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73 (회원 133) 오늘 10,989 어제 27,465 전체 89,735,436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666건, 최근 10 건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어라? 이거 백웅 강화 플래그?

글쓴이 : 거꾸로말해요 날짜 : 2018-03-13 (화) 00:51 조회 : 116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2067
[선검술을 써서 선검을 만들어 거기에 인과를 축적 할 수가 있지요.]
"그럼 인과를 축적하면 할수록 더 강해지는 겁니까?"
[이론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번회차에 백웅이 구천현녀랑 계약하며 제대로 배운 스킬이 바로 선검술이죠.

선검술의 장점은 확실하다는 것. 인과를 쌓기만 하면 확실히 강해질 수 있다는 보장이 있습니다.

단점은 시간이 드럽게 오래 걸린다는 것. 이미 천년을 수련한 여동빈이 지금보다 한 단계 강해지는 500년 이상이 필요하고, 최상위 대라신선이 되려면 3000년이 넘게 필요하다니 이건 뭐.......

근데 이번화에 창힐이 말한 큰굴레를 넘으면 인과율 축적해서 강해진다는거, 선검술에 적용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 신격이 아니고, 무신이나 검신 외에는 딱히 신격이 될 가능성이 없는 백웅이 인간으로서 남으면서 신격존재에 필적하는 강함을 가지기 위한게 바로 선검술이 아닐지......?
믹시

blaky 2018-03-13 (화) 00:54
근데 선검술은 이번 회차에 구천현녀 허락 맡고서 한 번이라도 쓴 적 있던가요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02
선검술의 공능이 신선을 검으로 만드는 것, 천계와 인연을 끊는 것, 그리고 인과 축적이니까요.
까놓고 말해서 백웅은 구천현녀 만난 김에 제약이나 풀어달라고 한거고, 지금 당장 쓸 일은 없는 스킬이었죠.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0:55
그런데 인간이 인과율을 다룰 수가 있나요? 그게 제일 큰 문제죠.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04
인과의 축적을 선검술이 해주니, 선검술 그 자체를 다루는 수련을 하면 다룰 수 있겠죠.
말하자면 큰 굴레가 선검술의 천년산삼 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쓴겁니다.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1:07
이론 상이라니 확실하진 않네요.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10
적어도 선검술을 창시한 구천현녀 본인이 선검술 익히면 인과를 축적 할 수 있다고 했고, 실제로 여동빈이 그 방식으로 힘을 쌓고 있는걸 증명했죠. 그리고 이번화에는 창힐이 큰 굴레를 통해 많은 인과를 쌓을 수 있음을 증명했고.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1:12
그걸 인간이 쓸 수 있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신선이라는 건 굳이 말하면 인간과 신의 중간 쯤의 존재인데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15
큰 굴레를 돌릴 떄의 인과가 선검술에 안 쌓으면 안 쌓였지, 백웅이 직접 창안자인 구천현녀에게 부탁하고, 구천현녀가 직접 쓸 수 있다고 축복 내려주면서 인증했으니 백웅이 못 쓸 일은 없겠죠.
댓글주소
                    
                    
아이르테르 2018-03-13 (화) 01:26
그럼 이론 상이라는 말이 붙을 이유가 없죠. 인과율을 다루는 법을 모르는데 인과율을 어떻게 선검술에 축척시킬 수 있겠습니까?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3-13 (화) 01:31
구천현녀가 말한 이론상이란 시간이 드럽게 오래 걸려서 하는 말입니다.
강해지는건 확실한데 천년 수련한 여동빈도 한 단계 강해지는데 앞으로 500년은 걸리는 상황인데, 문제는 세상이 500년 후에 종말 당하니 나온 말이죠. 
실제로 그 탓에 반영구적으로 살아가는 대라신선들에게 수백, 수천년 세월은 문제가 안 되는데 그 전에 세상이 종말해버려서선검술 만든 구천현녀도 다른 대라신선들도 안 쓴다고 한거고.

그리고 선검술의 인과 축적은 말이 인과 축적이지 단순히 살면서 경험하고 싸우고 전투훈련하는 것 자체가 전부 알아서 쌓이는 시스템이라, 인과율을 직접 다룰 필요는 없어요. 아니, 애초에 작중 인과율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놈이 어디 있습니까? 망량선사도 그냥 인과율을 읽어내거나 계약 등을 통해 이용하는 정도가 끝인데.
댓글주소
靑風明月 2018-03-13 (화) 01:34
설령 거꾸로말해요 님의 이론이 사실이라 해도 분명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선검술 안 익히고 외도할 것이 분명합니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2,666건, 최근 1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046 [출판물/네타]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최신권에서 밝혀진 십본창들의 정체 (강력스포) +37 hot 제갈 03-19 0 2146
2045 [출판물/네타]  [유라기장의 유우나 씨] 벌써 고백이라고!? 근데 뭔가 이상하다. +5 hot 암천묵시록 03-17 0 1111
2044 [출판물/네타]  [생보형님] 역시 전 아사우라 작가랑 잘 맞네요. +2 stLyu 03-17 0 508
2043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이번생에 열일하는 전욱 +11 hot 한을 03-16 0 1578
2042 [출판물/네타]  [신근육맨/네타] 238화. 결착, 그리고 재집결! +11 hot 적혈공월 03-15 1 1006
2041 [출판물/네타]  [꼭두각시 서커스] 이번에 애니화 된다면, 어느부분에서 스토리 압축이 생… +14 hot 더티페어 03-15 0 1331
204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사장님 나이스샷~! +13 hot 드레고닉 03-15 0 1432
2039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백웅특)궁지에 몰리면 깽판침 +11 hot 거꾸로말해요 03-15 0 1475
2038 [출판물/네타]  {명군이 되어보세 감상} 사실 이 작품은 대체역사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8 hot 동방하지마 03-14 0 1225
2037 [출판물/네타]  [이벤트]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1권 - 일상요리물. 그것은 아득히 머나먼 … +3 link 야천의왕 03-14 0 740
2036 [출판물/네타]  [명군이 되어보세 2부] 대체역사물의 전분가루 되리라. +18 hot 이머징16 03-14 0 2072
2035 [출판물/네타]  크로스본 건담 대 빅토리 건담. +9 데이워치 03-14 0 667
2034 [출판물/네타]  [더파이팅/네타] 이게 사실인가요? +19 hot GOGO흑화 03-14 0 2074
2033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이 전생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4 거꾸로말해요 03-14 0 923
203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창힐 x새끼! +16 hot 드레고닉 03-14 0 1125
2031 [출판물/네타]  바키도 195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18 hot 블러드카니발 03-13 0 2699
203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요번 회차에서 +2 hot 모던워페어 03-13 0 1007
2029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어라? 이거 백웅 강화 플래그? +11 hot 거꾸로말해요 03-13 0 1165
2028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대체 이번 한주 동안 얼마나 많은 떡밥을 풀 생각일까...... +3 거꾸로말해요 03-13 0 874
2027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답이..... 없다. +16 hot 드레고닉 03-13 0 1351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