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41 (회원 96) 오늘 7,185 어제 30,287 전체 89,615,870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2,669건, 최근 8 건
   
[출판물/네타]

[에피소드 G.A] 드디어 G랑 이어진 G.A

글쓴이 : chamhan 날짜 : 2018-07-11 (수) 00:18 조회 : 44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811

전작이 불완전 연소로 완결이 나며 후속작이 나오는 건 당연했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새롭게 시작한 G.A는 전작과의 연결성이 거의 없는 미래에서
처음엔 글래디에이터, 나중엔 로스트 세인트를 이끄는 대립 교황 아이올로스를
중심으로 로스트 월드와 싸우는 내용이 되었죠.

그리고 결국 아테나를 참수하고서 타락한 듯 눈동자를 황금색으로 빛내며
아이올로스는 모든 [차원]의 세인트를 향해 검을 쥐고, 그 손에 이빨을 갖추라고
명합니다. 자신이야말로 모든 성스러운 투사의 위에 서는 자라며...

그런 아이올로스에게 호응하듯이 그 꺽인 날개에 흘러들어가는 검게 빛나는 물


흑해(폰토스)


...전작의 진정한 흑막으로 크로노스를 포함한 티탄 신을 쓰러뜨리는 과정에서도
결국 홀로 목적을 달성하며 몸을 고신(古神)이 이렇게 다시 등장했습니다.
거진 100화가 다 되어서야 겨우 전작과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확실히 나온
에피소드 G. 근데 이러면 현재 최후의 적은 폰토스 혹은 가이아가 되려나요.
또한 어떻게 보냐에 따라선 아이올로스가 폰토스의 그릇 비슷한 게 되니,
진짜 인외마경 생츄어리 세인트....

한편 아테나(사오리)의 명령으로 쿠사나기의 검을 취하러 세이야와 그걸 막으려
하는 아이올리아의 대립에 드디어 제대로 등장을 해준 잇키. 아테나의 명령을
막아서는 자는 죽이겠다며 선대 레오와 당대 레오로 예상되는 세인트 둘이
대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팬들의 예상처럼 잇키는 레오 클로스를 입고
아이올리아랑 싸울지 기대되게 만드네요.

믹시

키바Emperor 2018-07-11 (수) 00:55
아이올리아도 저쪽인가요......아이오리아는 형이랑 대립하는 세이야쪽 아니었나.
아니면 얘들은 사오리가 아닌 아테나 모시나.
댓글주소
     
     
chamhan 2018-07-11 (수) 18:55

딱히 아테나를 적대한다기 보다 세이야에게 검을 쥐게 해주려는 등 로스트 측의 사정을
듣고 이쪽도 무기를 들려고 하는 것이 아테나의 잘못이라 보고 반대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물론 잇키는 이런 거 다 무시하고 다짜고짜 주먹질부터 하려고 하지만요.

댓글주소
          
          
키바Emperor 2018-07-11 (수) 22:24
하긴 라이브라를 제외하면 세인트는 무기를 들지 않는다가 원칙이니......그걸 정한 아테나가 깨려한다면 좋게 안보이겠군요.
저쪽이 막나간다고 이쪽도 막나가면 안된다는건가요?
댓글주소
               
               
chamhan 2018-07-11 (수) 23:25

보면 아이올로스의 행동에 대해 뭔가 경계심을 가지고, 같은 짓을 하려는
아테나를 막으려는 느낌이죠. 단지, 이번에 잇키랑 싸우게 됨으로써 뭔가
잘못되어 현재 공석으로 예상되는 로스트 측 레오 세인트가 되는 게 아닌가
불길하기도 합니다.

댓글주소
노히트런 2018-07-11 (수) 22:45
저토록 인재들인 넘치는 곳에서 저걸 이용해먹자는 신이 아테나혼자뿐이었다니...
댓글주소
     
     
chamhan 2018-07-11 (수) 23:16
현재까지 나온 신들의 성격을 봐선 인간 따윈 노예고, 얼마든지 쓸어버리는 게
가능해서 크게 이용할 생각이 없는 편이죠. 당장 스펙터만 봐도 절반쯤 장난감
취급했으니.
댓글주소
   

총 게시물 2,669건, 최근 8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2389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동영무사 등장! 그리고 다중우주 이동. +18 hot 드레고닉 07-16 0 1731
2388 [출판물/네타]  단칸방의 침략자!? 28~29권 ~ 56억 7천만분의 1의, 마지막 기적을 ~ +14 hot 공기지망생 07-14 2 2129
2387 [출판물/네타]  [UQ 홀더 150화/네타있음] 타이틀의 어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외 추리 +16 hot 나코 07-14 0 1690
2386 [출판물/네타]  (나이트런 미리보기 네타) 마침내.... +11 hot 크로아티아 07-13 0 1770
2385 [출판물/네타]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 거미코, 부활! ...인데 이유가...(서적판 7~9권&web … +8 hot 공기지망생 07-13 0 1912
2384 [출판물/네타]  유라기장의 유우나.. 최신편. 엄청난 설정이 공개됐습니다. +9 hot 현자꼬맹이 07-13 0 1848
2383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절대지경에 오르기 위한 십연투 중간 결산. +4 hot 드레고닉 07-13 0 1025
238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십이율주, 하은천은...... +6 blast012 07-13 0 951
2381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아아, 님은 가셨습니다. +13 hot 드레고닉 07-13 0 1110
2380 [출판물/네타]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이하생략 7권. +4 동굴곰 07-12 0 827
2379 [출판물/네타]  [스포/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90화] 산 넘어 산이라더니 +19 hot 아자젤 07-12 0 1837
2378 [출판물/네타]  달콤달콤 짜릿짜릿 만화책 +12 명석 07-12 0 670
2377 [출판물/네타]  [식극의 소마/네타] 뭐지? 이 아침드라마의 향기는? +20 hot 이누매나 07-12 0 1614
2376 [출판물/네타]  [다이아몬드 A/네타] 역시 에이준이 잘해야 이 만화는 재밌습니다. +12 팔트 07-12 0 676
2375 [출판물/네타]  [네타/Fate Zero] 키리츠구 : 어린 소녀에게 왕이라는 무거운 짐을 맡기다니! / … +65 hot 거꾸로말해요 07-12 0 1932
2374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평행선인 이유. +7 드레고닉 07-12 0 826
2373 [출판물/네타]  [헌터세계의 귀환자] 세계는 코즈믹호러에 휩싸였다 +7 hot 노히트런 07-11 0 1195
237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십이율주에 대해서 +16 장미칼 07-11 0 898
2371 [출판물/네타]  [에피소드 G.A] 드디어 G랑 이어진 G.A +6 chamhan 07-11 0 450
237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십이율주, 당신은 이제 저희와 함께 갈수가 없습니다! +40 hot 드레고닉 07-11 0 1396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다음검색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