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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보루토 64화 - 흠 이번화는 상당히 좋았군요.

글쓴이 : 키바Emperor 날짜 : 2018-07-06 (금) 01:54 조회 : 143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5992
여전히 극장판 재탕인 내용이지만 극장판에서 시간에 쫒겨 설렁설렁 넘어갔던 부분들을 보충해주면서 잘 진행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한창 나루토에게서 차크라를 빼내면서 나루토와 설전을 주고받는 모모시키.

그 대화에서 나루토는 오오츠즈키의 파워업 방식이 과학닌구랑 같다고 여기고 그런 치트, 도핑으로 강해진건 진정한 힘이 아니라고 까다가 보루토와 겹쳐보게 되죠.

그리고 나루토의 통한의 반성타임.
과거회상 들어가면서 자신은 보루토를 제대로 보지 않고 언제나 아이취급만 하면서 인정하려 하지 않았단걸 깨닫습니다.
모모시키는 한창 바쁜 와중 애가 혼잣말을 해대니 닥치라며 차크라 추츨재개.
그후 사스케와 오카게가 구하러 오고 각자 전투에 들어간사이 마주보는 나루토와 보루토 부자.

그리고 서로간의 반성타임.

극장판에서 마냥 철없는 애XX로 보였던 보루토였지만 tv판을 통해 많이 보충을 해주려는게 보이더군요.
이런식으로 부자가 서로간에 솔직하지 못해서 서로를 보지않고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점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모시키가 보루토를 백안으로 보더니 의미심장한 떡밥을 던집니다.
참 기구한 운명을 타고났고 자신이 일궈놓은 것을 다음세대에 전해주지 못한다며 나루토를 비웃죠.보루토 프롤로그랑 관련있는건가.

그밖에 차크라를 빼았긴 미츠키의 시점이라던가 시카다이 사라다의 모습도 보여주면서 그들이 동시간에 뭐하고 있었는지 보여준것도 좋았습니다.

또 이건 별 상관없는건데 TV판에선 카타스케들이 괜히 나루토 구하는데 따라들어가서 트롤짓하는걸 자르려는 건지 저번화에 몰래 따라가는 장면이 안나왔더군요.
이번화 회상에서도 안나왔고.

보루토 TV판은 애초에 극장판때문에 보기 시작한거라 극장판 스토리 끝나면 그만 볼 예정이긴 한데....이후 전개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카라'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걔들이랑 싸우는건가.
믹시

세르얀 2018-07-06 (금) 09:56
개인적으로 단을 섭취하는 방식을 과학닌구와 같이 취급하는게 좀 우습더라구요. 인주력이 할 소리는 아니지않나 싶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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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양산형i 2018-07-06 (금) 19:35
아니 인주력은 여차하면 잡아먹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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