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49 (회원 111) 오늘 7,475 어제 26,711 전체 88,872,773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38,573건, 최근 6 건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평행선인 이유.

글쓴이 : 드레고닉 날짜 : 2018-07-12 (목) 00:13 조회 : 82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962
백웅과 율주와의 싸움.
백웅은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이혼대법을 시전하는 것으로 계약을 무시한체 무의식적으로 자살을 하는, 제갈사가 개발한 자살법중 17번째 방법을 시전하여 자살합니다.
하지만 날카로운 촉을 지닌 십이율주는 그것을 끊고 바로 목요 회복술을 시전해서 백웅을 살리죠.
그리고 여기서 십이율주가 구하려는 세계는 지금 백웅이 사는 세계가 아닌 다른 세셰, 자신이 온 100억의 인류가 있는 미래라고 말을합니다. 이러니 서로 말이 안통할수밖에 없죠, 율주는 아예 백웅 우주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괴상한 방법의 칠요사용으로 엄청난 힘을 얻어서 백웅을 죽인뒤에 목요 권능으로 부활시켜 굴복할때 까지 계속 싸우자고 말을 합니다.

... 율주야. 백웅이 겨우 그딴거에 굴복할거면 신살을 목표로 했겠냐? 흑요석 보면 알겠지만 이딴거에 굴복할 백웅이 아닌대...
믹시

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0:26
반대로 율주도 그 정도로 포기할거면 세계 구한다는걸 목표로 할 리가 없죠.
자살 전부 방법 막혔고, 목요의 치유 능력 있으니 무한 부활이고, 세계수의 힘 끌어다 쓰니 힘은 무제한.
현재 백웅 동료들 수준에서 옛 대륙까지 구하러 오라는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사실상 옛 지배자급 존재가 옛 대륙으로 쳐들어오지 않는 한 둘의 싸움은 무한으로 흐릅니다. 인내력 싸움이에요.
백웅 역시 신살을 목표로 하는 망집을 가지고 있다면, 이쪽도 멸망한 세계를 구하고자 하는 망집을 가졌습니다. 인내력 싸움으로 가면 누가 이긴다는 보장이 없어요. 뭐, 백웅이 주인공이니 결국 백웅이 이기긴 하겠지만.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2 (목) 00:28
천암비서의 기억 삭제 능력이 발동 되면 무조건 백웅승...
댓글주소
          
          
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0:35
창힐처럼 강압이 아니라 역량 차이를 깨닫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인내력 싸움을 하겠다는데 천암비서가 개입할 여지가 어디있나요. 
지금 십이율주가 하는건 창힐이 50년 동안 온갖 권능과 마법으로 정신 박살낸거랑은 완전히 다른 거에요.
댓글주소
기묘한자식이… 2018-07-12 (목) 00:47
이건 영입 방법이 없군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2 (목) 00:51
그런거 없다. 아예 목표하는것 부터가 다른 이상 삼대세력중에서 가장 섭외하기 어려운 세력으로 밝혀짐
댓글주소
섭고편질 2018-07-12 (목) 01:29
흠.... 그럼 여기서 천암비서가 우걱우걱해서 하은천 완전 탈락 시켜버려도 별로 상관 없는 위치같아졌네요.
댓글주소
     
     
드레고닉 2018-07-12 (목) 01:35
상관 없어졌죠.
십이율주는 이세상을 구하는게 아니라 자기 세계를 구하는거니까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38,573건, 최근 6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7493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십이율주, 하은천은...... +6 blast012 07-13 0 947
3749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아아, 님은 가셨습니다. +13 hot 드레고닉 07-13 0 1106
37491 [출판물/네타]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이하생략 7권. +4 동굴곰 07-12 0 821
37490 [출판물/네타]  [스포/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90화] 산 넘어 산이라더니 +19 hot 아자젤 07-12 0 1780
37489 [출판물/네타]  달콤달콤 짜릿짜릿 만화책 +12 명석 07-12 0 664
37488 [출판물/네타]  [식극의 소마/네타] 뭐지? 이 아침드라마의 향기는? +20 hot 이누매나 07-12 0 1603
37487 [출판물/네타]  [다이아몬드 A/네타] 역시 에이준이 잘해야 이 만화는 재밌습니다. +12 팔트 07-12 0 666
37486 [웹창작/네타]  만년만에 귀환한 플레이어/전형적인 헌터류 소설 +16 hot 루미너스피스… 07-12 0 7978
37485 [출판물/네타]  [네타/Fate Zero] 키리츠구 : 어린 소녀에게 왕이라는 무거운 짐을 맡기다니! / … +65 hot 거꾸로말해요 07-12 0 1921
37484 [웹창작/네타]  [전생검신/네타] 마지막 기회 +11 hot GLife 07-12 0 1144
37483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평행선인 이유. +7 드레고닉 07-12 0 825
37482 [출판물/네타]  [헌터세계의 귀환자] 세계는 코즈믹호러에 휩싸였다 +7 hot 노히트런 07-11 0 1169
37481 [영상물/네타]  [스카이스크레퍼] 뻔하고 또 뻔합니다만 문제라도? +6 hot 아스펠 07-11 0 1234
3748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십이율주에 대해서 +16 장미칼 07-11 0 893
37479 [영상물/네타]  [오버로드] 3기 1화 감상 +11 hot DAEITW 07-11 0 1165
37478 [웹창작/네타]  [AA/흰색 만두는 인류 멸종의 꿈을 꾼다] 그건 심하잖아 +3 슈이네스 07-11 0 693
37477 [영상물/네타]  [오버로드 3기/네타(?)] 오버로드 3기는 제법 기대해봐도 괜찮을지도 모르겠… +9 hot 페이트러버 07-11 0 1070
37476 [게임/네타]  [YS7]완전 쓰레기들이네 5대룡! +19 hot 게랄디 07-11 0 1001
37475 [웹창작/네타]  대군으로 살아리럿다. +8 깊은산 07-11 0 705
37474 [영상물/네타]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보고 왔습니다. +1 언리밋 07-11 0 413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