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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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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원피스] 907화 - 또 갓카이누님의 혈압이...

글쓴이 : holhorse 날짜 : 2018-06-08 (금) 16:27 조회 : 209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277
이번에도 또 혈압이 오르는 일만 일어나네요.

카이도와 빅 맘이 통신을 하면서 사황끼리 접촉한다는 사실에 긴장이 바짝. 아마 서로 손을 잡거나, 치고 박거나 둘 중 하나겠죠. 그 와중에 와노쿠니의 사무라이들이 신경쓰이는 것인지 결국 건드리지 못하고 방관. 대체 사무라이가 어느정도길래?

그런걸로도 모잘라 짜증나는 천룡인 차를로스놈은 시라호시를 노예로 부리겠다면서 납치해 타는 불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묘스가르드 성이 막았기 망정이지. 까딱 잘못했으면 어인섬에서 반란을 일으켰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물론 그런 어인들을 상대하는건 CP0나 천룡인이 아닌 당연히 해군이니까, 또 다시 혈압이...게다가 어인섬 쪽에서 대놓고 쇄국정책 들고나오면 바닷길이 막히니 정말 귀찮아지죠.

왜 천룡인들은 자기들이 X을 싸면 그걸 치우는건 갓카이누라는 걸 모르는걸까요? 도플라밍고때도 그렇고 천룡인들 뒷치닥거리하는 일도 진짜 힘든 일입니다. 

아카이누 : 내가 이러려고 해군원수가 되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P.S : 그런데 로브 루치는 왜 비둘기까지 모자를 쓰고 있는거지?!
믹시

드레고닉 2018-06-08 (금) 16:29
솔직히 사무라이가 뭐가 무서워서 저런지 모르겠어요. 결국에는 사황 카이도우한테 찢긴 섬이란 말이죠.
사황 카이도우의 공격을 받고도 지켜낸 무력도 아니고 패배한 무력이라면 그냥 진작에 해군이 왜 안쳐들어 갔는지 의문이란 말이죠. 포네그리프 만든 일족이 있는 섬일텐대 말이죠, 당장 오하라가 해석가능하는것 만으로도 찢겼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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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2018-06-08 (금) 18:39

와노쿠니가 카이도한테 찢긴건 와노쿠니 사무라이 대장군이 배신해서 카이도우 편을 들어줘서입니다. 대장군이 아직 얼마나 강한지 나오지않았지만
대장군정도면 와노쿠니 영주 바로 밑이라 따르는 사무라이도 많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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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08 (금) 19:10
대장군 스팩이 중요하겠네요. 대장 이인분 정도는 되어야 할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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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08 (금) 20:33
일본에서 대장군 즉 쇼군은 최고 직책입니다. 즉 카이도는 와노쿠니의 지배자와 손을 잡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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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2018-06-08 (금) 20:40
와노쿠니 최고직책은 대영주 코우즈키가 오뎅이고 그 밑이 사무라이 대장군이라고 이미 나왓습니다.
일본이랑 다르게 와노쿠니는 대영주가 최고직책이고 그 밑에 대장군입니다. 카이도는 와노쿠니 2인자랑 손잡고
1인자인 대영주를 죽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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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08 (금) 21:15
일단 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어느 화에 그것이 나왔는지 기억나시면 알려주실 수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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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솔트 2018-06-08 (금) 21:30
일단 위키에는 코즈키 오뎅은 다이묘라고 되어있네요. 와노쿠니는 밖에 나가는 것조차 죄로 볼 정도로 폐쇄적인 국가라 이 체제에 언제나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라는데 최고 직책이면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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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08 (금) 23:59
죠 편을 뒤져 보고 있는데 테코님이 말하는 다이묘가 쇼군보다 위라는 문맥은 없었습니다. 혹시 착각하신 게 아닌지 그리고 킨에몬이 사무라이들의 쇼군에 맞서 반란을 꾸미고 있다고 해 다이묘가 쇼군의 위일 가능성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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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2018-06-09 (토) 13:21
저도 다시보고 있지만 다이묘나 쇼군 누가 위인지 잘 모르겟내요. 와노쿠니가 원피스 세계관이라 
실제로 일본에서는 쇼군보다 높은 직책은 있습니다. 천황이라던가 .. 실제로 와노쿠니편이 되어봐야 다이묘 쇼군
누가 높은지 알수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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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09 (토) 15:28
모모노스케가 71권에서 자신은 언젠가 쇼군이 될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을 봐선 쇼군이 와노쿠니의 최고직책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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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시엘 2018-06-08 (금) 16:33
진짜 갓카이누 원수를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이건 무슨 갓카이누를 대놓고 괴롭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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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과 2018-06-08 (금) 16:39
칼에 미친 놈들이라도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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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룬 2018-06-08 (금) 16:39
말그대로 미지수니까요. 와노쿠니는 세계정부 가맹국이 아니니 세부 전력을 알리가 없고 카이도랑 쇼군이 손잡은 사실을 아는지도 불명입니다. 1부에서도 샹크스가 흰수염을 만나러 갈 때 해군을 격파했다는 언급이 있는걸 보면 애초에 사황들의 접촉을 싫어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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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쿠로토신 2018-06-08 (금) 16:59
센고쿠를 보고서 아카이누나 아오키지 같은 애들을 대리고 다닐려니 힘들었겠다.....했는데, 센고쿠는 어떤 의미에선 나이스 타이밍에 은퇴한거였어?! 

아카이누가 되었든 아오키지가 되었든 지금 원수라는 자리는 말 그대로 살아있는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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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6-08 (금) 16:59

일단 사무라이때문이라기 보다는 가맹국이 아니라서 그런게 높을듯 보이네요. 그리고 본인 입장상 루피랑 사황이 싸워서 둘 세력 중 하나가 무너지면 개이득.. 하는 생각을 가진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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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08 (금) 20:35
대장 하나로 개항시키기 힘들면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죠. 전력이라 해도 대장 1명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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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혁 2018-06-08 (금) 22:18
그보다 루피고향나라 지진아 왕자가 앉으면 안될 옥좌를 넘보다가 나라가 물리적으로 지워질거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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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하 2018-06-08 (금) 22:30
갓카이누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원수까지 간건지....옆에서 센고쿠 보면서 생각하는게 없었나? 물론 거기에 자리가 있으니 헬보직이라도 오르고 본다는 심보는 공무원 종특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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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ln 2018-06-08 (금) 22:41
일단 아오키지는 안된다는 심정 아니였을까요.
아오키지가 대장되면 해군 전체의 기강이 헤이해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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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2018-06-09 (토) 02:46
편협한 정의관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충실한 인간이니 헬보직이라도 의무를 다하겠다는 그런 마인드로 올라간거겠죠. 물론 그렇게 한다는게 막장스러운 현체제를 유지하는거니까 결국 부역자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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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페어 2018-06-09 (토) 10:57
근데 이렇게까지 노-답이 된건 어찌보면 전임자인 센고쿠덕에 정상전쟁이 벌어져서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에이스를 그렇게까지 해서 처형해야 했나...싶네요; 흰수염이라는 거목을 잡긴 했어도ㅡ 덕분에 해군은 엄청난 전력감축을 겪게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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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군 2018-06-09 (토) 18:09
위에 있는 천룡인이라는 것들은 상당수가 선민사상에 쩔은 XXX들이고 부하들은 하나같이 말 안듣고 주변 상황은 계속 꼬이고...

왜 센고쿠가 퇴임후 확 백발이 된건지 알만한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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