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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여기서 아군 플래그가?

글쓴이 : 드레고닉 날짜 : 2018-06-11 (월) 00:17 조회 : 80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601
백련교주와 아수라의 싸움.
마왕급이 아닌 아수라와 백련교주의 싸움은 백련교주가 승리하였습니다. 절대지경의 무학을 펼치며 압박했지만 무한의 내공, 그리고 공방일체를 공략하는 과정에서 아수라고 한 오만때문에
판정승을 따냈죠.
그러자 아수라는 백련교주의 도발에 제대로 싸워보자며 몸속에서 어둠을 꺼내면서 마왕의 모습을 꺼내려고 합니다. 가러자 백웅은 백련교주에게 뒤로 빠지라고 하면서, 저자는 마왕이라고 하죠.
그리고 백웅이 인외 존재라는 말을 하자 아수라는 화가 났는지 분노를 하면서 다 때려부수려고 듭니다.
백웅은 뭔가 상황이 안좋아지는걸 알아치라고, 진정하라며 무신을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그런대 아수라 이놈 어둠을 꺼낸거 보면 마왕급으로 변신하려는거 맞겠죠? 마왕급이랑 인간의 중단계에 속하는 무언가가 있는건가?
믹시

한을 2018-06-11 (월) 00:19
창힐이 소멸 안한것인가, 소멸했어도 팔부신중의 육체는 그대로인가 의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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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1 (월) 00:21
저도 그게 계속 의문입니다. 마왕급 변신을 하는것을 보면 창힐이 살아 있긴한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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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달려보… 2018-06-11 (월) 00:24
음, 근데 아수라가 이렇게 날뛰면 호잇하고 장삼봉 여동빈 부르고, 인과율 제약 기다리면 오히려 유리할 수 있지 않나요?
예전에 여동빈vs상관완아 때도 상관완아가 본체 못 변한 이유가, 중원대륙에선 변신했다간 삼황오제가 바로 눈치챌 수 있어선데.
여동빈+장삼봉이 강림 가능한 복치가, 중원대륙 한복판에서 아수라 변신이랑 맞닥뜨리면 압도적으로 유리할거라 보였는데 말이죠. 시간 조금만 끌어도 전욱or제곡이 어이쿠나 옳다꾸나 하고 잡으러 올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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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1 (월) 00:27
그럼 전욱이 "나와 인과의 연이 어이져 있군." 너는 누구지? 라는 말을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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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달려보… 2018-06-11 (월) 00:28
몇번 생각해봤는데, 그건 저저번 생에 공공 만났을때 괜찮다고 나온 거라 봐도 되지 않을까요?
일단 백웅이 공공의 사도인데, 공공이랑(구천현녀+손오공 파티랑) 만났을때 공공은 평범하게 처음본다는 태세를 취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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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6-11 (월) 00:44
공공의 경우 여와에서 도망치느라 완전히 손 털고 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욱의 경우는 인과의 끈이 이어진 상태에서 죽었으니 이어지긴 했지만, 공공은 도망쳤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단말 끊었으면 이어지지 않겠죠.
여동빈 같은 경우야 천둔검법 자체가 인연의 단말이지만, 장삼봉 같은 경우에는 전욱이 끊어버리자 다음 생에도 끊어진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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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J1020 2018-06-11 (월) 00:25
무신과의 만남은 백웅이 막 던진 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나온 방법 중에는 여동빈에게 인과율을 미끼로 무신과의 인연을 거는 것 정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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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1 (월) 00:31
검선 여동빈과 접촉하는 방법도 있고요.
실제로 백웅은 여동빈의 기억으로 무신을 한번 보긴 했습니다. 그것이 첫번째, 애매모호한 기억이라서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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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11 (월) 00:27
창힐이 소멸했더라도 그냥 사라진 거라면 팔부중에겐 그냥 부채자만 사라진 거니 마왕으로서의 힘은 남아있겠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아수라가 무인으로 싸운다고 그냥 마왕화를 한 것을 봐서는 자신을 묶는 족쇄가 사라졌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창힐이 없으니 창힐의 대의보다 무가 중요해진 것일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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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1 (월) 00:41
확실히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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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디야 2018-06-11 (월) 05:43
결국 제일 중요한건 천암비서가 꿀꺽했던일이 큰굴레에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가가 제일 중요하겠네요

근데 이렇게되면 진짜로 천암비서보고 탈출한 주술사는 정말로 하위 옛신급이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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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1 (월) 08:23
만약 이번회차 창힐에 영향이 없다면 부추긴자 역시 궁금하네요. 가장 유력후보라면 역시 무사양반...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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