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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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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어라? 이거 백웅 강화 플래그?

글쓴이 : 거꾸로말해요 날짜 : 2018-03-13 (화) 00:51 조회 : 112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2067
[선검술을 써서 선검을 만들어 거기에 인과를 축적 할 수가 있지요.]
"그럼 인과를 축적하면 할수록 더 강해지는 겁니까?"
[이론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번회차에 백웅이 구천현녀랑 계약하며 제대로 배운 스킬이 바로 선검술이죠.

선검술의 장점은 확실하다는 것. 인과를 쌓기만 하면 확실히 강해질 수 있다는 보장이 있습니다.

단점은 시간이 드럽게 오래 걸린다는 것. 이미 천년을 수련한 여동빈이 지금보다 한 단계 강해지는 500년 이상이 필요하고, 최상위 대라신선이 되려면 3000년이 넘게 필요하다니 이건 뭐.......

근데 이번화에 창힐이 말한 큰굴레를 넘으면 인과율 축적해서 강해진다는거, 선검술에 적용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 신격이 아니고, 무신이나 검신 외에는 딱히 신격이 될 가능성이 없는 백웅이 인간으로서 남으면서 신격존재에 필적하는 강함을 가지기 위한게 바로 선검술이 아닐지......?
믹시

blaky 2018-03-13 (화) 00:54
근데 선검술은 이번 회차에 구천현녀 허락 맡고서 한 번이라도 쓴 적 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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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02
선검술의 공능이 신선을 검으로 만드는 것, 천계와 인연을 끊는 것, 그리고 인과 축적이니까요.
까놓고 말해서 백웅은 구천현녀 만난 김에 제약이나 풀어달라고 한거고, 지금 당장 쓸 일은 없는 스킬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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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0:55
그런데 인간이 인과율을 다룰 수가 있나요? 그게 제일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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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04
인과의 축적을 선검술이 해주니, 선검술 그 자체를 다루는 수련을 하면 다룰 수 있겠죠.
말하자면 큰 굴레가 선검술의 천년산삼 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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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1:07
이론 상이라니 확실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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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10
적어도 선검술을 창시한 구천현녀 본인이 선검술 익히면 인과를 축적 할 수 있다고 했고, 실제로 여동빈이 그 방식으로 힘을 쌓고 있는걸 증명했죠. 그리고 이번화에는 창힐이 큰 굴레를 통해 많은 인과를 쌓을 수 있음을 증명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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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1:12
그걸 인간이 쓸 수 있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신선이라는 건 굳이 말하면 인간과 신의 중간 쯤의 존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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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15
큰 굴레를 돌릴 떄의 인과가 선검술에 안 쌓으면 안 쌓였지, 백웅이 직접 창안자인 구천현녀에게 부탁하고, 구천현녀가 직접 쓸 수 있다고 축복 내려주면서 인증했으니 백웅이 못 쓸 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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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1:26
그럼 이론 상이라는 말이 붙을 이유가 없죠. 인과율을 다루는 법을 모르는데 인과율을 어떻게 선검술에 축척시킬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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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31
구천현녀가 말한 이론상이란 시간이 드럽게 오래 걸려서 하는 말입니다.
강해지는건 확실한데 천년 수련한 여동빈도 한 단계 강해지는데 앞으로 500년은 걸리는 상황인데, 문제는 세상이 500년 후에 종말 당하니 나온 말이죠. 
실제로 그 탓에 반영구적으로 살아가는 대라신선들에게 수백, 수천년 세월은 문제가 안 되는데 그 전에 세상이 종말해버려서선검술 만든 구천현녀도 다른 대라신선들도 안 쓴다고 한거고.

그리고 선검술의 인과 축적은 말이 인과 축적이지 단순히 살면서 경험하고 싸우고 전투훈련하는 것 자체가 전부 알아서 쌓이는 시스템이라, 인과율을 직접 다룰 필요는 없어요. 아니, 애초에 작중 인과율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놈이 어디 있습니까? 망량선사도 그냥 인과율을 읽어내거나 계약 등을 통해 이용하는 정도가 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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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風明月 2018-03-13 (화) 01:34
설령 거꾸로말해요 님의 이론이 사실이라 해도 분명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선검술 안 익히고 외도할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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