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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폭군고종]식민지 안가져! 급떨어지게!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8-10-08 (월) 11:22 조회 : 265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136
  역시 사람이 몇 수 앞을 내다보고 있는지 알수가 없는 작가님 덕에 이마를 툭 치고 갑니다.

  홍차국 혐성이 고종을 시험한답시고 님 식민지? 하면서 류큐가지고 먹잇감 들고 흔듭니다.

  고종 쿨하게 독립 시키지? 하고 홍차국 혐성질에 안넘어가고 나 식민지 관심 없어요~ 인증을 받고 맙니다.

  사실 당시 영국이 그정도 초강대국이 완성되어갔던것도 이정도 혐성으로 상대를 시험하면서 즈려밟아갔기 때문임을 생각해보면 그 영국인 공사는 자기일 한겁니다만......

  그러나 이런 혐성질에 짜증이 솟구친 고종은 어디 두고보자를 시전.....

  그리고 일본경제를 복속시키는데......이거 아무리 봐도 20세기 미일방위조약 겸 미일무역협상의 마이너 카피.....

  경제는 살려드릴께....너희군대는 너희게 아님....

  심지어 경제 종속이 기본이기 때문에 경제가 종속되어 있는한 반항도 못하는 상황으로 만들고 나중에 반항하고 싶어해도 조약위반은 일본국 (경제적)멸망으로 갈 수 있기에.....

  식민지보다 우아한 현대적 무역협상 맛좀 봐라!

  거의 이 수준.....ㅇㅇ 우린 식민지 안키워....무역 상대를 종속하지....이게 얼만 노다지인지 19세기 혐성국은 깨닫지 못하고....훗날 두고보자 하는 거 보면 보어 전쟁 이후로 뭔가를 하려는 모양이긴 한데....

  그리고 아시아 EU창설......말이 좋아 EU이지 종속된 국가의 통제겸 영향력에 굴종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하죠.....

  심지어 종속된 국가들에 자치권을 주기 때문에 식민지 경영보다 돈이 덜들어요....

  일단 겉으로는 ㅇㅇ 우린 모두 동등한 독립국~ 하는거니까요.....

  대신 의장국인 대한제국의 영향력을 무시할 순 없는 거죠.


한 몇주간 댓글란에 식민지충이 식민지 가즈아 하면서 일본인학살 가즈아 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였는데 식민지를 경영하지 않고 현대적 방법으로 경제적 종속을 강화시키는 걸 보고....우와 이 작가님 정말 스토리 그럴듯하게 만드네 싶더군요.....이 조약의 속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마 탑티어 외교관 뿐일테니 이 이야기의 진위를 알았을 때는 이미 아시아는 조선의 손아귀에......(물론 독립국들이겠지만....)


이게 17살 청년 황제가 혼자 생각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소름 돋는 일입니까.....

나중에 일본에 은하영웅전설이 쓰여진다면 이 세계의 은하영웅전설에서 라인하르트의 모티브는 농담 안하고 폭군 고종일게 확실합니다.....
믹시

LycanWolf 2018-10-08 (월) 11:26
19세기에 21세기 200년정도 최신식 혐성이니 상대 입장에선 천사표 큰형님이죠. 이미 키 작고 다리 절고 나중엔 이마가 벗겨지겠지만 당대의 시선으로는 다섯 수 이상을 내다보는 큰 그림의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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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08 (월) 11:32
후대 평가는 초기때는 군부힘만 믿는 꼬맹이인 줄 알았더니 천재적인 외교실력을 가진 자였다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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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0-08 (월) 11:37
군부로 절대권력을 잡은 다음 노련한 외교로 팩션을 만들어낸 당대에 지나치게 파격적이라 폭군으로 불린 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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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갓 2018-10-08 (월) 14:59
나폴레옹인줄 알았더니 비스마르크였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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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 2018-10-08 (월) 11:29
진짜로 진정한 의미의 외교 정치계 현대인 치트네요.
이렇게 세련되게 벗겨먹다니.. 보고 정말로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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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08 (월) 11:31
농담아니라 일본 국민들은 지금 형제국이 아니라 아버지의 나라 대한제국 외칠걸요.....나라가 멸망 직전이었는데 체급도 키워주고 지켜주겠다고 약속까지 함......(군권은 빼았겼지만....) 강한자에게 굴종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사무라이국 놈들이 어떻게 굴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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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2018-10-08 (월) 11:30
독소조항이 있어도 그게 뭔지 모르는 일본대표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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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08 (월) 11:34
그런데 지금 일본에겐 그마저도 없으면 바로 멸망이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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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멜 2018-10-08 (월) 11:32
이걸 일개 사학도가 하다니... 역시 한국 사학도들은 마굴의 거주민이 틀림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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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08 (월) 11:35
진성 사학도라 모든 조약들 머릿속에 외우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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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0-08 (월) 11:37
미치광이 카칸인 줄 알았더니 뱃속에 능구렁이를 농장 수준으로 품고 있었던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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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08 (월) 11:39
이로써 고종이 미친 기관차처럼 내달리다 넘어지면 다시 조선 정계로 복귀하려던 대원군의 플랜은 박ㅋ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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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0-08 (월) 11:49
이하응: 그 녀석이 제 앞가림 할 수 있을 것 같아?
임모탄 고종: Merde. 아버님이 밥은 잘 드시고 계시나 걱정되는구나.(국어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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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매나 2018-10-08 (월) 11:57
그보다 이하응씨는 열강들, 특히 영길리의 혐성을 감당할수 있으려나...??  
반쯤은 농담이겠지만 반쯤은 진심일겁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밥은 잘 드실수 있을지 궁금하긴 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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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08 (월) 21:23
1) 대만요리 - 기름지다 + 열대과일 + 그 특유의 향신료

대원군 : 으아아아아아!!! 김치! 김치를 줘!!! 

2) 영국의 19C 버전의 마차/와인/테라스

3) 영국 덕에 영국 요리화 된 대만요리 

근데 2나 3은 영국 말고 프랑스/네덜란드/미국도 있으니 그렇게까지 일방적이지는 않을...(읍읍) 

[생각해보니 영국한테 통째로 먹힌 인도 요리는 거꾸로 영국 요리계를 정복했...예-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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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비 2018-10-08 (월) 21:37
그짝은 진지하게 고민해보면 진짜 답도 없는 상황인데..

대만 내부사정도 모르고 연줄도 없고 자금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력이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다 도와줄 애들은 없고 주변엔 혐성넘치는 열강들밖에 없고..아 대원군의 앞날은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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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09 (화) 13:53
최측근들은 따라갔다고 나오지 않았나요?

그러고보니 대원군 부인(=폭군 고종 모친)은 어디로 갔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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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비 2018-10-09 (화) 21:01
대만 현지인들요 헤헤..최측근들 따라가봐야 걔들이 대만에서 무슨 힘이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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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트 2018-10-08 (월) 11:41
이 뒤로도 필리핀이라던가 베트남이라던가, 열강들이 식민지 차지한답시고 벌이는 일 생각하면 전 아시아의 민심이 이형에게 몰리는 것은 순식간일 테죠. 

이거 민족주의나 공산주의 광풍이 불어도 범아시아 조약기구는 그 태풍을 타고 넘을 가능성이 꽤 될지도요? 

...만인의 피통이 되어 착취당할 중국 정도를 제외하고 말이죠.  중국도 화북 강남이 체감하는 온도차가 꽤 클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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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8-10-08 (월) 11:46
근데 중화제국도 친한파가 득세하는데다 청은 대한제국 없으면 멸망이에요. 중국을 큰 통으로 받아주진 않겠지만 한 6개에서 7개로 잘라서 각각 독립국 대우로 받아주겠죠.....중국은 하나가 되면 너무 꼰대력이 치솟느라......

민족주의 광풍이 뭔가 독립할 건덕지가 있겠다 싶을때나 가능하지 저렇게 잘해주는데(21세기적 시선으론 식민지 강탈이나 다름없지만....)가능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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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kalipes 2018-10-08 (월) 12:28
극단적인 민족주의자라면 이대로 가면 나날이 민족주의에 대한 관심이 시들시들해져가겠다고 이를 막기 위해서 이형을 필수암살대상 0순위로 여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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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08 (월) 13:44
가브릴로 프란치프 : 그런 이유로 미래에 내가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죽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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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8-10-08 (월) 21:43
세르비아 민족주의자 단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죽인게 그 이유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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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kalipes 2018-10-09 (화) 01:42
네, 그거 생각하고 쓴 겁니다. 예전에 처음 그걸 알았을 땐 진짜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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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2018-10-08 (월) 11:51
무료분까지 보고 감상평들을 보면 정말 시대가 사람을 만드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현대에 존재했던 주인공의 전생은 결국 생활고를 못이겨 자살할 정도였는데, 지금 현재 고종을 보고 있으면 그 전생의 인물과 동일인물인지 궁금할정도입니다. 심지어 저정도의 지식이랑 배포가 있다면 현대에서도 꽤나 능력자였을것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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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08 (월) 13:45
현대에서는 그 성격을 조절하던지, 정신 병원에 갔겠죠.
거기다가 고종이 아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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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빵 2018-10-08 (월) 18:39
현대에서 저런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하면 작 초반의 모습 그대로가 되기 아주 쉽습니다.
특히 배경도 뭣도 없다면 말이죠.
국내에서는 아무리 지식과 배포가 충분해도 학연지연혈연 등의 배경으로 한계가 정해지기에 결코 쉽지 않아요.
게다가 저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간파되면 사회적으로 죽이려고 드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배경이 없으면 짓밟히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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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08 (월) 18:56
배경이 있어도 짓밟힌 순시리라든가 공공의 적이 된 jo패밀리를 보면...웬만해선 안 되고

남주가 21C에서도 저 혐성 그대로 하려면 중동 산유국의 왕족이나 트황상 급의 넘사벽은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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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tw 2018-10-08 (월) 23:29

솔직히 저도 살다보니 정말 능력이라든가 뭔가 있는 애들을 은근히 보게 되더군요. 하지만 그이상으로 얼마나 가지고 태어났는가라는 건 정말 중요해요. 운이라는 것도 크죠. 정말 크게 될만한 애가 어이없게 꺽이는 건 역사에서 흔한 일이니까요. 체자레 보르자만 해도 그 한계를 넘지 못했죠. 잘나가다가 타고난 건강떄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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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라 2018-10-09 (화) 18:43
주인공 스스로 말했죠. 내성격 개떡같아서 망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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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키 2018-10-08 (월) 11:52
??? : 아시아를 손에 넣으십시오. 이형하르트 님. 그리고 대원군 합하께 전해주십시오. ??는 옛날의 약속을 지켰다고...(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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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0-08 (월) 12:10
기구 내 개별국은 자치권이 인정되는 독립국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 민족주의 광풍이 몰아쳐도 끄떡없기까지 하죠. 한국 직할령만 아니면 독립보장해주고 조약기구 가입만 시켜주면 그만...

제국주의 시대가 끝나기 전까지는 탈퇴할 수도 없고, 제국주의 시대가 끝나면 전 세계가 저런 조약들로 헤쳐 모여 할 거니까 탈퇴해봐야 의미 없고...

분란 일으켜서 조약 체제 자체가 무너질거 같으면 축출하면 그만이죠.

앞으로 예상해 본다면 말레이시아나 아랍 에미리트 같은 왕국들의 연방 같은 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의장국만 독점하면 사실상의 연방제 국가가 되는거죠. 물론 고종의 생각은 그보다는 훨씬 느슨한 EU 형태라고 봅니다만 제국주의 시대에 다른 열강들은 결국 한국이랑만 외교하려 할 가능성이 있고, 결과적으로는 외교권까지 독점하는거나 마찬가지가 될 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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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08 (월) 13:47
거기다가 가입국인 동북아인들에게는 익숙한 조공체제의 재림이나 개정판으로 보일테니 당대에는 거부감이 적을 거고 후대에는 역으로 어, 개정판 조공 아니었어?하고 대한제국을 천조국이라 부를지도 모르죠. 다른 조약기구 우두머리들에게도 천조라 부를 것 같고요.
덤으로 후대 역사가들에게 조공 시스템에 대한 고평가가 이루어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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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0-08 (월) 15:31
미국이 왜 현대의 천조국인지를 잘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무서운 부분은 사실상의 지배를 당하는 국가의 국민들도 이게 지배당하는 거라는걸 인식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머리 좀 돌아가서 종속된 상태라는 걸 알 만한 정도 되면 요시노부처럼 바짝 엎드리고 기는거구요. 종주국한테 잘보이기만 하면 자기 권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기도 하니까요.

깨부수려면 공산혁명정도밖에 답이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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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08 (월) 18:57
근데 그 공산주의도 결국은 소련을 대빵으로 하는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들어갔다는 게 함정...(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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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링잉X황링인 2018-10-08 (월) 12:22
20세기에서나 할 조약을 19세기에 들이밀어버리니 모를만하죠. 거기에 식민지 시대처럼 대놓고 빨아버리는것도 아니고 은근히 빠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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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is 2018-10-08 (월) 12:56
아아 이건 21세기식 조약이라는거다..
혐성질을 안하는듯 포장하면서도 최고로 꿀을 빨 수 있는 방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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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드 2018-10-08 (월) 13:25
정말로 신사적인 빨대꽂기가 뭔지를 보여주죠, 사실 인류 역사라는 게 어떻게 남 뜯어먹냐로 점철되있으니 후대로 갈 수록 그 수법이 더 악랄하고 교묘한게 많으니
 이게 제대로된 현대인치트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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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08 (월) 13:51
이 시대 탑티어 외교관들이라도 그야말로 시대를 앞서는 괴수들이 아니면
식민지는 아니고...일단 그래도 서로 어떻게 하나로 얽어매서 외부로부터 방어하겠다는 거 같은데...가져가서 연구해볼까...한 뒤에 몇 년 뒤에 이거 생각보다 물건임...하다가 나중에 X발, 이거 뭐야!하고 비명을 지를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시대를 앞서가는 외교 시스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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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8-10-08 (월) 14:28
한 20세기 넘어가면 서구 학계의 이형에 대한 평가는 동방의 나폴레옹(군사)+비스마르크(외교) 취급 받을 확률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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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8-10-08 (월) 15:22
저게 일개 사학도 출신이라니 무슨 씨도 안먹힐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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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펜 2018-10-08 (월) 15:36
??: 아가리 벌려 FTA 들어간다

조선이 원래 소중화를 자랑했는데 일본은 이제 최소한 소대한을 자랑하면서 희망회로 불태우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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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2018-10-08 (월) 15:37
두고보자... 홍차놈들... 아마 러시아와의 대립이 완화되고 나면 다음 상대는 영국일지도?

어차피 지는 해! 아예 먹구름으로 가려줄테니 빛도 없이 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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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쿠로토신 2018-10-08 (월) 15:42
이형이 구상은 경제적으로 청,몽골,일본을 한국자본으로 침식하고. 나중에는 불평등조약이라고 들고 일어나면. '뭐? 그럼 어쩔수 없지. 우리 자본 회수한다' 한 마디로 찍 소리 못하게 만들수 있죠. 반항할시? 별 수 있나요? 버블경제 붕괴나 imf 사태 터지기 싫으면 싫어도 복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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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08 (월) 18:24
아니, 겉으로 보기에는 상호호혜하는 거지 불평등조약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정말로 평등한 것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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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라 2018-10-09 (화) 18:47
불평등조약은 아닌데,, 알고보니 피빨리고 있는 뭐, 그런 조약이죠. 알게되도 님 말대로 찍소리 못하고 엎드려 있을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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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백 2018-10-08 (월) 17:57
머추장 혐성이야. 뭐...
(EU4를 켜면서)
일단 패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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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발 2018-10-08 (월) 18:51
이정도면 진짜 서로가 윈윈하는 관계라고 봅니다. 한쪽은 실리를 챙겼고 다른쪽은 생존한데다 하청으로나마 먹고 살 길이 열렸지요.

충분한 시장도 있으니 당분간 성장하는데 큰 지장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자본과 범아시아 조약기구가 한국과 일본을 하나나 다름없게 만드는건 진짜 시간 문제일뿐입니다.

외세의 간섭도 서로가 힘을 합쳐 이겨낸다면 결속은 더 견고해지겠죠. 실패한다면 무너져 내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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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0-08 (월) 20:52
뭐 미래의 천조국 수법을 들고오는거죠 이러면서 고종은 내수를 키워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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