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67 (회원 199) 오늘 14,705 어제 30,793 전체 87,128,293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719건, 최근 5 건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이 전생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글쓴이 : 거꾸로말해요 날짜 : 2018-03-14 (수) 00:24 조회 : 90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2128
창힐이 문자를 만든 이유, 그건 문자의 힘을 이용해 인류를 상위종으로 진화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인류가 인류의 탈을 벗고 해신족(딥 원), 흉신의 후예(크툴루 스타 스폰), 축융족, 이스의 위대한 종족 같은 '이족'이 되어버렸습니다.

형태는 인간에 천사의 날개를 가지고 혼돈을 사역하는 힘으로 하나하나가 고위 이족에 필적한다고 하는군요.

뭐, 간단히 말하자면 일반 농민 무지렁이도 단숨에 초절정 고수 수준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근데 그걸 지구의 절반 범위로 행해버렸다는거.

본래 창힐은 지구의 인구가 100억쯤 될 500년후 종말에 이걸 사용할 예정이었다고 하는군요.

동시에 그 말을 듣고서 백웅은 지금 당장 황제랑 협상을 하든 뭘 하든 종말을 유예해 봐야 창힐이 한자를 만들어버린 이상 답이 없겠구나 생각하는건 덤.

그것도 모자라 새로운 종이 된 인류로 팔부신중까지 쓰러트려 흡수하고 인과율을 쌓고 있군요.

뭐, 원래부터 이번회차에서 끝날거라는 기대는 눈꼽만큼도 안했지만, 일단 상황이 이 꼴이 난 이상 백웅 특유의 '어차피 멸망한거 지르고보자' 스킬이 발동 할 수도 있겠군요.

어쨌든 이 전생의 끝에 뭐가 있을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믹시

드레고닉 2018-03-14 (수) 00:26
앞일을 하나도 예측할수가 없음...
댓글주소
gus6970 2018-03-14 (수) 00:28
인류의 구원이 목적인 백웅에게 창힐의 방법이 외도인 이상에야, 지금의 판은 정말 백웅이 막나가게 만드는 듯해요
댓글주소
월하지귀 2018-03-14 (수) 15:04
과연 창힐의 외도에 백웅이 이번에는 무슨 미친 짓을 저지를지 기대되는군요.
댓글주소
기묘한자식이… 2018-03-14 (수) 17:06
여태까지 랜덤조우보스나 회피가능보스들만 만나왔다면 스토리상 꼭 쓰러트려야만 하는 보스가 등장했군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2,71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239 [출판물/네타]  [더파이팅/네타] 이게 사실인가요? +19 hot GOGO흑화 03-14 0 2036
2238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이 전생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4 거꾸로말해요 03-14 0 902
2237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창힐 x새끼! +16 hot 드레고닉 03-14 0 1107
2236 [출판물/네타]  바키도 195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18 hot 블러드카니발 03-13 0 2616
2235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요번 회차에서 +2 모던워페어 03-13 0 990
2234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어라? 이거 백웅 강화 플래그? +11 hot 거꾸로말해요 03-13 0 1146
2233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대체 이번 한주 동안 얼마나 많은 떡밥을 풀 생각일까...... +3 거꾸로말해요 03-13 0 859
223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답이..... 없다. +16 hot 드레고닉 03-13 0 1327
2231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추측]사실 저는 다른 분들과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맨드란 03-12 0 869
2230 [출판물/네타]  [납골당의어린왕자/네타] 스트리머도 할 짓이 아니네요. +9 hot CNBlack 03-12 0 1666
2229 [출판물/네타]  3월 라이트노벨 간단감상 +10 hot 별고기 03-12 0 1086
2228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근데 이런 전개면 백웅이 더 비참해지는거 아닌가요? +13 hot 한을 03-12 0 1234
2227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훌륭한 떡밥회수 +1 양롱 03-12 0 992
2226 [출판물/네타]  [네타/ 전생검신] 사실 제일 심하게 통수맞은건 백웅이 아닌거 같네요 +6 hot 세르얀 03-12 0 1508
2225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군요. +4 hot 거꾸로말해요 03-12 0 1135
2224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창힐 이 미x놈! +18 hot 드레고닉 03-12 0 1761
2223 [출판물/네타]  은혼 네타 - 잊고있었다 +7 hot 평범한괴인 03-09 0 1907
2222 [출판물/네타]  헌터X헌터 +14 hot 밤밥 03-09 0 1421
2221 [출판물/네타]  [앨리슨 시리즈] 그리하여 소년과 소녀는..... +10 카르엠 03-09 0 608
2220 [출판물/네타]  변경의 팔라딘 3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주인공 이자식 너 설마. +29 hot souloflord 03-09 0 2037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