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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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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UQ홀더 최신화/네타] 다시 회복하고 전장으로 향하는 네기였습니다

글쓴이 : 쥬우레 날짜 : 2018-06-10 (일) 00:00 조회 : 178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498
지난화에서 네기는 어마어마한 희생을 치르고 대참패를 당하게 되죠. 그리고 마지막에 너덜너덜한 상태로 에바의 거처에 도착합니다.

네기는 스스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망가져 있었고 이번화는 그런 네기를 에바가 돌봐주면서 둘의 애정이 싹 터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빨래도 해주고 에어프린 차림으로 손수 요리를 만들어 준다던지, 지루하지 않게 놀이상대 역활도 해주고..(생각보다 엄청 적극적으로 돌봐주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봄이 되었을 때

로리 상태로는 재활을 도와줄 수 없다면서 어른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어른 에바가 등장했을 때 엄마인 아리카의 모습이 겹쳐진 건 덤)

이 부분에서 네기의 계획이 밝혀지는 데 그것은 당시 시점에서 늦었던 마법 기술의 공개입니다.

요르다의 힘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류의 원망과 괴로움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이 많을 수록 점점 강해집니다

따라서 마법 기술을 세상에 공개하여 몇 십 년 간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수를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활동을 시작한 네기는 각 국 유력자들과 만날 때는 위원장의 아티펙트의 힘을 빌리고 분쟁지역에서는 무력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10년, 20년의 시간이 흐르고...마법 기술이 현대에 잘 융합되어 문명이 발달했을 때 에바하고 같이 요르다에게로 다시 향하게 됩니다

여기서 이제 두 개의 계획이 더 밝혀지는데

하나가 그 네기 클론 계획이고 다른 하나가 이제껏 쓰지 않았던 아홉 번째 기술 요르다의 술수입니다

원리는 간단하게 아빠를 쓰러뜨렸을 때 자기 몸으로 달라붙어 오면 내부에서 소멸시키는 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왜 그렇게 자신을 희생시키냐며, 자신은 클레스 메이트들을 대신해서 묻지 않으면 안된다고 울며 질타하는 에바와 키스하면서 이번화가 마무리됩니다



음..내용이 진행되면서 네기가 나기와 에바의 관계에 대해서 계속 언급하는데 마지막 장면에서도 그걸 언급합니다. 하지만 우는 에바의 모습에서 뭘 깨달았는지

도중에 말을 끊고 키스합니다. 아마 이번화를 기점으로 UQ 세계선의 에바의 애정은 나기에서 네기로 넘어간 듯 보입니다..  


솔직히 작가가 러브라인을 뭐 어떻게 전개할 예정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보면 토타는 다른 애하고 이어지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어떻게 될련지





믹시

MILAON 2018-06-10 (일) 00:04
아아...에반젤린은 대체 몇명을 좋아하는건가요...쉬운여자...?
아니 그냥 그집안 얼굴이 취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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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47
몇명을 좋아한다기보다는 전부 짝사랑이었으니 실물(?)이 생기면 거기서 정착하는게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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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2018-06-10 (일) 10:01
세월로 보면 상당한 시간이라 그렇게 생각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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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6-10 (일) 00:14

켄 작가가 참 심보가.... 120년후 미래의 에바는 챠오가 만든 호프로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나기를 찾으러 다른 세계로 갔고
원작 네기마 쪽 엔딩은 나기랑 에바 재혼 이어주고 정작 홀더에서는 네기랑 에바를...? 진짜 켄 작가 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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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48
현실적인 연애노선(어?)
솔직히 얼굴도 못보고 적이고 결정적으로 이어진적도 없는 대상을 옆에 애틋한 사람 무시하고 계속 열렬히구애하는것도 불가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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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2018-06-10 (일) 00:24
진짜 이렇게 보니까 에바가 쉬운 여자로 보이네요. 결국 UQ쪽 러브라인은 네기-에바인건가? 토우타는? 과거편 러브라인 복선은 왜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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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49
첫사랑의 추억.
이 첫사랑은 이어진적도 없으니 더 괜히 의미부여되고 막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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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ow 2018-06-10 (일) 00:24
아니....이럴거면 토타랑 루트는 왜 이어놓은거고.... 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대를 이어서 공유하는 여자라도 되는건가....

진짜, 네기마는 끝까지 광팬이었고, 설정적으로는 지금도 네기마 세계관 팬인데.... 진행 진짜....아.....

야한거 못그리게 하니까 폭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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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50
이미 토우타는 키리에 노선으로 갔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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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2018-06-10 (일) 01:17
근데 네기마 정식루트 과거의 에바는 토타를 못만난건가요?

루트 분기전이니까 만났을거도 같고 네기마 정식루트면 토타가 안태어나니 못만났을거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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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50
네기마 정식루트라면 아스나치트판을 말하는건가요?
그 루트라면 토타는 안만들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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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 2018-06-10 (일) 01:20
아예 연관이 없는 설정만 빌린 스핀오프로 가던가 그냥 네기마!! 2부 - uq holder -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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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하 2018-06-10 (일) 01:38
네기마의 시간이동은 사실 시간이동이 아니라 병행세계 이동이라는 설정이 있어서
에바의 상대가 시간축마다 바뀌는건 병행세계라는걸 나타내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했는데.. 
다른분들과 제 생각이 좀 달랐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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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8-06-10 (일) 01:55
건담시드데스티니마냥추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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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나 2018-06-10 (일) 02:19
그래도 귀여운 에반젤린을 봤으니까 만족! 히로인 무브를 하는 에반젤린을 봤으니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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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이온 2018-06-10 (일) 02:21
전 서로간 심적상태나 삶의 방식과 환경이 세계선마다 전부 다르기에 저것도 이해가 가네요..

에반젤린의 '동반자가 없는 외로움'이라는 키워드와 요소는 늘 존재했고,

UQ세계선에서 네기는 깊은 사정까지 전부 기댈만한 '어른'으로 에반젤린에게 기대었고,

에반젤린으로서는 어떤의미로는 가장 큰 자신의 이해자이자 동반자였던 네기와 계속 시간을 보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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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52
아스나의 역활이 그대로 에바에게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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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6-10 (일) 02:58

아스나에 대한 감정도 해피엔딩판과는 다르겠죠 에바에 대한 감정은 뭐.... 근데 이해는 가도 이런 전개가 참 팬으로 껄쩍지근 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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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6-10 (일) 02:45
벌써 라인은 키리에로 넘어갔습죠.
에바가 도중 복귀하면서 하렘이 될지 아니면 그냥 첫사랑으로 남을지가 문제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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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06-10 (일) 11:40
이래놓고 토타와 에바를 엮다니...
진짜 홀더 엔딩은 네기마 본편 엔딩처럼 네기랑 안이어주면 작가 원망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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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트 2018-06-10 (일) 13:04
이럴꺼면 왜 초반에 토타랑 에바를 연인쪽오로 엮은거냐...그냥 부모자식 관계로 엮었으면 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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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tsuki 2018-06-10 (일) 14:00
안보고 손절해서 다행 졸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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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닌 2018-06-10 (일) 15:30
작가가 좋아하는 애 특징부터가 다 드러나는지라... 이젠 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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