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25 (회원 253) 오늘 9,797 어제 28,088 전체 88,820,161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38,563건, 최근 11 건
   
[출판물/네타]

[전생검신]여전히 끝나지 않은 회상.그리고

글쓴이 : 막장엔트군 날짜 : 2018-09-14 (금) 01:20 조회 : 149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3273

주의:해당 리뷰는 어느 도둑처럼 "날로먹은" 리뷰입니다.



"그 사건"이후 약 4일만에 다시 연재가 시작했습니다.그나마 사죄라도 해서 최신화 몇편을 무료로 할줄 알았건만 여전히 유료입니다.하하.

내용이야 심플하게 딱 세가지로 그냥 원월천살법 찾기,코지로에게 왜 자기 이름을 줬는가,절대지경에 도달한 무사시.


끝.

그다음엔 그냥 수해의 왕을 떄려잡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뭐 여기까지입니다. 더 없냐고요? 있을리가요.







자 여기까지 적었고 오늘 리뷰를 마지막으로 전생검신을 끊겠습니다.솔직히 사과문 올려도 4과문인지라 도저히 믿지못하겠고 환불처리 관련은 안적었는데 만약 환불처리 못하게 하면 이거 법적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적어도 표절로 독자들 돈을 날로먹은 작가조무사,아니 작가의 가면을 쓴 도둑놈한테 피같은 돈을 줄리가 있습니까.


지금 카카오페이지에 두번이나 문의 보냈고 답장 안오면 이번에 귀국할떄 본사에 전화하려고 합니다.


댓글에는 다들 연재 열심히 하라거나 힘내라고 하는데 이건 사람의 글일까 짐승의 글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저야 이제 상관할건 아니지만.



이건 한참뒤에 완결날때 감상을 보겠지만 적어도 저는 손절하고 하차하겠습니다.이상.



p.s:그냥 싸우다보니 절대지경에 이른 무사시.빡치야 넌 이건 못하지? 왜사냐?

믹시

서부 2018-09-14 (금) 01:25
내가 레벨업9권을 읽었을때의
검성전을 읽었을때의
노블리스트와 천년검로가 연중되는것을 보앗을때의 배신감을 느끼셧으려나..
댓글주소
     
     
막장엔트군 2018-09-14 (금) 01:29
검성전은 안읽었지만 작가가 직접 와서 사죄한건 알고 있고 레벨업은 이미 완결까지 봐서 잘 압니다.


그래서 다음에 저 두개 리뷰 적으려고 합니다.기대(?)하시길.
댓글주소
          
          
서부 2018-09-14 (금) 01:34
한때 난 유천영을 존경하고 정말 좋아햇습니다...이제는 나오기만하면 캐릭터도 작가도 죽여버리고싶어졋다만...
댓글주소
               
               
막장엔트군 2018-09-14 (금) 01:48

적기 아주  죄송하고 극단적이기도 하지만 그 유천영도 어느 누군가가 모티브가 될수도 있고 아예 뺴박으로 표절했을수도 있을겁니다.

검성전이나 레벨업 보시면 지나치게 나온다는게 문제였습니다.

댓글주소
그런거없다 2018-09-14 (금) 01:40
설마 이거 조기완결안내고 하던데로 가는건 아니겠지...?
댓글주소
AIkal555 2018-09-14 (금) 08:38
개인적으로 지금 작가 하는 꼬라지 보면 미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당당합니다.
진짜 저 지경이 되도 전생검신 최고에요! 라고 빨아주는 마블링 좋은 소들이 있는 점도 충격적이고요.

한편으로는 저런 소들이 평소에는 국민이 개돼지냐! 라는 식으로 말하는걸 상상해보고는 어이없어 웃었습니다.
댓글주소
Restar 2018-09-14 (금) 08:58
진짜로 이번에 무사시편이 피크였죠.
적당히 했어야지.. 무사시 어린시절부터 계속해서 줄줄줄 묘사해대는데 여동빈까지야 그러려니했어도 이번에도 이러면 답이 없는 수준이라 ;;;;
댓글주소
10만3000권의마… 2018-09-14 (금) 09:40
민사걸고 싶은데 만약 패소라도하면 수임료때문에 못걸겠네요,
댓글주소
   

총 게시물 38,563건, 최근 1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7943 [영상물/네타]  성룡의 폴리스스토리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입니다. +5 미스테리 09-14 0 648
37942 [기타]  [음식] 오뚜기 한잔했니? 그렇다면! 버섯마늘라면 +10 hot UtsuhoP 09-14 0 2374
37941 [영상물/네타]  [슈타인즈게이트 제로] 21화, 돌아온 오카베 린타로 +8 hot DavidS 09-14 0 1227
37940 [출판물/네타]  [전생검신]여전히 끝나지 않은 회상.그리고 +8 hot 막장엔트군 09-14 2 1493
37939 [웹창작/네타]  [TOKIO] 최근화를를 보니 란스 공식설정이 궁굼해지네요 +5 hot 소시키 09-14 0 1185
37938 [웹창작/네타]  '시로[윤리 과제로 성경을 건네 받았다]' - 버서커도 압도하는 성녀… +11 키바Emperor 09-14 0 894
37937 [웹창작/네타]  네라우오 입지전최신화 보고 든 생각 +1 아티룬 09-13 1 439
37936 [웹창작/네타]  [이국견문기]아니 이 전개는? +3 불타는감자밭 09-13 0 929
37935 [영상물/네타]  프레데터. 장난하나? +12 hot 깊은산 09-13 0 1263
37934 [기타]  꿀뷰5.30 왜 이래? +3 hot 깊은산 09-13 0 1147
37933 [영상물/네타]  [오버로드 VS 이세계 마왕과 소환소녀의 노예마술] 치유계 666% 증량중.JPG +113 hot psyche 09-13 0 1815
37932 [웹창작/네타]  [팬픽션넷] [워해머 40k×RWBY] A World of Bloody Evolution 80화 감상 +3 호조정랑 09-13 0 516
37931 [웹창작/네타]  '시로 [윤리 과제로 성경을 건네받았다]' 성격 나오는 성녀님. +11 hot 키바Emperor 09-13 0 1351
37930 [영상물/네타]  [프레데터] 싸구려 침략자로 전락한 신비의 사냥꾼들 +10 프리덤파이터 09-13 0 891
37929 [영상물/네타]  [이미지 1장] [오버로드] 아무리봐도 제작진에 나자릭 안티가 있는 게 분명… +22 hot DAEITW 09-12 0 1380
37928 [게임]  [디지몬] 검열로 탄생한 디지몬 +17 hot 메탈엑스쿄코 09-12 0 1608
37927 [영상물/네타]  [MLB] 108년된 기록 하나가 깨졌습니다. +15 hot 나덜 09-12 0 1908
37926 [웹창작/네타]  [고수] 비룡의 태생은 뭘까요... +19 hot 페니시르 09-12 0 1565
37925 [게임/네타]  [아이돌마스테 스텔라 스테이지]재미는 있었지만 똥겜 소리 듣는 이유는 알… +14 hot blaky 09-11 0 1183
37924 [웹창작/네타]  [FGO 팬픽/후일담] 인류구원 이상, 혹은 이하. +48 hot 거꾸로말해요 09-11 1 2629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