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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이 전생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글쓴이 : 거꾸로말해요 날짜 : 2018-03-14 (수) 00:24 조회 : 87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2128
창힐이 문자를 만든 이유, 그건 문자의 힘을 이용해 인류를 상위종으로 진화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인류가 인류의 탈을 벗고 해신족(딥 원), 흉신의 후예(크툴루 스타 스폰), 축융족, 이스의 위대한 종족 같은 '이족'이 되어버렸습니다.

형태는 인간에 천사의 날개를 가지고 혼돈을 사역하는 힘으로 하나하나가 고위 이족에 필적한다고 하는군요.

뭐, 간단히 말하자면 일반 농민 무지렁이도 단숨에 초절정 고수 수준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근데 그걸 지구의 절반 범위로 행해버렸다는거.

본래 창힐은 지구의 인구가 100억쯤 될 500년후 종말에 이걸 사용할 예정이었다고 하는군요.

동시에 그 말을 듣고서 백웅은 지금 당장 황제랑 협상을 하든 뭘 하든 종말을 유예해 봐야 창힐이 한자를 만들어버린 이상 답이 없겠구나 생각하는건 덤.

그것도 모자라 새로운 종이 된 인류로 팔부신중까지 쓰러트려 흡수하고 인과율을 쌓고 있군요.

뭐, 원래부터 이번회차에서 끝날거라는 기대는 눈꼽만큼도 안했지만, 일단 상황이 이 꼴이 난 이상 백웅 특유의 '어차피 멸망한거 지르고보자' 스킬이 발동 할 수도 있겠군요.

어쨌든 이 전생의 끝에 뭐가 있을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믹시

드레고닉 2018-03-14 (수) 00:26
앞일을 하나도 예측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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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6970 2018-03-14 (수) 00:28
인류의 구원이 목적인 백웅에게 창힐의 방법이 외도인 이상에야, 지금의 판은 정말 백웅이 막나가게 만드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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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지귀 2018-03-14 (수) 15:04
과연 창힐의 외도에 백웅이 이번에는 무슨 미친 짓을 저지를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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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자식이… 2018-03-14 (수) 17:06
여태까지 랜덤조우보스나 회피가능보스들만 만나왔다면 스토리상 꼭 쓰러트려야만 하는 보스가 등장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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