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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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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창작/네타]

흘러들어온 이레귤러 다시 정주행... 그런데...

글쓴이 : 깊은산 날짜 : 2018-10-08 (월) 14:24 조회 : 69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201
삭풍님이 번역하셨던 흘러들어온 이레귤러를 다시 정주행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26화까지 보고 외전을 읽는데....

과연 천재(天災) 시노노노 타바네 박사

기숙사 사감선생인 친구에게 해당 학교 학생인 주인공과 검열삭재 한 것을 자세한 설명을 겯들여서 자랑질 하고 있....

네 이년! 네 피는 대체 무슨 색이냐!


믹시

비야키 2018-10-08 (월) 16:09
애인 없는 친구에게 애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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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2018-10-08 (월) 16:47

타바토끼에게 그런거 신경쓸 주변머리가 있으면 학창시절 부터 대인관계가 원만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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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조RAVEN 2018-10-08 (월) 20:11
현재 번역된 것 이후에는 어디까지 진행되었죠? 연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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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니스 2018-10-09 (화) 13:02
번중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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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 2018-10-09 (화) 13:40
삭풍님이 번중하셨을 때 한편 더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작가가 연재주기가 워낙 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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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10-08 (월) 20:30
치후유는 하루빨리 이치카를 잡아먹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다른 남자에겐 관심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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