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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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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에피소드 G.A] 드디어 G랑 이어진 G.A

글쓴이 : chamhan 날짜 : 2018-07-11 (수) 00:18 조회 : 41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811

전작이 불완전 연소로 완결이 나며 후속작이 나오는 건 당연했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새롭게 시작한 G.A는 전작과의 연결성이 거의 없는 미래에서
처음엔 글래디에이터, 나중엔 로스트 세인트를 이끄는 대립 교황 아이올로스를
중심으로 로스트 월드와 싸우는 내용이 되었죠.

그리고 결국 아테나를 참수하고서 타락한 듯 눈동자를 황금색으로 빛내며
아이올로스는 모든 [차원]의 세인트를 향해 검을 쥐고, 그 손에 이빨을 갖추라고
명합니다. 자신이야말로 모든 성스러운 투사의 위에 서는 자라며...

그런 아이올로스에게 호응하듯이 그 꺽인 날개에 흘러들어가는 검게 빛나는 물


흑해(폰토스)


...전작의 진정한 흑막으로 크로노스를 포함한 티탄 신을 쓰러뜨리는 과정에서도
결국 홀로 목적을 달성하며 몸을 고신(古神)이 이렇게 다시 등장했습니다.
거진 100화가 다 되어서야 겨우 전작과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확실히 나온
에피소드 G. 근데 이러면 현재 최후의 적은 폰토스 혹은 가이아가 되려나요.
또한 어떻게 보냐에 따라선 아이올로스가 폰토스의 그릇 비슷한 게 되니,
진짜 인외마경 생츄어리 세인트....

한편 아테나(사오리)의 명령으로 쿠사나기의 검을 취하러 세이야와 그걸 막으려
하는 아이올리아의 대립에 드디어 제대로 등장을 해준 잇키. 아테나의 명령을
막아서는 자는 죽이겠다며 선대 레오와 당대 레오로 예상되는 세인트 둘이
대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팬들의 예상처럼 잇키는 레오 클로스를 입고
아이올리아랑 싸울지 기대되게 만드네요.

믹시

키바Emperor 2018-07-11 (수) 00:55
아이올리아도 저쪽인가요......아이오리아는 형이랑 대립하는 세이야쪽 아니었나.
아니면 얘들은 사오리가 아닌 아테나 모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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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han 2018-07-11 (수) 18:55

딱히 아테나를 적대한다기 보다 세이야에게 검을 쥐게 해주려는 등 로스트 측의 사정을
듣고 이쪽도 무기를 들려고 하는 것이 아테나의 잘못이라 보고 반대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물론 잇키는 이런 거 다 무시하고 다짜고짜 주먹질부터 하려고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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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07-11 (수) 22:24
하긴 라이브라를 제외하면 세인트는 무기를 들지 않는다가 원칙이니......그걸 정한 아테나가 깨려한다면 좋게 안보이겠군요.
저쪽이 막나간다고 이쪽도 막나가면 안된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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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han 2018-07-11 (수) 23:25

보면 아이올로스의 행동에 대해 뭔가 경계심을 가지고, 같은 짓을 하려는
아테나를 막으려는 느낌이죠. 단지, 이번에 잇키랑 싸우게 됨으로써 뭔가
잘못되어 현재 공석으로 예상되는 로스트 측 레오 세인트가 되는 게 아닌가
불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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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7-11 (수) 22:45
저토록 인재들인 넘치는 곳에서 저걸 이용해먹자는 신이 아테나혼자뿐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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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han 2018-07-11 (수) 23:16
현재까지 나온 신들의 성격을 봐선 인간 따윈 노예고, 얼마든지 쓸어버리는 게
가능해서 크게 이용할 생각이 없는 편이죠. 당장 스펙터만 봐도 절반쯤 장난감
취급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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