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252 (회원 178) 오늘 5,363 어제 28,608 전체 87,268,211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38,026건, 최근 6 건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평행선인 이유.

글쓴이 : 드레고닉 날짜 : 2018-07-12 (목) 00:13 조회 : 80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962
백웅과 율주와의 싸움.
백웅은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이혼대법을 시전하는 것으로 계약을 무시한체 무의식적으로 자살을 하는, 제갈사가 개발한 자살법중 17번째 방법을 시전하여 자살합니다.
하지만 날카로운 촉을 지닌 십이율주는 그것을 끊고 바로 목요 회복술을 시전해서 백웅을 살리죠.
그리고 여기서 십이율주가 구하려는 세계는 지금 백웅이 사는 세계가 아닌 다른 세셰, 자신이 온 100억의 인류가 있는 미래라고 말을합니다. 이러니 서로 말이 안통할수밖에 없죠, 율주는 아예 백웅 우주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괴상한 방법의 칠요사용으로 엄청난 힘을 얻어서 백웅을 죽인뒤에 목요 권능으로 부활시켜 굴복할때 까지 계속 싸우자고 말을 합니다.

... 율주야. 백웅이 겨우 그딴거에 굴복할거면 신살을 목표로 했겠냐? 흑요석 보면 알겠지만 이딴거에 굴복할 백웅이 아닌대...
믹시

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0:26
반대로 율주도 그 정도로 포기할거면 세계 구한다는걸 목표로 할 리가 없죠.
자살 전부 방법 막혔고, 목요의 치유 능력 있으니 무한 부활이고, 세계수의 힘 끌어다 쓰니 힘은 무제한.
현재 백웅 동료들 수준에서 옛 대륙까지 구하러 오라는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사실상 옛 지배자급 존재가 옛 대륙으로 쳐들어오지 않는 한 둘의 싸움은 무한으로 흐릅니다. 인내력 싸움이에요.
백웅 역시 신살을 목표로 하는 망집을 가지고 있다면, 이쪽도 멸망한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망집을 가졌습니다. 인내력 싸움으로 가면 누가 이긴다는 보장이 없어요. 뭐, 백웅이 주인공이니 결국 백웅이 이기긴 하겠지만.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2 (목) 00:28
천암비서의 기억 삭제 능력이 발동 되면 무조건 백웅승...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0:35
창힐처럼 강압이 아니라 역량 차이를 깨닫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인내력 싸움을 하겠다는데 천암비서가 개입할 여지가 어디있나요. 
지금 십이율주가 하는건 창힐이 50년 동안 온갖 권능과 마법으로 정신 박살낸거랑은 완전히 다른 거에요.
댓글주소
기묘한자식이… 2018-07-12 (목) 00:47
이건 영입 방법이 없군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2 (목) 00:51
그런거 없다. 아예 목표하는것 부터가 다른 이상 삼대세력중에서 가장 섭외하기 어려운 세력으로 밝혀짐
댓글주소
섭고편질 2018-07-12 (목) 01:29
흠.... 그럼 여기서 천암비서가 우걱우걱해서 하은천 완전 탈락 시켜버려도 별로 상관 없는 위치같아졌네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2 (목) 01:35
상관 없어졌죠.
십이율주는 이세상을 구하는게 아니라 자기 세계를 구하는거니까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38,026건, 최근 6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7506 [웹창작/네타]  [전생검신/네타] 마지막 기회 +11 hot GLife 07-12 0 1114
37505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평행선인 이유. +7 드레고닉 07-12 0 807
37504 [출판물/네타]  [헌터세계의 귀환자] 세계는 코즈믹호러에 휩싸였다 +7 hot 노히트런 07-11 0 1128
37503 [영상물/네타]  [스카이스크레퍼] 뻔하고 또 뻔합니다만 문제라도? +6 hot 아스펠 07-11 0 1212
3750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십이율주에 대해서 +16 장미칼 07-11 0 858
37501 [영상물/네타]  [오버로드] 3기 1화 감상 +11 hot DAEITW 07-11 0 1112
37500 [웹창작/네타]  [AA/흰색 만두는 인류 멸종의 꿈을 꾼다] 그건 심하잖아 +3 슈이네스 07-11 0 651
37499 [영상물/네타]  [오버로드 3기/네타(?)] 오버로드 3기는 제법 기대해봐도 괜찮을지도 모르겠… +9 hot 페이트러버 07-11 0 1031
37498 [게임/네타]  [YS7]완전 쓰레기들이네 5대룡! +19 게랄디 07-11 0 987
37497 [웹창작/네타]  대군으로 살아리럿다. +8 깊은산 07-11 0 682
37496 [영상물/네타]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보고 왔습니다. +1 언리밋 07-11 0 403
37495 [출판물/네타]  [에피소드 G.A] 드디어 G랑 이어진 G.A +6 chamhan 07-11 0 412
37494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십이율주, 당신은 이제 저희와 함께 갈수가 없습니다! +40 hot 드레고닉 07-11 0 1340
37493 [출판물/네타]  [신근육맨/252화] 기나긴 인고와 굴욕의 끝. +11 적혈공월 07-10 0 747
37492 [영상물/네타]  [건담 빌드 다이버즈] 여기서는 라이저 소드이지! +14 드레고닉 07-10 0 632
37491 [영상물/네타]  건담 빌드 다이버즈 15화 +4 chuck 07-10 0 414
37490 [출판물/네타]  [하네배드] 작가 양반 이거 표지 사기 아니오? +15 hot 은팔 07-10 0 2114
37489 [게임]  [네타] 오리와 눈 먼숲 클리어. ....누구야 이걸 ㅇㅇ게임 이라고 한 사람은. +17 휘가 07-10 0 861
37488 [출판물/네타]  [발할라 사가] 페이트에서 참전한 영웅들중 상당수가 원전버전으로 참전하… +12 hot 스타이너 07-10 0 1194
37487 [게임/네타]  [유희왕/OCG]사이버 드래곤 넥스티아의 효과가 공개! +4 제트버스터 07-10 0 861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