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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식극의 소마/네타] 뭐지? 이 아침드라마의 향기는?

글쓴이 : 이누매나 날짜 : 2018-07-12 (목) 16:39 조회 : 161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7056

일단 이번화 감상을 하고 나서 진지하게 고민이 됩니다.

정녕 식극의 소마를 포기해야하는건가..

저번화에 갑작스럽게 사이바라는 인물이 등장해서 소마가 아버지에게 전화하는데..

아버지 말로는 자신이 아니라 아들이랍니다.

네.. 또다른 아들..!???


그러니깐 소마에겐 또다른 형이 있었다 이 말이었죠.

뭐지.. 이 아침드라마 소재는??

그리고 뜬금포로 아버지가 그 형하고 식극하고 있었고... 

그냥 5대 0으로 아버지를 압살하고는 자기 동생 소마 만나러 간답니다.



음???  

아니..

정말 뜬금없네요.  

갑자기 배다른 형이 있었다는 설정과 함께 뜬금없이 아버지가 지나가는 엑스트라 마냥 5대 0으로 깨졌답니다?? 

그럼 뭐하러 이제까지 소마 아버지를 띄운거며...

이렇게 그냥 털릴거면서...

그리고 최소한 이정도 되는 인물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네요???   
저만 이러는건가요?

이제까지 그림작가분 때문에 억지로 보고 있었는데... 더 이상 볼 용기가 사라지네요.   


차라리 그때 끝냈으면 아, 박수칠때 떠나는구나라고 했는데...  

괜히 억지로 늘리려다가 이도저도 아닌 아침드라마적 뜬금 전개로 가는거 보면 진지하게 아자미가 그리울 정도에요.


믹시

드레고닉 2018-07-12 (목) 16:41
충격! 그것은 출생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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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키 2018-07-12 (목) 16:49
그냥 여행 하다가 입양한 양아들 같은거 아닐까요.
지금까지 고마웠다는 뉘양스의 말을 들어보면 대리고 다니면서 정식으로 기술을 가르쳤을수도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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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미끼 2018-07-12 (목) 16:59
아자미 나와서 한창할때 하차했는데 이게 왜 그렇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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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07-12 (목) 17:02
그 아자미가 그리울 정도에요.  그때 당시 저도 아자미 빨리 끝내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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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러버 2018-07-12 (목) 17:08
솔까말 식극의 소마는 초반에나 좋았지, 요즘 점점 개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인지라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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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사 2018-07-12 (목) 17:15
그림담당이 음지에서 양지로 올라와서 잘나간다 싶었는데 스토리담당이 계속해서 물먹이는군요

아자미때도 어이없었는데 이제는 최종보스라 평가받던 죠이치로를 완패시킨 주인공의 형이 어떤 복선하나 없이 갑툭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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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넬 2018-07-12 (목) 17:21

사실 죠이치로의 형제라고만 했어도 괜찮은 전개였을텐데 진짜 뜬금없이 아들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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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2018-07-12 (목) 17:37
차라리 그 갑툭튀가 죠이치로 한테 지고
죠이치로가 "나를 이기고 싶으면 소마한테 먼저 이기고 와"
같은 전개였으면 식상하지만 이거보단 나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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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風明月 2018-07-12 (목) 17:48
걍 아자미 털고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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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mata 2018-07-12 (목) 17:50
왜 인기를 좀만 끌면 장기물로 들어가는걸까요...
차라리 소마 갑질 스토리로 쭉 밀었어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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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 2018-07-12 (목) 17:55
소마 아버지가 졌다고요? 띄어주기도 적당히 해야지 이건 뭐...

테니스의 왕자처럼 막가기로 한걸까요.
그러고보니 테니스 극장판도 주인공 형이 나왔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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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바 2018-07-12 (목) 18:18
완결낼줄 알았는데 완결 안내고 그냥 가나보네요.. 망자의 스멜밖에 느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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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유 2018-07-12 (목) 18:39
솔직히 장기 연재의 원인은 돈 문제겠죠.
여기서 끝나버리면 돈줄이 확 줄어드는 상황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특히 식극의 소마 완결 된 후 다른 인기작 나오면 식극의 소마를 보질 못해서 무관심으로 구매자가 적어질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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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7-12 (목) 18:47

뭔가 반전 나올 분위기인데요 느낌이... 이대로 끝나면 당연히 망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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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트리거 2018-07-12 (목) 19:09
아들이 아니고 딸일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보니까 아들이라고 말하고 얼굴도 남자의 생김세내요 김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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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2018-07-12 (목) 20:47
'에리나정권'성립 시점에서 때려치우길 잘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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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과 2018-07-12 (목) 21:04
그냥 져주고 말았다고 해주세요
잘생긴 아저씨라 생각하며 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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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2018-07-13 (금) 08:03
박수질때 못떠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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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트 2018-07-13 (금) 22:16
아니 뭐. 다른 건 다 둘째치고.


암흑요리계가 나올 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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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생땅 2018-07-14 (토) 02:58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발휘하며 남보다 한 발자국이라도 앞서나가기 위해 치열하게 승부하던 가을 선발 시절이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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