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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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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네타]

[둠 이터널/스크롤/데이터 주의] 뭐가 어째? 둠 유니버스?

글쓴이 : 에닐 날짜 : 2018-08-11 (토) 03:05 조회 : 97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9764
0.     

...잠깐, 모든 것이 한꺼번에 휘몰아쳐서 좋아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1. 어...뭐부터 시작하지. 아 그래! 일단 컨셉아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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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용 대검+견착식 화염방사+로켓발사기+이동용 갈고리, 콜옵식 제트팩 장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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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 캐논의 지옥 사양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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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슬레이어제 커스텀 슈퍼 샷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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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산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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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개쩔게 모양 빠진 클래식 플라즈마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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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슬레이어 사양 로켓발사기?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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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는 둠 리부트의 성공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클래식 회귀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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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몹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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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

...어 잠깐 저 때깔.

설마 리즈 시절의 둠 슬레이어? 아니면 작안의 샤나의 천목일개처럼 자기 무구 성능 시험하던 그 대장장이???

2. 다음. 생지옥(Hell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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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쩔고요, 레벨 디자인 쩔고, 글로리 킬은 피드백을 받아서 나아졌고, 갈고리 이동과 제트팩 덕에 플레이어의 수직성과 순발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게다가 이젠 벽도 타더군요. 

이제 악마들은 공격 당하면 서서히 몸이 분해되기 시작하며, 글로리 킬을 할때쯤이면 이미 너덜너덜한 상태입니다. 모든 몬스터의 외향은 클래식 시리즈에 충실하고자 한 흔적이 돋보이다 못해 감격스러울 지경ㅠ

와, 헬 온 어스라는 말이 정말 아깝지 않더군요. 광대하고 징그럽습니다. 이제 고어 네스트-감금 조치는 쓰기 힘든지 지역별 '악마 오염도'로 맵의 각 부분을 구분하며, 열쇠와 퍼즐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아이템도 모두 추억의 모양으로 돌아왔어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마지막으로 다크 소울식의 PVP가 추가됐더군요? 이제 여러분은 악마가 되서 둠 슬레이어한테 참교육 받을 수 있습니다! 분노의 DOOT-

3. 이어지는 컨셉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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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둠 슬레이어한테 문화대혁명 급으로 숙청된 거 아니었나? 왜 이렇게 때깔이 좋죠?

그리고 마법이 아닌 기계문명도 역시 개쩔겠군요. 기대됩니다.

4. 둠 슬레이어가 지난작 엔딩에서 어디로 날라갔는가 했더니, 아마 포보스로 날아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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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슬레이어에게 무고한 민간인은 없겠죠. 포보스 기지도 악마 침공으로 개판이 벌어지기 일보 직전인 상황.

UAC 직원들에겐 그야말로 신과 같은 둠 슬레이어가 나타나자 모조리 꿀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저라도 글로리 킬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설마하니 둠 시리즈에서(둠 3 빼고) 시체나 인간가구가 아닌 산 인간을 볼 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플라즈마 소총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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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깔에 죽었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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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악마 침공을 막으려고 초거대 BFG 10000을 갈기는 UAC. 
머라구요?????? 
그리고 저걸 쓰고도 사태는 막을 수가 없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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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비주얼...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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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바일? 아니면 디그 그라브?

그리고 저건 크루시블이 아닌...기사 시절에 썼던 마검인가? 바리에이션인가?

어휴.

지금도 가슴이 떨리네요.

id는 둠 이터널을 기점으로 둠 시리즈가 아닌, 둠 유니버스로 확장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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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 답게 아예 정줄 놓고 막나가니까 X나 좋네요.

아직도 꿈 같습니다...

추가 정보 모으는대로 돌아올게요.
그럼 다음에 또. 


믹시

Timelessness 2018-08-11 (토) 03:19
잠깐, 니들이 좋아하면 안 되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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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03:32
그래도 우리 심정을 대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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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시키 2018-08-11 (토) 03:53
아니... 니들이 좋아하면 안되지(2)
이제 진짜 신나게 털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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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03:57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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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08-11 (토) 04:21
와우.

할 말이 없네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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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04:28
지금도 이 갱장함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돌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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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해탈교 2018-08-11 (토) 07:39
이번 장비들은 프레데터 느낌이 물씬 나는군요
이번에도 잘뽑힌 무기디자인들
그리고 둠 유니버스! 예에에에에에에에에아!!! 유니버-쓰!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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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1:16
유후! 풍악을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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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08-11 (토) 08:13
...Groo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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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1:16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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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2018-08-11 (토) 09:38
와 진짜 제가 영상보면서 기쁨에 미쳐서 소리를 칠 줄은 몰랐습니다, 거대 BFG9000이라니!!! 거기에 검이라니!! 검이라니!! 무기 디자인 부터 하나하나 모두가 마음에 듭니다!! 정말 저번작도 걸작이였는데 이번에는 걸작 중에 걸작이 나오겠군요, 딱 하나 아쉬운 거라면 손에 장착된 검이 워해머의 체인 피스트 처럼 전기톱이였다면 좀더 좋았을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근데 어째 나중에 진짜로 그렇게 될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본격적인 악마 침공이 시작되었군요, 지난번 화성 침공은 그저 전초전 내지 간보기에 지나지 않았고요, 예상은 했지만 태양계 전역에 걸쳐서 침공할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전투함을 공격하고 우주에 날아다니는 풍성덩어리 녀석들.....지구마저 그꼴이 되니 정말 희망이 둠 슬레이어밖에 없군요.

그런데 설마 살아있는 인간을 볼 줄이야....목에 줄 끊어버릴 줄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 끌고가서 승인하는 둠 슬레이어....그리고 그런 둠 슬레이어를 막아서는 용감한지 바보인지 모를 군인....한순간 그 군인보고 진짜 세상에 별의별 자살 방법이 있나 싶었습니다....저는 그대로 한대 치고 갈줄 알았는데 그냥 쿨하게 무기만 받고 가네요, 영상을 보면서 무기부터 둠 슬레이어까지 진짜 기존 상식들을 모두 파괴되는 느낌입니다.

아아....둠 슬레이어 뽕이 차오른다....애닐님이 쓰셨던 둠X던만추 크로스가 생각나는 군요.

마지막으로.....




찢고 죽여라!! 모든것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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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1:19
1. id가 제대로 막 나갈 심산인가 봅니다.

2. 우주전쟁 컨셉처럼 물량도 더 바글바글했으면 좋겠군요.

3. 포보스 기지 인트로는 봐도봐도 웃음이 나오는 명장면입니다ㅋㅋㅋㅋ둠 슬레이어 이 상남자ㅋㅋㅋㅋㅋ

4. 몸이 아프고 이것저것 차질이 있어서 잠깐 펜을 놨는데, 저도 저대로 원대한 세계관을 짜서 연재재개 준비 중입니다. 둠 이터널 뽕을 견딜 수가 없군요.

YEA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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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2018-08-11 (토) 13:55
1. 이 사람들은 진짜 로망이 뭔지를 잘 알고있는 것 같습니다, 개틀링 샷건이라니!!! 이것이야 말로 로오오오오오망!!!!

2. 적이 2배 이상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많이 죽일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즐겁지만요!! 찢고 죽인다!

3. 3번 보고 슬슬 생각난 건데 어떻게 둠 슬레이어를 알고 있는 것일까요? 헤이든 녀석이 경고라도 한것일까요, 그것보다 이 양반 어디서 뭐하고 있는건지...

4. 저도 이번에 둠 이터널 뽕에 취해서 글을 적고 싶어집니다, 파멸의 성전!!

마지막으로.....



이제 시작합니다.

파멸의 성전!!!

둠 크루세이더를!!!!!

찢고 죽여라!! 모든것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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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08-11 (토) 11:42
BBFG 9K더군요. 그리고 크루시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갈 때 와글와글한 게 참... 근사하더군요. 저걸 다 찢고 죽이면 얼마나 많은 내장을 쌓을 수 있을까요?

전 꼭...

둠 슬레이어: 통과 좀 하지. (인증 후) 수고하게. 오, 그 총. 마음에 드는군. 조금 쓰도록 하지.

이렇게 보이더군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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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1:57
맞아요. 악마만 아니면 누구한테든 부드러운 남자란 말입니다! 
...아 물론 이 사태가 끝나도 살 수 있다고 보장 할 순 없지. 그건 너희가 알아서 해.

배트맨이 범죄자를 쥐잡듯이 잡아도 살인이 아니라 '사고' 처리가 나듯이 말이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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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2018-08-11 (토) 14:00
한순간 떠오른 그 말....X나X나 큰 총....

이번 영상에서 제일 웃긴 부분이였습니다, 분명 뭔 일 하나가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지나가네요.

아니 근데 어떻게 둠 슬레이어를 알고 있는건지....기지 내부로 내려갈때 분명 '슬레이어가 기지 내부로 들어갔습니다'라고 하는거 보면 둠 슬레이어에 대해 알고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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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4:13
새뮤얼 헤이든이 포보스 기지에 정보를 전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화성의 철통같은 정보통제를 생각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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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ender20 2018-08-11 (토) 12:07
둠 형이 크루시블을 들었어... 이제 모든게 끝났어...

너무 좋아 죽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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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2:33
정황상 UAC에서 본뜬 복제품으로 보이며, 진품은 아직도 새뮤얼이 갖고 있을 겁니다. 저 시점은 테더 시스템 때문에 엔딩에서 포보스 기지로 날아간 것 같아요.

...FLAME BOI야 죽었다고 복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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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환야 2018-08-11 (토) 12:27

어휴...스크린샷만 보는데도 왜이렇게 멀미가 나는것 같은 느낌이...몬헌은 잘할고 있는데.. 비스끄므리한 게임류중 일부는 멀미가 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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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2:33
id FPS의 전통이 멀미인 걸 생각하면 아무리 그래픽이 좋아져도 어쩔 수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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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까 2018-08-11 (토) 13:20
둠가이: 이젠 이 동네까지 지옥을 만들고 X을 싸질러? 니들이 그렇게 지옥이 좋아? 지옥을 원해??

(슈퍼샷건을 장전한다)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지옥의 납탄이다 새X들아!! 찢고 죽여버리겠다!!!
아, 그리고 헤이든아 헤이든아 머리를 내밀어라 
안 내밀어도 내밀어도 니는 걍 찢어먹으리

(그리고 악마를 찢어 죽이면서 초대형 BFG를 보며 입맛을 다신다. 그놈 참 크고 아름답구나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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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3:25
BFG10000은 그야말로 남자의 로망을 극대화한 것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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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ripedium 2018-08-11 (토) 15:42
둠시리즈에서 둠 유니버스가 되면 정확히 어떻게 달라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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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5:51
미디어 믹스(OSMU)에 착수하여 소설, 코믹스, 영상으로 표현매체를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전작 둠(2016)에서 멀티플레이 DLC로 원성을 들은 바, 둠 팬들이 원하는 후속 싱글플레이 DLC를 벌써 여럿 계획 중이라네요. 스토리이자 떡밥이요 세계관 설정인 로어(Lore)를 구축해서 둠 유니버스를 시작할 것이며, 둠 이터널은 그 초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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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ripedium 2018-08-11 (토) 17:30
잘되면 즐길거리가 굉장히 풍성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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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7:36
id가 후속작을 위해 X나 큰 캔버스에 여러가지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겠다며 공언하고 내놓은 게 이번 둠 이터널이니, 앞으로도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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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08-11 (토) 16:14
중간에 총을 휘갈기는 데몬이 딱 '나, 나에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라고 외치는 느낌이었습니다./근데 이번작에서 과연 '방패'에 대한 떡밥을 풀어줄까요? 그리고 일단 예상점. 악마들은 동시다발적으로 침략한 것이 아니라, 부활한 둠슬레이어를 피해 어떻게든 새로운 대지를 물색하는 발버둥일 가능성도.....그 과정에서 둠슬레이어의 부활을 늦추고자 유물도 들고 가서 흩어지게 해놓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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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6:19
1. 둠 슬레이어: 뭐 어차피 죽을 거 빨리 끝내자고.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2. 스토리와 연관된 후속 싱글플레이 DLC를 이미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언젠가 풀릴 떡밥이라 봅니다. 기계+악마의 사이브리드 방패이거나 성기사의 방패일 것 같은데, 저는 전자에 걸겠습니다.

3. id는 여태껏 둠 시리즈에서 보지 못한 곳을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스샷만 봐도 알겠지만 지옥은 광대하죠. 괜히 암흑기 시절 둠 슬레이어를 피해 어둠 속으로 깊숙이 도망친 게 아닙니다. 그에 따라 하루빨리 현세를 침략해서 지옥을 넓혀 대피장소를 마련하는 수 밖에 ㅋㅋㅋ

4. 정황상 진짜 크루시블은 아직도 새뮤얼이 갖고 있을 테고, 이걸 반드시 빼앗는 게 둠 이터널의 목표겠죠. 그렇다면 악마들이 방패를 분명히 어디다 숨겨놨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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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8-08-11 (토) 16:23
그리고 저 도끼든 양반, 혹시 둠슬레이어에 대한 증오로 타락한 기사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처음으로 움찔하는 모습을 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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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6:30
갑옷의 디자인과 도색 보셨나요? 프레이터 전투복이랑 판박입니다.

저는 추측하건대, 글에서 설명했듯이 작안의 샤나-천목일개와 같은, 바로 그 배교자 대장장이로 보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프레이터 전투복이 디자인 면에서, 전투 기능면에서 재단장 됐죠. 둠 슬레이어의 행보는 추측컨데 전작 엔딩->UAC 포보스 기지->지옥을 비롯해 기타 등등->악마 침공을 받은 지구로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지옥으로 건너가 아직도 비밀리에 생존한 대장장이에게 찾아가 새뮤얼이 수작질한 프레이터 전투복을 고치고 개조해달라 요구한 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래만에 만났겠다 튜토리얼 식으로 한판 붙어보는 게 바로 저 컨셉아트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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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oss 2018-08-11 (토) 17:55
한가지 궁금한건 직원들에게 둠가이는 어떻게 알려져 있는걸까요? 사무엘 회장 대체 직원들에게 둠가이를 어떻게 소개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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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8:09
새뮤얼이 악마 침공 저지에 협조하도록 직원들에게 통보했거나, 아니면 통보할 필요도 없을 만큼 UAC에서 유명했거나...저는 전자로 봅니다. 더군다나 UAC는 인류의 존속을 위해 수장인 새뮤얼을 필두로 악마와 엮인 미치광이 집단이죠. 그런 자신들에게 둠 슬레이어가 징벌을 내리려 왔다 생각하여 하나 같이 벌벌 떨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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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제로 2018-08-11 (토) 18:19
새로운 무기 + 새로운 갑옷 + 새로운 둠! + 칼이야!!! 칼이라고!!! 정말 잘 쓰는 무기로 돌아간 둠이라니!!!!!!!!- 팬티 좀 갈아입고 오겠습니다.
이제 멀티 플레이어로 둠이 4명으로 돌아다니면서 박살내는 풍경을 보고 싶습니다.
분명 4+4+4+4가 아니라 4제곱4제곱4제곱4제곱 으로 들어갈테지만..(둠이 1명분일리가...)

기억에 남는건, 병사 2명이서 둠 막으려다가, 둠가이가 한명 총 받아갈 때,
한 놈이 슬쩍 옆으로 더 빠지는거 보면서, 그래도 분위기 파악은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아니였으면, 둠이 플라즈마 건 2개 들고 날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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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8:25
1. 게임플레이 영상 보면서 정말 어린애처럼 너무 즐겁고 기쁘더라고요. 제 안에서 id가 밸브를 대신할 날이 올 줄이야!

2. 이제 코옵으로 둠 슬레이어를 악마 유저들이 다굴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clockner 같은 유저에게 걸렸다간...
3. BFG9000 아킴보를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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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제로 2018-08-11 (토) 18:32
1. 보면서 와.....배경 디자인 봐라....쩐다...하면서 즐겁게 봤습니다.

2. 그런 여러분을 위해서 슈퍼컴퓨터 ai가 조정하는 슈퍼 빠요엔 둠슬레이어가 나타났습니다!
다크소울처럼 암령 악마 100명쯤 덤비면, 빠요엔 둠슬레이어(원본)를 10분 정도 한 맵에서 붙잡아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 헤드샷, 모든 공격을 예측하고 절대 회피, 글로리 킬로 순간이동, 탄창 무한, 에어워크, 투시등등 - 버그같은 둠? 돔이 버그 그 자체인데?)

3. 밖에 보이던 초대형 BFG 들고 쏴재끼는 둠을 상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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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ripedium 2018-08-11 (토) 19:31
2번실제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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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9:33
없죠. 최근 인공지능이 퀘이크를 배우고 있듯이 알파고를 둠에 적용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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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제로 2018-08-11 (토) 19:45
그쯤 되야지, 원작의 둠을 플레이어가 느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악마가 렙업하고 날뛰어도 둠한테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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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냄새삼각… 2018-08-11 (토) 19:45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강력한 근접공격 없음, 좀 느리게 느껴지는 기동성, 물총수준인 플라즈마 소총)을 싹다 개선한걸 보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특히 둠코믹스의 둠가이가 말한것 처럼 적을 말그대로 튀겨버리는 타격감을 가진 총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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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19:50
로드아웃을 보면 공백이 두 개가 있는데, BFG와 체인건 같습니다. 제발 체인건 기동포탑 모드 바꾸지마! 개쩐다구! 
플라즈마 소총 으아아아아아아ㅠ 올드 스쿨 뽕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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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08-11 (토) 21:50
....아.... 아....! 아아아!!!!!! (뽕이 급속도로 차오르고 있는 팬입니다.

진짜 이런거 볼 때마다 어디서 슈로대 마냥 인간형 악마/외계인/스페이스좀비(...)/이종족 백정들만 모아서 크로스 오버 해줬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저 크루시블 마이너 카피(?) 쩌네요... 전에도 에닐님 소식지(???)에 말했었지만 특수조건 하의 크루시블 개방 같은 특능있었으면 했는데 아예 그냥 마이너 카피를 무장으로 주다니 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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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22:07
1. 워매. 저도 너무 급속하게 뽕이 차올라서 어제 잠 안 자고 밤샜으요ㅋㅋㅋ

2. 둠 슬레이어/듀크 뉴켐/마스터 치프만 해도 어지간한 외계 종족/마족은 멸종할 수 있겠네요.

3. 일단은 지옥제 복제품으로 보입니다. 곰곰히 따지면 크루시블은 기원도, 정체도 불분명한 마검이라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지옥제이건 아전트 드' 누르의 열쇠검이건 이상하지 않지만, 확실히 스토리에서 중요한 기능을 할 겁니다. 다른 놈도 아니고 왜 아크바일한테 저걸 친히 꺼내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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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아자씨 2018-08-11 (토) 22:34
최종보스가 누군진 모르겠으나,
어째선지 전작처럼 둠가이가 BFG10000(크고 아름다운! 남자의 로망!)으로 글로리 킬로 끝장내는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 정도로 큼지막한 녀석이면...
1. 예전에 둠가이한테 박살난 타이탄.
2. 새로운 뉴페이스(이자 끔살예정인 녀석.)
3. 혹시나 싶지만...아이콘 오브 신?

뭐, 어찌됐건 악마들은 이제 전부 글로리 킬 확정이지만요. 악마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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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1 (토) 22:46
1. 중간보스로 둠 슬레이어의 숙적이자 사냥꾼이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강할까...아 새뮤얼도 정황상 중간보스일 확률이 높습니다. 타이탄은 과거 회상에서 붙을지도 모르죠.
 
2. 둠 2의 계승작이요 리메이크에서 아이콘 오브 신이 안 나오는 건 말이 안 되니까...BFG-10000을 아이콘 오브 신 뇌에 갈기는 거 아니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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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oma 2018-08-12 (일) 11:31
THUMBS UP! (영상을 표현하는데 말은 필요없습니다!)
진짜로 [로망+로망+로~오~망]을 표현한 id로군요.
이번에도 음악을 흠잡을만한 요소가 없고 게다가 전투할 때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스타일리쉬를 고려하며)싸울 수 있는 전장.
그리고 그야말로 화력에 투자한 로드아웃(개틀링 샷건이라니...개틀링이라니!!!)에다가 부무장으로 사용하는 칼도 멋지군요!
중간에 살아있는 인간직원이 슬레이어를 보면서 덜덜 떨거나 아나운스가 "슬레이어의 위협치가 최대입니다."라고 할 때는 그야말로 폭소했습니다.
이번에도 슬레이어 형님이 가는 길에 악마들은 모두 벌벌 떨면서 엎드러지겠군요. 피와 내장을 흩뿌리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러한 똥을 만들어낸 헤이든은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있을지 궁금하군요.
악마의 힘을 정화하는 장치를 만들어내고 의기양양하던 그 양반말입니다. 
크루시블 하나 얻어서 세상을 다 가진듯 했겠지만 결국은 악마들이 다 쳐들어오는 세상을 만들었으니...제대로 책임을 져야할텐데 말임다.
그리고 우리의 동반자 베가는 과연 어떻게 나올지...옆에서 조력하는 조언가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말입니다.
본편이 정말로 기대됩니다.(특히 본편도 트레일러 못지않게 잘 뽑아내는 id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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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2 (일) 11:50
1. 더 큰 총! 더 큰 화력!!

id는 악마 학살자의 화신인 둠 슬레이어요 플레이어를 어떻게 띄우는지 정말 잘 아는 회사입니다. 돈 벌 자격이 있어요. 나이먹은 어른이들에게 욜라큰 종합선물세트를 주는 산타클로스입니다.

2. 새뮤얼 헤이든은 예언에 따르면 크루시블의 힘에 잡아먹혀 암흑사제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둠 슬레이어와 크게 한 판 붙겠죠.

3. VEGA는 스토리 측면만 아니라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병풍을 면하죠.

4. 둠(2016)을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것 이상으로 뽑은 걸 생각하면 둠 이터널도 크게 걱정할 것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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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a 2018-08-12 (일) 13:21
개인적으로는 저 플레이 영상에서 둠가이가 벽타고 기어오르는 장면이 제일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장면을 제 3자, 아니 제 3의 악마가 3인칭으로 보면 무슨 느낌일까고 생각하니 진짜 재앙이 다가오는 느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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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2 (일) 14:11
재앙이 기어오르고 있죠. 게다가 이젠 점멸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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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큐트당 2018-08-13 (월) 10:14
누군가 하는 말이 마지막에 아크바일의 자세는 사실 싸우자는 게 아니라 항복의 표시라고 하더군요
올해 안에 나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둠은 스토리도 포기하지 않은 것 같으니 더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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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08-13 (월) 11:45
전 내년 봄 또는 여름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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