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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스포/와타모테 137화] 드디어 자신의 처지를 자각한 토모코

글쓴이 : 아자젤 날짜 : 2018-07-05 (목) 15:18 조회 : 88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5720
screen18-07-05-02-54-47.jpg


이제 나도 리얼충이구나.....라는 독백이 최초로 나왔군요,
카토의 초대로 네모 아카네 유리등과 같이 차를 마시며 잡담하는....


screen18-07-05-02-54-09.jpg

토모코를 챙겨주는 건 자신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유리.
하지만 요새는 역으로 케어를 받는 입장.

1530770694.png
 

토모코가 부잣집 아가씨들만 가는 명문대를 노린다는 소리를 하자
네모가 뒤집어지는데 거기서 토모코를 편들어주는 아스카(...)

1530770694 (1).png
 

사실 둘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건 3학년 초....네모의 저 말은 입시때부터
지금까지 토모코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정도군요.

1234.jpg



카토가 토모코에 대해서 다시보게 된 계기는 역시 네모토와 아카네를 화해시켜 준 일.
그리고 토모코는 카토를 동경하고 그녀에게 좋게 보이려고 노력한다는 점.

1530770694 (2).png

그 결과 다소 분위기가 묘해지며 여자회 모임은 끝이 납니다.


사본 -1530770085.png
 

유리는 과거 토모코가 대학 이야기를 할 때 자신과 마찬가지로 가까운 데 진학한다고
이야기한걸 기억못해서 삐진 것 같고....네모도 카토 이야기가 나오니 토모코의 약속을
거절하고....처지 자각해라....
 
믹시

psyche 2018-07-05 (목) 15:36
이건 분명 료나물이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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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치라뮤 2018-07-05 (목) 15:48
모콧치 입장에서는 유리도 자기처럼 '집에 가깝고 공부 대충 해도 갈 수 있는 대학'에 간다고 한 거지만
유리는 그걸 모콧치가 '자기랑 똑같은 대학'에 간다고 한 거라고 확대해석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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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hulhu2 2018-07-05 (목) 15:53
저런 반응을 보니까 카토의 토모코에 대한 오해섞인 과대평가가 깨지는 순간이 걱정될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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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공 2018-07-05 (목) 16:33
얀데레는 그것도 뇌내보정하니 이미 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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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IE 2018-07-05 (목) 17:13
이미 사촌동생의 사례가 있습니다.

과대 평가는 끝났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폭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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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키 2018-07-05 (목) 17:53
현 시점에서 광기의 정점은 사촌동생양이었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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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7-05 (목)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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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키 2018-07-05 (목) 18:23
졸업하신 학생회장님도 한번쯤 다시 나오면 더 난장판이 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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