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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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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데드풀2] 안녕웨이드 ,안녕 유키오

글쓴이 : 노히트런 날짜 : 2018-05-16 (수) 12:03 조회 : 314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99428
일단 역시 무안단물 타임머신.

그리고 가족영화의 정의에 대해서인데.
어...음..가족영화는 주제가 아무리 그래도 피가 그렇게 튀진않죠. 아조씨.


처음 바넷사를 그리 보내버렸을때는 엥?
케이블 타임머신타고 올때부터 시간 감기 정도는 예측이 되기때문에 뭐 해피엔딩자체는 예상이 갔습니다만.

그래도 클리셰 비틀기? 클리셰? 가 계속 나와서 저번에 3편은 무조건 망한다니 뭐니 해서 정말 여기서 죽이고 끝낼려나 했는데.
역시나적시나.

그래도 엑스포스 첫출진부터 모조리 묻어버릴주는 몰랐습니다. 그것도 전부 낙하사고야 ㄷ ㄷ ㄷ
생존자가 도미노 뿐이라니.

도미노 연출도 굉장히 좋았음.

여튼 눈물샘 짙은 케이블아찌덕분에 해피엔딩이로군요.



그리고 왠지 유행할것같은 저...
아니지 기본 인사이긴한데 뇌리에 콱 박히네요.

안녕웨이드~
안녕 유키오~
믹시

떠돌이개 2018-05-16 (수) 12:09
첫 무대가 고별전이 되어버린 엑스포스군요.
...하지만 또 팀원 모아서 재결성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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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다이스키 2018-05-16 (수) 12:09
1편처럼 큰 흐름하나 굵게 이어지고 자잘한 잔가지로 웃음주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이 많이 덜해서 난감하긴 했었습니다. 

내용에 강약조절을 좀 더 잘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네요, 수스쿼 느낌이 좀 났었습니다. 개인적으로 x맨 양반들이 1편이랑 괴리감이...

하이 유키오~ 이건 상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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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5-16 (수) 12:25
그나저나 진짜 본편 엑스맨들과 데드풀 만나는 날 없을지...

케이블 츤데레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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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예의약장수 2018-05-16 (수) 14:30
나오긴 합니다...
비스트가 시크럽다고 문을 닫을 뿐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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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5-16 (수) 17:20
저도 보긴했는데 직접적으로 만나는거요 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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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5-16 (수) 15:05
잠시 나옴 데드풀이 학교에서 사람 왜이리없고 맨날 니들만 있냐고 불평하는 틈을 타서 잠깐 다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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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05-16 (수) 15:45
근데 그건 배우들을 섭외한걸까요. 분장만 비슷한게 한건지 아니면 합성인지....워낙 잠깐 지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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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5-16 (수) 16:11
까메오출현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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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니엘 2018-05-19 (토) 13:01
옆에서 엑스맨 촬영하던거  겸사겸사 부탁해 한장면만 찍은거겠죠. 일부러 모으기는 출연료 문제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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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팅이 2018-05-21 (월) 20:52
나무위키발 소식으로는 엑스맨:피닉스 포스 촬영하는데 놀러가서 한컷만 찍었다'카더라'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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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이 2018-05-19 (토) 12:03
비스트랑 퀵실버는 기억나는데 프로페서가 누군지 알수 있을까요? 대머리에 휠체어라 스튜어튼가 했는데 퀵실버 보면 맥어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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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ro 2018-05-16 (수) 14:35
이래나저래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뭐랄까 리미트가 해제된 데드풀을 보는 느낌?? 원작자가 보고 눈물을 흘렸다더니 납득이 가더군요. 여튼 연출, 드립덕에 꽤나 터졌었습니다. 그리고 엔딩 스크롤에 나오는 브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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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2018-05-16 (수) 20:00
안녕 유키오~ 안녕 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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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hulhu2 2018-05-18 (금) 15:49

도미노 연출은 엑스맨 레거시의 루카 올다인 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루카의 경우 확률 조작인 도미노와 달리 약간의 사전준비도 필요한 확률 조작+예언계 능력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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