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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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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칼럼] 現 백웅을 ARABOZA.

글쓴이 : Jeff씨 날짜 : 2018-06-13 (수) 20:41 조회 : 104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2938

* 이 글은 현재 백웅의 전력을 정리하고, 나름대로 이해를 담아 써본 글입니다.
* 가급적 건조하게 적으려 노력했으나, 제 천성이 이러하다 보니;;
  개인적인 사족, 뇌피셜, 개그를 섞고 싶었던 구간은 ↓에 腦로 말머리를 달았습니다.



■ 백  웅 ■

종       족 : 인간
성       별 : 남성
출       신 : 중원 소을촌
육체 나이 : 10대 초반에서 모험의 경과에 따라 증가


0. 비  밀
  : 백웅은 그저 전생할 뿐인 범인凡人으로 자신을 인식하고 있으나, 결코 범상하지 않은 몇 가지 요소 또한 품고 있다.
 
  가) 이족미남
       :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어느 정도 지성이 있는 마물, 이족, 혼돈에서 기인한 신격들에게 호의를 받는다.
  나) 기이한 정신방어력
       (腦 : 1. 선천적인 것인지, 2. 본인의 철의 의지에 의한 것인지, 3. 천암비서에서 유래한 것인지 구별해 이해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다) '만왕의 왕'


1. 인   격

    :
       * 알아 버린 자의 책임으로서 지고 있는 의무감과 소시민적 본성이 복합되어 있다.

       * 떡은 떡집에 맡기는 경향이 강한데, 이는 스스로에 대한 강렬한 컴플렉스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전생 초기부터 현생까지 쉼 없이 움직이는 행동력과 -- 수련에 대한 게으름은 일견 모순되어 보이지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걸 한다' 는 관념에서 기인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어차피 난 못 할테니' 게으르게 되는것.
         잘 써먹을 거면서 묘예 징징, 태극권 징징 하는 모습은 기저에 자신감 결여가 깔린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개인적 결함이라기보다는, 1. 전생하는 심적 압박 / 2. 천재가 많은 환경 / 3. 압도적인 벽의 크기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 그러나 몰려 있을 때의 폭발력은 특필할 만한 것이 있다.

          장군 독백.jpg 

        * 기본적으로 정이 많은 호인상이며, 아군/동료로 인식한 대상에 대해서는 정도가 더해진다.
          다만 그 때문에 의외로 사람을 구분해서 사귀는 감이 있다.
          초기 교우관계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며, 어느 시점 이후에는 대인관계가 고착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자기 사람이 죽을 때 느끼는 고통을 방지하려는 의식적 회피행동이라 인지하고 있다.

        * 분위기를 잘 탄다. 
          즉흥적, 돌발적. 잘 맞아들어가면 크게 성공하기도 하지만, 치밀하게 일을 계획하는 타입은 아니다.
          미호를 확 끌어안는다거나, 유신을 인격으로 대우하거나 하는 감정적 동인動因이 결과적으로 일을 잘 풀리게 한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명命, 다르마, '전생자의 직감' 등 환원적 해석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여하간 분위기를 탄 백웅은 전체 판세를 뒤흔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 닭고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찍먹파.

        * 매회차 생을 소비해 n회째에 승부를 건다기보다, 매회 매회 '끝낼 수 있으면 끝낼 수 있도록 움직이자'는 행동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신격들의 비사, 봉선의식, 칠요 등에 집착하는 것 또한 무력이 약한 현시점에라도 '끝낼 수 있다면 베스트이기' 때문이리라.
          다만 이 때문인지 순수 무인이라기보다는 모험자, 정치인에 가까운 행보를 보인다.
          ↓에 정리하겠지만, 백웅의 자원 축적이나 단련은 그리 구도적이지 않다. 대단히 도구적인 경향이 강하다.
          추측의 추측이나, 현상이 타파되고 삶이 보장되면 무공이나 이능 기보에도 큰 관심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2. 무   공

  : 절대지경 고수가 아닌 이상 지지 않는다.
   (腦 : 신체와 정신의 부조화도 있으나, 내면의 갈증을 해갈할 돈오. 자신만의 무념武念, 나만의 TUEEE 이론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뇌신지혼 : 동작을 뇌속으로 가속한다
         적멸무극 : 많이 때려박는다
         천의무봉 : 관찰? 예지? 능력의 궁극. 나는 다 아니까 너는 약점도 호흡도 털리는거다.
         진      천 : 즐기는자 모드. 와장창. - 진소청 이론의 엉성함은 역으로 그의 극상천품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대교불공이란 말도 있고.
         '이러니까 최강이고, 나는 이러니까 무적이다..'

         백웅은 전투 전반을 자기식 테마로 끌어가기는 커녕, 아직 오리지널 스페셜 홀드 하나 없다. 갈 길이 멀다.)


  1) 뇌신류雷神流
       - 검법 : 뇌신검무를 연성하였다. 검뢰劍雷를 사용한다.
       - 창술 : 천뢰무극창을 연성하였다.
       - 권법 : 뇌령인을 1성 가량 연성하였다.
       - 보법 : 멸혼보 천광을 연성하였다. 
       - 비기 : 결전오의 뇌명을 연성하였다.

  2) 장삼봉 심득
       - 칠대절학, 팔선신공의 여러 절학들을 상황에 맞춰 사용한다. 삼보절기三步絶技, 무쌍패無雙覇를 특기할 만 하다.

  3) 천둔검법
       - 육의성천도 흉내를 낼 수 있다.

  4) 내공 / 신체 조건 / 기타
       - 인류 제일의 내공을 보유하고 있다. 신체능력, 상태가 최고로 유지되고 있다.
       - 뇌신류 뇌령을 이루어 질병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다.
       - 인면지주 내단을 섭취하여 만독불침지체가 되었다.
       - 기억전송술 및 제반 술법의 영향으로 기억능력이 개발되어 있다.
       - 화씨의술을 높은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라멸진大羅滅盡을 사용할 수 있다.


■ 腦評 : 익힌 무학의 한계치는 매우 높으나, 자신의 오리지널로 정립하지는 못한 것 같다.
            구무협 팬으로서는.. 마치 중검이론을 접하기 전의 양과, 암연소혼장을 정립하기 전의 모습이 생각난다.

            지금까지 백웅의 무武가 외적에 대응해 이겨내기 위함임을 돌아볼 때, 어찌보면 이는 당연하다.
            그는 절대적인 하나를 세상에 묶어내는 구도자가 아니었다.
            對 황궁, 對 이족, 對 Etc...  때문에 ▲는 이걸로, ★는 저걸로 권능 비보 섞어 대응하다 마지막에 할수없이 나오는 것이 무공인 것이다.
            (백웅 전투에서 권능과 술법, 선인소환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해 보라.)

            현 회차에서 백웅이 '자신만의 강함'이라는 화두를 갖게 된 것은 그래서 고무적이다.
            무엇을 하든 외력이 아니라 자강불식하게 된 것이고, 모로가도 상황해결이 중하다는 입장에서 크게 방향전환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산에 박혀 수련만 하면 백리정운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사바세계에서 자신과, 무武를 돌아보며 부딛칠 때 비로소 각성이 찾아올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3. 권능과 술법

  : 기원과 성향이 다른 다채로운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다.
    백웅은 이하의 귀속 능력들에 더해, 그때그때 신격/신선/지배자의 축복을 받아 전력을 상승시킨다.

  1) 오제 전욱 유래
       - 음신지력陰神之力 : ↓와는 달리 자체 보유. 공격 + 버프 + 강화 + 만능 소모재
       - 순간이동 : 비등과 유사하다.
       - 굴레 조작(小) : 전욱과의 연을 이용해 권능을 훔쳐 쓴다.
  2) 흉신 유래
       - 흉신의 주문 : 흉신의 힘을 불러내 적을 친다. 매우 강력하다.
  3) 선지자 유래
       - 흑요석의 술법 : 기억을 전송할 수 있다.
       - 절연의 언령 : 인연의 단말을 절단할 수 있다. 어느 정도까지는 정신체 퇴치를 할 수 있다.
  4) 삼황내문 유래
       - 천신경의 술법 : 사자의 영혼과 교섭한다. 언어 습득, 단서, (인간수준의) 잡기 습득 가능.
  5) 배교 유래
       - 이혼대법 : 인간을 조종 조작한다. 기억, 육체조작 가능. 이족은 어떤지 검증된 바 없음.
  6) 남화노선 유래
       - 태평요술의 지식이 있다.
  7) 제천대성 유래
       - 화안금정 : 음양 오행의 비율, 혼돈의 보유량을 볼 수 있다. 환술을 파해할 수 있다.
  8) 구천현녀 유래
       - 선검술 : 인과율을 엮어 선검을 만들어낸다.
                    (腦 : 여동빈이 변한 선검이 월공투계의 능력을 부여한 것처럼, 백웅판 선검도 어떤 부가능력을 기대해 볼 만 하다.)
  9) 요력 기반
       - 미호의 환혹주 요력을 받아 화염술을 사용할 수 있다.
  10) 술법 기반
        - 중급 술사 정도의 술력을 갖추고 있다. 지선 망량의 지식을 압축상태로 보유하고 있다.
          은신술, 환영술, 축지법 등 잡술과 음신지력 흡수를 위한 제석천 진언을 사용할 수 있다.
  11) 마도 기반
       - 제갈사에게 기본적인 마도지식을 사사받았다. 
         이동용 마도생물 소환 가능. 그 외 다른 소환술에도 재능이 높다.
  12) 기  타
       - 표사 생활로 얻은 지식, 기초적인 기문둔갑, 유생 수준의 가방끈.
       - 보패, 영약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 대부분의 칠요 행방을 숙지하고 있다. 월/화/수, 그 중에서도 수요는 거의 사유물에 가깝다.


4. 총평

  * ↑ 짤방에도 있지만, 쓰면서 내내 든 생각은 '이 근육맨 같은 놈.... ' 이었습니다.
    '읽는 내가 머리 나빠지는 것 같다' 는 생각을 수도없이 하곤 하였는데, 막상 그 밑바닥에 깔린 것을 하나둘 얽어 보니 생각보다 대단하기도 하고...
     남자들이랑 뜨겁게 엮이면서 뭔가 해내는 모습이 .. 특히 그렇습니다.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백웅은 보편적인 주인공스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련 싫어하고, 한두번 한 실책 자꾸 하고, 말투 저렴하고;;;;  되게 깨는 요소가 많은 인물상입니다.
    금오도 공략전 중에 화안금정 안 켜고 칼질한 사건은 이놈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음신지력 주기 싫어서 아끼는 것도 그렇고.. 천우진 앞에서 이놈은 유독 솔직하죠.)

    그렇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멋진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보통인간이 수많은 벽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지요.


  * 팬으로서 한 가지 욕심을 말해 보자면, 앞으로는 '왜 신들을 죽여버리는가?' - 여기 진지하게 몰입하는 전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본심상. 동인動因 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왜 힘을 추구하고 모험하고 기보를 모으는가?'  이게 없는 백웅은 힘 약한 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

    '신을 죽여버리겠다' - 얼핏 겹치는 듯 싶은 말이지만, 실은 이 둘은 거의 반대극에 속한 인간입니다.
     자신과 동료, 인류를 위해 수단방법 가릴 수 없는 자와 - 오직 무 하나에 매몰되어 자신조차 파멸시키는 고독자.
     백웅은 그렇게도 살 수 있었습니다. 허나 매번 매번 세속의 일들이나 인연에 발목이 잡힙니다!
     백련교주에게 진소청 넣으려는데, 이광 나오는 거 보십시오. 진작 속세와 연을 끊을 것이지...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바로 백웅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버리라 하면 쉽지만, 사실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소중한 것.
     매 회차의 삶을 돌아올 n회차의 삶을 위해 소비해버리지 않는 것은, 매회 매회의 삶을 둘도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라 저는 해석합니다.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믹시

MILAON 2018-06-13 (수) 20:48
찍먹파라니 실망했습니다. 미쿠냥 팬 그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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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씨 2018-06-13 (수) 20:54
진소청은 부-먹.  역시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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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칼 2018-06-13 (수) 21:00
어허 무슨 말씀을! 자고로 닭은 찍먹이죠! 진소창이 사도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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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씨 2018-06-13 (수) 21:07
"허허, 찍어드셔도 부어드셔도 맛있습니다. 많이 드십시오." by 객잔 주인.

 다만 저는 부먹파입니다.
 작은 그릇에 조금씩 부어서 10초, 말하자면 부먹 프로테스탄티즘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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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風明月 2018-06-13 (수) 21:23
스구루는 신근육맨 내내 추한꼴을 네메시스전 전날 튀는거 하나만 보여줬는데, 백웅은 그런 꼬라지를 진짜 몇번씩 보여줘서.... 거기다 스구루는 버스터-48살인기-드라이버-스파크로 차근차근 발전해가면서 '남들에게 없는 초인상'을 보여줬다는 느낌이라면, 반대로 백웅은 칠요에 20회차쯤 소비했다가 최근에 급하게 절대지경 보내는 느낌이라 영 그렇습니다. 한쪽은 이미 완결난 만화책의 작품이고 한쪽은 이미 진행중인 것도 있겠습니다만...

솔직히 스구루랑 비교하면 스구루한테 미안하다고 봐요. 얜 기껏해야 브로켄 주니어야!(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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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씨 2018-06-13 (수) 21:49
근육맨 하면 얼짱혼, 얼짱혼 하면 근육맨 아니겠습니까.
돼지면상인데 저렇게 멋진 건 아마 스구루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근육맨의 성장은 상대가 좋았던 것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테리에 로빈, 라면맨, 워즈맨, 버팔로맨, 넵튠맨..
부딛치고 이해하며 쌓은 우정이 받쳐주며, 스그루의 일단을 쌓아올렸다면,
백웅이 부대끼는 상대들은 죄다 인간성은 팔아먹고, 기만과 의혹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 이렇게 말은 하지만 사실 저도 마지막 줄에는 기이픈 공감을 보내고픈..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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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風明月 2018-06-13 (수) 22:12
잊으시면 안 됩니다. 스구루는 신근육맨 시점에서 40 넘을락말락한 나이고 백웅은 벌써 100세를 훌쩍 넘었다는 사실을...


...은 생각해보면 브로켄 주니어는 맨날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매번 개쩌는 동료들과 팀원들한테 열등감에 시달리면서도 '악력 하나는 지지 않는다'면서 절치부심 수련해 준신의 영역까지 오른 근성가이였죠. 앓는 소리 한번 안 내면서. 백웅이랑 브로켄 주니어를 비교하면 브로켄한테 실례입니다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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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티르 2018-06-13 (수) 21:32
깔끔하게 정리되서 읽기좋네요.
확실히 초기에 고수가 되려는것도 무의 궁극 뭐 이런게 아니라 무시받지 않고 잘먹고 잘살기 위한 길중 하나였죠.
확실히 독자로선 백웅의 회차가 세이브로드신공과 큰 차이가 없으니 그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거겠죠. 뭐어, 한번뿐인 인생으로 몰입하게 하는 필력부족도 있겠지만서도 근본적으로 독자는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고 진엔딩에 돌입해안 한다 마인드면 백웅은 일단 깨고나서 생각하자에 가까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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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씨 2018-06-13 (수) 21:54
첨언하면 가끔 미호생각하는 것도 그런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가(;;)가 여러모로 문제 많은데다 사실 국면해결에는 큰 도움도 안될 미호를 붙들고 사는 건,

마누라니까 그런 거죠(;;;;)


물론 4의 벽을 넘어서 보는 우리는 N회차 야리코미 게이머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전생이라는 소재가 워낙 그런 느낌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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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6-13 (수) 22:52
작중에서 나왔죠.
죽는게 얼마나 아픈지 아느냐.
아파서 최대한 안죽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갈사가 아프지 않게 죽는 방법을 개발했죠. 이 얼마나 인간적이고 당연한 이유. 그런대 백웅 수련치 다른 무술인이랑 비교하더라도 뒤떨어지지는 않을텐데요... 당장 대부분의 무인도 노력부족을 뭐라하는것 보다는 재능문제로 보았고. 백웅이 신외기물에 신경쓰고 투지하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왔다고 봅니다. 절대지경의 고수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은 노력과 기연인대도 절지 못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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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2018-06-13 (수) 23:17
아무리봐도 우둔한아버지랑 관계있어보여서 세세한건 신경 안썼는데 능력을 열거해보니 진짜 엄청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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