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24 (회원 82) 오늘 7,264 어제 30,287 전체 89,615,949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669건, 최근 8 건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십이율주, 종말에 대해서, 그리고 선지자의 먼치킨력.

글쓴이 : 드레고닉 날짜 : 2018-07-10 (화) 00:19 조회 : 903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669
율주 양반이 그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밝혀진 우주로 도망치는것이 답이 될수 있는가? 에 대한 답이 될수 있는 답이었죠. 가능합니다.
종말이란 지구 자체가 하나의 이동수단이 되어 모든 우주의 옛 지배자들을 아버지가 있는 옥좌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으로 지구에 숨어서는 수만에 가까운 옛 지배자들이 있는이유 역시 확실하게 설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여행은 선지자 일족밖에 못한다고 나오고, 그 행위 자체가 큰 굴례를 굴리는 행위라고 합니다. 즉 선지자네 일족은 아버지나 외신만이 허락된 굴례 간섭이 가능한 초초먼치킨 일족이라는 것이 됩니다. ㄷㄷ
그리고 십이율주는 다른 우주에서 선악과의 과실을 먹고 이동한 자라고 나왔습니다. 세계수에 열리는 열매가 선악과라니...
이 말을 끝낸 십이율주는 백웅에게 천암비서를 달라고 하지만, 당연히 당당하게 백웅은 거부를 하면서 끝이납니다.

자, 점점 혼란스러워 지네요.
믹시

루시안 2018-07-10 (화) 00:24
제갈사와 연락이 안되자 백웅이 뭔갈 생각하고 거절한걸 보면 율주가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인가 싶네요

이로써 제가 기대한 율주와 같은편 되긴 왠지 요원할거 같습니다

근데 이로서 다시 망량과 제갈사에 대한 니알라가설이 대두됬네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0 (화) 00:27
이번화를 보면 율주랑 동료되는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드네요. 사실상 율주의 이상은 다른 3대 세력보다 더 깊다라고밖에는...
댓글주소
          
          
루시안 2018-07-10 (화) 00:29
뭐 자세한건 글이 진행되야 알겠지만 저도 동료되긴 쉽지 않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0 (화) 00:27
그럼 진짜 백웅 맨탈은 폭☆발이라...
댓글주소
          
          
루시안 2018-07-10 (화) 00:30
근데 진짜 망량이 있어 백웅이 이리 된거니 진짜 가능성은 높아보이데요
심지어 일부러 죽거나 백웅손에 당하거나 하지 않았나 싶고요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7-10 (화) 00:29
시간여행이 큰 굴레를 건드리는 것 맞는데, 굴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명확히 알지 못하는 이상, 비약은 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거 감안해도 엄청난건 맞지만.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0 (화) 00:37
그야말로 먼치킨. 외신에 준하는 씹사기 일족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7-10 (화) 00:39
외신에 준한다는건 아직 비약이고요.
창힐이나 오제 클래스와 싸울 때도 종족 명운이 걸린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
댓글주소
          
          
장미칼 2018-07-10 (화) 00:55
정확히는 지닌 권한만 따지면 옛 지배자조차 능가한다고 봐야죠. 게임으로 치면 게임 프로그래머 조수라서 게임에 대해서는 gm들보다 더 잘 아는 정도?
댓글주소
blast012 2018-07-10 (화) 00:41
기어오는 혼돈 화신 1은 태허천존 확정이고 인간중에도 있다는건데......

1. 제갈사. 너무 뻔해서 의심가긴 하는데....망량선사가 일개 마도사 꼴보기 싫다고 안만나준거 생각하면 기능성은 있네요....니알라 화신은 워낙 다양해서 자기가 화신인거 모르는 화신도 있고 선한 화신도 있을수 있으니.

2. 의외로 율주 본인일지도. 나름대로 시원? 다중우주를 넘어오고. 니알라가 순순히 다중우주로 보내준것도 무진장 의심....

3. 이청운....? 이건 정말 가능성없는데,  해신과, 혼돈의 옥좌로 갈려져서 저당잡힌 영혼치곤 정말 너무 쉽게 부활. 밀림의 지배자가 그만큼 대단할수도 있지만....이건 망상에 정말 가깝....

다른분들은 작중 누가 기어오는 혼돈 화신 같으신지. 의외로 ㅈ..ㅈ광이라던가.
댓글주소
     
     
루시안 2018-07-10 (화) 00:46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마른 남자, 백웅과 깊은 연, 머리 되게 좋음 등을 보면 암만봐도 망량이 의심스럽긴 한데 언급하신 제갈사도 끌리긴 하죠

그 외에 꼽자면... 이청운을 언급하셨으니 전 검마도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망량만큼은 아니지만 백웅에게 아버지 포지션에 충실한 가르침과 희생을 보면 왠지 이사람이면 놀랄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댓글주소
          
          
blast012 2018-07-10 (화) 01:22
서문혜의 거신족 혈통이 개방된게 니알라 화신과 쿵짝쿵...
검마면 멘탈 아작날거 같네요 ㅎㄷㄷ

이번화 보니 파우스트도 의심스러움. 원래 파우스트는 저시점에서 죽고 과학기술의 원천이자 상징인 니알라 화신이라면 기술문명의 급격한 발달을 유도하는것도....아 의심스러운 놈들 너무많아!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0 (화) 01:05
ㅈ광 1순이 가츠하!!!
댓글주소
blast012 2018-07-10 (화) 00:45
선지자 종족 쩔긴쩌네요. 유일하게 시간이동이 가능한 종족...
 종족 전체의 저력을 모으면 심황오제같은 대신격들도 건드리기 힘들듯. 외신이나 지배지들의 대적자인 엘더갓들도 동맹일 정도니 오제급 한둘은 덤벼도 치워버릴거 같은뎁쇼.

 일부러 시간이동 능력 보존하려고 신위에 안오르는게 아닌가 싶은 놈들.
댓글주소
삼중도루 2018-07-10 (화) 02:06
예전 십이율주와 함께 망량선사와 계약해서 파천의 가호를 얻을 때 묘사를 보면 세계가 일순한다는 묘사가 나오죠

이를 보면 백웅의 전생은 큰 굴레를 뒤로 굴려서 회귀하는게 아니라 메이드인헤븐처럼 앞으로 굴려서 우주멸망->우주창조->외양간 시점으로 일순해버리는 것 같은데

다중우주로 이동이 아닌 한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율주의 방법이 먹힐 것 같진 않네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2,669건, 최근 8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369 [출판물/네타]  [신근육맨/252화] 기나긴 인고와 굴욕의 끝. +11 적혈공월 07-10 0 817
2368 [출판물/네타]  [하네배드] 작가 양반 이거 표지 사기 아니오? +15 hot 은팔 07-10 0 2220
2367 [출판물/네타]  [발할라 사가] 페이트에서 참전한 영웅들중 상당수가 원전버전으로 참전하… +12 hot 스타이너 07-10 0 1252
2366 [출판물/네타]  [일곱개의 대죄] 아....안구에 습기가.... +6 hot blast012 07-10 0 1033
2365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역시 아는게 많은 놈이야..... +6 거꾸로말해요 07-10 0 829
2364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십이율주, 종말에 대해서, 그리고 선지자의 먼치킨력. +15 드레고닉 07-10 0 904
2363 [출판물/네타]  [달빛조각사 선연재]이게 게임이냐~ +41 hot 신전속전 07-09 1 1980
2362 [출판물/네타]  미아키 스가루 starting over 명석 07-09 0 170
2361 [출판물/네타]  신기동전기 건담 W 엔드리스 왈츠 패자들의 영광 1~14권 감상 +5 공기지망생 07-08 0 829
2360 [출판물/네타]  [네타/Fate Zero] 제로의 사쿠라 입양 문제를 무협식으로 생각해봤습니다 +46 hot 거꾸로말해요 07-07 4 1588
2359 [출판물/네타]  [사키 192국] 결승전 선봉전 - 계속 +8 라기타케치 07-07 0 767
2358 [출판물/네타]  사키 192화 : 신속 리뷰 +4 프레린 07-07 0 681
2357 [출판물/네타]  [낙인의 플레인워커] 완결났네요 +9 hot 노히트런 07-06 0 1530
2356 [출판물/네타]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6권 파란 햇살에 그을려 +2 명석 07-06 0 325
2355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캡틴 고려 정체가 밝혀졌다! +7 hot blast012 07-06 0 1918
2354 [출판물/네타]  [네타/전생검신] 드디어 밝혀지는구나 +2 거꾸로말해요 07-06 0 863
2353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율주의 떡밥이 풀린다! +3 드레고닉 07-06 0 872
2352 [출판물/네타]  [하네배드!] 애니화 및 코믹스 국내 정발을 기념하는 개인적이고 두서없는 … +6 L&H Club 07-05 0 891
2351 [출판물/네타]  페스페 네타)사실 토키오미나 노리카타조차 타입문 세계관의 마술사로서는… +23 hot 흑하 07-05 0 1294
235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전검 세계관의 혼돈의 재능과 인간에 대하여 +11 역천의대제 07-05 0 709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