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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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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신근육맨/네타] 등장, 다섯 왕자 VS 육창객!

글쓴이 : 적혈공월 날짜 : 2018-06-13 (수) 16:02 조회 : 51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914
240화에서 솔져를 제외한 다섯 왕자가 오랜 공백끝에 정식으로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면서 모두를 경악시키고 육창객의 과거와 목적, 그리고 숨겨진 문제점까지 알고 있다며 육창객을 저지하러 왔다고 합니다. 아리스테라는 너희들에 대해서도 알고있다며 말하고 피닉스는 너희들이 아니라 '보스'에게 용무가 있다고 하지만 아리스테라는 자신들에게 보스는 없다고 하지만 사탄의 지시로 온게 아니냔 말에 그건 그냥 정보원일 뿐이라고 대답합니다. 이에 피닉스는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바아니지만 그녀석의 계획대로 움직이는게 괘씸하다고 하자 아리스테라는 그러면 불만은 그녀석에게 가서 직접 따지라면서 우리 용무는 근육맨 뿐이라고 화를 냅니다. 그리고 중간에 근육맨에 피닉스에게 자신의 보좌관이 되어서 근육성 정계의 중추를 맡아달라고 했지만 피닉스는 전부 거절하고 사라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왜 지금 나타났고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해달라고 하지만 피닉스는 물론이요, 빅 보디와 제브라까지 전부 말못한다고 하지만(게다가 제브라는 말할 것처럼 하다가 말못한다 라면서 개그씬을 연출) 마리포사만 알려줄려고 할때 다른 왕자들이 막을려 하지만 마리포사는 말할수 있는 범위정도에선 알려줘야 한다고 하며 알려주는데 이번 일은 생각이상으로 커다란 계획이라고 하면서 그리고 이번 일은 자신들이 싸웠던 왕위쟁탈전이 발발하기 전부터 계획된 일이라고 합니다. 피닉스도 지금 생각해보면 저녀석의 동생인 오메가맨 딕시아가 자신의 팀에 들어왔던것도 포함해서 납득이 가는 일들이 많다고 대답합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도 육창객은 너희들 목적이야 우리완 상관이 없다면서 무시할려 하지만 피닉스가 보여준 영상에 있는 다섯 개의 성을 보면서 너희가 어떻게 이 장소들을 알고있지?! 라면서 당황합니다. 결국 받아주리고 하고 가는 날이 장날이라며 일이 술술 풀리지 않는다는 파이레트맨의 말에 너희들에게 조금 더 고생해줘야 겠지만 이제 더 이상 희생은 필요없다며 다시 돌아올때까지 한명이라도 빠지는건 용서 못한다며 각자의 장소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대치된 장소와 대전표가 나왔는데 모두의 예상이 전부 깨진 대전표가 나왔습니다.

루마니아 브란 성 - 근육맨 마리포사 VS 헤일맨
중국 자금성 - 근육맨 빅 보디 VS 기어 마스터
이탈리아 델 몬테 성 - 근육맨 제브라 VS 마리키타맨
소비에트 연방 스왈로즈 네스트 - 근육맨(스구루) VS 파이레트맨
일본 아즈치 성 - 근육맨 슈퍼 피닉스 VS 오메가맨 아리스테라

그리고 파이레트맨의 입을 통해서 이 장소들은 과거 오메가민족이 번영하고 멸망해간 유적지라고 밝혀집니다. 그리고 아즈치 성은 주인을 맞이해서 땅속에서 진짜 모습을 드러냅니다. 놀라지 않는 피닉스에게 아리스테라가 이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않는 그 태도를 보고 동생이 모시기로 했던 녀석 답다고 말하고 근육맨이 나타나지 않아 낙담을 보인걸 취소하며 상대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딕시아의 일도 있다며 대치하고 피닉스도 넘쳐흐르는 지성으로 받아쳐주겠다고 합니다.

초인 위원회의 경기시작 공이 울리면서 시합이 시작되고 제일 먼저 마리포사 VS 헤일맨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초반은 마리포사가 일방적으로 헤일맨을 몰아붙히는데 심지어 공격을 받고도 오히려 그 공격의 반동을 이용해 다시 공격까지 하면서 헤일맨이 완전히 밀리기 시작합니다. 헤일맨이 다리를 봉쇄하기 위해 블리자드 핸드로 링을 얼리려 하지만 이것조차 마리포사에게 제지당하며 공격받습니다. 하지만 블리자드 핸드는 한 손만 있는게 아니라면서 왼손의 블리자드 핸드로 공격하면서 홀드에서 벗어나고 프리징 링으로 링을 얼리는데 성공합니다. 마리포사는 점프로 얼리는 걸 피하고 드롭킥을 달리지만 헤일브레스에 다리가 얼어버리며 떨어지고 글레이셔 크래쉬(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상대를 붙잡아 점프하고 그대로 낙하해 착지하면서 상대의 머리를 무릎에 찍고 동시에 척추에도 타격을 주는 기술)에 다운당한후 블리자드 블레이드로 공격받고 가슴에 X 상처가 납니다. 이후 헤일맨이 프리즈 스크류 레인(헤일브레스로 공중에 만든 나선형의 얼음길)에 어지는 엘보드랍을 먹입니다. 하지만 마리포사가 자신을 공중전밖에 무기가 없는 남자로 생각하지 말라며 연수 베기로 반격후 크로스춉을 날리는데 어째선지 철기둥에 작렬하고 헤일맨이 승산이 없어 조바심이 난거냐고 비웃습니다.

그러자 마리포사는 

"보여주마. 이것이 나의 또하나의 무기. 모크테스마 디펜스(Moktesa Defensa)다---!!!"

라며 모크테스마 디펜스를 사용합니다. 이 말도 안되는 일에 헤일맨이 당황하고 마리포사의 롤링 소배트를 막지만 모크테스마 디펜스의 불에 블리자드 핸드가 녹아버리며 방어가 뚫리게 됩니다.

헤일맨이 그 기술은 아노아로의 지팡이로 일으킨 특별한 현상이라며 지금은 그 지팡이를 잃었을텐데 어떻게? 라고 묻자 마리포사도 지팡이는 주인에게 돌아가 자신에게 그 기술을 앗아갔지만 지금도 불씨만 일으킬수 있다면 그 기술을 잊어버린게 아니라면서 공중에서 헤일맨에게 날라가고 헤일맨도 헤일브레스도 불을 꺼주겠다고 하지만 오히려 밀리고 헤일맨을 발판으로 마리포사가 파이어 토치 로켓으로 링의 일부를 녹이며 이걸로 자신의 발은 살아난다며 보디프레스로 반격, 헤일맨의 몸이 녹기 시작합니다. 어떻게든 집어던지지만 다시 돌아와 양발로 몸통을 잡고 연속 헤드버트로 안면부까지 녹기 시작하지만 이번엔 자이언트 스윙으로 던지면서 탈출합니다. 하지만 마리포사는 그 공격마저 가볍게 벗어나고 너의 얼음과 나의 불꽃의 싸움은 내가 유리한것 같다고 하자 헤일맨도 속으로 저자식 말대로라며 근접전으론 저녀석이 더 뛰어나다며 불꽃을 어떻게든 해야 한다고 생각하곤 블리자드 핸드를 최대 출력을로 올려 프리징 링 맥시멈을 사용해 직사각형 얼음 기둥을 만들어내곤 블리자드 핸드로 잘려 날려버리며 얼음감옥 '아이스 월 프리즌(Ice Wall Prison)'으로 가둬버리는데 성공합니다.

마리포사는 모크테스마 디펜스의 불꽃으로 녹일려 하지만 밀폐된 감옥안에서 산소가 다 떨어져 불이 꺼지고 다시 불씨를 일으킬려 하지만 헤일맨이 미리 헤일브레스도 링을 완전히 얼려버리면서 마찰열로 모크테스마 디펜스를 쓸려는건 실패, 이후 니 드롭에 다운당하고 헤일맨이 블리자드 블록 해머(Blizzard Block Hammer/양손의 블리자드 핸드를 하나로 합쳐 커다란 얼음 블록을 만들어 상대를 타격하는 기술)로 안면을 강타합니다.

마리포사가 우쭐대지 말라며 점핑 니 드롭을 사용하지만 헤일맨이 잡아채곤 아직 마리포사 살법이 남아있었지 라며 니 크래셔로 무릎을 공격합니다. 마리포사가 다운되어 버리고 헤일맨이 스케이트 날로 몸통을 긁어버리며 마리포사의 피로 얼음 링이 붉게 물들어가기 시작하고 과거 브란 성엔 피를 좋아해 마음에 들지 않은 자를 꼬챙이로 꿰어 죽인 드라큘라 공이라는 귀족의 전설이 있다고 하며 분명 그 지체 높은 양반도 필시 이런 상쾌한 기분이였을거라며 블리자드 핸드(Blizzard Hand)로 마리포사의 오른쪽 다리를 꿰뚫어 버립니다. 이때 블리자드 핸드를 들어올리며 햇빛에 반짝이는걸 본 마리포사가 뭔갈 떠올리는 표정을 지으면서 복선이 나타납니다.

마리포사는 아직 승기가 있다며 4자 꺽기로 반격하고 헤일맨은 궁지에 몰린 것 치곤 괜찮지만 어차피 이것밖에 못하겠지라며 비웃곤 몸을 회전시키고 머리를 잡으며 브릿지 자세로 들어가 리버스 인디언 데스록을 사용합니다. 게다가 헤일맨의 냉기에 마리포사의 다리와 머리가 얼어가기 시작하며 이대로 얼음 동상이 되어버릴 상황이 됩니다. 이대로 얼려 오메가 일족의 무서움을 얼려버릴 얼음 표본으로 만들거라는 헤일맨이지만 마리포사는 하늘을 보고 훗이라며 웃더니 이게 왠걸? 헤일맨의 몸을 투과한 햇빛이 렌즈처럼 빛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헤일맨 등 등~~~! 이라면서 대놓고 스포하고 있는 내레이션은 덤.

헤일맨은 아무것도 모른채 기브업할 목소리도 안나오겠지 라며 말하곤 어차피 기브업을 들어줄 생각도 없다고 말하지만 갑작기 불이 나자 이자식 어떻게 라며 놀라자 마리포사가 너의 몸 그자체가 불씨라고 대답하자 헤일맨도 그제서야 자신의 몸이 렌즈 대신이 되어 햇빛이 모여 불씨가 일어난걸 알게됩니다. 

"부활. 모크테스마 디펜스(Moktesa Defensa)!"

이렇게 다시 모크테스마 디펜스가 부활하고 결국 헤일맨은 열기를 참지못해 홀드를 풀어버리고 맙니다. 마리포사는 날아오르며 헤일맨을 걷어차 철기둥에 부딪치게 만들고 링 포스트에 올라서고 헤일맨은 애초에 4자 꺽기부터 미끼였다 말인가 하며 말하자 마리포사도 실력있는 초인이라면 그 상황에서 리버스 인디언 데스록으로 반격하는게 정석이라며 맞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에 헤일맨은 승리까지 한 걸음 남았는데 이런 실수를 저질러 버렸다며 분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 시합중에서 네녀석은 나에게서 한 번 불을 빼앗았고 나비의 날개조차 앗아가 버렸다. 대단한 녀석이야. 그렇지만 과거의 도둑 죠지로써 이름을 날렸던 내가 빼앗기기만 하는 것은 너무나도 굴욕적이지. 그래서 나도 너에게서 가장 굴욕적인 방법으로 다시 빼앗아 온것이다! 그것이... 네가 한 번은 마음속에 품었던 승리를 향한 희망이다!"

이렇게 말하고 마리포사는 헤일맨에게 헤드버트 폭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명중하자 반동으로 떠오르며 다시한번 헤드버드 폭격을 가하는 그 기술. 너무나도 익숙한 그 기술은 바로 마리포사식 근육 리벤저. 하지만 하리보테 위원장은 이건 분명 로빈마스크에게 시도했다가 실패했다며 불안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래! 과거 내가 이러한 기술을 근육족 3대 오의 중의 하나, 머슬 리벤져라 부르며 사용했고 불완전한 가짜 기술이라며 인정받지 못했다! 그래서 이것은 자세는 닮았지만 근육족 삼대오의가 아니다~! 그로부터 진화시킨 나의 오리지널 홀드다!"

이후 연속된 헤드버트로 자세가 무너진 헤일맨의 머리를 양 발로 캐치해 높게 점프해 들어올리더니 화려한 몸놀림으로 회전하고 헤일맨은 마리포사의 신기술의 기세에 저항조차 못하고 그대로 끌려가 버립니다.

"받아라! 왕위쟁탈이란 굴레에서 벗어난 내가 사용하는 신기술! 아즈테카 세메터리(Azteca Cementerio)!!!"

공중에서 회전하는 모양세 자체는 헤드 시저스와 비슷하지만 한번만 회전하는 헤드 시저스와는 달리 그야말로 나비가 춤추는 것 같이 여러번, 각각 다른 자세로 회전을 가하고 낙하해 절정부에 이르면서 벌이 쏘듯이 헤일맨의 머리를 링에다가 매다 꽂아버린 신 기술 '아즈테카 세메터리(Azteca Cementerio)'가 작렬하고 마리포사의 불이 꺼지면서 얼음의 링이 깨집니다. 이후 헤일맨은 완전히 다운되면서 각혈하고 위원장이 더이상 시합 불가능이란 제스쳐를 취하자 녹크가 공을 울리며 운명의 왕자 VS 육창객의 첫번째 승리는 마리포사가 가져가게 됩니다. 여담으로 이 승부는 243화에서 247화까지 단 5화만에 결판난 승부라서 마리포사가 예상치 못하게 티백맨의 원수를 갚아준 것처럼 되었습니다.

녹크가 역시나 왕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남자라고 할 만 하다고 하지만 울프맨은 로빈마스크를 궁지로 몰아넣었던 마리포사가 저정도로 궁지에 몰렸다면서 육창객은 왕자들도 단단히 결심을 해야 한다며 말합니다.

승부가 났음에도 헤일맨이 일어설려 하자 마리포사는 이미 치명상이라며 얼마 못가 죽을테니 깔끔하게 포기하라고 하지만 헤일맨은 아리스테라의 명령이라며 반드시 살아돌아가고 우리의 사명이 남았고 오메가의 미래가... 까지 말하지만 점점더 몸에 금이 가자 눈물을 흘리며

"카키...  제 젠장. 나도 그쪽인가 루나이트... ......."

라며 숨을 거두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본 마리포사는 너희들에게도 동정할 점은 있고 그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의 내일이 오기 위해서라도 너희들은 사라져 줘야겠다고 말합니다. 이장면을 본 파이레트맨은 헤일맨은 쉽게 우쭐대고 입을 함부로 놀리는 일이 많아 곤란한 일도 있었지만 나쁜 녀석은 아니었다! 라며 근육맨을 던져버리고 아리스테라도 명령을 어겼지만 잘했다면서 목적을 달성하진 못했지만 사명이란 길 위에서 목숨을 바쳤고 신이라 떠드는 부정한 것들의 말에 따라 아귀의 사자로 전락한 너희들보단 훨씬 훌륭하다고 말하자 피닉스는 신에대해 험담을 하다니 안되겠군 이라고 말하자 아리스테라도 너희들은 이미 사악신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졌을텐데라고 하자 피닉스도 우리도 이미 그녀석들에게 의리는 없지만 우리도 어른의 결단을 내려서 여기에 왔다고 대답하며 너희의  그 "사명" 통째로 뭉개주겠다고 대답하며 암 록을 걸자 바로 아리스테라도 할 수 있다면 해보라며 스핀 엘보로 반격합니다.

한편, 시점을 돌려 자금성에선 기어마스터가 빅 보디를 무릎차기 연타로 공격하면서 빅 보디가 방어에 급급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어 마스터가 헤일맨의 원수는 내가 갚겠다면서 이 덩치를 나의 기어로 산산조각 내주지라며 붙잡곤 제노사이드 기어로 산산조각 낼려 하자

"그렇게 될 것 같으냐... 빅 보디 님의 강력(强力)을 얕보지 마라!"

라며 양 어깨의 기어를 붙잡아 피가 나면서도 밀어내 그 반동으로 양 어깨의 기어를 차면서 탈출합니다. 이에 기어 마스터는 빨리 체념하지 못한다며 가짜 자식이라고 하고 빅 보디가 누가 가짜라고 하자

"너인게 당연하잖아! 일전의 근육별 왕위 쟁탈전의 전말은 우리들도 잘 알고 있다. 네가 아무것도 못한채로 무참히 당해버린 최약 후보 였다는 것도 말이다! 그러고도 용케 근육별의 왕자라고 말할 생각을 했구나~. 이 자금성은 지구의 역사 중에서도 진정한 왕인 자가 대대로 거주해온 특별한 땅. 자금성에서 네가 가짜라는 것을 다시금 밝혀버리는 것도 재미있겠군."

라며 도발하면서 작가가 캐릭터의 입으로 아예 빅 보디의 네타성을 공고히 해버리고 맙니다. 이후 기어 마스터가 제노사이드 기어를 발동시킨채로 돌진하자 빅 보디는 닥치라면서

"어이... 누가 가짜라고? 분명히 나는 근육별의 왕자로썬 가짜였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말야... 이 강력(强力)만큼은 진짜란 말이다!!"

라며 벌크업을 하며 자신의 강력만큼은 진짜라고 대답합니다. 이후 제노사이드 기어로 돌진한 기어 마스터를 힙 어택으로 반격하고 리프트 업으로 거구의 기어마스터를 들어올리며 

"자아 어떠냐! 나의 강력살법은 지금부터다."

라며 최신화가 끝납니다. 우리의 성군 빅 보디님의 활약은 다음기회에...

여러모로 왕자들의 정신적 성장도 보여주는데 마리포사가 자신만의 오리지널 홀드라며 보여준 아스테카 세메터리, 빅 보디 스스로도 자신은 가짜일진 몰라도 이 강력만큼은 진짜라는 말등 이들이 근육별 왕위의 욕심을 버리면서 더욱 성장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군요. 
믹시

靑風明月 2018-06-13 (수) 16:13
모크테스마 디펜스 "아 이거 뭐에 비비던가 공기랑 마찰로 불붙이겠네"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되어서 좀 웃겼었어요.

그리고 육창객... 되게 사연있다는 티도 많이 내고 자기들기리 친한 티도 많이 내어서 이대로 전멸하면 좀 슬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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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horse 2018-06-13 (수) 17:50
뭐가 지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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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지블 2018-06-13 (수) 18:19
성군 빅보디님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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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 2018-06-13 (수) 22:19
로빈과 상대하는 자들은 다음 시합에선 엄청난 성장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근육맨,아틸란티스,정크맨,넵튠맨,네메시스,마리포사 등등... 대신 기행력이 충만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근데 다른 왕자들은 다 이간다 하더라도 슈퍼피닉스가 살 수 있을것 같지가 않습니다... 승리를 거의 잡았는데 별안간 턴힐한 아타루가 난입해 네이팜 스크레치로 때려잡는 전개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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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6-14 (목)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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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 2018-06-15 (금) 00:10
마리포사가 헤일맨의 홀드에 걸린 상태에서 "윽! 이것이 네녀석이 고안한 머슬 리벤져인가!"라 발언해서 실버맨의 살인광선을 유도해 역전한다는 드립이 
잠시 팬덤에서 유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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