화요해방으로 후러치는거 안고쳐도 되었습니다 옛 지배자가 인과율을 감수하면서 개입하며 혼의 침식도 상당히 진행된걸로 나오는대... 하핫 골때리는구만
믹시

아이르테르 2018-03-12 (월) 00:18
결국 태허천존이 반칙을 저지르는 지가 똑똑한 걸로 아는 놈이 창힐인 것으로 봐야 하는 게 된거죠.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0:20
정말 오래간만에 외통수입니다. 이 명계가 망했습니다때 처럼 골때림이 느껴죠요ㅋㅋㅋ 진짜 백웅아니면 답도 없는 세계관임을 다시한번 자각함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8-03-12 (월) 00:28
태허천존이 백웅을 보고 저 말을 한 것 한 것을 보면 태허천존은 전생자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백웅이라는 전생자가 다른 전생자와 다른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것도 말이죠. 그러니 창힐을 지가 똑똑한 줄 아는 멍청한 놈이라고 한 거죠.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0:30
이스의 위대한 일족이 아는 시간을 초월하는 환생자의 정보를 기어오르는 혼돈이 모를것이라고 보기는 힘들죠...
댓글주소
     
     
GLife 2018-03-12 (월) 00:28
743화 니알라 발언 생각하면 무난하게 창힐이 엿을 먹고 끝나겠네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0:29
아버지가 나서서 큰굴례 와장창 인과율 와장창 보여주실려나
댓글주소
blast012 2018-03-12 (월) 00:47
아니 애초에.... 창힐은 자기가 이겼다고 백웅 영혼 내꺼다 이러는데.
밀림의 지배자는 의미심장한 말을했죠. 백웅은 영혼이 아니라고. 우주에 이런건 존재할수 없다고(....) 창힐이 진짜 빡대가리 짓을 하는듯....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0:51
창힐은 인간 출신.. 크흠. 자수성가를 하다보니 시아가...
댓글주소
세르얀 2018-03-12 (월) 01:00
제일 불쌍한건 24회차 창힐. 난데없이 인과율 역풍맞고 죽었을때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1:01
어?
(소멸)
ㅋㅋㅋㅋㅋ
댓글주소
          
          
세르얀 2018-03-12 (월) 01:07
열심히 자기가 준비한거 23회차 창힐이 다 쓰겠네요. 대결계 파괴도 지가 이어서 하겠다니 문자 그대로 먹튀(...)
댓글주소
     
     
blast012 2018-03-12 (월) 01:15
어....어라라?.....진짜 피본건 이번생의 창힐이네요. 와  진짜 억울하겠다. 다만 넘어온 창힐도 말로가 좋지는 않을거같은데.....

기어오는 혼돈이나 제망량은 눈치챈거같고 밀림의 지배자도 세계의 심연을 어찌 알겠냐며 ㅍ.ㅍ. 거리고. 제일 비참한 꼴된게 피리괴인인데 창힐은 어떤 꼴이 되려나....
댓글주소
          
          
세르얀 2018-03-12 (월) 01:16
딴데서는 아자토스한테 강퇴먹고 다음회차부터는 존재삭제당한다는 소리도 나오네요. 뭐, 애초에 태허천존이나 망량선사가 말한 '선택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그 선택의 순간 창힐이 엿될듯하네요.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3-12 (월) 01:20
시공간탈출한 주술사처럼 세계에서 존재가 삭제 되는건 저도 생각해봤지만......아마 이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다른건 둘쨰치고 주술사처럼 진짜 존재삭제 되면 오히려 다음회차부터 어떻게 될지 대략 난감해집니다. 작가님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라.......
주술사야 원래부터 르뤼에에 살다가 최근 인간계 넘어온지라 중원 개변은 소소하게 됐지만, 창힐의 경우 말 그대로 중원과 인간의 역사 그 자체 같은 놈이라 이놈 사라지는 순간 전생검신 1부 완결하고, 2부부터 개편된 중원 스토리로 다시 짜야 할 레벨이니까요.
댓글주소
                    
                    
세르얀 2018-03-12 (월) 01:22
주술사는 스스로 탈출한거라 존재삭제 당하는건 좀 다를수도 있죠. 누군가가 뭔가를 한거 같기는한데 누군지는 전혀 인식조차 안된다던가.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1:23
백웅이 성장한 기념으로 판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댓글주소
호에~ 2018-03-12 (월) 03:35
창힐이 다음회차에서 계정삭제당할지도 모르겠군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3-12 (월) 08:33
해킹툴로 GM 개정에 접속한거니...
댓글주소
   

총 게시물 2,666건, 최근 1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026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추측]사실 저는 다른 분들과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맨드란 03-12 0 889
2025 [출판물/네타]  [납골당의어린왕자/네타] 스트리머도 할 짓이 아니네요. +9 hot CNBlack 03-12 0 1716
2024 [출판물/네타]  3월 라이트노벨 간단감상 +10 hot 별고기 03-12 0 1123
2023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근데 이런 전개면 백웅이 더 비참해지는거 아닌가요? +13 hot 한을 03-12 0 1243
202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훌륭한 떡밥회수 +1 hot 양롱 03-12 0 1011
2021 [출판물/네타]  [네타/ 전생검신] 사실 제일 심하게 통수맞은건 백웅이 아닌거 같네요 +6 hot 세르얀 03-12 0 1526
2020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군요. +4 hot 거꾸로말해요 03-12 0 1154
2019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창힐 이 미x놈! +18 hot 드레고닉 03-12 0 1791
2018 [출판물/네타]  은혼 네타 - 잊고있었다 +7 hot 평범한괴인 03-09 0 2017
2017 [출판물/네타]  헌터X헌터 +14 hot 밤밥 03-09 0 1451
2016 [출판물/네타]  [앨리슨 시리즈] 그리하여 소년과 소녀는..... +10 카르엠 03-09 0 629
2015 [출판물/네타]  변경의 팔라딘 3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주인공 이자식 너 설마. +29 hot souloflord 03-09 0 2085
2014 [출판물/네타]  건담은 +13 밤밥 03-09 0 749
2013 [출판물/네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 무적 최강 슬라임... +18 hot 새터나이 03-09 0 1581
2012 [출판물/네타]  히카루의 바둑이 능배물이었으면 +6 hot 밤밥 03-08 0 1196
2011 [출판물/네타]  [용왕이 하는 일] 소라 긴코는 과연 남성향 라노베의 히로인으로서 적절한 … +34 hot rgc83 03-07 0 2664
2010 [출판물/네타]  하이스쿨DXD DX4권 장기연재의부작용 설정파괴 +6 hot 운명의검 03-07 0 1652
2009 [출판물/네타]  [더파이팅] 진짜 돈은 어디로 갔을까 +24 hot QuodEratDemonstran 03-07 0 2917
2008 [출판물/네타]  [세이야 시리즈] ...생츄어리 이대로 괜찮은가? +14 chamhan 03-07 0 556
2007 [출판물/네타]  [와타모테] 현재까지 주요 등장 캐릭터 리뷰입니다. +15 hot 아자젤 03-06 1 1056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