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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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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전생검신/네타] 마지막 기회

글쓴이 : GLife 날짜 : 2018-07-12 (목) 00:27 조회 : 114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966
십이율주와 백웅이 임시로라도 손을 잡을까 했지만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십이율주는 백웅의 세계가 아닌 미래의 자기가 살던 세계를 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뭐 당연하겠지만..)

백웅과 십이율주는 결국 교섭이 결렬되고 백웅은 제갈사의 자살법을 실행하네요

하지만 어찌저찌 반만 성공해서 십이율주의 자살금지 수작 파훼 정도로만 끝나고 마굿간씬은 잠시 미뤄졌습니다만..

칠요를 들고 둘이 붙기 시작합니다 십이율주는 네 한계를 깨닫고 내 의도대로 따라와줘라 백웅은 싫다 내 의지대로 할거다 이정도 대립으로 보입니다만..

바로 원턴킬 당했는데 백웅은 십이율주의 목요 기술로 금방 멀쩡하게 회복됩니다

그래서 느낀게.. 십이율주는 죽였다 살리고 죽였다 살리고 계속 반복할 심산으로 보이는데 백웅도 딱히 달아날 생각은 없는 거 같고..

해신전 이후로 가장 덜 추하게 절대지경 올라갈만한 스테이지가 마련된 상황 아닌지..

진짜 10연전을 다른 사람 다 만나면서 일으켜서 절대지경 올리는 수작.. 하지는 않겠죠 구로수번님.. 

여기서도 안되면 마음 속에서 지워야겠습니다..

믹시

드레고닉 2018-07-12 (목) 00:29
저는 백련교주랑 싸워야 될것 같습니다. 괜히 소제목이 진공가향도 인게 아닐터이니... 아니면 절대지경 자체에는 들어가도 자신의 인생을 무공에 담는 영역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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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0:32
옛대륙+방주라는 십이율주 안방.
자살 방법 전부 막히고, 회복은 무제한.
신단수 효과로 십이율주의 힘은 무한대.
장소가 장소라 동료들이 오는건 불가능.

사실상 도망치는 것도, 죽는 것도, 도움 받는 것도 불가능한 무한의 싸움판이 완성 됐군요.
뭐, 진소청이었다면 계속 싸우면서 발전해 머지않아 십이율주를 뛰어넘어 버리겠지만, 백웅한테는 무리겠고.....
진짜 대오각성 한 번 하지 않으면 천년이고 만년이고 싸우는 인내력 대결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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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자식이… 2018-07-12 (목) 00:53
강제무한리겜에서 GG치고 천암비서 넘기던가 적어도 자살 성공할만큼 역량은 키워야하는데 방법은 무공정도죠. 지배자도 못 찾는 율주 안방 옛 대륙이니 깽판도 안되, 술법은 애초에 말도 안되, 마도도 지배자랑 연결되는게 불가능하니 실력 늘릴수가 없어, 의술은 전투용이 아니야, 음신지력은 아직 전생해서 쯉쯉으로만 키울 수 있어....
 이혼대법 대성해서 전혼탈겁으로 탈출하거나 무공 경지를 올리거나. 이혼대법or무공밖에 답이 없는데 이혼대법일 리는 없으니 사실상 무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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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2018-07-12 (목) 01:04
이번 판은 절대지경 가기전 탈혼경인 유천영VS 하은천 대결이랑 비슷하죠. 이렇게 대놓고 판깔아 놨는데 또 절대지경 못올라가고 죽으면... 예전 추측대로 정말 천화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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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1:06
거기다 하은천이 옛 대륙의 폐쇄성+목요의 치유+세계수의 무한력 조합으로 백웅한테 유천영이 무형검 완성한 나유타 영겁과 비슷한 판까지 깔아준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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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2018-07-12 (목) 01:11
누가 전에 탈혼경인마냥 하은천이랑 대결해서 절대지경 갈거다 농담삼아 말하던데 진짜 그럴수도 있겠네요(근데 구로옹은 이렇게 추측하면 전부 반대로 가던데...청개구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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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z 2018-07-12 (목) 01:07
근데 그러면 어째서 목요의 정령이 개인적으로 율주에게 호감을 가지고 따르는 건지 의문이네요.
목요의 정령도 이 세계에는 희망이 없다고 여기고 미래의 세계를 구하는 걸 마음에 두고 있는 건지.

아니면 율주에게 반해서 율주가 하는 대로 따라가고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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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1:14
사실 응룡도 그렇고 목요의 정령도 그렇고 인간 따윈 알바 아니라는 마인드니까요.,
순수하게 율주 개인의 의지력이나 능력에 호감을 가진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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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z 2018-07-12 (목) 01:17
제가 본지 오래되서 그런데 목요의 정령이 하은천보고 인간의 왕이 어울리는 존재니 어쩌니 하지 않았었나요?

자기 나름대로 파멸의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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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고닉 2018-07-12 (목) 01:22
그 종말 대책이 백웅의 우주가 아니라 자기 우주를 위해서라고 이번화에 나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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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7-12 (목) 01:25
일단 인간의 왕을 뽑는 칠요의 시련의 시험관 중 하나니까 그런 의미에서 인간의 왕에 관심을 가진 것 뿐이라고 봐야겠죠. 
실제로 백웅이랑 그 이야기 하다가, 백웅이 '아니, 하은천 뒈짖했고 이 자리에서 인간의 왕이 결정 되는데 뭘 숨기고 그래요?'라고 물어보니까 '애초에 인간 자체가 알바 아닌데요'라고 하니.......

즉, 칠요의 시련의 시험관으로서 위치와 십이율주에 대한 신념적, 능력적 호감이 더해져서 인간의 왕에 어울린다고 판단했지만, 인간 자체는 알바 아니라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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