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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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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스타워즈 콘텐츠] 이제 시퀄이 살아날 방법은 단 하나 뿐입니다.

글쓴이 : 오타드is알터드 날짜 : 2018-06-10 (일) 12:40 조회 : 184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543
스타워즈 시퀄은 객관적으로 봐도 거의 엉망진창으로 망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최신 '외전'인 한 솔로에선 이에 대한 소소한 땜빵(=하이퍼스페이스 연료)만 할 뿐, 그대로 방치 했습니다. 

이 때문에 이제 시퀄에게 남은 것은 처참한 몰락 or 리부트 뿐입니다만....그래도 살아날 방법은 딱 하나 보여서 이렇게 적어보았습니다. 
즉. 시퀄에서 뿌린 떡밥을 회수하면서- 스토리적 완성을 하는 거죠.  



1. 미숙한 리더, 카일로 렌 휘하의-퍼스트 오더의 몰락. 
카일로 렌은 사실 깨어난 포스 시점에선 돌이킬 방법이 있을 중간보스 정도의 포지션이었고- 그렇기에 그 어수룩함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벤 솔로는 라스트 제다이에서 어이없게 스노크를 살해하면서 사실상 시퀄 3부작의 최종보스 포지션으로 강제로 솟구치게 되었죠. 

그런데....벤 솔로는 펠퍼틴이나 두쿠에 걸맞는 수장형 악역이 아닙니다. 
이미 그는 깨어난 포스에서 스톰트루퍼도 고개를 절래절래하는 충동성은 워커집중포화로 그대로 계승되었습니다.  
선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세번 연속으로 걷어 참으로서 (한 솔로- 레이- 루크) 돌이킬 수 없이 박살났죠.  
거기다가 그의 가장 큰 특징이던 성장형 악역 성향도 "열등감과 감정에 휘둘리는 악역 군벌수장"이 됨과 동시에 끝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퍼스트 오더가 충실히 카일로 렌을 따르고 있던가요?- 그건 확실히 아니었습니다. 
합리적인 충언을 해도- 트라우마 거리만 봐도 눈이 회깨닥 뒤집히며 포스를 남용하는 카일로 랜에게 꾸역꾸역 충성하고 있을 뿐 입니다. 
그리고 이 따위 허접한 '지도자'는 스타워즈 빌런 역사상 유래가 없죠. 무역연합은 최소한 지들말을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드로이드로 대응했습니다. 

즉, 정신분열수준으로 철 없는 카일로 렌의 손에 들어간 퍼스트오더는 통제불능이 되어가는 거죠. 


2. 금기를 깨 버린 하이퍼스페이스 자폭돌격
네러티브적이든, 작중 묘사든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홀도는 써선 안됬을 수단을 쓴 겁니다. 
헉스의 경악과 그 전까지 모든 함대전 양상을 볼 때, 그녀는 그 전 까지 스타워즈 유니버스에선 절대 써선 안되는 걸 쓴거에요. 
만일 이게 정말로 그 전까지도 허용되는 방법이었다면, 스타워즈의 우주전은 완전히 다른 양상이 되었을 거니 말입니다. 

이걸 작중 네러티브 대로 해석하는 방법은 단 한가지 뿐입니다.- 현대사회에서 핵을 쓰지 않는 것과 동일한 사유인 거죠.
현실에서도 인류멸망만 감당할 수 있다면, 유일하게 만능주의가 될 수 있는 무장이 바로 핵무장이기 때문이죠. 

즉. 현실에선 핵폭탄이 위협적인 걸 알지만, 다양한 이유에서 쓰지않았는데- 왠 테러리스트 같은 놈이 정말 짓을 해버렸다고 보면 됩니다.
원자력항공모함을 가지고 있던 패전국이- 갑자기 지들 쫄린다고 원자로 노심융해시켜서 방사능 폭탄으로 주변 정규군 몰살시킨 꼴입니다. 

심지어 그 천하의 펠퍼틴&타킨&쓰론도 "진짜 아무리 그래도 이걸 제식으로 쓰면 안돼"라고 생각했는지, 다른 걸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이제 스타워즈 우주에 남은 함대전은- 퍼오고 저항군이고 극도로 강력한 하이퍼스페이스 자폭으로 별을 터뜨리는 것 뿐입니다. 


3. 호응해주지 않는 신공화국과, 리미터가 풀리기 직전의 저항군. 
라스트 제다이에선 로즈 티코에 대해 제가 언급한 적이 있을 겁니다.- 애가 저항군의 스테디오 타입이라고. 
즉.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충동적으로 행하는 것에만 만족하는 얼치기 집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저항군에게 남은 건 희망 뿐입니다. 신공화국의 남은 이들은 저항군에 호응해주지 않아요. 
DJ로 대표되는 신공화국의 강력한 우군은 이제 자본주의 뿅만 잔뜩 빨고- 자신들의 목숨과 타인의 목숨을 거래할 뿐입니다. 
-즉 저항군이 애써 퍼오를 무너뜨려봐야, 이젠 신공화국이 회복되는 해피엔딩은 일어날 수도 없다는 거죠. 

...그리고 현 시점의 주인공 일행 중에선 '착한 일' '좋은 일' 등을 상징하는 캐릭터는 있어도, 가장 중요한 브레인이나 이성을 상징하는 애들은 없습니다. 
즉, 레아가 사망하자 마지막 리미터까지 풀려버린 저항군은 현실의 ISIS랑 다를 바 없는 집단이 되버리는 거죠. 

주인공 일행이 고삐를 놓친 저항군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는 이미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에 쉼없이 나왔습니다. 
유일한 방법이라는 이유 하에 일어나는 자폭돌격, 윗선과 아랫선이 서로 따로 노는 작전 등등으로 말입니다. 



4. 더 이상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된 과거의 교훈. 
시스가 얼마나 위험했든, 제다이가 얼마나 많은 목숨을 구했든- 이젠 시퀄 우주에선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모든 과거는 잊고 죽여야 한다는 하나의 대 명제만 살아남았거든요. 

그 때문에- 과거의 인습을 반복하지 않는다는 교훈과는 별개로, 이미 라스트 제다이에서 과거의 악순환이 바로 솟구치고 말았습니다. 
카일로 렌은 과거는 모두 죽여 없에야 한다는 명목하에 옛 시스나 다를 바 없는 새로은 다크 사이드가 되었고 
선역 제다이들은 이제 자신들이 과거의 퇴물이 되었다며 스스로의 흔적을 꾸준히 파괴하고 있었습니다. 

설령 포스가 모두에게 있다는 라스트 제다이의 교훈을 받아들여도, 이런 모순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 이렇게 새로 태어나는 포스 센시티브들의 개개인의 선랑함만 믿어야 하는 형국이니깐요. 





결론: 스타워즈 에피소드 9: 은하의 몰락(Fall of the Galactic)
이렇게 모든 시퀄 떡밥이 회수되고 나면- 스타워즈 유니버스에 남은건 광기 뿐이라는 말이 됩니다. 
모두 성대하게 자폭하는 것 만이 기존 스타워즈 팬덤이 만족할 엔딩이 되는 거죠. 



주인공 일행이 "사랑해야 해!" "이러면 안돼!"해도 말 안통하는 저항군은 ISIS가 되고 
퍼스트 오더의 행성엔 정신나가버린 저항군 대형함선의 하이퍼스페이스 자폭이 들어박히며 찢어지고 
철 없는 포스 센서티브들이 포스라이트닝으로 무차별적으로 자본주의의 돼지를 지지고 볶고 고기돌리기 하고 
그리고 종국엔- 존나 통제력을 잃어버린 퍼스트오더가 하극상을 일으킨 뒤 행성파괴무기를 난사하면서 은하게 전쳬가 불타는 거죠. 

마치 버섯구름이 연달아 피어오르는, 흔한 포스트 아포카립스 영화의 도입부처럼 말입니다. 
이 쯤 되어야 그나마 시퀄에서 고통받았던 스타워즈 팬들의 작은 박수소리를 듣으며, 시퀄이 마무리 될 겁니다. 


지금의 시퀄 유니버스는 이 정도로 엔딩이 나오지 않는이상 수습이 안될 정도로 심각하게 망가졌거든요. 

======================================================================================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 10은 이제 스페이스오페라-포스트 아포카립스가 된 은하계에서 시작되는 거죠.  
이것 이외엔 지금의 난장판을 해결할 방법이 생각나지도 않네요. 





ps. 물론 위에 적은 모든 사안은 케슬린 사단의 성향이 교체되고, 정상적인 문화 프렌차이즈를 유지하려고 할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케슬린 사단은 스타워즈 프렌차이즈를 유지보수하거나 거기서 수익을 창출하기 보단- 이 프렌차이즈를 자신들의 프로파간다용 트로피로 삼길 원합니다. 

실제로 캐슬린과 라이언존슨은 이미 PC와 페미니스트들의 변덕스런 지적허영을 거의 완벽하게 충족시킨 결과 추앙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그토록 비난의 대상이 되던 로즈 티코조차 적극적인 가드와 배우의 SNS 따돌림에 따른 성역화를 통해 해결하고 말았습니다. 

즉, 케슬린이 계속 집권하는상황에선 어떠한 정상적인 전개가 나올지 예상조차  힘듭니다.  
스타워즈가 상상력이 거의 무한대로 적용 가능한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이며, 캐슬린 사단은 클리세 파괴를 위한 클리세를 매우 즐기거든요.  
이 경우 예측 가능한 것은 스타워즈 9의 주요 스토리가 82년생 김지영의 스페이스 오페라 버전인 '15 ABY생 레이'로 변환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입니다. 


믹시

검무령theSidron 2018-06-10 (일) 13:00
죽이고, 사체를 태우고, 그 재에서 새로 태어나도록 강요하고 싶어요(...)

깨어난 포스는... 괜찮았어요. 선택받은 자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마지막 시스로드인 시디어스와 베이더를 죽이고 포스의 균형을 되찾으며 자신의 사명을 끝끝내 완수한 이후 사랑하는 아들의 품 안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 해피 엔딩으로 대단원을 맞이한 시리즈를 다시 시작하면서 에피 6의 의미를 바래게 했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 새로운 시작이란 면에서는 괜찮았어요...

로그 원은 아주 좋았지요. 프리퀄과 클래식을 잇는 징검다리로서의 역활을 잘 수행했고 무엇보다도 베이더 옹의 무쌍난무는 그냥 환성이 터져나오는 명장면이었습니다.

근데 라제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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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드is알터드 2018-06-10 (일) 13:27
The Nightmare.
The Pure nightmare
The nightmare that lasts for over two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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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06-10 (일) 13:39
STOP!!!!!! Make it stop!!!!!!!!!!! My brain hurts! My brain HURTS!!!!! MAKE IT STOOOOO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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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6-10 (일) 13:28
왜 우리가 애정하는 시리즈는 하나같이 왜 우리 세대에 다 개발살이 나는 거죠?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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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fzmsdlakstp 2018-06-10 (일) 13:35
이전시대에도 꾸준히 개발살이 났어요. 우리가 애정하는 시리즈는 그때 살아남은 것들 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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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6-10 (일) 13:50
안 돼...적어도 우리 세대에 종말을 맞이할 거라면 하다 못해 평온하게 끝났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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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06-10 (일) 13:41
자아... 이제는 식상하다 못해 질리는 제 절규를 들어보십시오....



데드 스페이스 돌려줘 EA이 씨X 잡것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약속한 하프 라이프 3 어디있냐 게이브 이 쌍X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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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6-10 (일) 13:51
이제 우주 해병 선배와 후배 둘만 남았죠. 과연 누가 먼저 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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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06-10 (일) 13:55
누가 먼저 죽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 둘 중 하나라도 죽으면 활활 타오를 걸요.... 포룸들이....

아 그리고 만든놈들이랑 유통한놈들도요... 특히 선배 우주 해병이 거느린 팬덤은 위험하기로 유명하신 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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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2018-06-10 (일) 13:59
C&C: 우리도 잊지 말라고! 데헷!
...
...


이 망할 놈의 EA... 대체 너희는 뭐가 그리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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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06-11 (월) 06:02
데슾은 안 망했어요! 잠시 쉬고 있는 것 뿐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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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2018-06-10 (일) 14:01
생각해보니 진짜 스타워즈에서 각 영화 맨 처음에 항상 '멀고 먼 옛날에...'라고 띄워주니까요.


...그렇게 보면 말이 되기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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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06-10 (일) 14:01
그러고보니 스타워즈 배경이
먼 옛날 은하계 저편이었죠.

그렇게 다 불타버리고 그나마 남은 것이 지구입니다.라고 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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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6-10 (일) 14:50

깨어난 포스,로그원까진 괜찮앗는데..
8->한솔로에서 망가진 ip회복은 그냥 전체 리부트를 해버리는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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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닌 2018-06-10 (일) 15:31
그냥  there is only war 쪽으로 넘어가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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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MeFromHell 2018-06-10 (일) 15:50
디즈니는 미키에 이어 베이더경이라는 걸출한 마스코트를 다시 만들고 싶었던 것 같지만, 카일로가 사가의 마지막도 아닌 첫편부터 가면을 대중에게 공개해버려서 무표정한 가면에서 느껴야할 위압감과 카리스마를 전부 잃어서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BB가 선전하나 했지만 R2D2를 잇지 못했고.

스타워즈 사가를 계속해서 이어가려면 카리스마를 잃은 카일로를 어떻게 할 생각은 포기하고 베이더경 사후부터 다시 시작하던가, 베이더경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로그원 같은 외전을 중심으로 전개해야 할 것 같더네요. 


솔직히 스타워즈에 크게 실망했지만 베이더경이 죽음의 편대를 이끌고 반란군 놈들 거기서 기다려 내가 ATAT로 니 놈들 머리통을 다 까부수겠어!! 내용의 외전이 나오면 기쁘게 다시 보러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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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갑묶기 2018-06-10 (일) 15:59
이제 데드풀이 시간선을 고쳐서 제다이시리즈도  리부팅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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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 2018-06-10 (일) 16:01
아임 그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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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 2018-06-10 (일) 16:05
솔직히 깨어난포스는.. 에피4 오마쥬 범벅에 떡밥투성이라고는 해도, 팬보이들이 원하는걸 정확하게 보여줬어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요..
하도 떡밥이 많아서, 그중에 한두개만 각잡고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풀었어도 라제가 이렇게 망하진 않았을거에요.
그런데 그 수많은 떡밥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자기 하고싶은 얘기만 하는건 정말... 
쌍제이가 던진 떡밥을 줏어먹기만 했어도 망삘은 아니었을텐데.. 진짜 캐슬린 케네디랑 사자X은 만악의 근원..

스타워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모두 라더스급에 싣고서 하이퍼스페이스 우랴돌격! 으로 산산히 분쇄해버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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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de 2018-06-10 (일) 16:34
이제 남은 방법은 오비아나의 공식화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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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06-10 (일) 17:06
자유행성동맹만도 못한 신 공화국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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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트론 2018-06-10 (일) 17:54
그냥 우주의 빅뱅이 다시 일어나서 재시작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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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백작 2018-06-10 (일) 17:55
말씀하신대로 시밤 쾅 엔딩이 답이죠.
안할 것 같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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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12 2018-06-10 (일) 20:38
라제를 아씨발 꿈 으로 해 버리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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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ender20 2018-06-11 (월) 00:13
이젠 정말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스타워즈 세계를 보다 못한 레전드 설정에 있었던, 포스 자체를 창조하고 은하계를 포스로 둘러싸 격리시킨 고대의 창조자들이 나와야 하는 수 밖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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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p 2018-06-11 (월) 00:25
솔직히 제 심정은 스타워즈를 PC같은 개소리나 지껄이도록 만든 PC충년을 이리네 엥겔처럼 만들고 싶더군요

뭐...본토의 포스교 신자들은 뭐하는건지. 니네들 총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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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06-11 (월) 05:53
근데 진짜 그렇게 폴아웃을 찍어준다면 라제도 다시 찬양 할 자신이 있습니다. 모든 건 이 스타워즈 유니버스를 아포칼립스물로 만들 신의 한 수였다!가 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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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니어 2018-06-11 (월) 13:27
일단 캐슬린 케네디가 물러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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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lephant 2018-06-11 (월) 15:09
캐넌 없애죠
기존 주연배우들은 나이 상 거의 다수가 나오기 힘드니
한 300년 뒤로 가서  존슨 스카이워커와 반 다크 솔로 그토록 소원인 로즈 티코 대신 릴리 티코로 해서 다시 처음부터 하면 20억은 다시 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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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ps 2018-06-16 (토) 01:42
이렇게 광기를 부각시키고 제다이의 질서와 선이 더 사람들에게 필요하게끔 만드는 빅피쳐겠죠? 제발 그렇다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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