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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전생검신] 근데 이런 전개면 백웅이 더 비참해지는거 아닌가요?

글쓴이 : 한을 날짜 : 2018-03-12 (월) 14:23 조회 : 121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1994
이번생의 흑막은 지난생의 창힐이 함께 넘어와서 벌인 일이였습니다.

근데 이게 백웅을 더 비창하게 만드는데

지금까지 오요를 모으게 된것도 전부 창힐의 운명력 버프고 돌연사도 창힐이 막아줘서일 가능성이 크죠.

즉, 이번생 백웅이 여기까지 올 수 있던건 대부분 창힐의 버프 덕분.

버프 아니였다면 옛날에 돌연사 했거나 오요 모으는건 불가능했다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백웅과 동료들의 노력으로 모은줄 알았는데...

덤으로 아수라가 죽어서 부활 못한 이유가 백웅속 창힐 때문일려나요?
믹시

드레고닉 2018-03-12 (월) 14:32
버프였는지가 의문인게 동료를 분열시키려는것을 보면... 아마 백웅을 파멸시키는것과 칠요획득을 병행하는 큰그림 그리다가 백웅의 전생자의 직감으로 창힐의 망하게 하려는 운명을 피해서 도달한게 지금 상황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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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3-12 (월) 14:37
창힐 입장으로는 백웅을 파멸시킬 필요성이 전무합니다. 창힐에게 백웅은 이미 끝난 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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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3-12 (월) 15:02
"왜 효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지?"
같은 말을 했던걸 보면 백웅 입장에서는 파멸로 이끄는것 맞죠, 작중에서 타인들에게 위선이라고 보일정도로 선을 추구하는 이유가 인간성을 유지하며 승리를 얻는건대, 창힐은 그걸 무시하고 강압적이게 유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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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3-12 (월) 15:16
아마 망량선사 만난 직후 창힐과 제곡 있을때 말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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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3-12 (월) 15:23
그건 일부러 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창힐 자신의 방식이 백웅의 방식과 상이한데 의한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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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3-12 (월) 14:39
그 전생자의 직감도 창힐의 운명력의 버프가 아닌가 의심되기 시작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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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J1020 2018-03-12 (월) 14:44
전생자의 직감은 창힐이 기생하는 23회차 이전부터 존재했고
그 직감으로 무의식적으로 들러붙은 창힐의 존재를 느끼고 나 조종당하는거 아니냐?
라고 물어보며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는데
자기 존재를 숨겨야 하는 창힐이 그런 버프를 줬다고 생각하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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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3-12 (월) 15:14
그렇겠네요.
칠요 탐색 때 같은 공통된 목표 아니면 합치기가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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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yu 2018-03-12 (월) 14:57
사실 제갈사 장착이나 창힐 장착이나 그게 그거... 제갈사와는 달리 창힐은 테이밍되지 않았다는 차이가 있을 뿐. 뭐가 됐든 칠요만 모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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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3-12 (월) 15:15
설마 창힐과 팔부신중도 동료화된다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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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8-03-12 (월) 15:04
창힐 자신이 백웅을 보고 왕의 운명을 지닌 자, 칠요를 모은 건 너의 운명력과 나의 운명력이 합져진 결과다, 라고 말한 걸 보면 백웅 자신에게도 창힐이 눈여겨볼만한 운명력이 있다는 거죠.
다만 백웅 스스로의 운명력만으로는 이번 회차에서 이만한 성과를 이룰 수 없었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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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3-12 (월) 15:15
즉, 전생검신을 수십권 단축해준 갓 창힐니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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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3-12 (월) 16:25
비슷하게 운명력으로 백웅의 행동이 정해진게 항우의 축복 받았을 때였죠.
패왕의 축복을 받아서 운명이 패도를 향해 흐르게 되고, 본인도 모르게 행동 하나하나 패도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거기다 항우보다 아득히 윗격인 창힐이 단순한 축복도 아니고 본체 그 자체의 운명력이 더해진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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