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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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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첫번째 생사투. 파순vs백웅.

글쓴이 : 드레고닉 날짜 : 2018-06-12 (화) 00:12 조회 : 95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724
지금까지 쌓아올린 전생의 정보로 상황을 넘긴 백웅.
그러한 백웅의 정보의 거래에 아수라는 승락을 하는것에 조건을 들여내밉니다. 바로 무공으로 강함을 증명하는것.
그렇게 첫번째 생사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무려 절대지경의 무학 두개를 무쌍패를 시전하여 흘려보내고, 나머지 하나 역시 뇌신류+칠대신공으로 처내어 약 30초를 버텨내는대 성공합니다. 그것을 본 아수라는 강함을 인정하고, 마지막 백웅의 창힐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답을 해줍니다.
"10년전 갑자기 실종되었다. 우리 팔부신중은 그래서 세상을 떠나 돌면서 찾고있는중이지."

...팔부신중 동료 가츠하!!! 그리고 백웅이 그디어 절대지경의 무학을 흘러보내며 인정을 ㅠㅠ
믹시

아스칼론 2018-06-12 (화) 00:13
창힐 강퇴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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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0:14
혐스러운 창힐이 그디어 퇴장됨. 쓰레기는 분류수거 함에! 창힐족이 인간의 구원이라고 지x을 하는 때부터 이렇게 될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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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달려보… 2018-06-12 (화) 00:21
태허천존: 누군 못해서 전생자에 안 들러붙는줄 아나 ㅋㅋㅋ
밀림의 지배자: 지가 똑똑한줄 알음 ㅋㅋㅋㅋㅋ
천암비서: 어이쿠 이런 별미는 덫에 잘 안잡히는데, 왠일이래? 간만에 포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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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0:23
역시 자수성가라 조급해서 그런지 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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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6-12 (화) 00:23
큰 굴레 넘다가 잘못하면 모든 굴레의 이후 시간축에서 소실당할 수 있다보니 고위 신격들이 큰 굴레에 간섭하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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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0:24
그럼 고양이는 도대체... 아 아건 고양이가 먼치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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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6-12 (화) 00:25
망량선사가 큰 굴레 자체를 넘은건 아니죠. 간섭 자체도 위험하니 여와가 경악한 반응을 보였겠지만 창힐처럼 이것저것 다 싸들고 큰 굴레에 탑승한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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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12 (화) 00:23
역시 제 추측이 맞았네요. 창힐은 강퇴됐고 팽조는 창힐이 사라져서 팔부중의 도움을 받아 결계를 부수고 금요를 손에 넣은 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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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0:24
그럼 마왕의 체무계약이 의문이네여. 이부분은 아군으로 영입되어야 알수 있을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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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6-12 (화) 00:27
그거야 채무자가 사라졌으니 창힐의 혈육만 소실되어 힘의 일부만 사라졌겠죠. 창힐이 자신의 혈육을 바탕으로 팔부신중들 본인이 힘을 기른게 지금의 그들이라 했으니 창힐의 혈육으로 인한 추가적인 힘만 사라지고 그걸 바탕으로 길러온 힘 자체는 고스란히 남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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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자식이… 2018-06-12 (화) 14:39
전 창힐의 혈육을 기반으로 힘을 길러왔으니 창힐 힘으로 굴린 스노우볼은 남고 원금은 없어지지않았을까 측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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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6-12 (화) 16:33
사실 몇천년간 힘을 길러왔다고했으니 그 스노우볼만 해도 제법 클터. 상위 팔부신중 3인급은 여전히 마왕급은 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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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8-06-12 (화) 00:27
채무 계약은 그냥 소멸이죠. 뭐 보증인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보증인이 될만한 냐루코는 직접 나서는 걸 좋아 하지 않는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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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06-12 (화) 00:30
팔부신중은 창힐과 계약 끊긴거니 잘됬네요.
신의 육체도 그대로인것 같고요.
이제 남은건 팔부신중 흑요석 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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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0:33
만약 들어오면 당장 칠요 시험 재도전 해도될 파티수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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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6-12 (화) 00:37
팔부신중 전원이 다 합류해봐야 파천의 가호 없으면 일요 시험 돌파할 수 없는 시점에서 별 의미는 없어요. 팔부신중 다 합쳐봐야 육요 몰빵해준 상태의 신공표 하나만도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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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0:48
육요공명뿐만 아니라, 왕의 인과율로 강화가 가능하다는 것도 아니까요.
거기다 사보검 장착 신공표와 동수를 이루었던것이 팔부신중 여섯명이었는대 아수라까지 포함되면 확실하게 신공표를 윗도는 전력입니다. 일곱 전원 영입만 성공한다면 도전해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천대성만 끌어당기면 자동적으로 신공표도 끌고 오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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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6-12 (화) 07:35
육요와 인과율까지 바친 파천의 가호와 오제급에 도달한 여동빈 데리고도 종이 한 장 차이로 성공한게 칠요의 시험입니다. 고작해야 팔부신중 정도로는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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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자식이… 2018-06-12 (화) 14:42
공략본 들고있으니 괜찮을것같은데말이죠...
오제급 용은 공략 알았으니 미리미리 부위파괴해두면 어떻게든 비벼볼수있을거같고요.
게다가 신공표가 헛짓거리해서 못부순 별만 2개... 영진포일술 스택좀 제대로 써라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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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얀 2018-06-12 (화) 16:33
그거 다 부숴도 구천현녀의 전력이 약해지는거지 오제급인 응룡은 봐주기만 할뿐 여전히 오제급의 전력을 발휘합니다. 성좌의 용은 구천현녀 + 응룡이고 7요의 성좌와 눈알의 성좌 2개 없애도 응룡 자체는 여전히 상위 신격급입니다. 애초에 성좌 대다수 부수고도 제천대성이랑 신공표가 원킬난게 응룡입니다. 팔부신중은 커녕 창힐 본체가 와도 황금상자나 큰 굴레 버프 얻지 않는한 응룡 못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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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사와타리 2018-06-12 (화) 05:34
목숨걸긴했지만 수법교환 좀 하다가 끝났는데 이걸 생사투로 포함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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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2 (화) 08:18
명색의 절대지경 무학 3게를 공략하고 30초 겨루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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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rkrk 2018-06-12 (화) 10:34
아수라 입장에서야 네놈 실력 좀 보자 였지만 백웅입장에서는 생사가 오가는 결투이긴 했죠. 서로의 생사가 걸린게 아니었으니 생사투가 아닌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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