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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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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전생검신/네타] 추측하건데..

글쓴이 : 모던워페어 날짜 : 2018-08-09 (목) 19:21 조회 : 96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9686
선지자의 헐 바보인가라는 뜻을 해석하면 생각 외로 가까운 곳에 헌원검에 대한 정보나 헌원검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헌원검에 대한 언급은 신투지존에게서 나옵니다.

그 신투지존이 헌원검에 대한 정보를 얻은 곳은 바로 공손세가의 공손벽. 그 공손벽은 여동빈이 천둔검결+화룡진인+화룡신검을 얻다가 패왕의 무덤에서 죽습니다.

헌원검에 대한 정보를 패왕의 무덤에서 나누기로 했는데 죽었다고 하죠.

원래 천둔검결 자체는 항우의 검법입니다만
화룡신검은 화룡진인이죠..

사실 화룡진인의 본체인 응룡은 구천현녀처럼 지구의 화신이자. 황제의 수하입니다.

그 황제가 치우랑 캐삭빵을 펼칠때 쓴 검이라 하는데 구천현녀가 참전했으니 응룡이 참전 안 할리가 없죠...

바로 검의 형태로 말입니다. 혹은 화룡신검이거나요.

신투지존이 헌원검을 얻기위해 자신의 무공을 익혀야한다는 이유는 사실

화룡신검=헌원검이고 멸망의 거룡을 죽이면서 암천향 틈새에 봉인된 화룡신검을 훔쳐야한다는 뜻 아니였을까요?

왜 화룡신검이 존재하는 패왕의 무덤에서 정보를 나누기로 했는가..
왜 신투지존이 삼류무공을 대성해야 헌원검을 훔칠 수 있는가..
왜 선지자는 헐 바보인가..라고 했는가..
왜 황제는 검으로 변하는 수하로 데리고 다니는가..

제 추측상 헌원검=화룡신검일 가능성이 다른 검들보다 높다고 봅니다.
믹시

CNBlack 2018-08-09 (목) 19:39
오오 일리있는 추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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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8-08-09 (목) 19:50
헌원검 문제는 제갈사 말마따나 너무 뜬금없이 등장했고, 정보들이 다 따로 놀고 있다는 겁니다.
일단 공손세가 가문 기록이 맞다면 서주시대 멸망하기 전까지는 인간 가문에 있었다는 것.
거기다 차토구아는 헌원검을 알고 있는데, 선지자는 모른다는 것, 거기다 천우진, 신공표, 제천대성 등 보패나 신기에 대해 꿰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위존재들은 모르는데, 인간들 몇몇은 알고 있고, 후예나 여축은 알고 있다거나, 아는 멤버가 너무 차이 난다는 겁니다.

거기다 차토구아쯤 되는 존재가, 자기 앞마당(낙양)에 있는걸 [이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같이 애매하게 알려줬을지도 좀 이상하고요.
솔직히 적당한 마도서 하나 제물로 제갈사 정도 마도사면 암천향 틈새 막고 화룡신검 찾는건 식은죽 먹기일 테고, 제갈유룡한테 알려줬으면 제갈유룡이 화룡신검을 진작 회수했을거란 말이죠.

뭐, 말하자면 헌원검은 현재로서 '이거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아이템입니다.
제갈사 말마따나 너무 뜬금없이 존재하고 있으니까요. 정보를 가진 사람과, 안 가진 사람이 너무 제각각, 정보도 너무 제각각이라 조합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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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z 2018-08-09 (목) 22:28
이번 생에 못 찾으면 다음 생 시작하자마자 수요하고 수요수기 공양하면서 헌원검에 대해서 망량선사한테 물어보는 편이 제일 낫다고 봅니다.

혹은 보패 여럿 소모할 각오를 하거나.
헌원검에 한해서는 선지자가 도움이 안 되니, 다른 정보통에게 의지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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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도루 2018-08-09 (목) 22:31
옛날 인연의 힘 이야기 나올때
천우진이 여동빈 도움 없이 화룡진인을 깨우려면 화룡진인이 화룡신검에 갇혀있는 이유를 알아내라고 말을 했었죠
생각해보면 황제의 오른팔인 응룡의 화신이 상위보패라곤 해도 검따위에 얽혀있는게 의아했었는데

HO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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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8-08-10 (금) 15:00
의천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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